회사 신입 여직원 1년 반 동안 맛있게 먹었던 썰-6
팍씨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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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시리즈가 의도치 않게 좀 길어져서
쓰는 저도 좀 루즈해지는 감이 있네요.
서둘러 이번 썰 마무리를 지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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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이면서 스릴넘쳤던 회사 엠티.
그 후로 우리는 마치 연인과 같은 시간들을 보냈다.
사실 '사귄다'라는 표현만 없었을 뿐,
연인과 마찬가지이긴 했다.
하지만 '사랑'이라는 감정 보다는
성욕을 채우기 위한 '연인 연기'에 가까웠다.
나만 그런 생각을 할 것이라 생각했으나
신입도 우리의 이런 애매한 관계에 대한
의문이 들기 시작했는지
언제부턴가 조금씩 '우린 연인이 아니잖아요'라는
뉘앙스의 얘길 하곤 했다.
그러면서 언제 고백할거냔 얘기를 종종 흘렸는데
나는 그 때마다 얼버무리며 넘어가기 바빴고
그런 나의 모습에 실망 아닌 실망을 하는 눈치였다.
얼마가지 않아 신입의 불만이 폭발했고
드디어 올 것이 왔다.
퇴근 전 신입이 얘기를 좀 하자고 해서
퇴근을 하고 차를 몰고 신입의 집으로 갔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신입의 차 보조석에 앉았다.
차에 타자마자 신입이 쉴틈 없이 물어왔다.
"오빠는 내가 좋은 거야 내 몸이 좋은 거야?"
"갑자기 무슨 소리야?"
"회사에서 건 차에서 건 틈만 보이면 가슴 만지고
쉬는 날엔 맨날 모텔만 가고. 나랑 하려고 만나?"
처음 듣는 돌직구 질문에
아주 잠시 짜증이 났지만
침착하며 진지한 표정으로 대답했다.
"니가 싫은 건 아니야. 나랑 잘 맞기도 해.
근데 전 여자친구랑 사귀다 너무 지친 건지
여자친구를 만드는 게 조금 두려운 것 뿐이야.
너랑 사귀게 되면 그 지친 마음 때문에
너랑 트러블이 잦아 지고 그러다 또 헤어질까 봐.
내 스스로가 너한테 더 잘 해줄 준비가 될 때까지,
내가 확신이 설 때 고백하려고 한거야"
나는 늘상하던대로 회피스킬을 시전했다.
"아니? 오빤 그냥 내가 좋은 게 아니라 내 몸이 좋은 거야.
처음과 달리 오빠는 평소엔 나한테 관심도 없고
그저 내 몸 만질 때나 모텔 갈 때만 나한테 집중해"
"우리 사이, 다시 한 번 생각해볼래"
마치 이건 연인 사이에서 여자가 남자에게
이별을 통보하는 식의 대화였다.
나는 당장 이 관계를 정리하고 싶지 않았다.
결국 묻어두려 했던 회사 엠티 날의 이야기를 꺼냈다.
내가 이러는 건 너 때문이다.
라는 가스라이팅을 하기 위해서.
"우리 엠티 간 날, 너 그날 밤 일 기억하지?"
"갑자기 그 날 얘긴 왜 꺼내?"
"그 날 있었던 일 기억 하냐고"
"뭐, 오빠랑 새벽에 사람들 몰래 한거?"
"그래, 그것도 그렇고 그 전에"
"그 전에 뭐?"
"또 기억 안나? 너 무슨 병 있는 거 아니야?
알콜성 치매가 그 정도라면 진짜 병원가야 되"
"무슨 얘길 하는 건데. 뭔데 또.
나 그날 완전히 필름 끊긴 거 아니야.
그래도 중간중간 기억은 나"
"새벽에 나랑 하기 전에 방에 있었던 거 몰라?"
"방에? 무슨소리야 방엔 O대리님이 잤잖아."
"너 그럼 니가 기억나는대로 얘기 해봐"
"자다가 오빠가 자꾸 건드렸잖아.
가슴도 건드리고 막 빨고 그랬고
좀 하다가 중간에 끝난 거 같고
난 머리가 너무 아파서 다시 잠들었다가
오빠가 다시 건드려서 다시 하다가
안에 싸서 화장실 가서 씻고 왔지"
"나랑 그 날 두 번 했어?"
"내 기억이 틀린 게 아니라면 두 번 했어."
나는 사실에 기반한 강력한 가스라이팅을 시전했다.
"잘들어. 나 거짓말 1도 없이 그대로 얘기한다.
우리 담배 피고 들어오니까
너 술상 옆에 엎어져서 잠들어 있었어.
나는 화장실에서 씻고 나와서 너 챙길랬는데
씻고 나오니까 이미 니가 없었어.
2층도 올라가보고 밖에도 나가봤는데
어디에도 안보였어.
근데 O대리님도 같이 안보였어"
신입은 억울한 표정을 지은 채로
조용히 내 얘길 듣고만 있었다.
"대표님 주무시다가 중간에 가신 건 기억나지?
방이 비어있잖아. 설마 하고 방에 가보니
너랑 O대리님이랑 뒤엉켜 있더라"
억울한 표정을 하고 있던 신입의 표정이 바뀌었다.
마치 내가 증거 사진과 영상을 처음 보여줬던 그 날 처럼.
두 눈이 동그래지고 입이 반 쯤 벌어졌다.
"그거 나 아니야. 내가 만지고 빨고 한 거 아니라고.
O대리님이 만지고 빨기만 한 게 아니라
너 O대리님이랑 했다고"
신입은 벌어진 본인의 입을 손으로 막았다.
나는 더욱 더 몰아쳤다.
욕설을 섞어가며 최대한 내가 피해자인 것 처럼
언성을 높여 목에 핏대를 세우며 소리질렀다.
"씨발 내 여자가 다른 남자랑
뒤엉켜 있는 거 보는 맘 니가 알아!!!
그래, 니는 원하지도 않았고 당한 거겠지.
그렇겠지 씨발!!!!!!!!
근데 그 때 내가 봤던 너는 흥분해서 신음소리 내면서
O대리님 감싸 안고 있더라?
내 맘이 어떨 거 같아? 어??????????"
갑작스런 나의 급발진에
신입의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해져 있었고
이윽고 입을 틀어막은 손 위로 흘러내렸다.
"니가 너무 충격 받을까봐 혼자 묻어두려했어.
그 때 니가 맨정신이었던 걸까?
확인 해보려고 그 새벽에 내가 너 건든 거야.
그리고 한편으론 내 걸로 니 몸 씻겨주고 싶었어서
건들고 만지고 안 에다 싼 거야."
신입은 점점 고개를 떨구고 말 없이 눈물을
계속해서 흘렸고 끝까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 당시 느꼈던 수 많은 종류의 감정 중에
분노의 감정을 끌러올려 이야기를 쏟아 냈다.
다행히도 나의 작전은 완벽히 통했다.
신입은 고개를 푹 숙인 채로 소리 없이
눈물을 계속해서 쏟고 있었고
이야기를 마친 나즈막히 한숨을 내쉬고
조용히 신입을 안아주었다.
"O주임. 아니 OO아. 내가 얘기했던 거 기억해?
무슨 짓을 하던 마음만은 변치 말라고 했던 말.
니가 원했든 원치 않았든 다 이해할테니
절대 마음만은 변치 말라고 했잖아.
니 마음 변한 거 아니지?"
내 품안에서 꺼이꺼이 울던 신입이
울먹이며 코맹맹이 소리로 나지막이 대답했다.
"....으응..."
"그럼 그거면 됐어. 정말 화나고 실망했고
충격적이었는데 니 마음이 그렇다면 나는 괜찮아"
신입의 등을 토닥였다.
신입은 눈물이 멈추지 않았는지
그야말로 꺼이꺼이 울어댔고
얼마의 시간이 흐른 후 진정이 되었다.
"O대리님이 나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지...
내가 기억을 못한다고 하더라도
그런 일 하고 나서도 어떻게 나한테
얘기 한마디 없을 수 있지...?
오빠는 그래도 솔직하게 얘기해줬잖아.
사람이 어떻게 그래..?"
"물론 그건 O대리님이 나쁜 거야.
그런데 이 사단의 출발이 뭐였어?
너 취해서 O대리님 무뤂위에 올라타고
O대리님 얼굴에 니 얼굴 비비고 했었지?
그건 남자 입장에서 보면 이미 끝난 거야.
그러니까 이제 제발 좀 술... 그놈의 술 좀 그만 마셔"
나는 또 한 번 신입의 잘못이라는
가스라이팅을 했고 적절히 잘 먹혔다.
"나 이제 진짜 오빠랑 둘이 있을 때 말곤
절대로 술 안마실께. 약속할께..."
"어휴 개가 똥을 끊지. 개뿔이나!!"
나는 분위기를 풀어보려 농담을 섞어
신입에게 핀잔을 줬다.
"기분은 괜찮아졌어? O대리님 얼굴 볼 수 있겠어?"
"응.. 좀 괜찮아.. 나 보다 오빠는 괜찮아?"
"난 이미 그 시기가 지났어.
O대리님 얼굴 보기 좀 껄끄러운 거 빼고?
너 진짜 솔직히 O대리님 맘에 드는 거 아니지?"
"아~ 오빠!!!!!!!!!!!!!!!!"
나는 슬쩍 웃으며,
"치맥 어때? 나랑 둘이 있으니까 술 마셔도 되~"
"좋아! 나 배고파 얼른 가자"
치킨 집에서 맥주를 마시려던 나의 계획과 달리
신입은 소주를 시켰다.
나는 맥주, 신입은 소맥.
그렇게 먹다 보니 어느 새
소주 한 병을 비워 낸 신입.
"너 지금 취기가 어느 정도야?"
"움... 기분 좋아"
"이 정도에서 딱 마무리 할까?"
"웅! 나 오빠 말 잘 들어... 히히"
조금은 취한 듯 했지만 만취까진 아닌 것으로 보였고
나에게 팔짱을 낀 신입이 길을 걷다가
손가락으로 모텔 간판을 가리킨다.
"나... 씻겨죠.."
나를 지긋이 바라보는 신입.
내일 출근인데 모텔 숙박이라...
아침 일찍 일어나자는 생각으로
바로 모텔로 향했다.
방에 들어오자마자
"우리 같이 씻을까?"
신입이 처음으로 함께 씻자고 했다.
사실 그 동안 신입은 부끄럽다는 이유로
함께 씻자는 내 제안을 항상 거절했었다.
"왠일로 같이 씻잔 말을 다 해?"
"그냥.. 오빠한테 뭐든 해 주고 싶어..
오늘은 오빠하고 싶은 대로 다 해"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나는 신입의 옷을 빠르게 벗겨 냈다.
변함없이 드러난 검정색 속옷 세트.
기다릴 것 없이 브라의 후크를 풀고
팬티도 거침없이 벗겼다.
나 또한 빠르게 옷을 벗어 던지고
가방 속에서 선배에게 받은 약을
입에 넣고 오물거리니 빠르게 녹아 사라졌다.
오늘 한번 죽어볼까?
우리는 알몸으로 샤워기 앞에 섰다.
따뜻한 물줄기가 몸을 타고 흘러 내리고
나는 신입의 뒤에서 양 손을 올려
신입의 양쪽 가슴을 살짝 움켜 쥐었다.
양손의 손가락에 힘을 풀고 손바닥을
원을 그리 듯 돌려가며
젖꼭지를 자극 시키기 시작했다.
"아앙... 하..."
신입의 입에서 자그마한 신음이 새어 나왔다.
나의 자지도 어느 새 피가 몰려
벌떡 섰고 나는 내 자지를 신입의 엉덩이 골에
밀착시키며 손으로는 계속해서 신입의 가슴을 애무했다.
따뜻한 물줄기가 몸을 타고 흐르며
둘 사이에 부드러운마찰을 일으켜
굉장히 야하게 느껴졌다.
신입의 신음 소리는 점차 빨라졌고
나는 오른 손을 내려 신입의 엉덩이 골을 지나
물줄기와 애액이 뒤섞인 보지 구멍 위를
훑으며 만져주기 시작했다.
신입은 움찔 움찔하며 나의 손길을 느꼈고
나는 중지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살살 돌려가며 자극 시켰다.
결국 비명에 가까운 신음 소리가 터지며
다리에 힘이 풀리기 시작하던 신입.
내나 주저 앉지 못하게 왼팔로 가슴을 감싸 쥔 채
중지 손가락을 세워 구멍 속으로 삽입했다.
샤워기 물이 흘러내리고 있었지만
신입의 보지는 애액으로 범벅 되어 있었고
나의 손가락은 점점 속도를 높여
보지 구멍을 쑤셔 댔다.
신입은 괴성을 지르며 힘들어 했고
손가락을 멈추자 풀썩 주저 앉아
온몸을 떨어 댔다.
주저 앉은 신입을 일으켜 세워
세면대로 자리를 옮겨 거울을 마주 보게 했다.
그리고 거칠게 머리를 찍어 누르고
신입의 있는 힘껏 엉덩이를 벌렸다.
적나라하게 드러난 신입의 항문.
나는 성난 나의 자지를 붙잡고
소음순 주변과 클리토리스 주변에 비볐다.
그 때마다 신입의 벌어진 엉덩이 사이의
붉은 항문이 움찔하며 벌렁거리는 게 보였다.
천천히 구멍 속으로 자지를 밀어 넣자
"허업...! 하아... 하앙.. 아아.. 너무 좋아요..."
신입의 신음이 터졌다.
나는 왼손으로는 신입의 왼팔을 잡고
오른손으로는 신입의 머리를 쥐어 당겼다.
"아항!!!!! 아아 오빠.. 하아 흐아앙!!!"
그 순간 갑작스레 비명 소리에 가까운
신음을 내지르기 시작하는 신입.
극도의 흥분 상태에 이른 듯
쉴 새 없이 소리를 질러 댔고
나는 머리카락을 쥔 오른손을 바짝 당기고
허리를 숙여 신입의 귀에 대고 얘기했다.
"O대리 자지 맛 좋았어?"
"하앙.. 하... 하아... 아윽.. 아... 하아"
"대답해. O대리랑 하니까 좋디?
그렇게 따먹히니까 어땠어?"
"흐앙.. 하아.. 아아아.. 조..좋았..어요..."
"걸레년아 너 기억 다 나지?
씨발 그렇게 따먹히니까 존나 좋지?"
"...하앙... 네.... 아앜.. 으앙.. 하 좋아.."
"따라해. 니 입으로 얘기해. 저는 걸레입니다"
"으앙.. 으흨... 하아.. 하아.. 으하... 저는... 걸레 입니다...."
"저는 창녀입니다"
"저는... 창녀... 입니다... 하앙... 으으.. 으항.."
"개같은 년. 넌 내 꺼야. 알았어? 시키는대로 해"
"네.. 오빠.. 저는 오빠 꺼에요.. 으아아앙...안되안되.. 안되!!"
나는 더욱 세게 박아댔다.
화장실 안이라 더욱 울려들리던
살끼리 부딪히는 마찰음, 그리고 신입의 신음 소리.
"눈 떠, 니 얼굴 봐"
신입을 감았던 눈을 뜨고 거울을 바라보며
나에게 사정 없이 박히고 있었다.
"이게 진짜 니 모습이야. 잘봐 걸레년아"
내가 욕을 해댈 때 마다 신입은 울부짖듯 신음을 질러 댔다.
나는 신입의 머리카락을 움켜쥐었던 오른손을
신입의 엉덩이로 가져갔다.
그리고 엄지손가락을 세워
신입의 항문을 천천히 문질렀다.
신입은 또 한번 큰 신음을 냈다.
어떠한 제지도 없었다.
나는 엄지손가락에 힘을 주어
항문속으로 넣었다.
물기가 묻어있던 탓에 아주 쉽게 들어갔고
처음 항문에 손가락을 넣어본 나는
감촉이 너무 신기했다.
"허어억, 아앙!!! 하앙!!!! 오...오빠!! 안되.. 아앙!!! 아아앙!"
신입의 신음소리가 더욱 거칠고 강해졌다.
분명 엄청난 흥분을 하고 있었다.
항문속에서 신입의 구멍을 드나들고 있는
나의 딱딱한 자지가 느껴졌다.
생각보다 아주 얇은 막으로 되어 있었다.
나는 손가락을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나의 자지와 동시에 펌프질을 했다.
신입은 다리가 풀려 거의 주저앉기 직전이었다.
"버텨. 뭘 잘했다고 주저 앉아.
어때 똥꼬 만져주니까 좋아?"
"으흥.. 아항... 으아아앙.. 안되에에엥.. 으앙.."
신입은 거의 울부짖고 있었다.
"대답해. 좋으냐고"
"으아앙.. 아하... 느낌이... 이상...해..요...."
"싫다는 소리야? 똑바로 대답해. 싫어?"
"흐앙.. 하아... 아니...요... 좋...아요..아앙.. 흐읔.."
신음과 울부짖음이 섞인 신음을 내던 신입.
나는 항문에 넣었던 손가락을 빼고
더욱 세차게 박아댔다.
신입은 탈진상태에 이르러
축 쳐진 채로 나의 자지를 받아내고 있었고
나는 곧이어 신입의 등에 정액을 뿌렸다.
신입은 그 자리에서 바로 바닥에 주저 앉았다.
연신 몸을 움찔거리며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으흨.. 미쳤어.... 미쳤어..."
그렇게 한바탕 섹스를 하고
함께 씻은 뒤 침대에 누웠다.
"너.. 변태 맞지?"
"사람이 질문을 뭐 그렇게 해 오빠"
"난 변태가 맞아 근데 내가 보기에 너도 변태 같아"
"오빠가 첨에 똥꼬 만질 땐 그냥 뭔가 다른 자극이라서
되게 이상했는데 손가락이 딱 들어오니까 뭐라 말로
표현을 못하겠는데 아무튼 그 상황 자체가 너무 야해서
엄청 흥분됐었어. 느낌도 막.. 좋은 거 같으면서도
이상하고... 나쁘진 않았어"
"나도 첨 만져봤는데 엄청 신기하더라"
그렇게 소소한 대화를 이어가던 중,
"O대리님 얘기하니까 너 또 엄청 흥분하던데...."
"사실.. 평소에 그 때 생각하면 막.. 수치스럽고
화도 나고 울고 싶고 하거든?
근데.. 오해하진 마.
O대리님이 좋아서가 아니야.
어떻게 보면 내가 당한 거자나...
오빠랑 하다가 갑자기 오빠가 그렇게 물어보니까
그 때의 그 상황이 떠오르면서
그 자체가 너무 흥분 되..
거칠게 당하고 더렵혀진 건데..
오빠랑 하다가 떠올리니까 엄청 야하게 느껴졌어"
"너나 나나 확실히 변태끼가 있는 거야"
"인정하긴 싫지만 그런 거 같애"
"나 해보고 싶은 거 또 있어"
"뭔데?"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 화장실로 향했다.
모텔 1회용품 파우치를 열어 면도기를
가지고 휴대폰을 들고 침대로 돌아왔다.
"너.. 털 민 거 보고 싶어.
다 밀고 사진이랑 영상 찍을래.
출장 가면 그거 보면서 딸 칠거야"
.
다음 내용은 다음 썰에 풀도록 할게요.
인증샷 하나 남겨봅니다.
증거사진, 영상으로 찍어뒀던 것 중 하나네요.
모텔 들어가서 상의만 벗긴 후.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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