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1
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1
20년전 이야기 입니다.
정확한 날짜는 기억이 안나네요 ...죄송.
아마 2004년쯤 아니였을까 생각 하는데 .....
소라넷이 생길 무렵이니까 .....
아무튼 그 당시 컴퓨터는 윈도우를 xp 사용했고
거금을 주고 카메라를 구입 했는데 케논 익서스 500 이었던거 같아
은색의 담배값 처럼 생겼는데 카메라를 잘 모르던 내가 실수 한거야
용산에서 샀는데 카메라를 잘 모른다고 했더니 익서스500을 구너해주며 그냥 셔터만 누르면 된다고 했거든....
그런데 사고 보니 친구들 카메라와 달리 요즘처럼 대중적인 sd 카드가 아닌 cf카드였어
cf 카드는 안정성이 있다고 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sd 카드보다 비샀거든.
처음 카메라에 딸려 나온 메모리는 지금 들으면 개웃음 칠정도의 34mb 였나 그랬어
어쩔수 없이 메모리 업그레이드 512mb 배터리 추가 구입 그외에 일제 리드기를 구입 해야 했거든.....
카메라를 사서 아내를 모델로 사진을 찍다보니 이상한 취미가 생기는거야 .
사진 찍다가 포즈를 바꾸는 찰나 노출된 아내의 속옷과 은밀한 부위들....
매일 밤마다 벗고 같이 자는 아내 인데도 이렇게 공개된 장소에서 슬쩍 비치는 은밀한 부위는 내가 봐도 설레이는데 다른 남자가 보면 얼나나 더 설렐까...
보여준다고 닳는것도 아니고....어쩌면 내가 배고픈 이들에게 밥 한덩이 던져 주는것 처럼 적선 해주는건지도 모르쟎아....
그래서 다음부터는 아내더러 더 어려운 포즈를 요구하여 노출이 더 많이 되는 사진을 찍었다.
처음에 아내는 부끄럽다며 지우라던 사진도 자꾸 찍으니 많이 여유로워 졌다.
부끄러운 노출 장면도 우리만 볼거라고 달랬더니 처음엔 안 찍을려고 하던 아내가 더 적극적으로 사람 오기 전에 빨리 찍으라고 했다
물론 그 때의 노출은 지금의 노출에 비하면 아주 정숙한 사진이었지.
그렇게 나도 모르는 나의 이상한 취미는 점점 발달하여 아내에게 점점 더 많은 노출을 강요 했고 아내 역시 부부는 닮아 간다고 즐기는듯 했다.
그러다가 술을 마시며 아내에게 물었다
혹시 당신도 이런거 즐기는거 아니냐고....
펄쩍 뛰며 거부하던 아내가 나의 빼도 박도 못하는 증거 앞에서 무너졌다.
그당시 카메라가 줌이 되는거라 줌으로 당겨서 찍은 사진에 아내의 팬티에 애액이 묻은게 찍혔기 때문이다.
그렇게 아내에게 소감을 들었는데
처음엔 강요에 의해 긴장되고 떨리던 포즈들이 점차 무뎌지고 설레임으로 차츰 바뀌더라고 했다.
그래 설레임...내가 느끼던 바로 그거였어...
정식 명칭은 전시증 혹은 노출증(Exhibitionism)
그렇게 그날 부터 우리 부부는 노출증을 향해 열심히 달렸다.
소라넷을 간혹 보긴 했지만 우리 신분이 노출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겁이 나서 올리지는 못했다.
그 대신 디카로 찍은 사진을 회사에서 프린터 했다.
집에는 칼라 프린트기가 없는데 회사에는 공용 프린트기가 있어서 누구나 사용 할수 있었다.
아내의 얼굴이 안나온 은밀한 부위의 사진을 프린트 했다.
요즘 같은 과학수사가 발달하지 않아서 절대 잡을수 없다.
작업을 할때는 절대 지문을 안남기기 위해 수술용 장갑을 꼈기 때문에 들킬일은 없다.
베포 할때마다 짜릿한 기분은 아내의 은밀한 사진을 찍을때 만큼 짜릿했다.
아니다 우열을 가리긴 힘들지만 베포가 더 짜릿 했다.
그렇게 베포를 하다 그것도 시들해졌다.
소라넷 처럼 올리면 댓글 달리며 반응이 와야 신이라도 날건데.....
하지만 소라넷은 겁이났다.
그래서 공원을 택하여 큰맘 먹고 일을 저질렀다.
전형적인 완고한 중년 아저씨가 벤치에 앉아서 혼자 신문을 보고 있었다.
미리 리허설 해보듯 연습을 충분히 한 아내가 좁은 길 하나를 두고 중년 아저씨와 마주 보이는 벤치에 앉았다.
짧은 치마의 예쁜 몸매의 아내가 맞은편에 앉자 중년 아저씨가 힐긋 쳐다 봤다.
아내는 신분 노출을 연려하여 미리 모자를 쓰고 썬그라스를 꼈다.
짧은 치마속엔 살색 끈 팬티를 입고 끈이 보이지 않게 보지살속에 끼워 넣었다.
언듯 보면 팬티를 입지 않은것 처럼 보여졌다.
그 상태에서 중년 남자가 잘 보게끔 다리를 꼬았다 벌렸다를 했다.
깜짝 놀란 중년 남자는 놀라서 인지 큰기침을 하며 주변을 두리번 거리더니 신문지을 보는체 하면 신문지를 놓이들고 자신의 얼굴을 가렸다.
그렇게 잠시 있는 듯 하더니 신문지 사이로 아내를 유심히 관찰했다.
아내는 처음이지만 여유롭게 그남자의 시선을 끌게 했다.
침을 넘어 삼키는걸로 봐서 많이 아쉬운것 같다.
나는 조금 덜어진곳에서 숨어서 이장면을 놓치지 않고 찍었다.
왜냐하면 그사람을 협박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
니정도 되면 먹고 사는데 지장 없는 직업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건 누군가를 협박하여 돈벌이 수단으로 사용 할려는게 아니였다.
그건 자기방어를 위한 도구였다.
만약 그사람이 아내를 덥친다거나 아내를 협박할때 방어용으로 사용 할려는거지 절대 나쁜 의도는 없었다.
어떻게 보면 아버지 같고 어떻게 보면 삼촌 ....그래 형제가 많은 집에서는 큰 형님 같은 나이다.
그런 사람을 협박해서 뭐하겟는가....
아내는 이제 최종 마무리를 하는듯 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31 | 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4 (5) |
| 2 | 2026.03.31 | 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3 (6) |
| 3 | 2026.03.31 | 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2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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