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근친중인 SSUL 20
익명
18
1466
12
7시간전
엄마랑 근친중인 SSUL 글쓴이임
엄마 출산일도 며칠 안남으셨고 이제 곧이심.
엄마 출산하기 전에 들려드리자 해서 2분 모셔서
출산일 직전 기념으로 엄마랑 하는거 들려드렸습니다.
두 분 후기는 댓글 읽어주시면 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1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15 | 현재글 엄마랑 근친중인 SSUL 20 (18) |
| 2 | 2026.03.21 | 엄마랑 근친중인 SSUL 19 (148) |
| 3 | 2026.02.27 | 엄마랑 근친중인 SSUL 18 (204) |
| 4 | 2026.02.18 | 엄마랑 근친중인 SSUL 17 (245) |
| 5 | 2025.10.25 | 엄마랑 근친중인 SSUL 16 (악질유저와의 썰, 신고) (295)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김봄 |
04.14
+11
소심소심 |
04.14
+14
빠뿌삐뽀 |
04.14
+13
소심소심 |
04.11
+48
simko |
04.05
+47
Hug33 |
03.28
+220
행복지수100 |
03.21
+202
Hug33 |
03.20
+73
Comments
18 Comments
핫썰엔 엄마랑 근친하는 썰(근친썰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실 것이다)로 입문해서 눈팅을 주로 하던 나에게 엄마랑 근친중인 SSUL 이라는 새로운 시리즈가 눈에 띄었다. 근친에 대한 판타지가 있던 난 이 시리즈에 꽂혀 처음으로 댓글을 꼬박꼬박 달다가 운 좋게 작가님과 연락이 닿게 되었고, 작가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마침 라인 통화를 통해 작가님의 섹스 실황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이렇게 후기를 남기는 영광을 얻게 되었다. 읽기 편하라고 7화 댓글썰의 문체를 참고하였지만 오늘(4월 14일) 실시간으로 들은 내용을 최대한 정리해서 작성한 것이니 이해하시길..
통화 마이크가 켜지는 초반부터 격렬한 애무가 오고가는 소리가 들렸다.
아들 : 엄마 아들 자지 좋아?
엄마 : 응
엄마 : 음~ 맛있어. 내가 낳고 내가 니 자지 먹는 거야?
아들 : 응 엄마 불알도 빨아줘
엄마 : 응
신음소리와 대화 분위기로 미루어보아 69자세를 취한 듯하다.
아들 : 엄마 보지 예뻐
엄마 : 빨아줘..
엄마 : 하아.. 좋아
아들 : 좋아?
엄마 : 응
아들 : 엄마 보지 존나 귀여워
어느정도 애무로 예열을 한 후, 드디어 본격적으로 삽입하는 모자.
엄마 : 자지 감싸도 돼?
아들 : 엄마 보지 존나 쪼여
엄마 : 자지 감싸야지....
아들 : 엄마 보지 쪼여
엄마 : 하...좋아...아흐...맛있어...
아들 : 아 좋아
엄마 : 완벽한 자지야. 내 새끼 자지가 이렇게 맛있는지 몰랐어. 자지가 터질 것 같아.. 보지 속에서 꽉 차... 맛있는 자지...
아들 : 내 둘째도 낳아줄 거야?
엄마 : 그럼 낳아줄게
아들 : 어떻게?
엄마 : 보지로 낳아주겠지... 맛있는 자지야...
섹스 초반부였음에도 필자는 여기서 쌀 뻔 했다. 작가님과 라인으로 대화를 하던 도중 엄마의 임신을 위해 3주간 금딸을 했는데 다시 못할 것 같다는 대화를 했었고, 넌지시 둘째 생각을 해도 못할 것 같으냐고 물어본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팬서비스가!
엄마 : 여기 누워봐. 대자로 누워봐.
잠시 삽입이 멈춘듯 했고, 다시 서로 애무를 시작한다.
아들 : 내 불알 맛있어?
엄마 : 엄청.
아들 : 불알 속에 있는 정자 어디다 싸줄까
엄마 : 보지에다 싸야지. 엄마 보지. 니가 엄마 보지에서 나왔으니까~ 니 정자도 엄마 보지 속에 저장시켜놔야지.
엄마 : 내 새끼 자지 빠니까 내 새끼(아기를 말하는듯)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
아들 : 엄마 뱃속에 누구 애야.
엄마 : 니 딸이야.
아들 : 엄마 임신했을 때 섹스해도 돼?
엄마 : 그럼~
아들 : 왜?
엄마 : 니 자지가 너무 맛있으니까..
아들 : 임신했는데 자지가 맛있으면 그렇게 섹스해도 되는 거야?
엄마 : 그럼~ 애 낳기 전까지는 해야지 보지가 심심해하잖아 자지 먹고싶어서. 엄마가~ 아들 자지 꽉꽉 물어줄게~
엄마 : 보지에 싸줘야돼. 엄마 보지 뜨거워 지금. 이쁜 자지. 아들 자지. 엄마 보지 지금 벌렁벌렁 하고 있어. 물소리 들리지?
아들 : 어 잘 들린다.
엄마 : 보지가 꼴려서 그래. 뜨거울 거야 엄마 보지.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된 섹스 하앙...허억...하는 뜨거운 신음.
엄마 : 어때 뜨겁지? 아히..아후
아들 : 어우 엄마 임신 보지. 내 애 낳아줘. 내 딸 낳아줘 엄마.
엄마 : 어 그래 낳아줄게...
아들 : 엄마 임신했는데 섹스해도 돼?
엄마 : 어 딸래미도 원할 거야 뱃속에서. 따뜻한 게 들어오니까 어흐 느낌 좋아 아들 자지 최고다
엄마 : 오 자지가 너무 맛있어. 맛있는 자지..
아들 : 엄마 임신 보지..
팡팡 리드미컬한 피스톤질.
엄마 : 자지가 신났어. 우리 아들 자지
아들 : 어 존나 신났어.
엄마 : 맛있는 자지야...
오호고에 비슷한 신음소리를 흘리는 엄마. 이윽고 피스톤질이 팡팡에서 찹찹찹찹 매우 빨라지며 엄마의 신음소리는 일본 야동에서 볼 수 있을 법한 귀여운 소리로 변한다.
아들 : 엄마 쌀 것 같아
엄마 : 보지에다가 많이 싸줘
아들 : 임신 보지에 싸도 돼?
엄마 : 많이 싸줘 많이. 우리 착한 아들. 보지가 너무 꼴렸어...
사정 후 엄마가 아들의 자지를 청소해주는 소리. 아이스크림을 빠는듯, 면치기를 하는듯 후루릅 츄웁 소리와 모자의 신음소리가 들린다.
아들 : 엄마엄마 OO이(태명) 움직인다
엄마 : 우리애기 아흐~
아들 : 봐봐
엄마 : 아으... 우리애기 아들 애기가 있는 자리야
아들 : 우리 애기가 있는 자리야?
엄마 : 우리 애기도.. 아흐 좋아
그렇게 서로 후열을 즐기다 다시금 2차전을 시작한다.
아들 : 아 존나 쪼여...
엄마 : 아 우리 아들 자지 멋져
아들 : 엄마 보지 존나 뚫어버릴 거야.
엄마 : 엄마 닮은 딸 낳을게
아들 : 엄마 닮은 딸 낳아줄 거야?
엄마 : 어 엄마 닮은 딸 낳아줘야지. 좋지?
아들 : 아흐 좋아
엄마 : 맛있게 먹어줄게 아들 자지
아들 : 아 엄마
엄마 : 자지에 힘 딱 줘
아들 : 아 엄마 빨통에서 모유 나와
엄마 : 아들 애기 낳으면 엄마 빨통으로 모유 먹여야지
아들 : 내 애 모유 먹이는 거야?
엄마 : 응 니가 먹던 거 니 새끼도 먹어야지
아들 : 아흐
엄마 : 기다려 니 동생도 먹여줄게
아들 : 엄마 만삭인데 그렇게 말타기 해도 돼?
엄마 : 어 돼. 좋아
아들 : 거실에서 이렇게 해도 돼? 만삭인데 아빠 몰래 거실에서 이렇게 해도 돼?
엄마 : 그래 아흐
아들 : 들리지 엄마 보짓물소리
엄마 : 아흐응
아들 : 아 자궁까지 닿았어 엄마
엄마 : 어 느껴져 아흐 자궁 느껴져
아들 : 엄마 자궁까지 아 엄마
엄마 : 아흐으으응...
아들 : 아 엄마 싸
뒤로 갈수록 격한 신음소리와 모자간의 대화라고는 믿기지 않는 내용으로 그 흥분이 극에 달한다. 간혹 가다 들리는 엄마의 맛있어와 아들의 미친 듯한 속도의 피스톤질로 엄마가 히이이하읏, 햐으으윽 내지르는 귀여운 신음만으로도 둘이 느끼는 쾌락을 짐작할 수 있었다. 만삭일 엄마는 척척척 물소리를 내며 엄청나게 박히고 있었고, 아들은 그런 엄마에게 최고의 효도를 해주고 있었다.
그렇게 통화가 마무리되고 이렇게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다. 작가님은 그 와중에 3차전까지 엄마가 기승위로 진심 말타기를 하셨다고 한다. 엄마에게 젊은 수컷의 맛을 원없이 보여주시는듯.
끝으로 이런 자리 마련해주신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자간의 대화와 신음소리 하나하나가 굉장히 흥분되고 자극적이었습니다. 또 진짜 눈앞으로 다가오신 어머니의 건강한 출산을 기원합니다. 읽는 여러분도 행복하시길 ㅎㅎ
통화 마이크가 켜지는 초반부터 격렬한 애무가 오고가는 소리가 들렸다.
아들 : 엄마 아들 자지 좋아?
엄마 : 응
엄마 : 음~ 맛있어. 내가 낳고 내가 니 자지 먹는 거야?
아들 : 응 엄마 불알도 빨아줘
엄마 : 응
신음소리와 대화 분위기로 미루어보아 69자세를 취한 듯하다.
아들 : 엄마 보지 예뻐
엄마 : 빨아줘..
엄마 : 하아.. 좋아
아들 : 좋아?
엄마 : 응
아들 : 엄마 보지 존나 귀여워
어느정도 애무로 예열을 한 후, 드디어 본격적으로 삽입하는 모자.
엄마 : 자지 감싸도 돼?
아들 : 엄마 보지 존나 쪼여
엄마 : 자지 감싸야지....
아들 : 엄마 보지 쪼여
엄마 : 하...좋아...아흐...맛있어...
아들 : 아 좋아
엄마 : 완벽한 자지야. 내 새끼 자지가 이렇게 맛있는지 몰랐어. 자지가 터질 것 같아.. 보지 속에서 꽉 차... 맛있는 자지...
아들 : 내 둘째도 낳아줄 거야?
엄마 : 그럼 낳아줄게
아들 : 어떻게?
엄마 : 보지로 낳아주겠지... 맛있는 자지야...
섹스 초반부였음에도 필자는 여기서 쌀 뻔 했다. 작가님과 라인으로 대화를 하던 도중 엄마의 임신을 위해 3주간 금딸을 했는데 다시 못할 것 같다는 대화를 했었고, 넌지시 둘째 생각을 해도 못할 것 같으냐고 물어본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팬서비스가!
엄마 : 여기 누워봐. 대자로 누워봐.
잠시 삽입이 멈춘듯 했고, 다시 서로 애무를 시작한다.
아들 : 내 불알 맛있어?
엄마 : 엄청.
아들 : 불알 속에 있는 정자 어디다 싸줄까
엄마 : 보지에다 싸야지. 엄마 보지. 니가 엄마 보지에서 나왔으니까~ 니 정자도 엄마 보지 속에 저장시켜놔야지.
엄마 : 내 새끼 자지 빠니까 내 새끼(아기를 말하는듯)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
아들 : 엄마 뱃속에 누구 애야.
엄마 : 니 딸이야.
아들 : 엄마 임신했을 때 섹스해도 돼?
엄마 : 그럼~
아들 : 왜?
엄마 : 니 자지가 너무 맛있으니까..
아들 : 임신했는데 자지가 맛있으면 그렇게 섹스해도 되는 거야?
엄마 : 그럼~ 애 낳기 전까지는 해야지 보지가 심심해하잖아 자지 먹고싶어서. 엄마가~ 아들 자지 꽉꽉 물어줄게~
엄마 : 보지에 싸줘야돼. 엄마 보지 뜨거워 지금. 이쁜 자지. 아들 자지. 엄마 보지 지금 벌렁벌렁 하고 있어. 물소리 들리지?
아들 : 어 잘 들린다.
엄마 : 보지가 꼴려서 그래. 뜨거울 거야 엄마 보지.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된 섹스 하앙...허억...하는 뜨거운 신음.
엄마 : 어때 뜨겁지? 아히..아후
아들 : 어우 엄마 임신 보지. 내 애 낳아줘. 내 딸 낳아줘 엄마.
엄마 : 어 그래 낳아줄게...
아들 : 엄마 임신했는데 섹스해도 돼?
엄마 : 어 딸래미도 원할 거야 뱃속에서. 따뜻한 게 들어오니까 어흐 느낌 좋아 아들 자지 최고다
엄마 : 오 자지가 너무 맛있어. 맛있는 자지..
아들 : 엄마 임신 보지..
팡팡 리드미컬한 피스톤질.
엄마 : 자지가 신났어. 우리 아들 자지
아들 : 어 존나 신났어.
엄마 : 맛있는 자지야...
오호고에 비슷한 신음소리를 흘리는 엄마. 이윽고 피스톤질이 팡팡에서 찹찹찹찹 매우 빨라지며 엄마의 신음소리는 일본 야동에서 볼 수 있을 법한 귀여운 소리로 변한다.
아들 : 엄마 쌀 것 같아
엄마 : 보지에다가 많이 싸줘
아들 : 임신 보지에 싸도 돼?
엄마 : 많이 싸줘 많이. 우리 착한 아들. 보지가 너무 꼴렸어...
사정 후 엄마가 아들의 자지를 청소해주는 소리. 아이스크림을 빠는듯, 면치기를 하는듯 후루릅 츄웁 소리와 모자의 신음소리가 들린다.
아들 : 엄마엄마 OO이(태명) 움직인다
엄마 : 우리애기 아흐~
아들 : 봐봐
엄마 : 아으... 우리애기 아들 애기가 있는 자리야
아들 : 우리 애기가 있는 자리야?
엄마 : 우리 애기도.. 아흐 좋아
그렇게 서로 후열을 즐기다 다시금 2차전을 시작한다.
아들 : 아 존나 쪼여...
엄마 : 아 우리 아들 자지 멋져
아들 : 엄마 보지 존나 뚫어버릴 거야.
엄마 : 엄마 닮은 딸 낳을게
아들 : 엄마 닮은 딸 낳아줄 거야?
엄마 : 어 엄마 닮은 딸 낳아줘야지. 좋지?
아들 : 아흐 좋아
엄마 : 맛있게 먹어줄게 아들 자지
아들 : 아 엄마
엄마 : 자지에 힘 딱 줘
아들 : 아 엄마 빨통에서 모유 나와
엄마 : 아들 애기 낳으면 엄마 빨통으로 모유 먹여야지
아들 : 내 애 모유 먹이는 거야?
엄마 : 응 니가 먹던 거 니 새끼도 먹어야지
아들 : 아흐
엄마 : 기다려 니 동생도 먹여줄게
아들 : 엄마 만삭인데 그렇게 말타기 해도 돼?
엄마 : 어 돼. 좋아
아들 : 거실에서 이렇게 해도 돼? 만삭인데 아빠 몰래 거실에서 이렇게 해도 돼?
엄마 : 그래 아흐
아들 : 들리지 엄마 보짓물소리
엄마 : 아흐응
아들 : 아 자궁까지 닿았어 엄마
엄마 : 어 느껴져 아흐 자궁 느껴져
아들 : 엄마 자궁까지 아 엄마
엄마 : 아흐으으응...
아들 : 아 엄마 싸
뒤로 갈수록 격한 신음소리와 모자간의 대화라고는 믿기지 않는 내용으로 그 흥분이 극에 달한다. 간혹 가다 들리는 엄마의 맛있어와 아들의 미친 듯한 속도의 피스톤질로 엄마가 히이이하읏, 햐으으윽 내지르는 귀여운 신음만으로도 둘이 느끼는 쾌락을 짐작할 수 있었다. 만삭일 엄마는 척척척 물소리를 내며 엄청나게 박히고 있었고, 아들은 그런 엄마에게 최고의 효도를 해주고 있었다.
그렇게 통화가 마무리되고 이렇게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다. 작가님은 그 와중에 3차전까지 엄마가 기승위로 진심 말타기를 하셨다고 한다. 엄마에게 젊은 수컷의 맛을 원없이 보여주시는듯.
끝으로 이런 자리 마련해주신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자간의 대화와 신음소리 하나하나가 굉장히 흥분되고 자극적이었습니다. 또 진짜 눈앞으로 다가오신 어머니의 건강한 출산을 기원합니다. 읽는 여러분도 행복하시길 ㅎㅎ
익명
80742
6시간전
처음부터 들은게 아니라 자세한 내용은 윗분이 적어주셨을거라 생각하구 저는 제가 들은거정도만 적겠습니다ㅎ
오늘 당직근무라 출근준비 하고있는데 연락이 오셨습니다.
평범한 안부연락이신줄 알았는데 곧 출산전이라 마지막으로 음성을 들려주신다하셔서 거절못하고 늦게라도 참석해도 되냐는 물었는데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마지막쯤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들어갔을때 쯤에는 이미 하이라이트? 부분이였고 두번짼데도 역시 엄마분의 신음소리는 여전히 엄마라고는 믿지못할 소녀스러운 소리를 내고 계셨구ㅎㅎ 여전히 정말 최고였습니다.
그이후엔 여전히 안에 받는걸 좋아하시는지 직접 안에 싸달라고 하시더군요.
후에는 출산이후엔 못하니까 출산전까지는 맨날하자고 직접 말하시고 곧 나올 달 이야기도 하는거 들을때마다 더 확 오는거 같네요ㅋㅋ
이달안에 출산하신다하는데 건강하게 출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당직근무라 출근준비 하고있는데 연락이 오셨습니다.
평범한 안부연락이신줄 알았는데 곧 출산전이라 마지막으로 음성을 들려주신다하셔서 거절못하고 늦게라도 참석해도 되냐는 물었는데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마지막쯤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들어갔을때 쯤에는 이미 하이라이트? 부분이였고 두번짼데도 역시 엄마분의 신음소리는 여전히 엄마라고는 믿지못할 소녀스러운 소리를 내고 계셨구ㅎㅎ 여전히 정말 최고였습니다.
그이후엔 여전히 안에 받는걸 좋아하시는지 직접 안에 싸달라고 하시더군요.
후에는 출산이후엔 못하니까 출산전까지는 맨날하자고 직접 말하시고 곧 나올 달 이야기도 하는거 들을때마다 더 확 오는거 같네요ㅋㅋ
이달안에 출산하신다하는데 건강하게 출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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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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