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i] 흔한 코인러의 헌팅 - 유혹
jei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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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이 이야기는 실화 90%에 픽션10%를 보태서 작성하는 이야기야 시간이 많이 흘러서 기억이 흐린부분도 있을텐데 최대한 부드럽게 잘 이어볼게
2022년 설연휴때 있었던 일이야
코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다가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따로 단톡방을 하나 팠어. 거기선 일상 이야기, 아재 개그,
뭐 그런 소소한 얘기들도 하면서 지냈어.
어느날 그방에 형님이 모임한번 갖자 라고 운을 띄운거야.
뭐 별생각없이 오케이 했지
"형님이 인원 좀 모아봐요"
"그래ㅋ 온다는사람 없으면 둘이 만나서 좋은데 가자"
형님이 본격적으로 섭외에 나섰고 일부러 그런건지
2:2 구도를 만들어놨더라고ㅋㅋㅋㅋ
전부터 그 형님이랑 이래저래 만나서 술한잔하고
룸빵다니고 그랬던사이라 서로를 잘 파악하고 있었던거지
약속날이 됐어ㅋ 그 커뮤니티에 노골적으로 나한테 집착하던
여자가 하나있었는데 용산 살고 아부지가 중소기업 대표인데
소득이 좋은ㅋ 딸년은 아부지회사에 이름만올리고 월급만
받아가던 한량이였어ㅋ 돼지야
아무튼 당일 아침에 연락이 왔더라고 2시쯤 도착한다고
준비하래ㅋㅋ
아 씨이벌 좆됐구나 싶었지ㅋㅋ 저 돼지랑 단둘이 대구에서
서울로 자차끌고 이동한다? 존나 끔찍했어
근데 모임장소가면 ㅈㄴ 이쁜 누나가 기다리고있으니
안갈순없잖아!? 못먹어도 고!
[편의상 이쁜 누나만 인영 이라고 부를게 멧돼지는 멧돼지야]
어쨌거나 2시에 만나서 서울로 출발했고
목적지 도착하니 저녁 10시.. 도착해서 보니
둘이 아무일없었는것같더라고ㅋㅋㅋ
기회는 있다 싶었어ㅋ 남좆들어간 구멍은 안내켜서
들락거린거 알면 시도도 안하거든ㅋ
그렇게 호텔 룸에 넷이 모여앉아서 부자들 고상떤다고
이상한 음악? 무슨 피아노곡같은거 듣고 팝송듣고 그러면서
와인에 위스키에 뭘 바리바리 가져왔더라고ㅋㅋ
술 찌끄리면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노는데
왕게임이 빠질순없잖아? 벌칙은 생각보다 수위가 낮았어
제일 쌨던게 알몸으로 한침대 한이불 속에서 5분있기
이정도 였으니까ㅋㅋㅋ
두어시간 지났나? 형님이ㅋㅋ 의자에 앉아서 기절을 한거야
"형님 일어나요. 침대가서 주무세요."
그랬더니 비몽사몽 정신못차리고 비틀거리면서
침대로 가서 널부러지더라고ㅋㅋ
애초에 방을 우리가 2개를 예약했었는데
남은 셋이서 이야기 조금 더 하자고 다른방으로 옮겨갔어
스파클링와인 하나 챙겨들고ㅋㅋ
옮긴방에서 피자하나 시켜다가 얘기하면서 먹는데
와... 멧돼지 식탐ㅋㅋ 나한테 집착할땐 언제고
음식 눈앞에 있으니 눈에 살기가 돌더라고ㅋ
그러다 좀 피곤해서 술 더 취하기전에 씻고 잘준비 해야겠다
싶어서 씻는다 그러고 욕실가서 샤워하고 나왔더니
자리 접었더라구ㅋㅋ 그러고 난 형님있는방으로 가야하나
어쩌나 고민하는 타이밍에 둘이 씻으러 간다고 보지말래
멧돼지가ㅋ ㅅㅂ 불판에 올려버릴라ㅡㅡ
난 침대에 누워서 차트잠깐 보다가 졸았는데
갑자기 뭔가 묵직한게 내 허벅지를 퍽!하고 찍는거야
미친 멧돼지가 침대에 다이빙했어(침대값 물어줄뻔)
이불속에 다리있는거 모르고 냅다 찍어버려서 놀래서 깼어
그러고보니 오른쪽은 멧돼지 왼쪽은 인영이ㅋ
셋이 그러고 누워서 둘은 티비보고 난 차트보고있었는데
둘다 갑자기 내 차트에 관심을 가지는거야
그래서 이런저런것들 설명해주는데 오른쪽에서 짐승소리가..
드르렁~드르렁~ 귀아플정도로 그러는데
도저히 시끄러워서 안되겠는거야 그래서 인영이한테
담배피러 간다 하고 나와서 룸 하나 더 잡아놓고
입구 앞에 나와서 담배피고있으니까 인영이도 내려왔어
"어? 담배 안피잖아 왜 내려왔어?"
"너무 시끄러워서 못자겠어."
"룸 하나 더잡았는데 같이갈래?"
라고했는데 알겠다더라ㅋ
새로 잡은 룸에 들어와서 쇼파에 앉아서 차트 켜고있으니까
인영이가 옆에 바짝 붙어앉더니 단타치는걸 알려달래
그래서 내꺼 짧게 매매하면서 그때그때 바로 알려줬는데
얘기들으면서 따라 매매를 했더라고 운좋게도 앉은자리에서
50정도 벌어갔어
대화하면서 같이 매매하다보니 무릎이 간질간질 한거야
그래서 무릎을 보니 인영이가 손가락 끝으로 내무릎을
쓰다듬는? 간지럽히는? 그러고 있는거야ㅋㅋ
난 인영이 손을 잡고 내 소중이 바로근처 허벅지까지
끌어다 놨는데 허벅지를 쓰다듬기 시작했어.
그 왜 아로마샵 가면 소중이 은근슬쩍 스치듯이
마사지하는거 알지?
그런 느낌으로 깊이 올라왔다가 무릎위까지 내려갔다가
그렇게 쓰다듬어주는데
오우.. 소중이가 서서히 커지기시작했어
그래서 난 인영이 다리위로 내 다리 한쪽을 올렸어
만지기 쉽게ㅋ 그때 자세가 인영이가 내 오른쪽에 앉아있었고
난 오른쪽 다리를 인영이 다리위로 터널처럼 세워올리고(내 허벅지와 발목사이에 인영이 다리가 다 들어오게)
인영이는 왼손으로 내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고 난 왼손엔 폰
오른손은 인영이 허벅지에 올리고 주물렀어
내 입은 차트를 설명하고 인영이 눈은 차트에 가있었어
내손은 인영이 허벅지를 주무르면서 조금씩 보지쪽으로
옮겨가고있었는데 보지쪽에 가까워질수록 손에 열기가
전해졌어. 꽤나 가까워진걸 인지하고 새끼손가락으로
보지옆을 살짝 건드렸더니 인영이가 내어깨에 살짝 기대왔어
그러더니 내 허벅지를 만지던 왼손을 떼고 오른손이
들어오는거야 다리도 조금 더 벌려주고 그때 인영이는
원피스를 입고있었는데 이미 내 손때문에 팬티가 다 보이는
상황이였어. 난 인영이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보지를
쓰다듬고 클리토리스를 좌우로 비볐어.
인영이보지에 손이 닿으니 인영이도 그제서야 내 팬티위로
소중이를 쓰다듬기시작했어. 서로 무언의 허락을 구하고
있었던것같아.
난 폰을 내려놓고 엉덩이를 살짝 들어 하의를 벗고 만지기쉽게
만들어줬더니 인영이가 내 소중이를 움켜쥐고 위아래로
흔들기시작했어. 그렇게 잠깐의 시간이 흘렀고,
난 일어나 인영이의 옷을 다 벗겨냈어. 그리고 인영이의
머리를 잡고 내 소중이에 갖다댔어.
혀끝으로 귀두의 끝과 옆을, 뿌리부터 귀두끝까지
핥더니 소중이를 입안 가득 물고 혀를 돌리는거야
간질간질하기도하고 따듯하고 부드럽기도한 느낌에
소중이는 터질듯이 부풀어올랐고 꺾으면 부러지겠다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단단해졌어
난 쇼파에 앉아있는 인영이의 다리를 활짝 벌리고 보지에
좆대가리를 맞췄어. 보지는 씹물에 젖어 더이상의 예열따위는
필요가 없었어. 난 느긋하게 보지에 소중이를 밀어넣었어
인영이가 내 목을 감싸안고 메달려왔어
벌려진 다리에 팔을 걸고 인영이를 들어올려 박아대다
침대로 자리를 옮겨 인영이를 눕히고 위에서 찍어눌렀어
그랬더니 내 몸에 얼굴을 처박고 손톱을 세워 등을 할퀴는거야
그럴수록 난 더욱 더 강하게 박아대다 보지안에 가득
싸질렀어 그렇게 몇번의 섹스를 더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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