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한 사촌여동생이랑 한 썰 5
구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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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분전
25년도 설날이 다가왔다. 난 이제 막 성인이 되고 친구들이랑 술마시느라 사촌여동생을 만나지 못했다. 당연히 설날 때 사촌여동생이 올줄 알고 기다렸지만 오지 않고 삼촌만 왔다.
사촌여동생, 사촌누나가 오지 못한 이유를 듣게되었다.
삼촌, 사촌여동생이 싸웠는데, 삼촌이 화가나 때렸다고 한다. 거기서 사촌여동생이 경찰에 신고해서 강제 분리되어 사촌여동생은 쉼터로 가게되었다고 한다.
사촌남동생은 엄청 실망한 표정이고, 나또한 마찬가지였다. 어찌저찌하여 설날은 지나가게 되었고, 난 사촌여동생과 연락하여 밖에서 만났다.
사촌여동생은 지금이 편하다고 말한다. 자유롭다고..
우린 대화를 나눈 뒤 모텔에 가게되었다.
모텔에 들어가자마자 난 바지,팬티를 내리며 빨아달라고 재촉했다. 사촌여동생이 무릎을 꿇고 내 ㅈㅈ를 탐스럽게 빨았다. 오랜만에 사촌여동생이랑 하는 기분이 너무 좋았다. 어느 누구보다 잘빨게된 사촌여동생이다.
다시 일으켜세운 다음 윗옷을 하나하나 벗기고 거무스름한 꼭지를 빨았다. 사촌여동생의 신음소리가 나오는데 그 소리에 꼴려서 더욱더 빨았다. 그렇게 서로의 옷을 벗고 69자세로 서로의 성기를 애무했다. 서로 오랜만이여서 그런지 흥분도가 장난아니였다.
사촌여동생은 뒤로하는걸 좋아한다. 바로 뒤로 돌게한다음 내 성기를 삽입했다. 모텔에 와서 그런지 사촌여동생은 신음소리를 크게 내었다. 엉덩이를 때려주면 더 좋아라했다.
그러다 나는 한번도 후장으로 해본적이 없던것이 기억났다. 사촌여동생의 후장이 보이는데 벌렁벌렁거리는게 너무 하고 싶었다. 저기에 한번 넣으면 무슨 기분일까? 라는 생각 들었다.
나 : 영아. 나 후장으로 한번 해보고 싶은데 해도 되나?
영이 : 미쳤어? 하앜하앜 안되!!
내가 말하면 고분고분하게 잘 듣던 사촌여동생이였는데 내 말을 거부한다는 자체가 짜증났다.
나는 화가 나서 ㅂㅈ에 삽입했던 내 ㅈㅈ를 빼서 영이의 후장에 넣었다.
영이 : 앜 아파!!! 진짜 미친거야?
나에게 엄청 화를 내는 사촌여동생이였다.
그소리를 듣고 난 바로 뺐다.
하지만 난 지식도 없이 넣은 내 잘못으로 내 성기에는 똥이 묻어있었다. 사촌여동생은 아프다며 침대에서 뒹구르고 있었고, 나는 바로 화장실로 가서 내 성기를 구석구석 씻었다.
한참뒤 화장실에서 나오니 사촌여동생은 아프다며 울고 있었고 사촌여동생을 달래며 미안하다고 했다.
1시간 넘게 달래고, 사촌여동생에게 용돈과 맛있는것으로 나는 용서를 받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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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닉넴은또뭐하나
xyzzx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