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주의)여사친들과 떡친썰 2
나야들기름
10
723
7
3시간전
뭔가 옛날일을 떠올리면서 일기쓰듯 쓴거라 두서도 없고 길게 쓴거라 댓글 한개나 달리면 다행이겠거니 했는데
제 생각보다 댓글이 많이 달려 놀랐습니다 감사합니다. 묘하네요 제가 쓴글이 누군가 많은분들이 봐주시는게.. 그럼 다시 시작해볼게요
게다가 아린이와 선미는 서로 아는사이다. 막 친하진 않고, 그냥 지인정도? 수연이는 아예 쟤들이랑은 상관없는 애.
수연이는 커뮤니티에 채팅기능이 있던 사이트를 통해 알게된 앤데, 거기서 서로 야한썰 풀다가 친해진 애다. 4살 누나지만 처음에 나이도 모르고 서로 반말하다가
나이를 알게됐을때 누나라고 하기가 너무 어색해서 그냥 반말하기로 했다.
암튼 헤어지자마자 수연이가 가장먼저 아픔을 잊으려면 사람으로 잊어야 한다면서, 계속 자신의 다리 사진을 보내고, 셀카를 보내고, 가터벨트 사진 보내고
정말 적극적으로 추파를 던졌었다. 하지만 난 섹시하네 이쁘네. (수연이는 정말이쁜애였다.) 칭찬하면서 솔직히 다리사진 보내올때마다 꼴리긴 했지만
아니야 난 아직 내 맘에 여친이 있어. 이 지랄 하면서 외면했다. 그리고 슬슬 선미도 계속 만나서 술한잔 하자고 하고 술마시면 교태부리고 괜히 날 꼬시려고 했다.
선미는 솔직히 예쁜애는 아니고 평타보다 조금 아래였다. 솔직히말해 내 타입도 아니고, 대부분 남자들의 타입도 아닐것이다. 뭔가 안경쓴 선생님 스타일 좋아하는 남자라면
좋아할지도, 항상 그 애를 처음본 사람들이 하는말이 뭔가 선생님같다고 했었으니.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아린이의 연락이 폭발적이게 늘었다. 그런데 아린이의 방식은 좀 달랐다. 둘처럼 막 대놓고 꼬시는게 아니라
만나서 공포게임 같이 하자 하고, 비명을 막 지르면서 날 웃겨주려하고, 계속 웃긴얘기 해주고, 그때 내가 병맛짤을 거의 천장정도 모을정도로 짤을 좋아했는데
아린이도 나랑 성격이 비슷해서 카톡으로 얘기할때도 짤만으로 대화할정도로 병맛 대화 많이하고. 뭔가, 여자보단 진짜 찐 친구처럼 그랬다. 나 힘들어한다고 전화해서 피아노 쳐주면서 노래도 불러주고
힘내라그러고, 매일매일 셀카보내면서 나처럼 예쁜여자 보면서 힐링하라 하고 (아린이도 수연이 만큼은 아니였지만 누가봐도 이쁘다고 할 애였다.)
근데 아린이가 특히 가슴이 컸는데 괜히 웃긴말 하면서 가슴골 보이는 섹시한 사진 보내고,
야한얘기를 많이 해야 우울한게 금방 없어진다면서 계속 야한얘기를 해대는데, 나중에 내가 딥스롯 페티쉬가 있는걸 어떻게 말하다보니 그때부터는
입술 사진을 계속 보내왔다. 막 날 꼬시는건 아니고 옛다 니가 좋아하는 부위 이러면서 쿨하게 보내고 말이다.
그때 내가 운동을 오래 했었어서 일가견이 좀 있었는데 아린이가 pt를 해달라고 했고, 당시 난 세연이 정신개조에 집중한다고 세연이를 많이 만나고 있을때였다.
근데 생각해보니 세연이보다 지금 내 정신이 더 문제가 심각한것 같은데, 세연이도 점점 멘탈이 많이 회복되고있으니 내 케어에 좀 집중해야겠다 싶었다.
사실 핑계고 여자 여러명 보니까 좋긴 했다. 왜냐면 세연이의 청순한 미모와 내가 드립치면 주저앉으 눈물흘리면서 웃고, 슬슬 은근 팔짱끼려하고 그런 모습들에서
나도 생각보다 힐링을 많이 받았기 때문이였다. 그런데 뭐, 그건 그거고 뭔가 여자애들 만나는게 동성친구들 만나는거보다 뭐랄까 더 상큼?하다 해야하나.
힐링이 더 됐다. 물론 지금나이엔 동성친구들 만나서 노래방한번 때리는게 더 힐링될것 같지만, 여친한명만 바라보고 순애적인 사랑을했었던 그때의 나는
여친이 아닌 다른 여자애들을 여친이 없는 상태에서 만나는것이 (여자들이 내가 솔로였을때보다 훨씬 적극적이게 변한것) 뭔가 힐링이 좀 된거같다.
그때의 난 전여친과 같이 했었던 직업을 그대로 했었는데 무슨일인진 혹시나 전여친관련된사람이 보면 알까봐 말하지 않겠지만, 시간이 많은 일이였고
재택근무였기 때문에, 반 백수 느낌이였다. 그때당시 초기라 돈버는게 시원찮았지만 아무튼 먹고 살만큼은 됐고 여자들 만날 시간은 넘쳤다.
그래서 세연이도 가끔만나면서 아린이 pt를 해주기로 했다.
아린이는 아린이 답게 pt받으면서도 아주 별 드립을 다 날리는데, 그거까진 재미있어서 좋은데 하필 애가 헬스장 빌런타입이였다. 힘주는데 무슨 신음소리를
교성을 낸다. 하응!! 하면서 ㅋㅋㅋ 난 연기인줄알았는데 진짜였더라. 암튼 한계가 올수록 격정적이게 교태를 내니까. 듣다보니까 자꾸 꼴리게 되고,
아린이도 그걸 눈치챘는지 꼴렸냐? 꼴려? 이러면서 애가 장난끼가 많아서 더 들려줄까? 헬스할때말고 생으로 들려줄까? 이러고 귀에대게 하앙..하고.
이 같은시기에 수연이가 나랑 모텔을가자느니 존나 기분좋게 해줄수 있다느니 자기 예전에 야한썰 들어서 알지 않냐느니 너도 진짜 경험해보라느니...
선미도 슬슬 야한얘길 꺼내기 시작했다. 선미의 야한얘기는 꽤나 자극적이였다. 얼굴도 못생 아니 못생긴건 아닌데 내가 참. 특이하게 주변여자애들이
진짜 많이 예쁘다보니까. 상대적으로...아무튼 그런애한테 흥분을 할줄은 몰랐는데너무 자극적인거라.
(근데 나중에 알게된건데 주변 여사친이 그냥 우연히 죄다 예뻤고 내가 철벽을 많이 쳤기때문에 내가 눈이 높은줄 착각하고 살았는데 어째 봉인해제 하고 나니, 난 구멍만있으면 다 흥분하는 타입이였다)
자신은 첫연애를 중학생때 했는데 대학생과 원조교제였다고, 섹스도 어떻게하는줄 몰라서 그냥 그사람이 가르쳐주는대로했고. 그 사람은 자기가 맘대로 할수있었으니
자신의 섹스판타지와 욕구를 다 채웠었다고, 그리고 자신도 웬만하면 남자 욕구 채워주는게 좋다고. 자기는 자신이 느끼는거보다 남자가 느끼는게 좋아서
자신의 오르가즘은 별 관심없고, 남자가 자신으로 인해 기분좋아해하는 표정을 보면 너무 좋다고. 그래서 엄청 열심히 남자가 원하는걸 들어준다고.
점점 빠져든다. 내가 뭐 야한얘기하고 궁금한거 물어본다고 전여친을 아직 못잊은 가슴으로 바람피는건아니니까. 이런 합리화를하며 궁금한것도 물어보고 그랬다.
나 : 후장은 해봤어?
선미 : 아니 후장은 아직 안해봤어.
나 : 그정도면 해봤을법한데 왜 안해봤어? 후장은 거절이야?.
선미 : 딱히 해보고싶은건 아닌데 남자가 해달라고 하면 해줬을텐데 희안하게 여태 바란 남자가 없었네
오우 쒯... 후장. 전여친이 해보고싶으면 해도 된다고 했지만 괜히 건강에 안좋을까봐 안했었는데. 이년의 후장은 마음놓고 쑤셔도 될텐데란 생각이 몇번씩 들긴했다.
이때 선미와 야한얘기에 빠져서 진짜 집중적이게 선미랑 카톡도 많이하고 전화도 많이하고 그랬었다. 하지만 선미가 은근히 꼬시려고하면 또 븅신모드 발동돼서
내 마음속엔 그녀가있어! 이지랄 하면서 선미를 밀어냈는데. 그 시간대에 세연이랑 뭔가 썸처럼 흘러가는 느낌이 들었다.
세연이는 뭔가 멘탈이 점점 회복이 많이 됐고 괜히 같이 걸을때 팔짱을 끼고. 매일매일 하는 소리가 '들기름아. 나 너 없었으면 죽었을거같아. 넌 내 은인이야 고마워'
'네가 아니였으면 아직까지도 민수가 바람난게 내 탓이라고 생각했을꺼야 바보같이. 네가 같이 민수욕해주고 나 이끌어줘서 고마워'
뭔가 이런말들을 자주하면서 내게 앵겨붙고... 이것도 나중에 안 사실인데 나는 카톡 친구목록을 잘 안보는 편이고 대화중인방만 보는 편이라 여태 몰랐는데
카톡 프로필 옆에 한줄 상태메세지에 내 이름 이니셜을해놓고 꽃이모티콘을 넣어놨던것이다. 아무튼 나에게 마음을 많이 오픈상태였단거다.
이렇게 여러명에게 좀 관심을 받다보니 조금씩 마음의 문이 열려가고 있었다. 이 기간들이 꽤 길었다. 한... 3달? 4달? 지금생각하면 후회된다
그냥 가장먼서 수연이가 대준다할때 바로 따먹을걸.
그런데 난 헤어진지 그렇게 3~4달차 되가는데도 아직 전여친을 잊지 못하고. 그녀를 잊지못하고 다른여자를 만나는건 그녀에대한 모욕이라며 지금 생각하면 이불긱 존나찰정도로
뭔 븅신같은 생각에 가득찼었다. 흔들리면안돼.. 이러면서
그런데 그때쯤 아린이가 pt받을때마다 귀에대고 신음소리를 들려주면서 날 놀리고 이러면서 아린이와도 뭔가 야한얘기로 넘어가기 시작했다.
아린이와는 여태 웃긴얘기 위주였는데. 서로 섹스썰을 풀다가 내가 g스팟 자극시켜주면 뻑간다 이런얘길 하니까
아린이가 전화를 걸더니 g스팟? 그게 뭔데? 나도 알려줘 이러길래 내가 지금..??? 이러니까 지금이라는거.
나 : 아니 진짜 지금 알려달라고? 너 뭐하는데
아린 : 나 준비중이야 빨리 알려줘
나 : 아니 좀 당황스러운데 그러니까 지금 준비중이라고?
아린 : 아 그래 빨리.! 보지에 손가락 넣어?
이 말을 들아니까 머리가 새 하얘지고 얘 진짜 개또라이구나 싶기도하고 근데 흥분도되고.
나 : 어..? 어.. 넣어봐
아린 : 몇개 넣어?
나 : 나는 두개넣고 했었는데
아린 : 넣었어. 그리고 어떻게해?
나 : 손가락 한마디에서 두마디 사이쯤에 윗쪽에 좀 질감이 다른 살이 있을거야 잘찾아보면
아린 : 읏... 뭔가 불편해 못찾겠어
난 다시 설명을 해줬다. 아린이가 조금씩 신음을 내면서 도대체 어디야 못찾겠다니까. 하면서
한 5분정도 실랑이? 비슷하게 했는데, 5분정도 그러고 있다보니까 너무 꼴리는것이다. 지금 나랑 전화하는 이 순간에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휘젓고 있는거잖아. 뭔가 엄청 야했다.
아린 : 읏.....야 근데 손가락 두개로 하니까 비집을 틈이 없어서 너무 불편한데?
와. .이소리 들으니까 갑자기 풀발이 됐다. 손가락 두개가 비집을 틈이 없다고? 난 갑자기 그녀의 질이 어느정도일지 궁금했다.
나 : 두개로 손가락을 움직이기 불편하다고? 위로 손가락 꺾기가 불편해?
아린: 응 손가락 움직이기 불편해나 : 그럼 한개만 넣어봐
아린 : 한개만 넣으니까 손가락 꺽는게 좀더 편해졌는데?.
나 : 좀더 편해? 그럼 손가락하나도 조인다는거어ㅑ?
아린 : 그렇지 다 그런거 아니야?
나 : 와.. 너 명기구나
아린 : 명기? 뭐야 나 그런거 몰라. 아. 근데 있잖아 나 그런소리는 들어봤어
그러고는 아린이가 뭔 별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는거다.
아린 : 야야야 근데 내가 예전에 만났던 섹파가 있단말야. 근데 걔가 내 질이 한면 확 꺽여있어서 자극이 엄청된대
나 : 질이 꺾여있다고? 에이 그냥 너 띄워주려고 한소리 아니야?
아린 : 그런가? 근데 걔가 항상 그랬어 신기하다고
나 : 에이 그래도 어떻게 꺾여있어. 지금 너 손가락 넣고있으니까 확인해봐
아린 : 몰라 난 못느끼겠는데?
나 : 그니까 내 말이. 입턴거지 뭘.
아린 : 아니야 근데 엄청 신기해 했다니까?
나 : 지금 손가락 넣고있어?
아린 : 어
나 : 근데 모르겠다며 그럼 안꺾인거지
아린 : 아씨. 그래? 안꺾인거야? 분명 그 소리 자주했는데. 진자 입턴거였다고?
나 : 그래 입터는거야 누구든 할수있지 안조이는데 쪼인다 이런말
아린 : 야. 너가 손가락 넣어서 확인해볼래?
나 : 뭐? 뭔 개소리야
아린 : 내가 손가락이 짧아서 그런거일수도있잖아.
나 : 야 미쳤냐? 그거 확인한다고 손가락을 넣으라고?
아린 : 왜? 문제있어? 그냥 손라락만 넣어서 확인만 해달라고 꺾여있는지
나 : 야 내가 계속 말했잖아 나 전여친
아린 : 전여친 전여친 아 말이 많네. 뭐가 문젠데? 누가 섹스하쟤? 뭐 손가락으로 니가 말한 g스팟이나 쑤셔달래? 그냥 손가락만 넣고 꺾여있는지 확인해달라니까?
나 : 아니 무슨..
아린 : 자, 그럼 이거 어때? 네가 의사라고 생각해. 난 환자야. 내 질을 검사하는거지.
나 : 야 무슨 어 거지야 그런 말도안되는
아린 : 왜? 검사잖아? 검사하는데도 너네 전여친이 슬퍼해? 그리고 잠수탔다며 니가 뭘하는지 뭘알아
나 : 양심이지 내 양심
아린 : 양심이고 나발이고 검사하는데 무슨 양심이 필요해? 누가 섹스하쟤??? 질 검사라니까? 넌 인간이 아니라 검사 기계야. 오케이?
나 : 하. 야.... 나도 인간이야. 니 질에 손가락넣으면 내가 이성적일거같아?
아린 : 왜? 자지라도 넣고싶어질거같아?
나: 당연한거 아니야?
아린 : 그럼 검사해주는대신 섹스한번 해줄게
나 : 아니 얘가 지금... 너 여태 뭘들었어?
이때부터 장난끼만 가득했던 아린이가 서큐버스가 됐다. 그래 난 그때 얠 서큐버스라고 불렀다.
이날 대화가 흐지부지 끝났는데 이때부터 무슨 선미나 수연이랑은 비교도 안되게 어마어마한 유혹을 하기 시작했다.
근데 그것도 평범하지 않았다 또라이 답게 별드립을 다 치면서.
이때당시 난 야한얘기를 할때 난 한번 꼴리면 풀때까지 잠을 못잔다. 이런얘기를 한적이 있었는데
아린이가 밤을 새야할일이 있다고 전화하면서 같이 밤좀 새달라고 해서,
나 : 야 내가 왜 밤을 새줘야 되는데? 졸려죽겠는데
아린 : 야.. 내가 말했잖아 나 오늘 밤새야되는데 좀 도와줘어(뭐때문인진 기억이 안남 아무리 기억을 더듬어도. 아마 직장 관련된거였던거같은데)
나 : 아니 내가 졸린데 내가 왜도와주냐고
아린 : 아 진짜 치사해... 야.. 너. 히히...아... 너 못자게 하는방법 생각났다
나 : 뭐..뭔데.. 너 또 뭔짓하려고
아린 : 하응......
나 : 너 뭐하냐?
아린 : 하앙.....하아..들기름자지에 존나 박히고싶어 하앙.....
나 : 야이 씨발... 야 뭐해
아린 : 하앙.하....하응.... (찌걱찌걱소리가 나기 시작함)
이때부터 풀발상태가 됐다
아린 : 하아....흐응....... 들기름아... 꼴렸어...? 너 이제 못자지.
나 : 야 이씨.....
아린 : 왜? 꼴려? 더 들려줘..? 듣고싶어?
나 : 그만해 니 소원대로 나 오늘 밤 못자겠다
아린 : 왜 그만해야되는데....? 이런 목소리 직접 듣고싶지 않아...?
나 : 야 누가 듣기 싫겠냐? 고만유혹하라고
아린 : 듣고싶다면서 안듣는다고? 진짜 이상한애네.. 듣기 싫다고 하던가
나 : 그건 또 거짓말이니까.
아린 : 그래? 듣고싶어? 지금 우리집오면 들려줄수있는데
나 : 아니 뭐소리야 또. 또시작이야
아린 : 한두번이야...? 아... 내가 너의 양심의 가책을 덜어줄 아이디어가 떠올랐어
나 : 뭔데. 뭔데 뭔데 또.
아린 : 널 책상에 묶어두고 내가 알아서 하는거야. 그럼 넌 강제로 당하는거니까 내 신음소리도듣고. 양심의 가책도 안느끼고 일석 이조네?
나 : 아 무슨 개소리야 진자 그만해
아린 : 그만하라면서 좋다고 다 듣고있잖아 너..
나 : 아 그거야 싫진 않으니까. 그래도 난.
아린 : 전여친 전여친 또 그소리? 헤어진지가 언젠데...? 아 그니까 넌 그냥 의자에 앉아만 있어. 내가 널 묶어줄게
나 : 너 진짜 개또라이구나
아린 : 양심에 가책을 느끼신다는데 어떡해 그럼...?
나 : 안하면되잖아
아린 : 넌 나 안궁금해? 니가 나보고 명기라며. 궁금하지 않아? 신음소리 직접 듣고싶다며 헬스장신음소리 말고. 진짜 신음소리.
나 : 윽...
이런식의 대화들이 수도없이 오고갔었다. 카톡으로 매일 신음소리를 보내고, 가슴사진을 보내고. 혀내민 셀카사진보내고.
결국 난 어떻게 꼬임에 넘어갔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아린이의 개또라이같은 초 근성의 꼬득임에 결국 무장해제가 됐다.
결국 아린이의 집에서 섹스를 하게 되었다. 난 궁금했다. 그녀가 말했던게 날 꼬시기위한 주작이였을지
아린 : 왔어..? 오늘은 pt안할거지?
나 : 어...? 그........ 그치
아린 : 샤워는 하고왔네? 바디워시향나는데
나 : 어 샤워야 뭐 일어나자마자 하지 출발전에 하고왔어
아린 : 빨아줄까?
나 : 어...???????
아린 : 빨아줄게.
씨발.... 존나 예뻐보였다. 안그래도 몸매좋고 가슴크고 예쁜애가. 이날따라 미친듯 예뻐보였다.
그녀가 입에 자지를 넣기 직전까지도 난 마음속으로 미안해 전여친아 미안해 전여친아 병신같이 이러고 있었다.
와. 무슨 애가 자지를 이렇게 게걸지게 빨아...... 미쳤다. 너무좋았다. 소리도 야하고 엄청 빠르게 빨고
혀도 미친듯이 움직이면서 자지에 미친년마냥 엄청나게 게걸지게 빨아댔다. 이미 야한얘기 텄을때 자기 자지 잘빤다고
칭찬 많이 받아봤다는 얘기를 했었는데. 어우.... 진짜였다.
나 : 하아.. 하아...
아린 : 쯉쯉쥽 하.... 어때 느낌좋아?
나 : 너무좋아....
아린 : 넣어줘.. 빨리
나 : 손가락....?
아린 : 아니 씨발 자지 박아달라고
그녀를 침대에 던지듯 내팽겨치고 옷을 급하게 벗기기 시작했다.
알몸이 진짜 자극적이였다. 허리가 아주 얇진 않았지만 골반과 가슴이 크니 얇아보이는 느낌
적당히 차오른 허벅지 살에 도톰한 보지 둔덕.
보지를 보자마자 빨고싶어서 고개를 대는데 그녀가 발로 밀었다
아린 : 야 씨발 하지마!
나 : 왜 너도 빨아줬으니까 나도 빨아줄게
아린 : 나 보빨 존나 싫어하니까 하지마.
나 : 이전에 싫어했을지 몰라도 내가 하면 좋아할거야 나 진짜 잘빨아
아린 : 보지마!!! 부끄러우니까 보지마 씨발 빨지 말라했다? 그냥 빨리 넣어줘
나 : 진짜? 빨고싶은데
아린 : 아 나 보빨 싫어한다고 존나 부끄럽다고 나 내숭떠는거 아니야 너 내꺼 빨면 나 다신못봐
나 : 아니 그정도야...???
아린 : 빨리 넣어줘...
나는 아쉬움을 뒤로한채 다신못본다고정색하는걸 보고 아니 보빨을 왜이렇게 싫어하나 보지가 뭐 사마귀라도 있나 이러면서
그녀의 보지에 삽입을 했다.
와........ 그녀가 했던말 모두 사살이였다. 입구만 조이는게 아니라 안쪽가지 조이는 보지
게다가 진짜 커브가 느껴질정도로 있었다. 확 꺾이는지점이 있었다. 거기 지나갈때 자극이 굉장히 컸다.
나 : 와........ 씨발....너..
아린 : 하앙.....!! 왜..!!
나 : 넌 존나 따먹혀야겠다. 안되겠다.
이러고나서 그냥 무아지경으로 박아댔다. 아린이를 기분좋게 해줘야겟다 뭐 그런거 없이. 그냥 내 정액 배출하기위한 박음질
진짜 역대급으로 기분좋은 섹스였다. 오랜만에 한것도 오랜만에 한건데
보지가 진짜 처음 느껴보는 보지였다. 난 매너도 잊은체 그냥 마구잡이로 박아대다가 아린이의 입에 쌌다.
아린이는 불편하나 없이 정액을 삼키고 자지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나 : 윽!!!! 야 잠깐......
아린 : 쮸윱쮸웁쮸웁
나 : 허억.!!!! 야......!!!
아린이는 한번 더 사정할때까지 귀두를 미친듯 빨아대기 시작했고, 결국 한번 더 사정했다. 씨발년..요물이잖아...
나중에 찾아보니 원래 여성의 질은 일자가 아니라 좀 휘어있는데 티가 안날뿐이고 드물게 티가나게 꺾여있는 여자가
있긴있다는걸 검색을통해 알게됐다.
아무튼 이날 난 완전 각성됐다. 내가 여태 뭘지킨거지? 어차피 헤어져서 끝인데 시발 뭘 지킨거지? 이 좋은걸 놔두고?!
이날 아린이의 집에서 나와서 바로 수연이의 카톡을 켰다.
마지막 대화내용은 이러했다.
수연 : 야~ 나랑 대구여행갈래? 진짜 나 믿고 따라와봐 사람한테 받은 상처는 사람으로 치유해야된다니까? "
나 : 그래도 사귀는것도 아닌데 여행은 좀.....
수연 : 아 진짜~
어쩌고저쩌고 (둘이 다른 이야기)
나는 바로 카톡을 날렸다
나 : 야 대전여행 가자
수연 : 진짜????? 진짜지????
나 : 어 가자
그 주 금요일에 수연이가 퇴근하고나서 바로 여행에 출발했다. 초등학교 선생이였던 그녀를 학교앞에서 만나 함께 기차를 타러갔다.
수연 : 너 근데 무슨 바람이 들어서 여태 내가 그렇게 말할땐 안듣더니?
나 : 그냥 오래지나니까 나도 슬슬 희미해져서. 그리고 니가 그렇게 다리사진 보내고 가터벨트사진 보내고 셀카보내고 이러는데 내가 홀라당 넘어간거지 뭐
수연 : 후후.. 내가 후회 안하게 해줄게. 나 다른년들이랑 차원이 다르거든.
창가에 앉았던 그녀는 내 바지 자크를 내리기 시작했다.
나 : 야... 미쳤어? 아무리 주면에 사람이 없어도.. 승무원돌아다녀
수연 : 담요로 가려 승무원 근처로 오면.
나 : 야 그리고.. 아무리 내가 샤워를 하고 왔다고 해도 샤워한지 세시간이 넘었는데 미쳤어?
수연 : 괜찮아
그렇게 기차에서 수연은 내 자지를 빨기 히작했다
후릅후릅 소리를 내며 열심히 빠는데, 4년 연상의 그녀라 그런건지 뭔지 몰라도 아린이보다도 훨씬 잘 빨았다.
나 : 하아 씨발년.......
수연 : (자지를 입에 넣은채로) 누나한테 무슨 말버릇이야 하음 츄릅츄릅
나 : 니가 암컷이지 누나냐? 씨발년아... 하아......
수연 : (내 허벅지를 찰싹 때리면서 자지를 빤다) 쯉쯉후룹후룹
손도 안쓴느데 이렇게 자극이 클줄은 몰랐다. 진짜 한참 빨아댔다
나 : 야.. 턱 안아파?
내 말도 씹은채 자지빠는데 열중하는 그녀.
나 : 야... 쌀거같아.
그녀는 그 말을 듣자 갑자기 터보가 달린거마냥 머리를 미친듯이 흔들어대며 빨아재겼다
북쩍북쩍뿍쩍 소리가 날정도로
나 : 야.. 씨발... 쌀거같다고.... 싼다니까.......!! 으헉!
사정을 하는 도중에도 머리를 멈추지 않는 그녀. 사정하는 도중에도 계속 빨아재끼며 20초는 더 빨아줬다.
좀 진정이되자 그녀는 내 좆 기둥 뿌리 끝을 손가락 링으로 해서 딱 잡더니 무슨 홍삼짜먹듯 내 좆을 쫘악 짜서
안쪽에 있는 정액 방울까지 먹는거다. 그러더니 마무리로 쪽 하고뽀뽀를 하고는 상체를 일으켯다.
수연 : 좋았어?
나 : 존나 좋았어....
수연 : 야 근데 너 욕 존나게 하대? 누나한테 말버릇이 뭐야?
나 : 니가 왜 누나야
그러더니 내 어깨에 기대고 애교를 부리는거. 그래서 그녀를 쓰다듬으며 그렇게 몇명 없는 기차는 달렸다.
이 이후는 좀 쉬고 다음편에 쓸게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16 | 현재글 (장문주의)여사친들과 떡친썰 2 (10) |
| 2 | 2026.06.16 | (장문주의)여사친들과 떡친썰 1 (34)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toman123
같이즐기자
키아라
부지러너
길마
쏭두목
사부님
베로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