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과 섹파로 지냈던 이야기 -2
1편에 이어서 써봅니다.
몇편이 나올지는 모르겟으나,
여행2일차, 그 후 이야기, 그 후후 이야기 정도로 구성되지 않을까싶어요.
예전 제자와 햇던 이야기 편에서
사진을 많이들 요청하시길래. 분위기에.맞게 ai로 만들어봣어요. 실제 기억에.맞게 90프로 싱크로로 재현햇습니다.
모텔 콘돔을 착용하고 삽입을 위해 정상위로 자세를 잡음. ㅂㅈ에 ㅈㅈ를 비비며 반응을 살살 보고 잇엇는데, 눈이 마주친 그때는 이게 맞나? 라는 표정과 하지만 클리에 비벼질때 확! 쎄게오는 느낌에 어쩔줄 몰라하는게 보여 개꼴 포인트엿음. ㅂㅈ는 푹 젖어 잇엇기에 문제는 없엇고, 클리에 비비다가 ㅈㅈ를 서서히 집어넣음.
여사친 - 아 모텔 콘돔 뭔가 뻑뻑한 느낌 드는데
나 - 그래? 아파?
여사친 - 뭔가 뻑뻑하고, 나중에 아플거같아
나 - 아그래? ㅜㅜ 나가서 사올까?
여사친 - .....그냥 끼지말고 안에만 싸지마
이미 흥분한 여사친은 노콘을 허락해 줬고, 난 속으료 개꿀! 을 외치며 콘돔을 집어던지고 다시 천천히 정상위로 삽입을 함.
약간의 허벅지에 살집이 잇던 여사친의 허벅지를 어깨에 걸치고 깊지만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햇음
여사친 - 야 너랑 잘맞나 본데.. 느낌 개좋아
나 - 내가 대물도 아니고 ㅋㅋㅋㅋ 뭐가다른데
여사친 - 그냥 다른때보다 느낌이 더 강해
라는 말을 듣고 서서히 강도를 움직이기 시작하니깐 여사친은 귀에대고 존나 야하게 신음 소리를 내기시작햇음. 그 당시 여친은 일본스럽게 앙앙 거린다면, 얘는 말그대로 고음+큰 소리로 흥분에겨운 신음을 내기시작함. 당시 여친보다 덜 쪼이고, 물이 많은 스타일 + 폭음으로 인한 사정지연으로 평소보다 10배넘는 런타임을 가진듯한 느낌이엿음(사정의기미가 전혀안옴). 정상위로 시작하다 힘들여서 내가 엎어진상태로 박기시작햇음
여사친 - 아 이건 또 깊어서 좋네. 목 빨고 햝아줘 내 성감대야
목에 침이 범벅이 되도록 햝으며,스퍼트를 가하자 여사친은 내목과 몸을 손으로 감싸며 어쩔줄 몰라햇음. 이모습을 보고 더 흥분한 나는 강강강으로 박으며 목에 키스마크를 5개정도 만듬
여사친 - 아 !!! 개좋아 근데 너 마크 만들엇냐
나 - ㅇㅇ 흥뷴되서 존나 깨물고싶어
여사친 - 아시발 몰라 더 박아줘
강강강으로 박던 나는 도저히 체력이 안되서 여사친을 일으켜서 내위에 앉히고 나는 누움
나 - 야 힘들다 너가 해봐
여사친 - 위아래로는 잘 못해..
나 - 니가 좋은곳 알아서 비벼봐
여사친은 자기가 말햇듯이 여상위에서 위아래로는 박아대지 못햇지만, 내 손을 손잡이 삼아 잡고 앞뒤로는 진짜 미친듯이 흔들기시작함
나 - 와 개잘하네. 존나빨라 ㅈ 뿌러질듯
여사친 - 미친 ㅋㅋㅋㅋㅋㅋㅋ
난 아래에서 흔들리는 여사친 가슴을 만지고, 다정하게 얼굴과 목을 쓰다듬어 줫음. 여사친은 점점 더 흥분되는지 신음소리가 괴성으로 변하기 시작하더니 ㅈ이 빠지면 꺽여서 뿌러지겟다 싶을정도로 쎄게 흔들기 시작함.
여사친 - 아흑! 아아악!
하더니 위에서 뷰르르? 헐떡? 이면서 내 위로 엎어짐. 나는 엉덩이를 붙잡고 온힘을 다해 밑에서 위로 올려침
여사친 - 야 잠만 제발 잠만!!! 제발!! 시발 잠만!!
라고 햇지만 그말을 들을리가 없던 나는, 강함보단 빠르게 팍팍팍으로 승부수를 띄움. 진짜 여사친은 괴성이란 괴성은 다지르며 힘빠진채로 내 ㅈ을 받아냇엇음. 그래도 폭음으로 인해 사정할 기미가 안느껴지고, 위에서 올려치기 힘들엇던 나는 여사친을 밀어내고, 엎드리게 한다음 뒤에서 자리를 잡음
여사친 - 야 잠깐만 너무힘들어. 그리고 나 뒤로는 잘 못느껴. 나중에 물 말라서 아플걸
나 - 그래도 한번 해보자
하고 진짜 푹 젖은 ㅂㅈ에 박아넣고 천천히 박아대기 시작함
여사친 - 아 너랑은 느낌이 다르네. 안아프고 좋다
나 - 잘맞나 보네 ㅋㅋㅋㅋ 전남친이 안맞앗나?
여사친 - 걔는 크지도 않앗는데 아프기만 햇음 ㅋㅋㅋ
이런 대화를 주고 받으며 부드럽게 박아댓지만, 체력적 한계 이슈 + 싸고 자고싶음이 겹쳐저 얼른 싸야겟다는 생각에 허리와 골반사이를 잡고 강강강으로 몰아붙임
여사친 - 제발 살살해 자극이 너무쎄 !!
싸기위해 ㅈ에 온힘을 집중하고 강강강으로 흔들어대니 사정의 기미가 슬슬 오기시작함
나 - 야 슬슬 쌀거같다
여사친 - 아 존나힘들어 얼른 싸
나 - 쌀때는 얼굴 마주보고 싸야지 ㅋㅋ
여사친 - 진짜 미친놈인가 ㅋㅋㅋㅋ
하고 교배프레스 자세로 다시 강강강으로 박아대다가 쌀 타이밍에 ㅈ을 뽑앗음. 근데 워낙 취해서 그런지 살짝 조절 실패해서 첫 사정은 안에서 한번 찍- 하고 몸 위에 쌋는데 두번째 찍은 거의 턱밑 까지 튀엇음 ㅋㅋㅋㅋㅋ
여사친 - 미친놈아 ㅋㅋㅋ 어디까지 싸냐
나 - (어 안에싼거모르네 ㅋㅋㅋㅋ) 아 존나 좋아서 그랫어
여사친 - 존나 힘들고 졸려. 걍 바로 잘래
나 - 그래 그냥 자자 개힘들다. 물줘?
여사친 - 땡큐
이러곤 물을 벌컥벌컥 마시더니 천장으로보고 누워서 눈을 감기 시작햇음. 난 특이취향?이잇는게 알몸으로 서로 껴안는걸 좋아해서 여사친을 팔베개해주며 껴안고 가슴을 쪼뮬딱거림
여사친 - 야 졸려 내비둬줘
나 - ㅋㅋㅋㅋ미안.. 자자!
이러곤 대충 새벽2시에 첫섹스가 끝나마자 서로 취기+체력이슈로 바로 잠들어버림.
난 술을 오히려 많이 마시면, 졸립지만 새벽에 한번씩 깨는 스타일인데 역시나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5시쯤 깬듯 햇음. 에어컨 바람도 추웟고.
옆에는 여사친도 에어컨 바람이 추운지 웅크린채로 엉덩이와 ㅂㅈ를 뒤로 내밀고 자고잇엇음. 이때 살짝 비몽사몽이면서 술이깻는데, 와 섹스를 햇구나.. 하면서 섹스 장면이 주마등처럼 샤샥 지나갓음.
한번 찍 햇던 정액이 흘러나왓는지 ㅂㅈ에는 살짝의 반짝임이 보엿고, 그걸 보고 다시 꼴린나는 뒤에서 여사친을 껴안으며 가슴과 ㅂㅈ를 쓰다듬기 시작햇음. 꽤나 깊게 잠들엇는지 처음엔 반응이 없다가 ㅂㅈ에 손가락을 살살 넣으니 여사친이 깻음
여사친 - 아흑! 뭐하냐 안자고
나 - 야 한번 더하자. 너자는거 보니깐 꼴린다.
여사친 - 졸려미친놈아
라고 햇지만, 여전히 존나 술냄새가 나는 여사친과 키스를 다시 이어가며 ㅂㅈ를 애무해줌. 찍 햇던 정액인지, 애액이 흘러나왓는지는 모르겟지만 ㅂㅈ는 다시 물이 흘러 넘쳣고 나는 정상위로 자세를 잡으며 살살 밀어넣음
여사친 - 미친놈아 잠자는 사람 건드네
나 - 꼴리는데 어뜨캄 ㅋㅋㅋㅋㅋ
솔직히 새벽의 비몽사몽 + 여전한 술기운에 어떻게 박아댓는지도 기억 잘 안나지만, (두번째라그런지 큰 임팩트도 없엇음) 여사친의 안에 싸면 안된다는 다급함 외침과 함께 몸위에 싸고 기절하듯 둘다 닦지도 않고 잠들엇음.
눈을 떳을때는 모텔의 퇴실전화벨소리가 울려대고 잇엇음.
나 - 야 일어나. 30분 남앗데 얼른 씻고 나가야 됨
여사친 - 아으 머리야시발..
나 - 먼저 후딱 씻어 너 화장도 해야되자너
여사친 - 이게 뭔일이람.. 하..
둘다 술이깨고 현실로 돌아온 우리는 어제의 일이 떠오른듯 어색한 공기속에서 각자 나갈준비를 하고 잇엇음. 모텔을 나와 국밥집에서 해장을 하는 동안에도 서로 이제 어쩌지? 라는 생각과 함께 말없이 국밥을 먹엇음.
나 - 오늘은 아쿠아리움이랑 해운대 가기로 햇잖아. 컨디션 괜춘?
여사친 - 머리 존나아프고 힘들다...
나 - 밥먹고 일단 카페가서 좀 쉬자. 그래도 부산왓는데 여행은 해야지 ㅋㅋㅋㅋ
라고 나는 애써 여사친이 어제의 일을 상기하지 않게 아무렇지 않은척 여사친을 똑같이 대하고 잇엇음 (나도 이때 병신인게, 흥분에 겨워 두번이나 햇지만 술이 깨고나니 여친걱정, 여사친과의 앞으로의 관계걱정이 떠오름 ㅋㅋㅋㅋㅋ)
여사친 - 그래.... 일단 좀 쉬자....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한 우리는 알아본대로 관광지를 들럿고 여행을 햇음. 어제와 다른점은 둘다 스스럼없이 똑같이 서로를 대햇지만 문득 어제일이 떠오른듯 어색하고 침묵과 함께 무거운 공기가 한번씩 느껴졋음.
저녁은 꼼장어을 먹기로햇어서 꼼장어집에 자리를 잡고 먹기시작함
나 - 야그래도 꼼장어엔 소주인데.. 마실거?
여사친 - 진짜 술냄새 맡으면 토할듯
나 - 사실 나도..ㅋㅋㅋㅋㅋㅋㅋ그냥 밥만 먹고 드가서 일찍 쉬자 ㅋㅋㅋㅋㅋㅋ
여사친 - ㅇㅇ 숙박은 어디야
나 - 요앞에 모텔
여사친 - 방 하나만 잡앗지? 토욜이라 비쌀텐데
나 - ㅇㅇ 우리 어제 2차에서 존나먹어서 예산초과임
여사친 - 그래..
다시 또 한 방에서 자야한다는것과 어제의 일이 둘다 떠올랏는지 무거운 침묵과 함께 저녁을 다먹고 모텔로 들어옴.
나 - 아 배부르다. 배부르니 답답하네. 소쥬는 못먹겟고 맥주 한캔씩 할래?
모텔에 들어온 나는 다시 알 수 없는 흥분에 슬슬 잠식 되어가고잇엇고, 어제와 같은 일이 반복되려면 술기운이 필요햇기에 작업을 쳣음
여사친 - 많이는 싫고 난 한캔만...
나 - 오키 카스 괜찮지? 사올게 먼저 씻고 누워잇어라
여사친 - ㅇㅇ
맥주를 사오고 나도 씻은뒤에 나란히 티비를 보며 침대에 등기대 앉아 어색한 침묵이 이어지고 잇엇음.
(얼굴빼고, 진짜 여사친 피부색이며 몸매, 그당시에 저렇게 살짝 보이는 가슴골 모든게 싱크로 100퍼)
여사친 - 야.. 우리 어제.... 그건 아닌거같아. 그냥 한번의 실수로 끝내자
나 - .....
여사친 - 너 ××(여친) 어떻게 볼라그래. 난 걔 미안해서 못볼거같아
나 - 그래...
우린 한동안 티비를 응시하며 맥주를 홀짝이고 침묵을 이어가고 잇엇음
여사친 - 솔직히 어제 다 기억나진 않지만, 꽤나 좋앗엇어. 근데 너 안에싼거 절대아니지?
나 - (뜨끔ㅋ) ㅋㅋㅋㅋㅋㅋㅋ야 너 완전 흥분햇엇어 ㅋㅋㅋㅋ 안에는 안쌋음 걱정 ㄴㄴ
여사친 - 몰라 진짜 기억은 다 안나는데, 내가 아니엿던 거같아 아 몰라! 짜증나!!!!
나 - 야 이미 엎어진 물이고. 후회해봣자야
여사친 - 그게 뭔말이래. 잘못된건 잘못된거지
나 - 그건 그런데 이미 행해진일이야.
여사친 - 미친새끼야. 그래서 뭐 오늘 한번 더 하자고? 해봐 너 여친한테도 말하고 그냥 다 쌩까버릴거야
나 - 아니 그뜻이아니고, 자책하지 말라는거지~
여사친 - 미친놈 성인군자 나셧네~
나 - 난 어제 좋앗어.
여사친 - 닥쳐라 제발. 나 잔다 니공간에서 곱게자라
나 - 잘자..
를 끝으로 우린 대화없이 한 침대에 선을 그은듯이 각자 누웟음 ㅋㅋㅋ 약간의 맥주 취기와 함께 누운 우리에게는 바깥의 약같의 소음뿐, 어색한 공기가 흐르고 잇엇음.
나 - 야 자냐..?
여사친 - 왜?
여사친의 대답을 들은 나는 여사친 얼굴을 뒤돌려 키스를 하며 덮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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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에 대해 얘기하다보니 좀 길어졋네요.
야한장면이 많이 없지만 다음 편에는 섹파를 시작하게 된 이후 얘기도 이어집니다
관종인 저를 위해 추천부탁드려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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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17 | 현재글 여사친과 섹파로 지냈던 이야기 -2 (3) |
| 2 | 2026.06.15 | 여사친과 섹파로 지냈던 이야기 -1 (58)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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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