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낳고도-16
영화가 끝나고 차들이 차례대로 나가기시작했음 나도 차례를기다리다 앞차를 따라 나가. 큰길에서 달리기 시작하는데 은근히 그배나온아저씨와그 키큰여자 생각이 나더라 그날. 한정식집 모텔 영화관 우연이것지 하며 모텔로 가는데 전화가옴 영업이사. 미안한데 내일출근했으면 한다고 마트본사미팅이 잡혔는데 담당자가 ppt. 해달라한다고 자료는 준비됐냐 하니 하고있는데 좀부실하다고 은근히 지금와달라 하더라. 알았다 하니 여자가 통화내용을 듣더니 입이 바로나오더니 갈꺼야 해서 어쩔수없네 하니 삐져서 모텔까지 얘기를 안하더라 방에가서 속옷챙겨입고 바지도 갈아입을 동안 토라져있더니 가자하니 자기도 속옷챙겨입더라. 카운터에서 체크아웃하니 돈을 돌려주길래 가지고 싶은거 사준다 하니 방긋웃어서 같이가서 옷한벌 사주니 아이처럼 좋아해서 집에 데려다 주고 회사로가서 2시까지 마무리짓고 집으로감
한동안 바뻐서 섹스생각도 잊고 사는데 부평하고 만날날이. 다가와 문자를 하니 주말 어떠냐. 해서 알았다 해서 생각을 정리하고 토요일 근무를 하고 차를 몰고 집근처로 가 전화를 하니 나온다고 기다리라 하더라 길에 비상깜박이 키고있는데 청바지에 흰색티셔츠를 입고 열심히 뛰어오고 있더라 조수석문을 열고 타길래 시원하곳으로 가자하고 월미도로 가서 주차하고 바닷가가. 보이는 까페로 들어가 커피를 마시며 여자가 한얘기 답을 해줌 나도 너하고 같이사는데 단조건이 있다고 큰애가 대학갈나이 되면 그때 이혼하고 오라구 4년만 이렇게 지내자고 여자가 한참 생각하더니 그러자 하더라
고민하던게 사라지니 요새 어찌 지내나 얘기부터 시작해서 둘이 한참 얘기를 하다. 그동안 참았던 섹스욕구가 스멀스멀 올라오더라. 손을 잡고 오늘은 여유있어 하니 곤란한얼굴로 남편애들 있어서 그렇구. 다음주 연락한다 하더라. 조금 짜증은 났는데 고민이 해결됐으니 된걸로 치고 집에데려다주고 집으로 갈려하는데 오랜만에 나이트나 가서놀려구 친구놈들에게 전화하니 다들 마나님과애들과있다구 집으로 가는데 한놈이 밤에 마나님애들 갑자기 친정간다구 온다 하더라 알았다 하구 집으로가서 목욕제계후 말끔한옷으로 입구9시쯤 약속한 나이트 앞으로 가서 기다리니 먹음직스런여자들이 속속들어가더라 9시20분쯤 친구놈이 오더라 둘이 부푼마음으로 들어가는데 담당있냐 묻길래 없다하니 한놈이 테이블로 안내하는데 시끄러울꺼 같아 룸있냐 하니 이놈이 자세가 바뀌더니 비싸다 하길래. 무시해 하니 바로 안내하더라.
룸에 들어가 양주시키고 안주시키고 담당웨이터 10만원쥐어 주고 부탁해 하니 인사를 하고 뛰어나가더라. 친구놈과술마시며 얘기하고 있으니 두명을 데려오는데 술만먹고 나가고 한6번만에 여자둘을 앉히고. 새벽 1시까지 놀다. 근처 삼겹살집에서 소주에 3시 까지 먹다 친구놈커플과 헤어지고 여자와둘이 남아 감자탕먹으러갔음.
조금밝은 곳에서 보니 그냥 평범해보이는 애였다 나이는25살이구 반바지에 브라우스를 입었는데 화장도 어색하고 모든게 서툴더라 술은 비교적 잘먹어서 둘이 순식간에 3병을 비웟고 술이 들어가니 더재잘거리더라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조무사고 올해 취업하고 일하고 있는데 스트레스많이 받아서. 놀러왔다구 일얘기 부터 남친얘기 까지 오랜친구처럼 5시가 다돼서 나왔는데 애가 휘청하길래 쉬었다 가자하며 모텔로 데리고 가자 입구에서 자기남친있다 하길래 난마누라있다 하니 웃으며 따라오더라. 카운터에서 방키 받고 올라가는데 내가 허리를 땡기자 못이는척 안기더라 바로 입술을 벌리고 혀를넣으니 뜨거운김과술냄새와함께 혀로 받아서 서로 빨면서 엘베에서 내려서 방으로 들어감. 벽에 기대서 서로입술빨다. 여자를 침대에 내려놓고 옷을 벗기시작함. 마지막 으로 팬티를 벗자 내 ㅈㅈ를 보고 여자가 깜짝놀라더라 들어가 씻고 나오니 여자도 준비중 큰타월로 온몸을. 감고 씻으러 들어가서 한참있다 나오더라 싫다 할때완 다르게 머리를 말리고 침대로 오더니 온몸을. 감싼 타월을 벗더라 뭐랄까 부담없는 원나잇상대 그것도 20대 그거외에는 별로 매력없더라 침대에 누워있던내가 끌어당겨서 뒤에서 귀를 빨면서 거친숨을 쉬면서 유방을 움겨쥐었는데. 약간푸석한느낌 고개를 돌려 키스를 하며 두손으로 유방을 움켜쥐며 목을 빨자 여자가 숨이 가빠 지더라. 혀로 목부터 허리 엉덩이 까지 핱다가 여자를 앞으로 돌리고 키스부터 목부터 천천히 유방 배꼽 까지 부드럽게 핱자 서서히 가쁜숨을 내쉬더니 나보고 혹시 제비냐 하더라 내가 웃으며 나 돈잘벌어 하니 웃더라. 내가 걔손을 잡아 내ㅈㅈ를 잡게 하자 진짜. 커요 하며 이게 다들어가요 하길래 남친하고 는소꼽친구냐 하니 이거 반도 안되요 하더라. 그래서 아직 죽은사람없어 하니 깔깔웃더라. 내가 여자를 눕히고 다리를 벌리고 ㅂㅈ를 손으로 벌리고 빨아주기 시작하자 숨소리 커지다 신음소리를. 내더라 어린 학생가르치는 기분으로 온갖스킬로 빨아주자 ㅂㅈ에서 물이 나와 호수를 이루고 허벅지 까지 흐르더라 그리고 허리를 툭치고 내가 눕자 여자가 힘겹게 일어나 내 ㅈㅈ를 잡고 자기 입으로 가져가서 천천히 넣기 시작하더라 방안엔 내가 침넘기는 소리와 여자가 내 ㅈㅈ를 빠는소리만나더라 점점커지는 내ㅈㅈ를 물고있는 여자 볼이. 터질려하는데 엄청귀엽더라 한참 즐기다 여자가 하 하고 ㅈㅈ에서 입을. 때길레. 눕히고 ㅂㅈ를 만져보니 흥건해서 천천히 ㅈㅈ를 밀어넣기 시작했음. 귀두가 처음들어갈때는 인상을 쓰더니 스르르 들어가자 점점 표정이 변하더라 끝까지 넣어서. 막히는곳까지 갔다 천천히 뺀후 서서히 속도를 높이자 여자도 숨소리가 거친어지다 신음소리 비명소리 번갈아가며 내길래 침대에서 삐거삐걱 소리가 나도록 박아주자 여자도 허리를 들었다 놨다 정신없더라 한참을 박다가 귀에다 뒤로할까 하니 황홀한 표정으로 뒤로 돌아 부풀어 오른 엉덩이를 높이 들고 자세를 낮추더라 손으로 ㅂㅈ속을 몇번 만져주고 살며시 벌린후 천천히 삽입후 허리를 꽉잡고 진짜 미친놈처럼 피스톤운동을 하자 여자가 흥분을 못이겨 밑에서 흐느끼며 어쩔줄몰라하더라 내몸과엉덩이 부딛치는 소리 신음소리 나도 엄청흥분되더라 그리고 왜 어린여자 어린여자 하는줄도 알것구 한참을 쑤시다 여자귀에 니가 올라와 하니. 누워요 하길래 옆에 눕자. 걸터앉아 무릅을 굻고 내ㅈㅈ를 ㅂㅈ에 손으로 꼽더니 신음소리를 내며 천천히 넣더니 다시 위아래 움직이다 신음소리가 높아지면서 속도를 높이더라 여자가 헉헉거리며 하다 쪼그리고 하다. 너무힘들어해 눕힌후 뒤에서 가위치기를 하며 유방을 터질만큼 주무르다 다시눕혀서 다시한참을 하다 사정을 할려구 빼니 여자가 빼지말고 그냥 안에다 하라해서 조금 불안하지만 앞으로 영원히 볼일 없으니 예라 모르겠다 하고 안에다 싸버림 진짜 정액양이 흥분과비례하는지 영원이 나올것처럼 나오더라. ㅈㅈ를 ㅂㅈ에서 천천히 빼는데 정액이 왈칵 쏟아져 당황했음. 여자는 깊은 한숨을쉬며 누워있어 내가 수건에 물을 뭍혀 뒷처리를 햇음 그리고 옆에 누워 유방을 주무르자. 여자가. 하참 거친숨 만쉬다. 일어나 내 ㅈㅈ를 쳐다보더니 속삭이더라 지금까지한 섹스중 이정도 까지 흥분된건 처음이라고 내가 앞으로도 없을수 있다 하니 헨폰 번호 꼭달라하길래 그냥웃어줬다 여자가 내ㅈㅈ를 손으로. 꼭쥐고 계속 재잘되고. 난 여자 유방 엉덩이를 주무르는데 해가 뜨더라 시간을 보니 7시 그때부터 퇴실시간을 훌쩍넘기는 1시까지 둘이 온갖체위로 섹스를 하다 나와서 밥이라도 먹이려하니 피자먹고 싶다 해서 피자를 먹으며 얘기 하는데 헨폰번호달라고 떼를 써서 한참 고민하다 가르쳐주고 자주는 못만다얘기 하고 나머지얘기는 꿀꺽삼킴 다먹고 집에 가자하니 자기도오늘쉰다고 데이트나 하자해서 여기저기 끌려다니다 7시에 간신히 택시태워 보내고 나도 집에옴
이게 좋은일일지 나쁜일일지 알수가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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