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낳고도-8
뼈가 녹던날이후 계속어긋나고 보기가 힘들어 짜증이나서 어느 토요일저녁 친구와 술을 먹고 있는데 전화가 옴 자기 뭐해 하길래 너보고싶어 술먹는다 짜증을 내자 어떻해 애들 때문에 어쩌지 못한다 하더라 남편은 출장중인데 애들이 잇어 오늘도 힘들다 하길래 그냥 지금 집앞으로 간다 하고 친구놈 보내고 술먹고 운전해서 집앞으로 감 (지금운전하면 바로 잡혀가니 큰일남)집앞에 세우고 전화하니 진짜왔어 하더니 금방나갈께 하더니 나옴 헉 나시티에 반바지 입고 나왔는데 그 늘씬한다리 굴곡있는 몸매가 다보이니 ㅈㅈ가 요동을 치더라 슥 눈치를보다 내차에 쨉싸게 타고 어디딘 빨리가자 해서 큰길 까지 나와서 길에 세우고 얘기를 함 요새 애들이 방학이라 꼼짝못하고 남편도 일찍와서 못만났다 하더라 내가 술냄새 풍기자 많이 먹었냐 걱정하길래 무시하고 여유시간은 묻자 3시간 정도 있다해서 생각하니 근처 마트 주차장 생각나더라 쓸데없이 높이 지어서 옥상은 항상 텅비어있는 카섹스가 욕심나서 바로 달림 알콜기운은 날아가고 나시 반바지 입은 얘만 보여서 열심히 달려서 마트옥상으로 올라감 예상대로 텅비었고 그래도 몰라 건물 사이 공간에 주차함 얼굴을 당겨서 혀로 키스하면서 나시속으로 손을 넣어 브래지어속 유방을 주무르면서 한손으론 반바지로 못가리는 허벅지를 주무름 급하게 내 바지와 팬티를내리고 작은 머리를 숙이게 하고 ㅈㅈ를 빨게함 많이 당황하긴하는데 그래도 서툴긴 하지만 그때 가르친대로 입술 혀로 빨아서 내 ㅈㅈ가 완전 발기됨 그동안 난 반바지 단추를 풀고 팬티 사이로 손을 넣어 ㅂㅈ를 애무하자 ㅂㅈ에서 물이 나오기시작하고 얘도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함 내차는 대형 suv라 넒기는 한데 그래도 불편해서 어쩌지 하다 뒷좌석 을 눕히니 트렁크 랑붙어 공간이 나와 뒤로 옮겨서 눕히고 나시는 올리고 반바지는 발목까지 내리고 팬티는 입은체로 살짝 제끼고 정상위로 ㅈㅈ를 보지에 넣음 움직일때 마다 여자가 달뜬신음 내고 차는 들썩거리고 엄청 흥분되더라
계속 밀어붙이다 뒤로 하고싶어 뒤로 했는데 불편해서 그냥 뒤로누우라하고 팬티를 벗기고. 허리를살짝들고 ㅈㅈ를 ㅂㅈ에넣고 흔들다 문득 항문에 넣고싶단 생각이들어. 허리를 흔들며 귀에 속삭임 너 내꺼 맞아 하니 신음 소리 내며 난 자기꺼야 하길래 그럼 증명해봐 하니 허리흔드는거에 맞춰 신음 하다 어떻게 하길래 니꺼 처음으로내가 가질수있는게 있다하자 어디하길래 항문을 만짐 계속허리는 움직이자 신음소리를 내다 한참있다 알았다 하더라 신이 나서 바로 ㅈㅈ빼고 항문을 혀로 애무하며 ㅂㅈ는 손가락으로 계속 애무를 함. 침도 계속묻히고 내ㅈㅈ도 침으로 도배를 해서 넣을 준비를 하고 귀에 속삭임 조금 아플거야 하자 애가 긴장을하는게 느껴져서 또 속삭임 처음만 그래 그렇게 얘기하며 항문에 손가락을 천천히 넣음 처음엔 힘주는게 느껴져 괜찮다 하고 ㅂㅈ를 애무하자 서서히 힘을 빼서 손가락으로 쑤셔서 충분히 예열시킴
내 ㅈㅈ를 내손으로 최대한 딱딱하게 만든후 손으로 잡고 천천히 밀어넣음 처음엔 잘안들어가서 헤메다 침을 더묻히고 두손으로 ㅈㅈ를 밀어넣자 조금 힘들게 들어가기 시작함 그러다 쑥하고 들어가자 애가 헉 하더니 아프다 뺄려구해 허리를 잡고 귀에 너내꺼 되는거야 속삭이자 참는게 느껴짐 천천히 흔들자 ㅂㅈ완 다른느낌이라 무아지경에 빠지고 얘껄 나만 처음갖는다생각하니 미친듯 흥분되어 바로 사정하고 마무리함 벌써 2시간이 지나 들여보내야해서 정리하고 출발하고 가다가 빈손이면 애들이 이상해 할까봐 과일3만원어치 사고 집앞에 차세우고 키스하고 헤어짐 아 이젠 목표를 거의 이뤘다 생각하니 성취감이들들더라 집에 가는데 하트하트 문자와과일 고맙다 문자와서 내꺼 잘자하고 문자 날리고 집으로 옴 ㅎ
그런데 얘와 잘되가는데 새로운 즐거움이 찾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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