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낳고도-9
내가다니는 회사는 대형마트에 상품을 납품하는회사인데. 대부분은 해당마트 물류센타로 입고를 시키는데 행사를 할때는 직접용달차나 영업직원차로 가져다주기도함 유부녀와즐거운시간을 보내고 다음주부터 내가기획한 행사가 시작되어 반응이 좋아 급히 마트몇곳이 물건을납품하는일이 생김 다들보냈는데 의정부점포는 조금 애매한 물량이라 직원들도 없고해서 내가 행사장도 볼겸 싣고 출발하는데 길이 막혀 오후5시쯤 도착함 담당매니저가 괜찮다하길래 차를 세우고 검품사무실에 얘기하니 웬 날카로운인상의 나이좀있는여직원만있더라 사정을 얘기하니 특유의 재수없는 말투로 싸가지없이 얘기하며 애를 먹이다 해당매니저가 나와서 간신히 검품받고 매장에 물건을 넣어줌 많이 짜증나 매니저에게 얘기하니 저아줌마 유명하다고 다들 고개를젓는다고 참으라 하더라 어찌됐던 상품을 진열하고 행사를 진행하는데 아까 그여자가 특유의도도하고 차가운얼굴로 오더니 구매를하고 사은품까지 챙기길래 유심히 보자 은근히 얼굴이 유명연예인 닮고 체구도 아담하더라. 특히 덩치에비해 하체가길고 각선미가 끝내주더라 참고로 퇴근했는지 반바지에 반팔티셔츠차림이고 나이는 40대초반정도로 보여서 입맛이순간싹돌면서 따먹고싶은 생각이들어서 눈을 떼지 못하는데 그여자가 내착각인지 살짝웃고가더라
그날은 행사지켜보다 집에 와서 내꺼된애랑 문자하다 잠이들고 다음날 출근했는데 그여자 다리가 자꾸생각나더라 의정부쪽점포를 둘러본다 핑계를 대고 바로 고고씽 도착해서 주차장에 차를대고 어떻게 따먹지 연구하는데 퇴근하는지 그여자가 천천히 걸어오더라 어제 사은품챙기던게 생각나 차에 있던 사은품1박스를 챙겨서 여자를 불러서 안기니 고맙다 하더라 좀 무거우신데 댁까지 싣어다 드린다 하고 차에 태우고 출발함 내비에 주소를찍자 약 40분걸리길래 말이라도 틀려구일부러 신호등 다걸리구 살짝 다른길로 가면서 계속 얘기를하자 여자도 경계를 풀고 대화를함 마트계약직이고 남편은 조그만 부자재회사운영하는데 장사가 안되니 혹시 아는데 있으면 소개부탁한다 하더라 앗싸 드디어 건수를 잡은거 같아 알아봐 준다 하고 헨드폰번호를 받음 집에 도착후 내려주고 내명함도 주고 퇴근함
회사 출근후 관리부에 우리 부자재중 바꿀수 잇는게 있냐 묻자 박스테이프얘기 하길래 그여자에게 문자를 하자 바로 연락이옴 우리가격 알려주자 남편에게 묻고 전화준다 하더니 30분만에 개당 200원싸게 준다해서 관리부시켜 50박스 주문하라함 그리고 장기계약도 서로 얘기해보라 지시하고 이제 그여자 걸려들기만 기다림 예상을 깨고 그날은전화가 안오고 몆일 잇다 고맙다고 전화가옴 괜찮다고 다음에 잘부탁한다 하고 끊고 다른업체도 서너군데 연결해줌 그리고 매장에 확인하러간다고 얘기 하고의정부로감 가는내내 그여자랑 뒤치기하는 상상을 하며 감 주차하고 사은품박스들고 가는데 그여자가 안보는거임 오늘 휴무라 하더라 젠장하고 사은품 매장에 놓고 가는데 그여자가 장을보러왔는지 부르더라 고맙다고 계속인사 하는데 싸가지 맞나 했음 더 소개할곳있으니 얘기좀 하자 하고 장보고 주차장으로 오라하고 기다리면서 계속 잘빠진 다리가 떠올라 ㅈㅈ가 엄청 꼴리더라 한참있다 장을 봤는지 박스를 들고오길래 가서들어다 싣고 낚시를 시작함 업체소개얘기 부터 시작해서 일얘기하면서 차를 출발시키는데 여자가 감사하다고 밥한끼 대접하고싶다고 기다리던얘기가나옴
오늘 어떠냐 하니 남편에게 물어본다 하길래 남편오지마라 기도를 했는데 기도빨이 먹혔는지 오늘은 안될꺼 같다해서 난 내일부터 한달 출장이라 오늘만된다 하니 한참생각하더니 둘이 먹자하더라 ㅋ 빙고 집에 장본박스만놓고온다 하고 가더니 조금있다오더니 자기 잘아는 갈비집있다고 주소가르쳐주길래 가는데 시내에서 떨어진 가게였음 차세우고들어가니 손님이 별로없어서 방으로 들어가 갈비3인분을 시킴 고기에 맥주라도 먹자고내가우겨서 맥주 소주도옴 셋팅하고 맛있게 먹으며 술도같이 한잔씩함 마트완다르게 잘웃고 술도 잘마시고 얘기도 잘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다보니 좀취하고 가게 문닫을 시간이라 같이 나옴 둘다 취해서 대리를 부르니 30분걸린다 하는데 가게불도 꺼지고 다들 집에가서 둘이 남음 차에서 대리기다리는데 여자가 화장실 간다하고 가길래 머리는 스치는 사악한생각 기회가 왔다 생각 하고 대리에전화해서 오지말라하고 취소비를 두둑히줌 여자가 아무것도 모르고 계속기다리다 전화해보라해서 가짜로 통화하는척해서 2시간후에 온다고얘기를해줌 여자가 자기남편전화해서 운전시킨다고 전화하는데 그쪽에서 자기 서울에서 일이 있어 3일못온다 하는얘기가들림 ㅋ
둘이 기다리기로하고 이얘기 저얘기하다 소변본다고 나가서 일부러 백밀러 보이는 곳에서 ㅈㅈ를 꺼내고 소변을 보는데 일부러 요란하게 소리를 내자 여자가 거울 보는게 슬쩍보임 내우람한 ㅈㅈ에서 눈을 못떼더라 다시와서 시치미떼고 딴얘기하다 여친고민있다 하고 머뭇거리는척하며 내ㅈㅈ가 커서 힘들어 한다 약을팔자 상당히 당황을 하길래 덥썩 손을 잡고 만져보고 어떤지 얘기좀해달라하고 바지위 내껄잡게함 기겁을 하긴했지만 손은 떼지않길래 걸렸군하고 얼굴을 땡겨 키스를 하자 여자 숨소리가 거칠어지더라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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