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낳고도-5
약속을 하고 그날만 손꼽아 기다리니 시간더안가서 죽는줄 드디어 일요일 난 12시부터 가서 기다리고 있었음. 2시쯤되자 전화가 와서 여자가 어디냐 하길래 부천역에 있다하니 곧 도착한다하면서 시장입구에서 보자구해서 알았다하구 조금 있다 입구로 걸어오길래. 반가운마음에 (오늘부터 후장딸때까지 궁리하면서) 다가 가자 여자도 웃으며 반기길래 손목을 잡고 어디갈까 하고 슬며시 말을 까자 여자도 커피먹자하면서 반말을 하더라
근처 까페에들어가서 좀구석으로 가서 얘기를 시작함. 직선적으로 나보고싶지않냐 했더니 얼굴이 붉어지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 내가 아니고 내 ㅈㅈ였겠지만. 얘기좀 하다 오늘 들어가야 하냐 했더니 신경쓰지말라하더라 무슨일있나하긴했지만 알고싶지도 알아야할이유도 없고 오늘 도 같이 자도된다 생각하니 ㅈㅈ에 힘이들어가더라 오랜만에 힘들게 봐서그런지 다건너뛰고 낮부터 하고 싶어서 나가자함. 그리고 근처 모텔로 향하자 대낮부터 그러길래 죽겠어 하자 웃으며 따라 오더라
모텔 카운터로 가서 숙박으로 끊고 오니 부끄러운듯 고개를 숙이고 얼굴이 빨개져서 있길래 엘베에같이타고 올라감. 방으로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불을 키고 내가 침대에 걸터 앉자 조심 스럽게 들어와 의자에 앉아서 계속 날쳐다보더라 그러면서 엄청 망설였어 하더라 그리고 나를 잊으려고 노력했는데. 잘안되더라 하더라 내가. 웃으면서 다들 즐기며 산다 하고 풀어주자 계속 얘기를 하더라 그동안 남편과섹스를 할때 별 불만없이 살았는데 몇번 섹스를 했는데 꽉차는 느낌이 안들어 남편에게 미안해서 일부러 신음소리 낸다하더라 솔직히 남편하고 하면 지루하기만하다해서 내가 손목을 잡고 침대로 데려와 얼굴을 어루만지며 딥키스를 하고 그대로 눕히고 옷을 하나 하나 벗기자 씻지도 않았다고 기겁을 하길래 괜찮아 하고 양말까지 다벗기고 난 침대에서 일어나 나체를 감상함
크지않은 가슴 비교적 길지만 짤룩한 허리 약간 큰 엉덩이 쭉뻗은 다리 서서히 내 ㅈㅈ에 힘이들어가자 나도 하나하나 옷을 벗기 시작함 부끄러운지 여자는 눈을 가리고 있지만 울대로 침이 넘어가는게 보임 ㅎ 이여자 조금 있으면 완전 내꺼된다는 생각을 하니 ㅈㅈ가 터질려해서 손가락을 ㅂㅈ에 넣으니 헉 생각지도 않게 젖어 있었음 얘도 나만큼 기대하고 왔다 생각하니 망설이거없다 생각하고 손을 내리고 내ㅈㅈ를 잡게 하고 키스를 하고 다시 ㅈㅈ를 빼서 여자는 누운체 난 서있는체로 ㅂㅈ에집어넣기 시작함 천천히 천천히 넣자 여자가 눈을 감은체 깊은 한숨을 토하기 시작하다 서서히 신음소리를 냄 다시 천천히 천천히 뺐다 이번엔 강하게 넣고 천천히 빼고 몇번하다 넣은 상태로 ㅈㅈ를 회전시키자 여자가 비명같은 신음을 내고 아픈듯 끙끙거리기 시작했음 한동안 ㅈㅈ를 돌리고 넣다빼고 하다 침대 끝을 잡고 강하고 빠르게 시작을 함 내힘을 못이겨 여자가슴이 출렁거리고 침대도 삐걱소리를 내고 여자는 미친듯이 소리를 지름 한동안 계속 박다 길고 하얀 다리를 두손으로 잡고 하늘로 들고 밑에서 위로 쑤셔주자 이젠 두눈을 희번덕 거리며 소리를지름 너무커 너무커 하면서
내가 계속박다 장난기가 발동해서 너 임신 싫다해서 콘돔 낄까 하니 이성을 잃었는지 안에다 해도 된다하더라 드디어 1단계 진입 계속 다리를들고 밑에서 위로 위에서 아래로 박아주다 진짜 정액이 흐를정도로 싸고 마무리함. 한동안 정신 못차리던 여자가 부시시 일어나더니 자기 ㅂㅈ를 손으로 막고 욕실로 가서 밑에 물뿌리고 딲는소리가 남 난 담배를 물고 침대에 누워 오늘 은 어디까지 갈까 궁리하는데 샤워하는 소리가들림 한참 씻고 나오는데 헉 진짜 알몸으로 나옴 난 타월을 칭칭감고 나올줄알았는데 속으로 진도가 빠를거 같아 좋아죽는데 그 하얐고 쭉뻗은 다리로 걸어와서 침대에눕더니 자기도 씻어 해서 벌떡일어나 전광속화처럼 씻고 나오니 깔깔거리고 웃더라 둘이 키스도 하고 서로만지다 보니 배가 고파서 김치찌개와소주 탕수육등을 시키자 여자가 놀람 왜이리 많이 시키냐고 먹어야 빼지하니 또 웃더라 ㅎ 웃는 모습은 너무 이뻐 둘이 침대에서 이얘기 저얘기 하는동안 음식들이 도착하고 소주도와서 둘이 먹으며 얘기를 함.
남편얘기 하는데 남편이나 형들이 다들 고만고만하다 하면서 웃더니 다들165정도고 다들 왜소하다하더라 그리구 나 처음 봤을때 자기가 말걸구싶었다 하더라 왜소한 남편하고 살다 진짜 덩치 크구 키큰 남자는 어떨까 하구 아이처럼웃는데 술ㅇ석다 말구 꼴려서 내가 키스를 하구 번쩍들어서 침대로감 까운을 벗기고. 한참박다가 내가 지나가는 말로 니 멋진 허리 잡고 엉덩이 보며 하고싶다 하니 헉헉 거리며 하고싶으면해 그러길래 바로 일으켜서 개처럼 엎드리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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