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낳고도-17
그날이후 갑자기 사장이 중국에이전트 사업을 벌려놨는데 회사쪽도 사장이 직접챙길일이. 많아 나와대리한명이 한달정도 중국에 머물게 됐다 업무상 중국쪽 파트너와 자주 ktv를 가서 이놈저놈을 접대하게 되서 자주드나 들게됐는데 한번 초이스에 여자20명이 우르르 들어왔다를. 최소 10번정도 하는데 한국여자 연예인닮은 애들은 다본듯. (그때는 중국에서 이런애들 데리고 떡칠려 하면. 5만원정도면 긴밤도 가능한데 호텔직윈에게 10만원정도 줘야 뒷탈이 없었음. 아님 고추내놓고 쪽빨리게 공안에 끌려갔음 가끔이지만 ㅋ) 주에 한번씩 즐기면서 사업을 진행하고 꽌시도 우연히 생기다 보니 사업도 승승장구 했으나 아무래도 다들 연락하기힘들더라 한달예정이 두달가까이 사업이 안정되서. 한국쪽에도 일을 해야 해서 실무자를 3명더불러서 업무인수 인계후 돌아 왔다. 공항에 내리면서 도착했다고 문자후 택시를 타는데 싸가지가 전화가 왔다 내가 ktv에서 우연히 만난 부자재쪽 에이전트를 소개해서 악성재고를 털어주고 대형업체를 소개해줬는데 요새 남편이 늘어난 매출을 감당못해서 공장을 밤낮으로 돌린다고 고마워 하면서 남편이 대접한다고 꼭오라하더라 캥기는게 있어서 피하고 싶어데 그중도 도와주고 안만나면 이상하게 볼까봐 알았다 하고 모레쯤 보자했음 회사에 보고후 일주일휴가를 받고 쉬고있는데 유부녀도 전화를 하니 친정아버지때문에 고향에 한동안있는다 해서 쓴입맛을. 다시다 싸가지와 약속한날이 돼서 의정부로 가서 남편과싸가지를 만남.
고기집에서 기다리니 싸가지가 중키에 머리벗겨진 약간살집있는 남자와 들어와 소개시켜주더라 자기남편이라고 남편이 악수후 너무고맙다 며 웃길래 조금은 양심이 찔리긴했는데. 어쩔겨 어찌됐던 불편한마음속에 고기와술을 좀과하게 먹다보니 싸가지남편도 나도 싸가지도 많이 취해서 내가 좀 아슬아슬한농담도 해가며 분위기를 풀다 싸가지가 술이 취한걸 보니 또 욕심이 스멀 스멀 올라오더라. 테이블과주변을 보니 테이블에 칸막이가 있어서 주변에서 테이블밑을. 보기힘들고 해서 여자 다리를 툭차니. 먼저 화장실로 가더라 남편은 만취상태라 헤롱되길래 그만가자하니 2차로 접대한다한다 해서 그럼 제가 숙취음료사온다 하고 밖으로 나가니 돌아온. 싸가지가 같이. 가자해서 나와서 편의점으로 나란히걸어가다 인적 드문곳에서 키스를 하고 이상하게 볼까봐 다시오자 만취한 남편이 자기 잘아는 노래방가자해서 1시쯤들어가서 또술을 왕창먹다 남편은 결국잠이듬. 내가 일부러 깨워도 요지부동이라 여자를 내옆으로 당기고 무릅에 앉힌후 유방을 주무르다 치마 밑에 팬티를 벗기고 손가락을 넣어보니 여자도 홍수가 났더라 내ㅈㅈ는. 이미 발기중이였고. 방이 커서 조금 떨어졌지만 여자남편앞에서 섹스를 한다생각하니 급흥분되더라 싸가지도 술이 취해 흥분상태고 내가. 다리를 최대한벌리고 여자ㅂㅈ를내ㅈㅈ에 삽입하자 낮게 신음을 냈는데 그리곤 소리 안나게 여자가 상하로 움직이고 난 브라우스 단추를 풀고 브래지어를 내리고 풍만한유방을 주무르고 있었음 둘이 숨죽이고 그짓을 하니 그스릴 가끔 남편이 잠꼬대식으로 음냐거리면 흠짓놀라기도 하고 둘이 한참 하다가 여자가 힘들어 해서 자세를 바꿀까 하다가 장소도 상황도 그래서 내가 여자허리를 잡고 상하운동을 하며 엉덩이를 올렸다 내리며 내가 박기시작하자 자꾸 여자가 신음소리를 못참고 내길래 손으로 입을 막으라 하고 한참을 하다가 여자를 바닥에 쪼그리고앉아 내 ㅈㅈ를 빨게 해서 입에. 싸고 끝을냄 여자는 얼능삼키고 남편옆으로가 옷을 정리하길래 나도 옷을 정리했음. 한 30분있다 남편을 깨워도 안일어나서 내가 계산을 하고 들어보니 생각보다 가벼워서 업고서 나가서 여자와함께 택시태워 보냄당연히 업은상태로 여자엉덩이는 내손아귀에 있었고 나도 택시를 타고 모텔로 가는데 늘가던곳을 얘기 하니 30분정도후 도착해서 들어가다 주차장을 보니 눈에익은 차가 있어서 까웃하고 들어가.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 엘베 앞에 서있는데 엘베가 도착하는데 문이 열리고 그때 그키큰여자가 서있는거임 혼자서 날 보고 귀신을 본것처럼 놀라더니 주차장쪽으로 가더라 나도 뭐에 홀린거처럼 따라나가 무안해서 담배한대를 피는데 여자가 다가오더니 담배한대 달라해서 주니 둘이 피다 무안해서 가려하니 여자가 말을걸더라. 잠깐 다시 한대를 더피다 내가 미친척하고 전번을 달라하니 망설이다 내전화를 달라하더니 번호를 찍어놨더라 그리곤 황급히 들어가 엘베를 탔더라 나도 번호를 저장하고 그날은 잠을 잠. 다음날 아침늦게 싸가지 전화에 깨서 어디냐 하길래 늘가던곳하니 1시간뒤에 와서 그날저녁때 까지 사정하면 여자가 세우고 사정하면 세우고 한 4번정도 둘이. 온갖체위로. 하다가 남편이 어제 숙취로 출근안해서 집에 들어가야 한다고 아쉬워하며 가서 초저녁부터 딥슬립모드로 숙면을 취함 꿈속에서 키큰여자얼굴에 유부녀 몸매를 한여자와 섹스하는 꿈을. 꾸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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