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좃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1
이거 이런 글을 올려도 될런지 모르겠다.
악플 달리면 강사모회원님 말씀같이 절필 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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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야이기는 거대한 좃을 자랑하는 남자를 초대한 이야기와 거의 3년이상 이 남자와 둘이만나 즐긴 와이프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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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조사장
소라시절 우리나라 인터넷 특히 성인 분야에서는 춘추전국 시대였다.
자고나면 몇 개씩 성인사이트가 생겼고 그 내용은 주로 경험담과 부부 바꿔먹기, 초대, 스리썸등 그 전에 상상도
못했던 각종 장르가 열렸었다.
약사친구가 도망간 뒤 몇 달 그 친구와 와이프의 이야기를 곰씹어 보면서 상상하고 하곤 했지만 내가 보지 않은 이상
그건 망상에 가까웠고, 집에 와서 와이프와 섹스를 하면서 보지에 자지를 꽂고 물어보면 했다고 하다가 현타가 오면
당신 듣기 좋으라고 해 본 이야기지 실제는 안했다 라면서 부인하는 상황으로 6개월이 흘렀다.
그러다가 우연히 부부교제를 장을 펼친 스와핑 사이트라고 소개하는 미국에 서버를 둔 한국인이 운영하는
CoupleCoples.com 이라는-지금은 죽었지만-접속을 했다.
초대 바란다는 카페에는 자기소개와 자기 물건 사진을 올리고 있었는데 눈에 확 띄는 한 남자의 물건 사진을 보았다.
자기 자지 옆에 코카콜라 캔 길게 생긴 것을 두고 사진을 찍었는데 굵기는 콜라 캔 정도이고 길이는 캔 보다 조금 더 길어보였다.
사진에는 줄자로 잰 길이를 적어놨는데 뿌리가 둘래가 12cm 대가리가 14cm 길이가 16cm라고 되어있었다.
그러니까 환산하면 뿌리 굵기가 4cm 대가리 굵기가 4.5cm 정도였다.
그걸 보고는 내 것도 재어 보았다. 크기에서는 어림도 없었다.
유한킴벌리 두루마리 휴지 심지 굴기가 3.5cm 길이가 10.5cm 이니 그 크기를 알 수 있었다.
호기심도 있었지만 과연 와이프가 저런 굵은 좃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그리고 남편 앞에서 다른 남자랑 섹스를 할 수 있을까?
그리고 한다면 어느 정도로 즐길까 등등 온갖 희망사항을 얹어서 상상 하다가 그 남자에게 메일을 보냈다.
내 전번을 주면서 전화를 부탁 했다.
본인 소개에 성은 조씨이고 설비 쪽 단종면허를 가지고 직원 10명 데리고 일을 한다고 했다. 나이는 나보다
2살 많아 38세이었다.
남자왈 “스왑을 원하며 어떤 여자라도 10분 이내에 홍콩으로 보내준다.” “그리고 자기 와이프 보지에 꽂으면
바로 싸도록 와이프도 조이는 기술이 숙련 되어있다” 라고 되어 있었다.
나는 내가 하는 것 보다는 와이프가 다른 남자랑 즐기는 것을 보고 싶었다.
그래서 관심이 있다고 댓글을 달았고 그 후 며칠간 서로 메일을 주고받으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내일 내가 직장
때문에 혼자 있는 도시에 부부가 같이 놀러 온다고 했다.
그 때가 4월 중순 이었다.
그래서 약속장소와 시간을 정하고 흥분된 마음으로 기다렸다.
그러니까 스와핑 경험이 있는 부부는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했다.
드디어 토요일 오후가 되고 7시에 약속된 장소로 갔다.
커피숍에서 전화를 하니 조금 떨어진 자리에 있는 남자가 전화를 받았다.
쓰윽 보니 남자가 좀 못 생겼다.
그렇다고 내색을 할 수는 없고 반가운 척 악수를 하고 부인에게도 인사를 했다.
서로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부인을 보니까 남편과는 다르게 조금은 있어 보이는 그런 타입의 부인 이었다.
시간이 늦었으니 나가서 저녁식사를 하러 가자하고 호텔에 방을 잡고는 나왔다.
부부를 내 차에 태우고 시내 괜찮은 식당으로 가서 식사를 하고 술을 한잔씩 했다.
그리고는 다시 호텔로 데려다 주었다.
호텔 리셉션에서 키를 받아 들고는 나보고 잠시 이야기나 좀 하고 가라고 했다.
그 때 시간이 이미 10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그래서 잠시만 올라가서 커피나 한잔하고 간다는 생각으로 올라갔다.
방에 들어가서 그 분이 (조사장) 부인에게 샤워 하라고 했다.
부인은 옷을 입은 채로 욕실로 들어가고 조사장과 잠시 이야기를 했다. 스와핑을 시작하게된 동기 등등 하면서
자기 와이프는 스왑을 여러 번 해서 다른 남자의 접촉에 부담이 없다면서 나보고 욕실에 들어가서 자기 와이프 씻어 주라고한다.
나도 생전 처음이라 쭈뼛쭈뼛 하면서도 다른 유부녀를 본다는 호기심으로 옷을 벗고는 욕실로 들어갔다.
부인은 이미 욕조에 물을 받아서 욕조 속에 들어 있었다.
아무래도 다른 여자니까 자지는 바로 거총 자세가 되어 버렸다.
같이 욕조에 앉아서 조금 있다가 비누로 온몸을 씻어 주고 먼저 나가라 하고는 나도
샤워를 하고 나왔다.
욕실에서 나오니 이미 조사장과 부인이 애무단계로 들어가 있었다.
부인이 만지고 있는 조사장의 자지를 보고는 깜짝 놀랐다. 사진과 같았다.
자지가 몸통도 굵지만 귀두가 골프공보다 조금 큰 것 같았다.
길이도 부인이 두 손으로 잡았다.
그렇게 애무를 한참 하더니 나보고 올라와서 자기 와이프에게 박아 주라고 한다.
그래서 올라가서 유방 좀 빨아 주다가 삽입을 했다.
이미 조사장이 애무를 많이 해서 물이 줄줄 흐르는데다가 거의 오르가즘 직전이었다.
그래서 삽입하고 조금 지나니까 부인이 오르가즘을 올라갔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24 | 오래전 좃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2 (13) |
| 2 | 2026.06.24 | 현재글 오래전 좃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1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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