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좃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3
바로 눈앞에서 생 비디오가 돌아가는데 흥분 안 할 수 없고 옷을 벗기는걸 가만히 있는건
흥분이 되어간다는 이야기겠지.
그리고 바지도 벗길려고 하니까 와이프가 안 벗으려고 했다.
그렇게 잠시 실랑이를 하다가 바지마저 벗겼다.
방안에 옷 입고 있는 사람은 팬티입고 있는 와이프 혼자였다.
나도 샤워하고 나오면서 팬티만 입고 나와서는 베드에 누워서 벗어버렸다.
그렇게 10분 정도 펌핑을 하는 동안 우리는 부지런히 팬티 속으로 보지만지고 자지만지고
하면서 흥분이 더 해갔다.
와이프를 바로 눕히고 유방을 빨기 시작하자 와이프는 눈을 감고 바로 신음소리를 냈다.
그러자 펌핑하던 조사장이 부인 보지에서 자지를 뺀 다음 수건으로 쓱 닦고 바로 옆 우리
베드로 넘어와서 내가 빨고 있는 반대쪽 유방을 입으로 빨기 시작 했다.
와이프가 깜짝 놀라서 일어나려는데 남자 둘이서 유방을 빨고 있으니 일어 날 수가 없었다.
그리고는 조사장이 와이프 손을 잡아서 자기의 발기된 자지에 잡으라고 대어 주었다.
그러나 와이프는 얼른 손을 뺐다.
입으로는 싫어 싫어하면서... 그러나 조사장은 다시 와이프 손을 잡아서 자기 자지에 대주기
를 몇 번 만에 와이프는 조사장 자지를 잡고 조물락 거렸다.
조사장 자지는 다른 여자가 만져 주니까 더욱더 힘이 들어가서 더 커진 것 같았다.
와이프는 양쪽 유방을 동시에 빨려 본 일이 없었기에 흥분에 약간 움찔 하고 움찔 거릴 때
마다 조사장 자지를 잡은 손에 힘이 들어갔다..
그 사이 조사장 손은 와이프 팬티 속으로 쑥 들어가서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그러자 와이프가 싫어, 싫어 하면서 손으로 조사장 손을 뺄려고 하는데 손은 이미 유방 빨
고 있는 두 사람의 몸에 눌려서 움직일 수가 없었다.
조사장이 유방을 빨면서 팬티 속에 손을 넣어 한참을 주무르다가 슬쩍 와이프 팬티를 벗겼다.
그러자 와이프가 팬티를 잡고 안 벗으려 했다. 그러나 계속되는 유방애무와 보지 만지기에
팬티 잡은 손에 힘이 빠진 것 같았다.
조사장의 손이 팬티를 걷어 내고 나니 조금은 편해지자 보지 속에 손가락을 넣어 열심히
왕복운동을 했다. 와잎의 신음소리와 싫어 소리가 번갈아 나오면서...
잠시 후 조사장은 와이프 가랑이 사이에 가서 보지를 빨기 시작 했다.
그러자 와이프는 신음소리와 함께 두 손으로 조사장 머리를 밀었다.
그렇게 한참 보지를 빨아주다가 다리를 들고는 자기 자지에 알로에를 짜서 문지르고는 보지에
굵은 자지를 밀어넣었다.
삽입되는걸 보니 내 자지가 급 흥분되어 조사장 와이프에게 가서 유방 빨아주면서 보지를
만지다가 부인 보지에 삽입을 했다.
그러자 조사장 부인이 손을 뻗어 옆 침대에 조사장의 삽입을 받고 있는 와이프 손을 잡았다.
와이프는 손이 잡히자 조사장 부인을 힐끗 보다가 내가 부인보지에 삽입하여 펌핑을 하니까
조사장 허리를 끌어안았다.
와이프의 자지러지는 신음소리에 급히 사정을 하고는 내려 와서 와이프 보지에 들락거리는
조사장 자지를 보고 있었다.
금방 사정을 했는데도 다시 발기가 되었다.
참 신기한 현상 이었다.
그런데 한참 조사장이 와이프 보지에 펌핑을 하고 있는데보지에서 나오는 애액에 피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조사장에게 그만 하라고 했다.
피가 난다고 하니까 조사장도 깜짝 놀라 쑥 잡아 뺐다.
자지와 보지가 얼마나 딱 들어맞았는지 자지를 빼는데 “뽕” 하는 소리가 났다.
혹시나 보지가 찢어진게 아닌가 해서... 사실 보지에 조사장 자지를 끼우니까 단 0.5mm의
여유도 없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멘스 피가 보지 깊숙히 조금 남아 있었는데 그게 펌핑을 하니 압력에 딸려 나온거였다.
와이프는 못내 아쉬운지, 아니면 구경만 한다 했는데 다른 남자에게 보지 대준게 억울했는지 울상이었다.
조사장과 스왑 아닌 스왑, 미완의 스왑이 끝나고 자고 가자고 했으나 와이프의 완강한 반대로 한밤중에 집으로 돌아왔다.
2시간 넘게 걸려 집으로 오는 차안에서 말 한마디 안하고 캄캄한 창밖을 내다보며 뭔가 골똘히 생각을 하고 있었다.
집에 돌아와서 침대에 같이 누워 오늘 이야기를 하자 자기는 구경만 하는 줄 알았는데 속였다고 하면서 화를 냈다.
그래서 다른 남자 좃 맛을 보니 어떻더냐? 하고 물어 보니 "몰라~~~"
일반적으로 여자들 자기감정을 노출시키기 싫을 때 쓰는 용어다.
아주 싫지는 않은듯 하였다.
집에 오자마자 해 달라고 해서 아까 이야기를 하면서 했다. 평소와는 다른 신음 소리를 내면서....
의외로 보통 때보다는 일찍 오르가즘에 도달 하였다.
그 이후 섹스 할 때마다 조사장 이야기를 했으나 화를 내면서도 오르가즘 올라가는건 더 빨랐다.
겉으로는 화를 내지만 내심 조사장 자지에 미련이 있어보였다.
그러나 한 달 정도 지나니까 머리 속에서 그 장면이 기억이 점점 옅어지면서 흥분이 잘 안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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