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좃 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4
그래서 조사장 혼자만 불러서 3S를 할려고 조사장과 연락을 했다.
조사장에게 이야기를 하니까 자기는 언제든 좋다고 했다. 그리고 조사장 와이프에게도 울
와이프가 사모님 정도로 단련 될 때까지 조사장에게 보지 단련을 주문하고 싶다니까 언제든
지 빌려가라고 했다. 그리고 알로에를 왜 쓰느냐고 물어보니 자지가 너무 굵어서 삽입할 때 여자가
아플수가 있어서 쓴다면서 무자극 윤활제로는 알로에가 최고라고 했다.
2.1 조사장 초대
그리고 3주가 흘러 조 사장에게 다음 주 토요일 시간이 어떠냐고 물었고 셋이 해 보자고
제의를 했다.
조 사장은 언제라도 어디라도 좋다고 했다.
그래서 전번에 만났던 그 호텔에서 토요일 오후 5시에 만나기로 하였다.
그리고는 이 역사적인 사실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중고 비디오카메라를 하나 샀다.
이후 조사장과의 공식적인 세 번의 섹스는 촬영을 다 했다.
- 아나로그 테이프를 나중에 변환기를 사서 디지털 파일로 바꿔서 지금도 가끔 우리 저런 시절도..... 하면
와이프는 핀잔을 준다. “내가 저렇게 하는걸 보니까 좋아??”빈정 대기도 했다.-
집에 와서 와이프에게 조 사장 만나러 가자니까 안 간다고 한다.
볼일 있거든 혼자 가라고 한다.
그렇게 실랑이를 하다가 3시가 되어 어렵게 옷을 갈아입고 움직인다.
4시 30분 경 부곡에 있는 전번 그 호텔에 도착 하였다.
이번에는 우리가 호텔요금을 지급하고 호텔로 올라갔다.
아예 숙박으로 끊었다.
올라가서 조 사장에게 문자를 날렸다. 607호 특실 이라고...
와이프는 침대에 걸터앉아 있었다. 얼굴은 우거지상을 해 가지고..
그러나 나는 와이프가 속으로는 그렇지 않다는걸 안다.
다가올 시간을 속으로는 기대 하는거였다.
이윽고 조 사장이 우리 방으로 들어왔다. 그러자 와이프가 벌떡 일어선다.
그러자 조 사장이 와이프를 반갑다는 듯이 선 채로 끌어안으면서 “잘 계셨습니까?”
“전번에 헤어지고 난 뒤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모릅니다“하고 너스레를 푼다.
그러나 와이프는 반가와서 일어선 게 아니고 분위기가 머쓱하니까 일어선 거라고 했다.
조 사장이 포옹을 풀자 나는 와이프에게 샤워를 하라고 했다.
샤워를 하러 들어간 사이 조 사장에게 오늘 진행할 사항을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다.
이미 전번에도 이야기는 했지만 민감한 성감대와 싫어하는 것, 그리고 어떻게 할 건지
그리고 비디오 촬영을 하겠다는 이야기까지 하면서 담배를 한대씩 피웠다.
조 사장은 혹시나 실수할지 모른다면서 비아그라 한 알을 먹고 왔다고 했다.
아무리 기다려도 와이프가 나오지 않는다. 욕실 문을 여니까 안으로 잠겨있었다.
그래서 동전으로 열고 들어가 보니 변기 위에 팬티만 입은 채로 걸터앉아 있었다.
섹스를 기다리는 사람같이 샤워하고 나오는게 뭔가 부자연스러운거였다.
그것도 남편이 같이 있는곳에서...
내가 “아직 안 씻었으면 조사장하고 같이 샤워 할래?” 하고 물으니 아니야 혼자 씻겠다고 한다.
그리고는 샤워를 하기 시작하는걸 보고 방으로 다시 나왔다.
잠시 후 와이프가 나오니까 조사장이 발가벗은 채로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조 사장은 "부인 만나러 오려고 일부러 아침에 사우나가서 때 빼고 광내고 왔습니다" 하고
“간단히 씻으면 됩니다.” 하면서 ...
그 사이 와이프는 "이런거 안 하면 안돼?" 하고 묻습니다.
그래서 호텔비 주고 내일 12시까지 호텔방을 빌렸는데 그냥 가기는 그렇잖아.....
그리고 조 사장 바쁜 사람 네 보지 호강시켜 주려고 초청을 했는데 안한다면 내 체면이 뭐가
되느냐고 이야기를 하는데 조 사장이 욕실에서 방으로 발가벗고 나왔다.
와이프는 옷을 다 입고 있는데..... 조 사장이 자지를 덜렁거리며 나오자 와이프는 침대 시트 속으로
쏙 들어가서 머리 위로 시트를 뒤집어썼다.
조 사장하고 맥주를 한잔 한 뒤 조 사장 에게 시작하라고 했다.
그리고 나는 비디오 카메라를 준비하였다.
조 사장은 침대 밑으로 말아 넣어 놓은 시트의 단을 모두 빼어 놓고 시트 속에 살짝 들어가 와이프 옆에 누웠다.
그리고는 시트를 확 뒤집어 쓰고는 시트 속에서 물체가 꿈지럭 꿈지럭 움직인다.
아마도 키스를 하는듯했다.
잠시 그러더니 시트가 약간 들어지면서 두 사람의 머리가 나타났다.
그리고 팔을 뻗어 와이프 목을 감아 끌어당긴다.
그리고는 미리 가르쳐준 최고로 예민한 성감대인 귀를 빨기 시작했다.
와이프는 귀를 빨면 정신이 없다.
너무 흥분해서......와이프는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한참 귀를 빨다가 갑자기 입을 덮친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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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매너남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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