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좃 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13
오래전 좃 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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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노운4321님 댓글에 두가지 요청이 있네요
1. 조사장 만나서 첫 섹스 할 때 내가 나이 36 와이프 34 조사장은 38이었습니다.
2. 당시 키 167cm 정도 몸무게 58~60kg였고, 미혼때 미인대회 나가라고 권유 받을 정도 였습니다.
좃자장과 즐길 때는 몸매가 아이 낳고해서 조금은 펑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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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꼭지에서 물 나오는 소리가 들리고 물이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인걸로 봐서 아마도
비누칠을 하는것 같은데 조 사장이 뭐라고 뭐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잘 들리지 않는다.
한참 뒤에 두 사람이 씻고 나오는걸 보고는 나도 씻으러 욕실에 들어가서 간단히 씻고 나오니
와이프는 팬티만 입고 조사장 옆자리 소파에 앉아있고 조 사장은 벌거벗고 그냥 소파에 앉아서 와이프
어깨를 감아 안고 뭐라 뭐라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내가 화장실에서 나오자 와이프가 자꾸 집에 가잔다.
호텔은 숙박으로 예약을 했으니 자고 가자니까 기어코 가자고 한다...
조 사장은 그럼 자기는 자고 갈테니 두 분은 집에가서 편히 쉬라고 했다.
하는 수 없이 호텔을 나와서 대구에 왔다.
오는 도중에 좋았느냐고 물으니 대답을 안 하다가 와이프는 내게 "내가 다른 남자와 섹스하는걸 보는게
그렇게 좋아?" 하고 짜증스럽게 또 묻는다.
그때만 해도 네토라레 라는 용어를 모를 때여서 “다른 남자 자지가 네 보지에 박힐 때 좋아서 신음소리를 낼 때,
그리고 오르가즘 올라가면서 몸부림칠 때 그걸 보는 것 만으로도 사정을 할 정도라니까 변태, 왕 변태 란다.
맞았다 변태 중에서도 왕변태는 맞았다.
그래서 전번의 성약사와 조사장과 비교해서 느낌이 어떠냐? 조 사장은 3번했고 성 약사는 한번 밖에 안 했지만
느낌은 있을 것 아니냐 하고 물었더니 남자 자지 비슷하더라.
다만 조사장은 자지가 굵어서 보지에 들어오면 숫캐 자지 중간에 있는 혹이 걸리는 느낌이랄까 상상만으로도
그렇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차안에서 잠이 든다.
3시간 넘게 살을 맞대고 시시덕 거렸으니 피곤할 수 밖에...
그렇게 집에 돌아와서 나하고 한 번 하자니까 피곤하니 내일 하자면서 바로 잤다.
다음날 저녁 먹자마자 와이프가 먼저 하잔다.
전번에 성약사와 하고 온 날 같이 자기가 먼저 하고 싶다고 졸랐다.
일요일 푹 쉬고 다시 직장이 있는 도시로 홀아비 생활을 하러 갔다.
5.1
1주일이 그냥 아무 일없이 지나갔다.
그 다음 주가 되어서 다시 슬슬 발동이 걸리기 시작한다.
와이프의 섹스하는걸로 봐서 조 사장에게 마음이 조금 열린 것 같아서 앞으로 몇 번 더하면 잘 되겠다 싶었는데
토요일날 집에 와서 와이프 에게 조사장 자지가 그립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앞으로는 절대 안 한단다.
그러나 와이프야 구슬르면 되지만 조사장 사정이 어떤지 전화를 해 봤더니 다음주는 중국으로 출장을 가기 때문에
당분간 만나기가 어렵다고 한다.
그래서 출장 다녀온 다음 자기가 연락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럭저럭 2개월이나 흘러갔는데 조사장 에게서는 전화가 없었다.
그리고 와이프는 여전히 조사장 이야기를 꺼내면 다시는 안 간다고 꽁무니를 뺀다.
3개월이 다 되어 갈 즈음 조 사장에게서 전화가 왔다.
중국가서 사업 준비 좀 했다면서 오랜만에 내가 있는 곳에 놀러 온단다.
그래서 숙식 제공할테니 내가 있는 곳으로 와서 부부 동반해서 하루 자고가라고 했다.
1주일 뒤 목요일 날 오기로 했다.
약속된 목요일이 되자 오후 5시경 전화가 왔다.
미리 잡아둔 현대호텔 커피숍에서 6시에 만나자고 약속을 하고는 약속장소로 갔다.
커피숍에서는 부인과 같이 와서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자기 와이프와 이야기한게 있다면서 이야기를 꺼낸다.
조사장 이야기는 울 와이프와 세번 했는데 와이프가 남편 옆에 서 보고 있는게 아주 쑥스러운 것 같다면서
한 달에 한, 두 번 정도 개별적으로 만나면 안 되겠나면서 이야기를 한다.
그러면서 우리 와이프 보지 맛이 일품인데 자기가 데리고 1년 정도만 가르치면 색녀가 되겠다며 너스레를 떤다.
옆에 조사장 부인도 맞장구를 친다.
자기네들은 섹스에 관해서는 스스럼없이 개방한 부부니까 걱정 말란다.
필요하면 자기집 안방도 빌려 줄 용의가 있단다. 갑작스런 제안에 혼돈이 왔다.
나는 관음으로 즐기고 싶었는데 둘이 따로 만난다면 아무 것도 아니지 않는가...
그리고 내가 와이프와 단둘이 만나게 승낙을 한다 하더라도 우리 와이프 에게는 뭐라고 설득을 시킬까 고민이 앞섰다.
그래서 와이프의 승낙을 구해야 한다니까 조사장이 그건 자기가 알아서 할거라고 하면서 내가 결심만 하면 된단다.
그 사이 음식이 나와서 같이 식사를 하고는 보문 호수가를 걸으면서 일반적인 스와핑, 섹스 이야기를 좀 하다가
예약해둔 방으로 올라갔다.
방에서 부인이 샤워하러 간 사이 조사장에게 와이프가 성격이 까칠하니까 삐뚤어 지지 않도록 잘 설득해서 만나기는
하되 몇 가지 조건을 달았다.
1. 강압적은 절대 안되고
2. 하고 난 뒤에는 결과를 내게 빠르게 전화를 할 것이며
3. 정은 주면 안 되고 오로지 섹스만...하고는 승낙을 했다.
조사장 부인이 나오길래 한 번 안아주고 나는 나의 숙소로 갔다.
2~3일 지나고 나니 좀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조사장이 와이프와 따로 만난다고 했는데 연락 방법이 없지 않은가.
그래서 조사장에게 전화를 해서 어떻게 연락할거냐고 물렀더니 뜻밖의 이야기를 한다.
전번에 섹스 후 내가 샤워하러 간 사이에 와이프 전화기가 놓여있길래 와이프 보는 앞에서 번호를 찍었단다.
그래서 와이프 전번을 알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와이프는 그런 사실 이야기를 전혀 내색도 하지 않았다.
띵~~ 하였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30 | 오래전 좃 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15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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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노운4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