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좃 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FIN.
오래전 좃 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FIN.
이렇게 상황 상황을 이야기 하는걸 들으니 의자에 앉아 있는 내 자지가 계속 서 있다.
그렇게 말을 트기 시작하자 섹스 할 때 좋다는 감정 표현을 아주 스무스 하게 뱉기도 하고
보통 전화를 할 때도 자연스레 반말로 대화를 하니 아주 가까워 진 느낌이 들었고, 와이프도 같은 생각이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옹녀가 따로 없다면서 보지가 퉁퉁 붓도록 해줘도 싫다 소리 안하고 계속 받아 주더라면서
다음에 자기집에 불러서 1박을 하려고 한다고 하면서 그래도 되겠느냐고 물었다.
와이프는 조사장 만났다는 이야기가 전혀 없었고 가끔 조사장 이야기를 꺼내면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며 내숭을 떨었으나 조 사장에게서만 이야기를 들으니 기분이 묘했다.
그렇다고 와이프에게 내색을 하게 되면 더 이상 진척이 안 될테고...
아무리 남편이 하라고 했어도 남편이 보고 있으니 감정 조절이 안 되는데 오늘은 둘 밖에 없으니 맘 놓고 즐기는 것 같이 느껴지더라고 했다.
시간이 흘러 조사장은 멘스 때를 피해서 한 달에 두 번 정도씩 대구를 왔다 갔다 했고 어떤 때는 부곡온천이나 마산이나 창원으로 불러서 섹스를 했다.
둘이 만난지 3~4회 정도부터 와이프도 적극적으로 조사장에게 어디어디를 해 달라 하면서 적극성을 보였고 그 후로는 별 거부반응 없이 적극적으로 섹스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전과 달라진 것은 섹스를 하고난 뒤 발가벗고 끌어안긴 상태로 애교를 부리기도 했다.
그렇게 조사장과 둘이 만나서 섹스를 하고나서는 내게 한번 하자는 소리가 쑥 들어가서 두 달동안 섹스를 안 한 경우도 있었다.
조사장 굵은 좃 맛에 내게 해 달라는 이야기를 잊은 것 같았다.
와이프는 조사장을 만났다는 이야기를 절대 안 한다.
그러나 가끔은 나를 보면 미안한 듯한 표정을 보이기는 하는데 금방 안색을 바꾼다.
그래도 조사장은 할 때마다 내게 상세히 보고를 했고 가끔은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기도 했다.
그렇게 1년 반 정도를 조사장과 와이프는 온갖 체위, 온갖 기술을 다 동원해가면서 섹스를 즐겼고, 그 동안에도 4번 정도 공식적(?)으로 조사장은 초대남 역할을 했다.
여자의 내숭은 ......
공식적으로 초대를 하면 전과 같이 꿔다놓은 보리자루 같이 아주 소극적으로 차갑게 대하다가 막상 애무 끝에 삽입이 되면 그때는 엄청남 괴성을 지르면서 오르가즘에 올라가고, 끝나고 집에 올 때는 전과 같이 투덜거리고.....
그런 다음 조사장과 단둘이 만나면 그때 너무 차갑게 대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조사장은 그 마음 이해한다고 하면서 둘이 있을 때 열심히(?) 하면 된다고 하면서 섹스를 즐겼다고 했다.
여자란게 참 요물인게 옆에 남편이 있으면 일부러 좋지 않은 척 버티다가 삽입 후부터는 오르가즘 에서 어쩔 수 없이 신음소리가 폭발을 하는데 둘 만 따로 만나면 처음부터 엄청나게 좃 뿌리가 빠질 정도로 섹을 많이 쓴다고 하니....
조 사장은 중국으로 다시 일하러 간다고 가고 난 뒤 몇달 동안 연락이 없었다.
그동안 와이프의 행동에 변화가 감지 되었다.
전에는 조사장이라는 육체적 즐거움을 주던 존재가 있었고 거의 매주 섹스를 그것도 엄청난 파워로 즐거움을 주었고 직설적으로 요구를 하지는 않았으나 은근히 기다려 졌는데 사업상이라지만 몇 달간 연락이 없으니 슬슬 우울증이 오는 것 같아보였다.
퇴근해서 나하고 섹스를 한 뒤 이야기가
“사는게 참 재미가 없어.”
“무슨 소리야?”
아이들도 학교 잘 다니고 하니까 크게 기대할 것도 없고 하루하루 사는게 따분하네.“
“혹시 조사장 때문에 그러는거야. 솔직히 이야기 해 줘.”
“아니야..... 꼭히 그 사람 때문은 아니야.”
아하 나는 뭔가 감을 잡았다.
그래서 몇몇 소라에서 아는 사람과 고민을 이야기 하니 하나같이 채팅등을 통해 뭔가 기대를 갖도록 해보라고 했다.
그래서 채팅을 가르쳤다.
그래서 채팅을 권유했고 채팅에 재미를 붙이는것 같았다.
그리고 조사장이 몇 달 뒤 추석에 일시 귀국했다면서 전화가 왔었다. 그러면서 추석에 10일정도 있을건데 한번 만날 수 있냐고 물어 왔다.
와이프에게 전화를 했는데 전번이 바뀌어서 내게 연락 한다고 했다.
그래서 조사장 없는 사이에 사장님이 달궈 놓은 보지 주체 할 수가 없어서 애인을 사귀고 있는 중이라고 완곡히 거절을 했다.
"에이, 애인 생겼으면 안 되겠네요" 하면서 전화를 끊고는 추석 연휴가 끝나고 며칠 뒤 사무실로 전화가 왔다.
그동안 와이프와의 즐거웠던 이야기를 하면서 내게 할 때마다 감사하게 생각했고, 와이프를 만나서 즐거운 시간 보낼 때도 세상에 저런 남편 없다면서 남편을 고맙게 생각하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했다.
2년 정도 자기도 좃 뿌리가 빠질 정도로 원 없이 섹스를 했는데 자기가 만나 본 여자 중에서 적어도 섹스 하나만큼은 최상급에 들어간다면서 혹시라도 다른 남자와 엮이더라도 조심하라고 조언을 해 주었다.
구체적으로 무슨 이야기인지 물으니 처음 할 때는 억지로 하는 것 같았는데 횟수가 거듭 될수록 소위 섹골이 되어 가는걸 느꼈다고 했다.
그걸 어떻게 느꼈나면 애무 받아들이는 신음 소리 그것 보다는 애무를 하고 난뒤 삽입을 하는데 자지가 데일정도로 보지가 뜨겁게 느꼈고 삽입 즉시 자지를 쫙쫙 빨아들이는 반응이 오더라면서 그동안 집에서 너무 개발을 안 한것 같더고 하면서 많이 개발 해 좠으니 잘 관리 하라고 이야기를 했다.
나도 느끼기에 약간은 그런 것 같기는 했다.
만약 자기보다 센 남자와 연결이 되어 섹스를 하면 부인은 헤어나오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그동안 섹스 가술은 많이 가르쳐 놨으니 앞으로 집에서 두 분이 섹스를 하면 전과는 많이 다를거라고도 했다.
조사장도 와이프에 대해 미련이 많이 있는 것 같았다.
30분 넘게 전화를 하고 다음에 혹시라도 기회가 되면 한번 만나자고 이야기하고 끊었다.
와이프도 잘 생기지는 않았지만 매너좋고 자지 크고, 오래하고, 섹스 기술 좋은 남자로 기억이 되겠지..
이상 조사장과의 섹스로 와이프 몸과 마음을 오픈 하는데 성공을 하였고, 나도 네토와 관음등등 변태족인 성향을 어느정도 충족을 했다.
아이들 공부 때문에 이사를 못하고 근무처가 계속 객지를 여러 곳 떠돌아 다니는 주말부부의 시간이 계속 되었다.
채팅을 통해 다른 남자 사귀는 이야기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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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지루하고 재미 없으면 이만 끊고, 호응이 좋으면 좃사장 이후 우울증 치료부터 계속 잇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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