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5
뵨태형
8
191
1
3시간전
< 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5 >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시작부터 난항에 빠졌다.
남자2의 총각딱지를 1:1 상황에서 떼주게 해야하나...
난교플레이 중에 얼렁뚱땅 떼게 해야하나.....
남자2의 말로는 자기는 아무 상관이 없다지만
젊은이에게 괜히 비뚤어진 성생활을 주입시키는거 같아서 좀 그런데..
결국!
되는대로 하기로 했다.
일단 ■■형님은 평범하게 섹스파트너로 지내고,
남자1과 2는 모임이든 사적인 연락이든 계속 접촉을 늘린다.
혹시 섹스각이 뜬다 싶으면 하는거고 안되면 뭐... 하는 수 없는거고.
일단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남자1에게 힘을 실어주기로 했다.
그렇게 지내길 몇 주 뒤....모임에 다녀온 와이프가 방긋 웃으며 말했다.
”나 아직 예쁜거 같애“
”(시큰둥하게) 어, 예쁘지. 당연한 얘길하네?“
”아이참, 그런게 아니라. 요즘 모임에 나가면 남자들이 나한테 말을 막 걸어줘.“
”(조금 관심이 생긴척) 오? 그래? 아직 살아있네~“
”내가 자리앉으면 내 옆에 앉으려고 막 눈치 싸움하는거 같고...(쫑알쫑알)“
”그리고?“
”그 중에 ○○(남자1)이라는 애가 있는데 연락처도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줬어?“
”줬지. 젊은 남자애가 물어보는데 거절할 이유가 없잖아.“
”니가 계속 짧게 입고 다니니까 그런거 아냐?“
”뭔 소리야. 에어컨바람 춥다고 ○○(남자1)이 담요도 갖다주던데 얼마나 설레던지.“
”이야...여왕벌 놀이 신나겠네.“
”솔직히 재밌어.“
”너 좋으면 됐다.“
순조롭게 되고 있다.
■■형님과는 한달에 한 번 정도 만나는 수준으로 빈도가 낮아졌고
그 빈자리를 남자1이 채우는 형세이다.
와이프는 몇 번 남자1과 데이트하러 나갔고
3번째 만났을 때 첫 섹스를 했다.
어떻게 알았냐고?
데이트 나갈 때마다 남자1한테 나도 보고를 받고 있거든.
새롭고 젊은 남자와 놀아나서 그런지 와이프 얼굴에 생기가 돈다.
어떤 플레이를 했냐니까
진짜 아무 기구없이 키스하고 가슴만지고 서로 오랄하고 박고 끝.
”참 무난한 섹스네.“
”오랜만에 아무것도 없이 섹스하니까 신선하더라.“
”경험은 좀 있어보이더냐?“
”뭐 적당히? 잘 빠는거 보니까 좀 해본거 같던데.“
”콘돔은 안 꼈어?“
”처음에는 끼고했는데 내가 그냥 빼라고 했어.“
10여년전 처음 만났을 때의 순진무구한 아가씨는 어디가고
육욕에 빠진 여자만 남았네. 뭐, 내가 원인이지만.
그렇게 ■■형님, 남자1 과 돌아가면서 와이프를 먹어대던 중
몇 달이 흘렀다.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던 때.
영화모임에서 2박3일(금토일)로 홍콩영화투어를 간단다.
극도로 흥분한 와이프는 무조건 간다고 외쳤고
나는 빠르게 ■■형님과 남자1, 남자2에게 연락을 돌렸다.
■■형님는 참가, 남자1은 회사사정상 불참, 남자2도 불참
나는 남자2에게 개인메시지를 보냈다.
”너 참가 왜 안해?“
”아이고 가난한 대학생이 돈이 어디 있습니까“
”내가 비행기값 숙소비 대줄게 갔다와.“
”앗 감사합니다.“
”대신 확실하게 와이프를 함락시켜라.“
■■형님한테는 남자2와 와이프가 최대한 친해지도록 도와달라 당부했다.
와이프는 금요일 조퇴, 월요일 연차를 쓰고 홍콩으로 떠났다.
참가인원은 남자3명, 여자5명
중간중간에 사진을 막 보내주는데 남자2가 와이프 옆에 항상 붙어있었다.
열심히 하는구만.
단 둘이 찍은 사진도 제법 많았고
단 둘이 맥주를 먹는 사진을 ■■형님을 통해 얻을 수 있었다.
3일 뒤 귀국했고 와이프는 너무너무 재미있었다며 나에게 고맙다고 하더라.
남자2에게서 온 보고는 `최대한 노력은 했는데 잘 안됐네요`
■■형님의 보고로는 둘이 계속 시간 보내게 해줬고
육체적 관계는 몰라도 정신적인 교감은 꽤 이뤄졌단다. 흠...그럼 괜찮나.
와이프한테 넌지시 물어보았다.
”사진에 얘랑 많이 찍었던데, 얜 뭐냐?“
”아 걔 ☆☆(남자2)라고 하는데 되게 착해. 몸도 좋고“
”몸 좋은건 어떻게 알아?“
”길이 좁아서 붙은 적이 있었는데 가슴이 탄탄하더라.“
”나보다?“
”아저씨 몸을 20대에 비교하기에는 좀 미안하지 않나?“
”그럼 섹스해버리지 그랬냐?“
”거기 다른 사람들도 있는데 어떻게 해? ■■씨도 거기선 나 안 건드렸어.“
”섹스하자고 하면 할 생각은 있고?“
”당연하지. 오히려 내가 하고 싶다야.“
오호....되겠네. 되겠어. 조금만 밀어붙이면 되겠다.
근데.....내가 한계다.
내 죽어가는 도파민을 끌어낼 이벤트가 너무나도 필요하다.
지금까지도 10개월을 기다렸는데,
남자2가 와이프랑 섹스할 때까지 기다리자니 속 터져서 안되겠다.
주말에 남자 3명을 모두 모아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02 | 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7 (8) |
| 2 | 2026.07.02 | 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6 (9) |
| 3 | 2026.07.02 | 현재글 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5 (8) |
| 4 | 2026.07.02 | 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4 (9) |
| 5 | 2026.07.02 | 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3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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