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의 만남
지금은 안 키우지만 예전에 개를 키웠다.
남자가 암개를 키우면 좀 이상하게 볼것 같아서 야간에만 산책을 시켰다.
주간엔 어차피 회사 다니느라 집에 없으니 산책을 시킬려고 해도 시킬수도 없다,
야간 이라는 건 주말이나 휴일을 말하는거다.
친구가 키우던 개를 떠 맡기다 시피해서 맡은건데 중성화도 안시킨 개라서 주기적으로 보지에서 피를 질질 흘린다.
그래서 절대 방안에 못들어오게 했는데 그게 중성화가 안되어서 그렇다고 했다
그래서 돈 모이면 해줄려고 차일피일 미루었는데 50만원이 모이기가 쉽지가 않았다.
그렇게 야간에 산책을 가는데 반대편에서 큰개가 씩씩 거리며 주인을 끌고 오는듯 했다.
개한테 관심이 없어서 이름은 잘 모른다.
그녀석이 다가오길래 우리 개를 물려고 하는줄 알고 개를 데리고 도망을 쳤다.
하지만 끝까지 쫒아오는 개를 피할수는 없었다.
나를 물까봐 겁이 들컥났다
어릴적 시골에서 개한테 물려본 트라우마로 인해 내 개를 놔두고 도망을 쳤다.
그런데 그개는 나한테는 관심이 없다는듯 내 개에게 다가갔고 물어 죽이나 생각을 했는데 순식간에 그놈이 시뻘건 성기를 드러내고 내 개에게 올라탔다.
그녀도 중성화 수술을 안했나보다.
그렇게 그녀의 개가 내 개를 덥쳐서 두마리는 합체를 했다.
더이상 위험이 없다는걸 감지하고 개 곁으로 갔다.
숫개를 데리고 있던 그녀는 연신 죄송하다며 고개 엎조렸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하니 이거 손해 보는건지 이익 보는건지 헷갈렸다.
당신 개가 우리개를 강간 하는거니까 나도 당신을 강간하면 쎔쎔 아닌가 라고 말하고 싶엇지만 참았다.
성희롱으로 잡혀 갈까봐.
만약 그녀의 숫개로 인해 내 개가 임신을 하게 되면 시골에서는 낳은 새끼 한마리를 줘야 했다.
그런데 이것도 줘야 하나? 원치 않은 임신 인데....
개들은 섹스가 오래 걸린다.
이대로 대로변에 창피해서 있을수가 없었다.
그녀에게 이대로 창피하게 둘수 없으니 개들을 데리고 남들 눈이 안보이는곳으로 가자고 해서 개 두마리를 질질 끌고 한적한 곳으로 갔다.
그녀는 겁도 없이 가잔다고 쉽게 따라오는게 바보 아닌가 생각 했다.
얼굴도 반반하고 몸매도 봐줄만한 아가씨가 쉽게 따라 오다니...
나중에 물어보니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없을거라는 생각을 했다고 하더군
씨발 나는 키우는게 아니고 억지로 떠 맡앗는데.....
하여간 우리는 개들이 재미를 다 볼때까지 벤치에 앉아서 지켜 보았다.
시간이 오래 걸릴것 같은걸 알앗는지 그녀가 개좀 봐달라고 하고는 근처 편의점에서 커피를 사왔다.
그래도 두녀석은 떨어질줄 모르고 하고 있었다.
그때 그녀의 숫개가 내개에서 내려서더니 자지를 뺄려고 그러는지 뒤돌아서서 줄 다리기처럼 당기기 시작 했다.ㄱ
그러자 내 개가 아픈지 깽갱 거리며 뒤를 돌아 봤다.
그녀도 그 아픔에 동참하는 표정으로 인상을 찡그러트리며 개 이름을 불렀다.
개이름은 생각이 안나는데 해피라고 할께
해피 안돼 그렇게 당기면 여자친구가 많이 아파 하쟎아...
그래도 계속 당기니까 그녀가 해피 앞에 가서 막아섰다.
그러자 이번엔 내 개가 앞으로 당기기 시작했다.
이번엔 그녀가 저~기 죄송한데 개좀 잡아주시면 안되요? 하고 말을 했다.
난 예전 시골에서 생각이 나서
그거 그렇게 잡고 있으면 얘네들 오늘 밤새도록 할텐데요.....
왜요?
저거 줄당기기 하는게 사람으로 치면 섹스 하면서 펌핑하는거랑 같아요
섹스 하는데 가만히 넣고만 있으라고 하면 섹스가 되겠어요?
그 말에 그녀가 얼굴이 화끈한지 부끄러워 했다.
아~ 내가 일부러 부끄러우라고 한말은 아니고 말하자면 그렇다는겁니다...옛날 시골에서 개들 디피는거 많이 봤거든요
예? 디피는거요?..그게 뭐죠?
아~ 이건 우리 동네서 하는 사투리인데 죄송 합니다. 섹스.....아니다 이건 좀 그렇고 성관계가 좀 낫네요 그렇죠?
아~예...뭐.....
저러면 많이 아플텐데....
아~ 괜찮아요 저렇게 낑낑 거리는거 좋아서 그래요 좋아서...
아..어뇨 우리해피 말이예요
아~ 그쪽 숫개 말인가요?
네...지금 그게 뒤로 확 꺾였쟎아요 괜찮을까요?
아~ 전혀 걱정 안해도 됩니다. 개의 자지는...아니다 죄송해요 성기는 확 까지면 사람것과는 달리 덜렁덜렁 거리며 뒤로 꺾여도 괜찮은 구조 입니다.
아~ 그래요? 어쩐지 까졌을때 보니가 사람꺼랑 다르게 혹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아~ 남자친구 있으신가보네요 사람꺼 보신거 보니까..
아...아녀요 어른꺼는 못봤고 애기들꺼 보면 그렇다는거죠....ㅠ
꼬 애기들꺼 안봐도 그나이면 야동도 많이 있는데 설마 한번도 안보신건가요?
당황해 하는 그녀가 어쩔줄 몰라 하다가 잠시후 입을 열었다.
그..그런것까지 대답을 해야 하나요?
아뇨 그냥 애기들꺼 밖에 안봤다는 말을 하셔서....
시..실물을 애기들거만 봤다는건데....말을 흐리는 그녀
죄송해요 어저다 이런 이야기 까지 나왔는지....
아무튼 좀전에 말씀 하신 숫개의 혹이 내개의 그기에 들어가서 걸린거고 내개의 그곳이 숫개의 혹을 잡고 안놔줘서 지금 저 상태인겁니다.
그럼 어떡해야 되는데요?
저렇게 당기고 놔주고 하면서 마찰이 되면 숫개 해피가 흥분이 되고 내 개안에 사정을 해야 내 개가 해피를 놔줍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며 개 두마리가 끝나기를 쳐다보며 민망하게 두사람은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한참의 시간이 흐른 후 두마리는 떨어졌고 해피가 내개의 보지속에서 간신히 도망쳐 나온 자신의 자지를 혀로 핥을려고 하자 얼른 그녀가 쫒아가서 안돼 해피 그건 더러운거야 라며 말렸다.
그 모습을 보며 그렇게 말리지 마세요.... 더럽긴 뭐가 더러워요.....설마 내 개의 저곳이 더럽다는건가요?
이래뵈도 내 개는 처녀 입니다...아직 한번도 숫개랑 해본적 없는 처녀요....
그말에 내 얼굴을 반히 쳐다봤다.
씨발 이년이 정말 안믿겨서 그러는가? 설마 내가 내 개랑 했다고 생각을 하는건가?
그 순간 별별 생각이 다들었다. 그리고 나는 그녀의 생각에 브레이크를 걸었다.
잠깐!....잠깐만요 지금 막 이상한 상상 같은거 하시는거 같은데 저 정말 그런놈 아닙니다. 미쳤어요? 내가 개랑 하게....세상에 널린게 여자인데...허허허
그녀가 내말에 경악을 하는 표정이다.
씨바 이게 아닌가?....아니 정말이라니깐요 이 개 내가 처음부터 그런 목적으로 키운게 아니고 친구놈이 억지로 떠 안겨서 어떨수없이 키우는건데 ....
그러면 그쪽은 숫개를 키우면서 해피랑 그렇고 그런거 막하고 그럽니까?
예상치못한 반격에 그녀는 화를 버럭 냈다
이보세요...지금 뭐하자는겁니까? 아무리 우리 해피가 그쪽 개를 그랬다고 해도 이렇게 대놓고 성희롱 해도 되냐고요?
아니...내가 언제 성희롱 했다고 그래요? 그쪽이 나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봤쟎아요 마치 암개라 그짓 한놈 처럼....
내가 언제 그렇게 쳐다봤다고 멋대로 상상을 하시는거죠?
아까 우리랑 개랑 성 관계 하면서 들어갔다 나온 해피의 자지를 더럽다고 핥지 못하게 했쟎아요...그럼 우리 해피가 아무개하고나 막하는 창녀 개라는듯 아닌가요?
그말에 그녀가 이해가 되었는지 피식피식 웃으며 말을했다.
아..아니 그말이 아니고 전 그냥 .. 해피가 자신의 성기를 핥아서 위생상 앉좋으니까 핥지 말라는 말이었는데...
위생상요? 위생상이면 더 놔둬야죠 개는 스스로 저렇게 하면서 자정작용을 하는 동물인데....봐요 우리개도 지금 자기 보지 아니 자시 성기를 핥쟎아요.
그말에 얼핀 내 개를 쳐다보더니 보지 핥는게 부끄러운지 얼른 안본체 했다.
그리고 이제 각자 갈길 갈려고 돌아서며 오늘 죄송했어요 라며 돌아서는 그녀를 불러 세웟다
저~기요 ...
네?
그러니까 이번 섹스..아니 성관계로 임신을 하게 되면..
설마 한번으로 임신 하겠어요?
모르는 소리 마세요 개들은 백발백중 입니다.....내 개가 지금 발정기예요 그걸 해피가 냄새 맡은거고요
개는 사람처럼 시도때도 없이 안합니다...발정이 났을때 딱한번 하는거죠 그러니 분명히 임신을 할겁니다.
조..죄송해요 전 그것도 모르고....
이젠 어덯게 하실래요?
어...어떻게 해드리면 될까요? 돈으로 변상 해드리면 얼마를 드리면 될까요?
이건 또 무슨 말인가?
아~ 저 조금전 일도 죄송하고 만약 임신을 하게되면 100% 제잘못이니 제가 당연 변상 해드려야 할것 같아서요
헐~ 무슨 변상을요? 얘네들이 사람 입니까 변상을 하게...
그럼 어떻게....
변상이 아니고요 해피는 비싼 정액을 내개 한테 줫으니까 오히려 댓가를 요구 해야 하는거라구요
네? 댓가라니?
사람이라면 강간을 하고 그기다가 임신까지 시켰으면 남자가 변상을 해야 되지만 개들의 세계에서는 달라요.
그럼 돈을....?
아~ 저는 돈으로 드릴 생각없고요 그냥 관례대로 합시다.
관례라면?
관례 몰라요? ...개를 디펴서 아니 성관계해서 새끼를 낳으면 숫개 주인한테 새끼 한마리를 주는게 관례라는거....
어머 그런것도 있어요?
아무튼 새끼 낳으면 연락 할테니 전번 주세요.
아무렇지도 않은듯 사무적인 말투로 전번을 달라고 하니 그녀가 전번을 찍어줫다
그날부터 나는 우리 개가 새끼를 잘 낳을수 있도록..그래서 그녀와 다시 한번 만날수있게 보살폈고 또한 그녀가 찍어준 전번으로 그녀의 SNS를 추적하여 그녀의 모든걸 수집했다.
그녀가 집주면에서 찍은 사진을 유추하여 그녀의 집도 알아 냈고 그녀가 버린 쓰레기봉투를 가져와서 샅샅이 그녀에 대해서 조사를 했다.
그녀가 애용하는 생리대는 어디꺼고 몇일 주기로 하는지 까지 다 알아냈다.
그거 알아 내다보니 해피가 싼 똥냄새까지 맡아야 했다.
어느날이었다.
물론 그녀가 해피와 그런 사이는 아닐거다 하지만 나의 상상으로는 그녀가 무슨짓이라도 다 했다는 상상을 하면서 오늘도 자위를 하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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