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근친 제가 처음 인가요??
익명이니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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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안녕하세요 제가 근친 관련 된 일들이 좀 있어서 근친에 키워드가 초점이 맞춰진 상태였는데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 됐고
한번 제 이야기도 적어 볼까 합니다.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어떻게 시작 할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근친 하게 된 계기를
써보겠습니다. 우선은 아빠가 20살에 엄마를 임신 시켰는데 엄마는 당시 18살이였고 엄마랑 아빠랑 집안에서 반대가 심했지만
어떻게 해서든 저를 낳으셨는데 그 날로 부터 엄마 아빠가 내리막 인생을 사셨습니다. 아빠는 군대를 미루고 미뤄서 24살에 군대를
갔다 오셨고 엄마집안이 나름 잘사는 집이였는데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가 엄마를 족보 파버린다고 자식 취급도 안했었고 아빠는
엄마 임신 시킨거 들키고서 외할아버지에게 병신 될 만큼 두들겨 맞았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친가에서도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아빠와 엄마에게 화를 내시며 난리 치시긴 했는데 마지막 온정이다면서 500백만원을 주시고는 몇년을 왕래 없이
지냈다고 했습니다. 다행중 다행인건 엄마 언니 저한테는 이모가 계셨는데 이모가 자기 동생이랑 우리 아빠를 많이 몰래 뒤에서
챙겨주며 도와주셨고 그 덕에 보증금 500에 월세30짜린가 방하나만 있는 원룸 얻어 살았다고 했습니다. 아빠는 군대를 다녀와서
새벽에 노가다 나가서 오후에 집에 오시면 두시간 정도 쉬었다가 4시간 치킨집 배달 알바 다니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7살이 됐었죠
딱 7살 쯤 부터 였습니다. 투잡으로 조금 형편이 안정적이 된 후로 아빠는 치킨 배달 알바를 주말만 나가셨고 평일은 일용직만
나가셨습니다. 그리고 밤에 잠이 들었다 잠시 깨면 엄마랑 아빠랑 제 옆에서 이상한 소리 내면서 아빠가 엄마 위에 겹쳐져 올라가있고
제가 한번씩 뭐하는거야 물어보면 엄마 아빠는 당황한 기색 없이 엄마 아빠 사랑 나누는 거야 하시며 얼른 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 일이 자주 반복 되고 저도 자주 목격 하다 보니 엄마 아빠도 딱히 변명 없이 사랑 나누고 있는데 아들 눈감고 있을래? 말하시거나
어떤 날은 제가 보고 있어도 두분이서 진지하게 섹스 하는걸 적나라 하게 보는 날도 생겼습니다. 엄마는 생각보다 아빠에게 많이
순종적이고 아빠 말이라면 무조건 예스걸 이였는데 성격도 온화하고 화도 거의 없는 사람이라 늘 아빠랑 엄마랑 싸우는 모습을 본적도 없고
행복해 보였습니다. 그렇게 제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됐을 무렵 아빠는 괜찮은 직장에 취직을 하셨고 첫 월급날 기분 좋게
엄마 아빠 이모 저 넷이서 고기를 먹었습니다. 그렇게 맛있게 먹고 이모는 축하 한다 이제 제부가 취직도 했으니 조금만 준비해서
부모님 만나보자 자기가 설득해왔다면서 아빠와 엄마와 깊은 대화를 나눈 후 각자 집에 갔습니다. 그날도 자고 있는데 잠이 안와서
눈만 감고 있었습니다. 그 후 얼마 안가 엄마 아빠는 또 섹스를 했고 엄마의 신음이 그날 따라 제 감정을 흔들어 댔습니다. 얼마나 떨리던지
평소라면 대놓고 엄마 아빠 봤을 텐데 그날만은 조심히 몰래 훔쳐보는 뉘앙스였습니다. 엄마가 아빠 자지 빨고 아빠도 엄마 보지 빨고
그러다 아빠가 엄마 보지에 열심히 넣었다 뻈다 길진 않았지만 강렬하게 느껴지는 순간이였고 아빠는 엄마 입에 쌌습니다.
그런 아빠 자지를 엄마는 뭐가 그렇게 맛있는지 열심히 빨았고 문득 궁금했습니다. 무슨 맛이길래 저렇게 빨지? 그래서 아빠 자지 빨고 있는
엄마한테 대뜸 물어봤습니다. 엄마 그건 무슨 맛이야? 엄마 아빠가 제 질문에 엄청 놀라신게 느껴졌고 엄마는 급하게 대답 한건지 아닌지
일단은 우유맛난다고 대답을 하고서 화장실에 가셨고 아빠도 저한테 언능 자고 있어 하시며 화장실에 따라 들어 가셨습니다.
샤워 소리가 난거 보니 같이 씻은거 같았고 그 뒤로 저는 점점 생각이 번지기 시작했고 이제는 보는걸로 끝이 아니라 무슨 느낌일지?
저렇게 사랑을 나누면 기분이 어떻게 좋은지 궁금해지기 시작했고 엄마 아빠가 섹스 할때 마다 벌떡 일어나서 계속 쳐다 봤습니다.
아빠는 신경쓰였는지 매번 저한테 엄마 아빠 사랑 나누는거 자꾸 보면 안좋을거 같다 하셨지만 엄마는 괜히 그렇게 선 긋고 벽을 두면
성교육에 안좋을수 있다며 자연스럽게 해야 한다고 하셨고 아빠도 그런가? 하시며 더이상 뭐라 하진 않으셨습니다. 그리고는 어느날
엄마가 이젠 이 월세방 오래 살았다며 아파트로 이사 가자고 했고 아빠는 조금만 시간을 주라며 아파트랑 대출 알아보시겠다고 하는
대화를 들었습니다. 내심 이제 나도 아파트 이사 간다는 생각에 엄청 신났었고 실제로 이모의 도움으로 여름 방학중에 아파트로 이사를
갔습니다. 이제 내방도 생겼고 21평 아파트에 산다는게 진짜 신났던거 같습니다. 근데 그날 처음 보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오셨고
누군지 몰라서 멀뚱 멀뚱 쳐다 보는데 저를 머리 쓰다듬으며 할머니가 말하셨습니다. 니가 ㅇㅇ 니? 알고보니 친가 친할머니 친할아버지가
오셨던거였습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아파트 이사하기 전 아빠가 부모님께 찾아가 무릎꿇고 용서를 빌며 엄마와 결혼 허락을 받았던거고
사이가 좋게 풀어져서 이사한날 집들이겸 오신거였습니다. 처음 보는 할머니 할아버지였지만 너무 좋았고 신났습니다. 그렇게 좋은 날을
보낸뒤 혼자 방에서 자는데 너무 무서워서 안방에 갔더니 엄마 아빠 주무시고 계셔서 중앙에 쏘옥 들어가 같이 잤습니다. 그러다 제가 엄마한테
물어 봤습니다. 엄마랑 아빠랑 사랑 나눌때 기분좋아? 무슨 느낌이야? 물어봤고 잠시 정적이 흐르다 엄마가 상냥하게 세상에 떠있는 기분이 든다고
하셨습니다. 그말 듣고 저는 저도 그 기분 느끼고 싶다고 나도 느끼게 해주라고 떼쓰기 시작했고 그날 처음으로 아빠가 화를 내셨던거 같습니다.
정말 큰소리로 아빠가 조용히 안해!? 말하셨고 제 방 가서 자라고 떠 미셨습니다. 전 울면서 방에 들어가 울다 잠들었고 아침에 아빠가 미안하다
말하셨지만 기분은 안풀렸습니다. 아빠는 먼저 출근을 하셨고 엄마가 저를 짠하게 보시던게 생각나네요ㅎㅎㅎ 그렇게 초등학생 동안은 엄마 아빠
섹스 하는걸 대놓고 보기만 했었습니다. 그렇게 중학생이 됐고 중학생이 되기 까지 많은 일이 있었는데 대충 말하자면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도
마음을 열고 엄마 아빠 결혼도 하셨고 외할아버지가 의외로 아빠의 성실함을 보시고는 외할아버지가 운영하시는 사업체를 물려 주시려고
아빠를 불러들여 일가르치시며 바쁘게 지나왔습니다. 당연히 아빠는 다니던 직장도 그만 두셨구요 아빠는 외할아버지 따라 일배우며 거래처 만나고
사업에 열중하느라 엄마랑 보내는 시간이 많이 줄었고 엄마는 외로워 보이고 아빠가 집에는 항상 들어오셨는데 외할아버지가 사업체를 완전히
물려주고 아빠가 이어 받은 후로는 집에 잘 안들어 오셨습니다. 그래도 간혹 오시면 엄마랑 아빠랑 폭풍 섹스를 했구요 그리고 근친을 하게 된 ? 아니 시작을
알리는 그날이 왔는데.. 그날도 엄마 아빠 섹스 하는 소리 들려서 그런가 보다 했다가 오랜만에 엄마 아빠 섹스 하는거나 볼까 하면서 방문열고 들어갔습니다
아빠는 화들짝 놀랐고 엄마는 의외로 태연하게 쳐다 보기만 했습니다. 저는 엄마 아빠 옆에 앉아서 보다가 제가 와도 멈추지 않고 계속 섹스 하길래
엄마한테 가슴 한번만 만져 봐도 되냐고 물어봤고 엄마는 자식이 만지는데 엄마가 뭐라 하겠니? 하시며 그래도 만지고 싶으면 아빠한테 물어봐라 하셔서
아빠를 쳐다 보니 그러라 하길래 엄마한테 다가가서 가슴을 계속 만져봤습니다. 엄마 아빠는 쉬지 않고 섹스를 했고 어릴때 부터 같이 있는 공간에서
서로를 의식하지 않고 섹스를 해와서 그런지 크게 이질적이거나 이상한 기분도 안들었습니다. 그렇게 저도 자연스럽게 나온 말이...
엄마 나도 아빠 처럼 넣어 보면 안돼?? 진짜 너무 궁금해서 그래 무슨 기분인지 진짜 진짜 너무 호기심에 그래 진짜루 진짜
엄마는 순간 조용 해지셨고 아빠는 멍하니 저를 쳐다 보다 엄마 아빠가 동시에 서로를 쳐다 보더니.. 아빠가 잠시 거실에 가있을래? 하시며
너무 당황스러운 말이라서 엄마 아빠 이야기좀 할게 하시며 저를 내보냈고 저는 잠시 나가있다 아빠가 부르길래 다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 보니 아빠가 제 요구를 들어주지만 명심 할게 있다면서 딴 생각 품어도 안되고 단지 호기심에 한번만 넣었다 뺴보는 거라면서
다시는 이런 부탁 해서도 안된다고 하시며 혹여나 다른 이성 친구와 하게 되면 콘돔 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아빠가 밖에 나가셨고
그뒤에 엄마가 조금 부끄러운 말로 팬티 까지 벗으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침이 꼴깍 넘어가는 상태로 팬티 까지 벗었고 엄마는 저를 보시더니
손으로 이리 오라는 손짓을 하셨고 가까이 갔습니다. 그렇게 가까이 다가가니 엄마가 저를 조심스럽게 끌어 당겨서 밀착을 시켰고 손으로
제 자지를 잡고 보지에 넣어 주셨습니다. 전 넣자 마다 살짝 움츠리듯 움찔 거렸고 잊을수 없는 그 뜨겁고 따뜻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빠랑 약속한건 넣다 뺴는건데 몸이 저절로 흔들었습니다. 엄마 보지에 조금씩 넣었다 뻇다 했고 1분? 그정도도 안된거 같은데 엄마 안에
싸버렸습니다. 엄마는 그런 저를 혼내지도 않고 상냥하게 말해주셨습니다. 이건 아빠한테 비밀 그리고 오늘 이후로는 엄마랑 아빠랑 이런 부탁
안들어 준다며 이건 처음이자 마지막 성교육이니 아들이 앞으로 다른 여자를 만나면 실수 하지 말고 나쁜 생각 하지 말라며 말씀 하셨습니다.
이제 어서 나가 보라며 저를 보냈고 엄마는 손으로 보지에서 나오는 정액을 받아 내고 계셨습니다. 그렇게 중학생 이 된 그 해 저는 엄마를
상대로 첫경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는 더욱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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