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내 여자친구 수현이 5(장난감 보지)
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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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수현이랑 사귀고 한 3개월 지나서였나.
이미 자지 빠는 건 거의 선수급까지 도달, 목구멍 끝까지 밀어넣기도 하고 69자세에서
내가 위쪽으로 올라타서 보지 쑤시듯 자지를 입에다 펌핑하듯 쑤시는 것도 가능했다.
(근데 이렇게 해서 막상 싸본적은 없는거 같다. 입보단 아무래도 보지가 촉감이나 압이 더 좋은듯?)
그 뒤에 이런 하드한 플레이도 잘 받아주던 애는 수진이라고 한 명 정도 더 있었는데.
얘는 젖이 완전 말라붙어있기도 하고 오줌싸고 제대로 안닦는지 보지에서 오줌냄새도 좀 나서(얼굴만 괜찮았음..)
여러모로 볼 때 내 인생에서 이렇게 섹스가 재밌었던 건 수현이 때였던 거 같다. 그 때가 진짜 리즈..
아무튼 그렇게 입으로 할 수 있는 걸 대부분 다 하고 나니 슬슬 새로운 게 해보고 싶어졌다.
내가 새디즘까지는 아닌데 약간 괴롭히는 쪽에서 자극을 느껴서 보통 욕플이나 뒷치기 할 때 머리채 잡고 엉덩이 스팽 정도는 많이 했었는데.
그 이상이 슬슬 궁금해졌다. 그 때 워낙 둘 다 20대 어린 나이라서 호기심도 서로 많았었고.
암튼 그래서 그 날도 내가 아래 눕고 수현이는 69자세로 내 자지를 빨게 시키고 있었는데.
보지를 좀 빨다가 손가락이 몇개까지 들어가나 궁금해졌다.
그 동안 씹창나게 박아놔서 꽤 넓어지기도 했고 원래 신축성도 좋은 보지였거든.
처음에 한개를 넣고 쑤시다가 두개, 세개 쯤 넣으니
"읍..아 오빠 아픈 거 같은데.."
"자지나 빨아"
그리고 다시 손가락 네개를 넣어봤다. 보지살이 좀 밀려들어가는 느낌이 있긴 했는데 쑥 들어갔고.
"오빠 아니야 쫌 아픈거 같아..그만해"
"씨발년아 그냥 자지나 빨아. 오늘 니 보지 씹창낼거니까"
라고 하고 네개를 넣고 쑤시기 시작했다.
역시 또 약간 강압적으로 욕하면서 말하니까 신음소리를 내면서 보지에서 물이 더 나오기 시작했고.
네개는 좀 많았는지 바깥 보지살이 좀 같이 밀려들어가서 신음소리가 점점 더 커졌고.
(그 때는 뭐 젤이나 이런 것도 돈 없어서 못살때라 그냥 침뱉은 걸 윤활유로 써서 더 쑤셨다)
"아 씨발년 보지 존나 넓어졌네. 다섯개도 들어가겠는데"
"오빠 아냐. 보지 찢어져..그만 넣어 이제 응?"
나는 기어이 네개를 넣은 손을 살짝 위로 들어서 공간을 만들고 그 아래 마지막 엄지를 넣었다.
뭔가 딱 물리는 느낌은 아니고 그냥 공간이 생긴 틈에 내가 손을 모아서 넣은 느낌 정도?
아무튼 결국 다섯개가 다 들어갔고. 그 상태로 앞뒤로 쑤셨는데 이게 깊게는 안들어가서 별로 재미가 없었다.
"씨발년 걸레네 이거 ㅋㅋ 보지에 손가락 다섯개 다 들어갔어 지금"
"오빠 아파..너무 아파 빼 응? 빼"
나는 좀 더 쑤시다가 약간 재미가 떨어지기도 하고 아프다고 자꾸 자지 빨던 걸 멈춰서 다섯개를 쑥 뺐다.
그랬더니 수현이 보지는 진짜 시커먼 구멍이 뻥 뚫린 상태가 됐다. 보통 보면 늘 보짓살이 입을 다물고 있는데 그런 광경은 또 처음봤다.
그래서 그 구멍에 검지 하나를 슥 넣었는데 이거 뭐 아예 걸리지도 않고 들어가더라.
"와 씨발 이거 구멍봐. 자기 이제 보지 완전 걸레네. 구멍 존나 넓어"
"오빠 내가 걸레란 말은 하지 말랬잖아!"
아 깜박 잊었다. 이 년이 걸레라는 단어에 트라우마있었던 걸.
아무튼 대충 미안하다고 하고 그렇게 보지 좀 더 갖고 놀다가 다시 자지로 좀 쑤시고 평소처럼 입에 싸고 마무리했다.
그리고 얼마 후에 더 재밌는 일이 생겼는데.
그 날도 열심히 정상위로 펌핑 중이었는데. 이게 아까 섹스 시작 전에 먹은 물 때문인지 오줌이 마려운 거였다.
그래서 수현이 귀에 대고
"자기 나 오줌 마려운데 어떡하지?"
"가서 싸고 와"
"아 지금 빼기 싫은데 그냥 보지에 쌀까?ㅋㅋ"
"어 싸 ㅋㅋ"
물론 수현이는 장난이었고 나도 장난으로 한 말이긴 했는데.
뭔가 그 상황이 자극적이었다.
보지에 자지를 꽂은채로 오줌을 싸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기도 했고.
사실 그 전에도 피임약 먹고 질싸는 여러번 해봤었는데. 뭔가 오줌은 좀 다를 것 같은 거였다.
"나 그럼 진짜 싼다"
"어 싸 ㅋㅋ 보지에 그냥 싸버려"
이 때 수현이도 보통 미친년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뭐 오줌 쌌다가는 침대고 뭐고 난리날 거 같아서 일단 참았다.
그 뒤로도 오줌 장난은 몇번을 더 했고. 실제로 싸진 않았지만 늘 재밌는 이벤트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한 번 수현이가 샤워를 하고 있는데 오줌이 마려운 날이 있었다.
그래서 보통은 그냥 화장실 열고 들어가서 옆에서 변기에 오줌을 싸면 수현이는 신경도 안쓰고 샤워를 하곤 했는데.
그날 마침 그 보지 안에 오줌싸는 게 생각난 거였다.
그래서 샤워부스 안으로 들어가서 샤워기를 뺏고 엎드리게 한 뒤 다시 자지를 꼽았다.
수현이는 뭐 익숙한 상황이니 당연히 벽 잡고 엎드려서 자지를 받았고.
"퍽퍽퍽, 아 자기 나 오줌 마려운데 보지에 오줌 싸도 되?"
"어 보지에 싸"
"나 이번엔 장난하는 거 아니고 진짠데. 진짜 싼다?"
"어 싸 괜찮아. 보지에 오줌 싸줘"
이게 나중에 안건데 수현이는 그 때도 그냥 장난인 줄 알았다고 했다.
근데 마침 샤워부스 안이라 뭐 오줌 싸다가 밖에 튀면 그냥 닦으면 될 일이었고.
그래서 결국 오줌을 싸기로 했다.
근데 문제는 이게 보지 안에 압력이 있기 때문에 오줌이 웬만해서는 잘 안나온다는 거였는데.
펌핑중에는 절대 안나오고. 멈춘 상태에서 진짜 집중해서 여러번 힘을 주니까 드디어 오줌이 나왔다.
"아 씨발 싼다.."
쉬.....퍽
이게 실제로 하면 보지 내부가 오줌을 다 담기에는 오줌양이 생각보다 엄청 많아서 오줌 압력 때문에 자지가 구멍 밖으로 튀어 나온다.
그래서 밖에 나온 자지에서 오줌이 싸지길래 힘을 줘서 멈추고 다시 보지에 꽂아넣었다.
근데 또 해도 또 밖으로 튀어 나오고 결국 밖에다 오줌을 다 싸고 둘이 서로 얼굴을 쳐다보고 깔깔 웃었다.
"아 오빠 진짜 싸면 어떡해 ㅋㅋㅋ"
"내가 싼다고 했잖아 ㅋㅋ 느낌 어땠어?"
"몰라? 그냥 별 느낌 없던데"
"그럼 다음에 또 싼다?"
"어 근데 샤워실에서 해야겠다. 이거 오줌 너무 밖으로 많이 튀네."
"응 알겠어. 이제 자지 빨아줘."
오줌을 방금 싼 자지였지만 일부러 안씻고 빨게 시켰는데 수현이는 무릎을 꿇고 넙죽 자지를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쭙쭙"
"나 그냥 입에다 좇물도 싸도 되나?"
"읍읍 아 싫어. 밖에 가서 제대로 해"
"알았어. 그럼 나가서 이제 하자"
그렇게 나오고 나서 다시 뭐 또 섹스는 늘 비슷한 방식으로 했다.
보지 안에 오줌을 싼다는 생각을 뭐 나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경험한 모든 섹스 중 사실 이게 제일 신박하긴 했다.
나중에 또 이런 저런 보지로 하는 장난질은 많았는데.
지 빨게 하고 엄지 발가락으로 보지구멍에 넣기도 하고.
정상위로 박은 상태에서 클리토리스에 딱밤 튕기는 것도 해보고.
젖싸대기도 때려보고. 대부분 내 장난질에 아프다고 난리긴 했는데.
이 년도 약간 마조끼가 있어서 대부분 잘 받아줬었다.
가끔 정말 궁금한 게 이 년은 나랑 그렇게 하드한 섹스를 많이 했는데 그 남편놈이랑은 어떨까 싶다.
남편이 그걸 눈치까서 똑같이 하드하게 대해주고 있는지. 아니면 그냥 평범하게 병신같이 정상위만 조지고 있는지.
이년이 나랑 헤어지고 지금 남편놈 만날 때 잠깐 나랑 두 달간 섹파로 지낸 적이 있었는데.
그 때 물어보니 남자가 좀 쑥맥이라 그냥 다 정상적으로만 한다고 했었다.
내가 정상적인게 뭐냐고 하니.."그냥.."이라고 얼버무렸는데 ㅎㅎ
사실 내 글을 보면서 더 하드한 것들을 기대할 수도 있겠지만.
이건 진짜 다 그냥 추억 기록용이라 실화고 그러다 보니 한계가 있다.
지어낼 생각은 1도 없는게 내가 나중에 기억 안날 때 보려고 쓰는 거거든.
나는 이 글만 봐도 그 때 기억이 영상으로 떠오르니까..ㅎㅎ
암튼 오늘도 쓰면서 또 기억을 되살려본다. 씨발년 진짜 맛있었는데..
다음 번엔 짜릿했던 질싸의 추억을 한 번 써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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