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2.0 (하)
이때 아내가 입을 열길래
무슨말이 나올까 조마조마 했는데
충격적인 얘기를 합니다
오빠
왜?
나 보고 싶어
뭘?
뭘 보고 싶은지 몰라 다시 물어보자
이렇게 얘기합니다
힘에 눌린 채로 오빠가 넣어주던 자신의 모습 이라고
가만 생각해보니 거울 섹스는 없었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방안에 들어가 보니 예상은 했지만
정액 자국으로 엉망이 되어 있는 동생의 모습을 보니
질투나 더러움 같은 감정보다
자신의 모습이 생각나며 떨렸다고 하더군요
힘에 눌려 꼼짝 못하고 삽입 당하는 여자의 모습이 보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곤 동생의 얘기를 하는데
대학교 처음 들어가서 사고가 있었다고 합니다
선배들과 술을 마시다 필름이 끊겼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옆에 남자가 있었고
몰래 빠져나가려다 잡혀서 맨정신에도 따먹혔다고 합니다
그렇게 처녀를 잃은 처제는 언니와 상의를 했고
그녀석을 벌주고 일을 키우면 동생이 드러나기에
휴학을 시키고 조용히 군대를 보냈다고 합니다
그러는 도중에 처제가 고민스럽게 이야기 했다는데
아침에.. 그녀석이 덥칠때 반항을 했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좋았다고
내가 이상한거냐는 동생의 말에 자신의 모습이 떠올랐다고 했습니다
너무 당황했던 아내는 동생의 멘탈을 지켜주기위해
이상한게 아니고 좋아질 수 있는게 당연한 거다
하지만 남녀 관계가 술먹고 그런식으로 시작되는거는 아니라며
앙탈을 부리던 저와의 얘기를 들려주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동생도 학교를 잘 다니고 있어 그걸로 끝난줄 알았는데
계속 물어 봤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간단하게 물어보던 동생도
형부와 관계 할때 어떤 느낌인지 어떤 자세로 하는지
나중에는 자매끼리 이런 대화를 해도 되는 건가 싶을 정도로 수위가 높아졌고
빨갛게 상기된 동생의 얼굴을 보며 촉촉해진 자신을 느꼈다고...
어제도 낮에도 물어 봤었고
자신의 말을 듣는 남자를 원하는 처제의 얼굴을 봤다고
앞으로 자신의 동생과 섹스하는 거를 보는게 당연할거 같긴한데
근데 쟤는 아직 오빠를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거 같다고
그래서 지금 이라면
자기 자신에게 했던 것처럼 힘으로 하는거 볼 수 있을 거 같다고
여자의 씻는 시간은 길더군요
아내의 얘기가 끝난 뒤 잠깐의 적막동안 생각해봤지만
지금까지 아내와의 섹스를 생각해보면
아내의 논리는 빈틈이 없었는거 처럼 생각되었고
처제가 나왔습니다
어색한 침묵속에 밥을 먹은후
무거운 분위기가 싫었던지
어제 저녁 치킨과 떢뽁이를 반갑게 맞이했던
대학생의 모습으로 돌아가려 했으나
그런 모습이 더 꼴려서 처제를 끌고 가다시피 침실로 데려 갔습니다
아내의 도움을 바라는 듯 처제는 아내를 보았는데
알 수 없는 묘한 표정으로 바라 만 보고 있었습니다
침실로 데려가서는 아내와 할 때 처럼 똑같이 했어요
힘으로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삽입했고
처제의 혀를 빨고 있었는데 옆에 인기척이 있더군요
보고 싶다고 했으니 보려고 왔겠다 생각해서
아내가 처제의 얼굴을 자세히 볼 수 있게
얼굴을 떼고 아내에게 하듯 자지를 천천히 움직였어요
자지가 들어가면서 부터 눈을 감고 있었기에
아내가 왔다는걸 몰랐던 처제는
제가 좆질을 멈추자 적막의 이유를 확인하려는듯
눈을 떴고
자신을 내려다보는 형부와 언니의 눈을 보더니 수줍은 듯 귀여운 표정을 짓더군요
아내는 그런 처제의 가슴을 몇번 쓰다듬더니 나가더라구요 이제 됐다는 듯이
밖으로 나갔습니다
신혼집 이었지만 섹스가 없던 그곳에
저녁도 거른체 늦은 밤까지 정액 냄새와 쾌락에 젖은 여자의 신음소리가 돌았습니다
다음날 힘들어 하는 처제를
아내는 학교 근처에서 있는 자취방 까지 데려다 주고 오라고 했고
차 안에서 처음엔 어색했던 공기도
학교 생활을 묻자 발랄하고 수다스로운 대학생으로 돌아가더군요
처제는 학교 근처 빌라에서 친구와 생활하고 있었는데
친구는 월요일 오전 강의가 없어서 내일 온다고 했습니다
집에 다시 돌아가면 금욕 생활이 시작되기에
처제를 꽤 먼곳의 학교까지 데려다 주고 오라는 아내의 뜻에 거스르지 않으려
자취방 까지 보고 가겠다며 밀고 들어갔어요
아담하고 귀엽고 여자 여자 하게 꾸며 놨더군요
돌아가는 시간도 생각했기에
대화를 길게 끌지 않고 입술을 덥쳤어요
그러면서 침대가 있는 방으로 그녀를 몰아붙였는데
역시나 힘을 쓰면서 반항 합니다
침대로 밀쳐진 입이 자유로워진 처제가 말을 하는데
형부 여기 친구방 이에요
친구방 이라서 안된다는 말이
더 꼴렸습니다
처제의 바지를 벗기려 하자
안된다며 바지를 꼭 잡으면서
형부!! 제발 제방에 가서 해요
여기서는 안되요!!
여긴 둘밖에 없으니 괞찬다고 세뇌 시키면서
자기방으로 가자며 반항하는 처제의 바지를 벗기고
보지를 빨았어요
형부 제방으로 #$$^@# 아이 증말
난생처음 보지에 남자의 혀가 닿은 처제는
더이상 제대로 말을 하지 못했어요
처제는 아내와 다르더군요
결벽증이 없었어요
한참을 빨아주자
친구의 방이라는것도 잊어버린 듯 처제는 쾌락에 젖어 들었습니다
자지를 입에 넣는것도 처음이라고 했는데
거부감이 없이 신기하다는 듯 입에 넣더라구요
저의 자지는 휴지심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굵었기에
입에 다 넣으면 턱이 아프다고 하는 처제를
사탕 빨듯이 메로나 먹듯이 라며 가르쳤고
서툴지만 혀까지 써가며 핥아 댈 때까지 시켰어요
아내와 비슷한 보지를 가졌지만
아내와 해보지 못했던것을 하니까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섹스가 끝난후 정신을 차린 처제가
정액뭍은 친구의 이불을 난감해 하더군요
물어보고 싶었던 친구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어요
남자 친구가 없다는 것도 알았구요
몇몇 친구들이 그녀들의 집에 놀러와서 자고 간다는것 까지도...
그곳에 여대생들의 쉼터라고 생각하니
자지가 다시 발딱 서서 한번더 싸질러댄 후에 자취방을 나왔어요
아내가 있는 집에 돌아가면서
아내의 생각보다는 처제와 처제의 친구들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했어요
백지같이 하얀색이라 섹스에 대해 잘 몰랐지만
쾌락은 잘 받아들이는 처제였기에 잘만 가르치면 이라는 상상을 하며
집에 도착했고 고생했어 라며
아내는 웃음을 띄며 저를 맞아줬어요
좀 쉬다가 반응 좋으면 더 올려 볼게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1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04 | 현재글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2.0 (하) (7) |
| 2 | 2026.04.03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2.0 (중) (18) |
| 3 | 2026.04.02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2.0 (상) (18) |
| 4 | 2026.03.30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1.0 (11) |
| 5 | 2026.03.30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0 (19)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우리카지노
베가vond
쩐띵띵
이글루맨
정두이
pica
국화
응큼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