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스터디가 섹터디된 썰 3

처음 쓰는거다보니 아무래도 글이 좀 딸리네요 ㅠㅠ...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누나와의 첫날밤은 그렇게 나의 첫경험이 되었고,
여자에 대해 눈을 뜨게 된 순간이었다.
누나와 첫날밤을 함께 보내고, 누나는 나 몰래 모텔을 연장해놓았었다.
(아무래도 능숙한 누나였다)
나는 작고 귀여운 누나의 가슴과 부드럽고 도톰한 입술, 분홍빛의 누나의 그것을 쉴새없이 번갈아다녔다.
겨드랑이 역시 애기털마냥 보드라운 솜털만 있었고 그곳 역시 나는 침이 흐르도록 빨았다.
누나의 음부는 애기의 그것마냥 맨들맨들한 살만이 가득했고
그 귀하다는 핑크였다. 핑크색의 그것을 보며 나는 정신을 잃어 쉴새없이 맛있게 음미를 했다.
내 혀가 누나의 그것에 닿을때마다 뿜어져나오는 투명한 액체는 나를 더 흥분시켜 목이 마르도록
투명한 액을 분출시키게 했다.
그렇게 지치다 잠들고 깨어나서 다시 하기를 밤이 될때까지 반복했다.
그리고 퇴실하고 저녁을 먹고 헤어졌다.
헤어지면서 누나는 아쉬웠는지 오는 주말에 같이 놀러가자고 했다.
나는 좋다고 하였고 누나가 숙소를 예약해놓겠다고 했다.
내 첫경험을 떼게 해준 누나한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출처] 영어스터디가 섹터디된 썰 3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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