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동생 간단썰6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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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09:29
고양이 자세도 시키고
손가락도 두개 넣어보고
다해봤지만
충족되지 않는 무언가가 있었고
그갈증은 채워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고등학생때
콘돔을 준비했어요
동생은 여전히 보지를 만지면
이불로 얼굴을 가리는데
손으로 보지를 만지다가 허리를 세워
콘돔을 착용한후
성기삽입을 시도했어요
동생이 저항한다거나 이런건 없었어요
이미 우리는 중독되어있었기에
서로가 바랬는지도 몰라요
두세번 제성기가 동생 구멍앞에서 방황하다
흥건한 애액에 미끌어지듯 쑤욱 드갔어요
손가락 삽입으로 단련해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제성기가 빠려들어가는순간
꽉 쪼이는 보지가 넓어지는 느낌
이 들면서 두두둑하면서
동생은 신음을 냈어요
아!!아파 아파 아!!
저는 쌀거같아서 성기를 넣은채로 가만히있다가
괜찮아지면 허리를 움직여
박기 시작했고
성기가 왔다갔다 할때마다
동생은 아프다고 신음을 냈어요
10번정도 박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사정했어요
콘돔에는 피가묻어있고
비릿한 냄새가 났어요
동생은 끝났는데도 아프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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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50 Comments
잘보고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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