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의 이야기17
와이프와의 이야기17
친구 옆에 있는 여자가 와이프인지 아닌지 구분히 가지 않았습니다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저는 먹던 커피를 그대로 두고 오피스텔 로비로 빠르게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엘리베이터는 9층에 멈춰 있었습니다 아까 내려온 사람이 친구가 맞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엘리베이터로 올라가지 않고 계단으로 올라갔습니다 터벅터벅 올라가며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땀도 나고 약간의 숨이 차올랐습니다 계단을 오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맞는 걸까? 내가 잘못 본 걸까?? 아니야..맞아 아니야 맞아…
9층에 도착하고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친구 집 현관문 앞에 서서 귀를 가져다 댔습니다
남자의 웃음 소리 여자의 말 소리가 납니다 웃고 떠드는 소리 조용해졌다 다시 말하는 소리 반복됩니다
여기서 계속 서 있을 수 없어 다시 내려가 반대편 카페로 가 앉았습니다
하염없이 핸드폰과 오피스텔 로비문만 바라보며 있었습니다 마감 시간이 되고 저는 카페에서 나와
우두커니 오피스텔 위를 쳐다보았습니다 저기 쯤이 9층인가
1층 2 3..4…5…6..7…..8….9 그리고 이렇게 창이 나 있을테니 저기 쯤일까???
멍하니 서서 친구 집으로 짐작되는 창문을 바라보았습니다
여기 있어도 친구 집에 있던 여자가 와이프가 맞는지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전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와 쇼파에 앉았습니다
상상을 해 봅니다
그 여자가 만약에라도..정말 만약에라도 와이프가 맞다면..와이프는 나와 싸우고 울면서 a에게 연락하고 그 집을
찾아가 며칠동안 그곳에서 먹고 자면서 임신한 자신의 몸을 친구에게 허락한게 되는 거였습니다
흥분되었습니다 아랫도리가 불끈 불끈 커져 갑니다.. 살면서 임신한 여자와 관계를 갖는 것은 상상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임신한 와이프와도 관계를 갖은 적은 없었습니다
안정기에 접어들어서도 굳이 해야하나? 하는 생각과 자위로도 충분했으니까요
전 핸드폰으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뭐라고 해야 할지 몰라 이렇게 저렇게 검색을 해보다 일본 임산부들의 성인영상을 찾았습니다
만삭이 된 여성과 남자가 성관계를 합니다 생식기는 모자이크가 되어 있었지만 저에게는 엄청나게 충격적인 장면
이었습니다 와이프는 아직 배가 많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저 여성이 와이프라고 생각하고
성인영상을 보기 시작하니…가슴이 뛰고 엄청난 찌릿함이 아랫도리에서 몸 전신으로 퍼집니다
친구는 매일 매일 출근전 퇴근후에 그리고 연차를 쓰면서 와이프와 집에 같이 있으면서
임신한 와이프의 배와 커진 가슴을 만지며 생식기를 탐닉 했을 겁니다
임신한 후 왁싱한 ㅇㅇ의 생식기를 매일 매일 핥고 빨아가며 자신의 성기를 밀어넣었을 겁니다
후배위 자세로 침대에 있으면 a에게 와이프의 왁싱한 보드라운 생식기와 항문이 적나라하게 보였을 겁니다
그곳에 얼굴을 파묻고 항문과 보지에 혀를 집어 넣고 마음껏 핥고 빨았겠죠
그리고 자신의 커다란 성기를 와이프의 생식기에 집어 넣었을 겁니다 처음에는 부드럽게 그러면서 반응을 보며
점점 빠르고 깊게…그러면서 자신이 임신 시켰을지도 모르는 와이프의 배를 어루만지며 와이프를 능욕했을 겁니다
머리를 쥐어 잡고 거칠게 박아대고 제 욕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임신을 했으니 아무 상관 없이 임신한 와이프의 질 안에 며칠동안 몇번인지 셀 수 없도록 정액을 싸질렀을 겁니다
일본 여성이 여성 상위 자세로 남자 위에서 큰 가슴을 흔들며 허리를 흔들어 댑니다
가슴 같지가 않습니다 만삭 여성의 유륜은 커져 있었고 가슴도 부풀어 올라..젖..네 젖이 어울립니다
젖이 마구 흔들립니다 와이프도 친구 위에서 젖을 흔들고 친구는 흐뭇하게 누워 와이프를 쳐다보았겠죠
이윽고 일본인 남성이 신음을 내며 만삭의 여성의 생식기 안에 정액을 쏟아 냅니다
모자이크 사이로 정액이 줄줄 흘러 나오는 장면이 클로즈업 되었습니다
와이프가 임신한 몸으로 저렇게 친구의 정액을 쏟아 낼 생각이 하니 미칠 것 같았습니다
저도 제 정액을 울컥 쏟아 내었습니다
밤이 지나고 다음날 저는 반차를 내고 친구 오피스텔 근처로 향했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근처 식당에 들어가 밥을 먹은 뒤 카페에 앉아 핸드폰과 노트북을 하며 계속 오피스텔 로비문만 바라 보았습니다
확인을 해야만 했습니다 와이프가 맞는지..
점심시간이 지나 저녁이 되기까지 친구도 와이프도 보질 못했습니다
커피만 3잔째 먹고 있었고 화장실은 건물 밖에 있다보니 화장실을 갔다올 때는 서둘러야 했습니다
7시가 넘어 8시를 향해 시계는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졸리고 지루했습니다…
왜이리 안오는거야…? 그때쯤 친구와 여성 한명이 손을 잡고 버스장류장에서 걸어옵니다 정확히 친구가 맞았습니다
옆에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또렷하게 보였습니다 젊고 머리에 밴드를 한 날씬한여성
네..와이프가 아니었습니다 분명히 와이프가 아닌 다른 여성이었습니다 생김새가 전혀 다른 그저 귀여운 여성이었습니다
저는 씩 웃음이 절로 나오고 뭔가 체증이 확 풀렸습니다 “아고~~~ 됐다~~~ 으으으으아!!!” 저도 모르게
큰 소리로 기지개를 켜고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친구와 여성은 오피스텔 안으로 들어갔고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신나게 즐거운 빠구리 즐겨라~ 난 집에 간다~” “ 개새끼 확 임신이나 되버려라”
저는 와이프에게 다신 전화를 해보았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받지 않아도 그래도 마음은 조금 편했습니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와 저는 맥주를 마시고 또다시 임신한 와이프가 정액을 토해내는 상상을 하며 자위를 하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또 하루 이틀 며칠이 지나고 토요일 혼자 식탁에 앉아 유튜브를 보며 라면을 끓여 먹고 있었습니다
현관문에서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들리고 현관문이 열립니다
어!!? ㅇㅇ이??? 고개를 내밀고 급하게 나가다식탁 모서리에 허벅지를 부딪혔습니다
현관문에서는 무거운 가방을 든 와이프가 저를 쳐다 보았습니다 저는 가방을 받아주고 안아주었습니다
저도 울고 와이프도 울었습니다
왜 울었는지도 모르지만 그냥 둘이 현관문 앞에서 울었습니다 와이프의 눈물이 제 어깨를 적셨습니다
저는 미안하다고 의심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와이프는 주먹으로 제 배를 쌔게 쳤습니다 아이의 태명을 말하며 “ㅇㅇ이가 뭐 먹고 싶대”
그렇게 화해? 가 아닌 용서를 받고 와이프는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어디있었는지 물었습니다 “ 예전 직장 언니네 가있었습니다 ” 저도 몇번 얼굴을 봤던 사람이었습니다
나“그러면 말이라도 해주지…가있더라도 그러면 걱정이라도 덜하지“
그렇게 돌아온 와이프에게 저는 완전 잡혀살다 싶이 했습니다
그리고 같이 산부인과로 검진을 받아오고 집에 온 밤이었습니다
전 와이프와 하고 싶었습니다 짐승처럼 섹스하자고 말하기는 싫었습니다
와이프가 샤워하고 나왔을 때 침대에 큰 수건을 깔아 놓고 와이프를 눕게 한뒤에 오일로 와이프 전신을 마사지 해주었습니다 뭉친 다리와 종아리 어깨 등 구석 구석을 오일로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었습니다
”아~ 좋다~ 거기 밑에 거기 응 ~ 거기 거기 좀 꾹 꾹 눌러봐 꾹! “
나”이렇게? 아파?? 더 쌔게???“
그렇게 나체의 와이프를 마사지하고 저는 가슴도 마사지해주며 장난을 쳤고 옆으로 눕게 한 후 엉덩이와 다리를 만져주며 생식기를 건드리며 장난을 쳤습니다
흠뻑 오일이 묻은 손으로 와이프의 새하얀 생식기 대음순과 항문을 문질렀습니다
”아! 미쳤나봐 거기에 그걸 왜 묻혀!!? 거기에 들어가면 어떻게 하려고“
나”아니야~ 겉에만 살짝 문지른거야~“
오일 묻은 손으로 항문 주위를 부드럽게 문지르고 클리토리스도 문질렀습니다
와이프도 싫지 않은지 다리를 좀더 아래로 내리더니 대음순을 더 잘보이게 벌려 줍니다
와이프” 옆에서 넣어봐..“
저는 얼른 바지와 속옷을 내리고 와이프 옆으로 다가갔습니다 오일이 잔뜩 묻은 손으로 제 성기를 쓰다듬어 주고
저는 제 성기를 와이프 엉덩이에 비벼댄 뒤 옆으로 부드럽게 삽입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의 와이프와의 관계 였습니다
“아..좋아…오빠 ”옆으로 누워있는 와이프에게 키스를 하고 부드럽게 왔다갔다 엉덩이를 움직였습니다
자세를 바꿔 와이프를 똑바로 눕게 한 뒤에 부드럽게 삽입했습니다
와이프는 헉 소리를 냅니다 “ 헉!!! 아…~ 살살 살! 살!!!!!…..으~……”
오랜만에 관계를 하니 닫혀 있던 생식기도 약간 놀랐나 봅니다
나”그만할까???“ 아파??”
와이프“아니 살살…살살 움직여봐…”
저는 와이프의 질안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와이프에게 말은 안했지만
저는 와이프가 친구에게 이렇게 유린 당하면 어떨까 생각하며 감정이입을 했습니다
입밖으로 음담패설은 하지 않았습니다 와이프도 신음 외에는 다른 더러운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저 서로 오랜만의 섹스를 즐기며 서로의 눈을 응시 했습니다
와이프가 불편해 하자 와이프를 여성상위 자세로 해준 뒤 관계를 이어나갔습니다
와이프“ 아 이게.. 좀 더 편하다 후~…. 어때?? 좋아 오빠도??”
나“아 너무 좋아 가슴이 더 커진거 같아~”
와이프“ 그래??? ”
와이프는 임신 전 처럼 허리를 쌔게 흔들지는 못했지만 약간 볼록한 배와 그위에 출렁이는 젖은
저를 충분히 흥분시켰습니다 와이프가 오르가즘을 느끼지는 못하였지만
저는 와이프 몸속에 정액을 싸질렀습니다 “ 아…자기야 나 나온다 아…..”
와이프“어~…. 싸~….아….으~…….”
와이프는 강한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하였지만 제가 사정할때 약간 흥분을 느꼈습니다
나“갔어 너도??”
와이프“아니 막 쌔게 간건 아니고 그냥 오빠 나올때 약하게~“
나”너 못느껴서 어떻게해??“
와이프”괜찮아 나 충분히 좋았어 ~“
그렇게 저는 화장실로가 와이프 몸에 묻어 있던 오일들을 물로 부드럽게 문질러 준뒤 수건으로 전신을 깨끗하게 닦아 주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의 즐거운 부부관계 였습니다
이제 매일 자위만 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출처] 와이프와의 이야기17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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