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
털이적고 귀가 얇은 가슴이 예쁜 여직원 얘기 입니다
이 여직원의 다음 에피소드는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1 입니다
그녀는 남친이 있지만 귀가 얇고 철벽은 아니었어요
업무상 가끔 얼굴 보던 여직원 이었고
평소에 이쁘다 생각은 했는데 다른 그룹에서 노는 여자라 별로 친해질 생각은 못했어요
그러다 메신져를 따게 되었는데 요즘 말로 dm 이겠죠
저는 지금은 내가 재미있는 사람이라 생각 안하는데
그때 당시에는 유머가 좀 통했나 봐요
채팅으로 재미있게 해주니까 어느 정도 친해 지는 게 느껴지더군요
친해지면서 알게 된건데 얼마 전 남친이 생겼다 하더군요
많이 아쉬웠습니다 외모가 맘에 들었거든요
딴생각 안하고 그냥 재밋게만 해주고
회사 업무상 일 생기면 최대한 편하게 해줬습니다
그렇게 꽤 오랫동안 지내다가
키스 하게 된 일이 있었어요
과정을 얘기하면 다른 사람도 알 수도 있어서 생략할게요
키스하면서 가슴도 까봤는데 진짜 뽀얀 가슴에 빵빵 하더군요
성인 잡지 표지 모델과 비교해도 더 훌륭하더군요 꼭지 모양 유륜 크기
쳐지는 것도 없고
막 물고 빨기 까지 했는데
장소가 여의치 않아 시간이 길지는 않았어요
오래 됐지만 가슴 하나는 정말 기억에 남는 여자에요
그 후 그냥 저냥 지내고 있는데 결혼 날짜 잡았다고 하더군요
ㅇㅇ ㅊㅋ 해~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는데
업무상 저녁 먹을 일이 생겼습니다
큰일 마치고 회식이죠
차 2대로 식당에 갔는데 그중에 한대
제가 짬이 안돼서 운전을 하고 다들 반주 한잔하고 그녀도 한잔하고
술 먹은 사람들 하나씩 데려다 줘야 하는데
원래대로 라면 그녀를 제일 먼저 내려줘야 하는데
코스를 살짝 바꾸니 그녀를 제일 나중에 내려주게 되더군요
네 그녀가 제 차에 타게 되었고 제가 살짝 머리를 굴려 제일 나중에 그녀가 내리는 코스로 운전했습니다
그녀는 뒷자리에 앉아있었고
그녀가 마지막으로 남았을 때 백미러로 보이는 그녀의 발그래한 얼굴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잠깐 술 깨고 가자고 하면서
딴소리 못하게
계속 말을 걸면서 인적 없는 조용한 곳으로 운전했습니다
거의 산속이었어요
회사 사람들은 그녀와 제가 말 트고 지내는 줄도 모릅니다
평소엔 서로 존대 하고
오직 채팅으로만 말 트고 지냈으니까요
마지막 사람이 내릴 때 그녀는 뒷좌석에 있었으니
별 탈 없이 잘 데려다 줬을 거라 생각했을 겁니다
처음엔 다가 가지 않고
운전석 의자만 뒤로 확재끼고 누워서 그녀와 가깝게 된 후
쓸데없는 얘기 좀 하다가 저번에 했던 키스 얘기를 했습니다
이때 거부반응 있으면 안건드릴려고 했는데 부정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가슴을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미쳤어? 라는 반응 이었지만
너무 예쁘고 아름다웠다고
그녀의 가슴을 찬양하듯 칭찬했습니다
내가 따먹었던 여자들과 비교 하는 게 아니라
순진한 척
어릴 때 봤던 성인 잡지를 들먹여 가며
거기 있던 모델들 보다 니 가슴이 몇 백 배 아름답고
비교도 할수없다
너처럼 완벽한 가슴 본적이 없다
한번 더 보고싶다
그때 제대로 보지 못했다
수십 수백 번
니 가슴을 다시 보고 싶었지만
넌 남친도 있고
결혼도 한다고 해서
참고 또 참느라 너무 힘들었다
너 결혼 하기 전에 내가 너랑 이렇게 있을 기회가 있겠냐며
제 3자가 들으면 뻔한 개소리 개 수작 이라는 걸 알겠지만
임금님도 아첨 잘하는 간신배는 곁에 두잖아요
90키로의 곰 같은 놈이 자신에게 사정 하는 게 기분 좋은 듯
그녀의 표정은 괜찮게 보였고
뒷좌석으로 가면서
마음속으로 이년 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뒷좌석으로 가서도 터치는 하지 않고
딱 한번 더 보고 싶다고 계속 설득했죠
안보여주면 안 데려다 준다고
나 운전 안 할 꺼야 라며
아이처럼 떼를 쓰기도 한 거 같고
결혼 전에 한번만 더 보고 싶다고 도 했었던 거 같습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며
그녀가 딴생각을 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가슴만 살짝 보여주면 언른 집에 데려다 준다는 출구도 열어줬습니다
사원복 단추에 손을 대고 잠시 고민하는 듯 하더니
풀듯말듯 단추를 만지작 만지작
매너 좋고 순진한 이 남자는
자신이 그만 이라는 말만 하면
저번처럼 언제든지 제지 할 수 있다고 착각을 하며
단추를 하나 풀더군요
나머지는 제가 풀었습니다
그녀가 첫 단추를 풀지 않았다면 좀 거칠게 시작되었겠지요
서둘러 그녀의 가슴을 풀어 헤쳐보니 역시나
가슴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예술입니다
가슴 보고 좆이 풀 발기 되는 건 그녀가 처음이에요
정말 예쁘다고 너무 부드럽다고
우 와 ~~~
하면서 오버스러운 칭찬을 해주면서
좀 만지작 만지작 하다가 빨았습니다
시작은 어리숙한 소년처럼 시작 했던 거 같고
가슴 빨면서 그녀의 얼굴을 보니 부끄러운지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어쩔줄 몰라합니다
어두워도 달빛에 잘 보이더군요
가슴에 꽤 공을 들였습니다
가슴을 처음 보는 아이 같은 컨셉으로 신기하다는 듯
감탄사와 칭찬을 섞어주었는데
한손으로 젖꼭지를 비틀면서
반대쪽 가슴을 입속 가득 머금고
혀로 유륜과 젖꼭지를 자극 할 때 까지
욕망이 아니라 순수하게 호기심으로 이러는 것이고
가슴만으로도 엄청 만족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줬더니
점점 고조되고 있는 자신을 알면서도
제 어깨를 잡고 있던 손으로 저를 밀어 낼 듯 하다 다시 힘을 빼고
갈피를 잡지 못하는 그녀의 모습 이었습니다
어느 정도 된듯해서 가슴을 양쪽 손으로 만지작 하면서
키스를 할까 하다가 배도 살짝 공략했습니다
배 역시 칭찬을 했습니다
정성스럽게 하니 허리도 휘는 듯 하고
다시 가슴을 빨면서 그녀의 얼굴을 살짝 보니
갈증이 나는 듯 자기 입술을 씹어 먹는게 보였는데
그런 얼굴을 보고 나니
빳빳햇던 자지에 피가 더 쏠리면서
무조건 따먹어야 겠다고 생각했고
그녀의 가슴을 부드럽게 만지면서
뽀뽀 해도 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녀를 존중해 준다는 듯이 허락을 기다리다가
말이 없는 그녀에게 다가 가니 피하지 않았고
그녀는 목말랐다는 듯이 입술을 받아주었고
부드럽게 혀를 밀어넣자 침을 빨면서 저를 잘 받아주더군요
제 혀는 그녀에게 맞기고 저는 그녀의 배에 집중했어요
배를 살살 어루 만져줬습니다
배를 살살 만지다가 가슴 쭈물쭈물하다 다시 허리를 쓰다듬고
배꼽을 어루만져 주면서 그녀의 몸을 풀어줬어요
그러다가 아랫배를 쓰다듬는 척 만 하다가
진짜 번개같이 그녀의 아래로 손을 넣었습니다
깜짝 놀란 듯 저에게서 입술을 떼려고 했지만 놓아주지 않았고
말을 하지 못하게 그녀의 뒷 머리를 잡고 더 거칠게 키스 했습니다
뒤늣게 제 팔을 잡고 빼려고 했지만 힘도 약했고
그땐... 이미 내 중지 손가락은 그녀의 ㅂㅈ골짜기 위에 있었어요
털이 잘 안느껴 졌었어요
오빠 읍
자*#$^ (잠깐만 이라고 했겠지만 단어가 완성되지 않았으니 무효
그녀는 뭔가 말하고 싶은 듯 계속 입술을 떼려고 했고
저는 그걸 무시하고 입술로 더 찍어 누르면서
그녀가 단어를 만들지 못하도록 저의 혀를 깊숙히 넣었어요
보지를 만지는 건 허락하지 않을 거야
난 키스와 가슴만 만지는거로 알았단 말이야
저항하는 그녀의 혀를 따라다니며 그녀의 의지를 확실히 느꼈지만
그게 소리로 나오지 못하게 그녀의 혀를 계속 따라 다녔고
그녀의 혀 마저도 힘으로 누르면서
중지로 그녀의 촉촉한 보지를 살살 두드렸어요
보지 자국 전체를 덮고 있는 제 중지 손가락은
그냥 톡톡 ~ 물이 나올 때 까지 계속 두드렸습니다
미끌미끌 촉촉해 질 때 까지
그때까진 내 팔을 잡고 있는 그녀의 손에는 힘이 많이 들어가 있었어요
자신의 팬티 속에 들어가 있는
제 손을 빼려고 다급하게 흔들 때도 있었지만
여자의 힘은 미약해서 전혀 방해가 되지 않았어요
물이 나오는 게 느껴지고 손가락이 촉촉해 졌을 때
중지로 살살 돌리면서 비볐어요
손가락에 그녀의 액을 바르는 거죠
내 팔을 빼려고 그녀가 마지막으로 힘을 쓰는 듯 했지만
그녀의 액을 충분히 바른 내 중지 손가락이
그녀의 보지 속살을 천천히 파고 들어가기 시작하니
맞닿아 있는 입술에서 살짝 신음 비슷한 바람이 나오면서
내 팔을 잡고 있는 그녀의 손에 힘이 더 들어가다가 빠지는 게 느껴 졌어요
몃 번 부드럽게 쑤시다가
깊~~~숙~~히~ 한번 찔러 넣었습니다
보지도 안 쑤시고 바지 벗기려면 잘 안됩니다
안 줄 거 같은 여자도 보지를 한번 깊숙히 찔러주면
따먹혔다고 느끼고 다리를 벌린다는 걸 경험 했거든요
보지에 손가락 넣은 채로 뒷좌석에 제대로 눞힌 다음에
그녀의 보지를 더 부드럽고 정성을 들여서 쑤셔 줬습니다
입술을 떼도 그녀는 말을 하지 못했고
괴로워하는 그녀의 표정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가슴을 빨면서 젖꼭지를 혀와 이빨로 지긋이 누르면서 보지를 쑤셔 대니
준비된듯한 신음이 나오고
바지 벗겨도 될 거 같아 손가락을 빼고 가슴을 빨아주면서
바지를 팬티와 한번에 잡고 벗겼어요
일어나려는 그녀의 몸에 체중을 싣고
입술은 부드럽게 핥으면서 귀두를 보지에 몇번 비벼주다가
그녀의 보지에는 거칠게 쑤셔 넣었더니
그녀의 몸에서 완전히 힘이 빠져나가는게 느껴졌어요
보지가 쫀득쫀득 합니다
결혼날짜 잡았다더니 남친한데 안대준거 같습니다
씨발 결혼한다고 해서
따먹는거 정말 1도 생각도 안하고 있었고
지금 이게 현실인가 라는 생각도 잠깐 들었지만
내 밑에 깔려 좆질할때마다
낑낑거리며 아름다운 표정을 짓는 그녀의 얼굴을 보니 현실인게 느껴졌고
생보지에 자지를 넣고있다고 생각하니 더 꼴리는게 사정감이 몰려와서
급하게 정신을 차렸던거 같다
정신을 차린 다음엔
그녀의 젖가슴을 아플정도로 주무르면서 자지에 여유를 줬었다
가슴큰 여자는 좆질하면서 키스할때 내 가슴에 느껴지는 여자의 풍만한 가슴의 느낌이 좃습니다
정신을 차린후
여유있게 그녀를 갖고 놀았었는데
그녀의 얼굴과 가슴은 내 침으로 번들거리고 있엇고
자지로 그녀의 생보지 느낌을 최대한 즐기려고
좆을 끝까지 넣은 다음에 살살 돌리듯 밀치면 좆끝이 자궁에 닿는 느낌이 있는데
이럴 땐 그녀가 눈알도 가끔 뒤집고 했었습니다
막 빠르게 쑤시다 자궁을 귀두로 꾹 눌러주면 배가 움찔움찔 해요
이년이 이거에 무너진 듯 싶었어요
대략 40분 정도 좆으로 그녀의 생보지에 쑤셔댔는데
그녀의 엉망이된 얼굴을 볼때면
생보지 느낌 때문에 쌀거 같은게 아니라
내 밑에서 깔려서 보지가 망가져 가는 이년이
세달 뒤에 결혼이었지 라는 생각이 들 때 마다
사정감이 치밀어 오면서 좆물이 나올거 같은 거 몇번을 참다가
그냥 안에다 싸지를까 생각도 했지만
질싸 할까하다 ㅂㅆ했습니다
배 라기보단 거의 가슴에 정액을 싸지르고나서
다음은 없을거 같아서
물어보지도 않고 청소 ㅍㄹ 시켰어요
잘 못하더라구요
자세히 알려줬습니다
자지가 깨끗해 질 때 까지 그냥 입안으로 밀어 넣었어요
몸에 힘풀린 상태에서 노력하더군요
한다기보단 노력할때까지 계속 시켰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남자 경험은 몇번 있는데 지금 남친이랑은 안했다고 하는군요
쩝....
그래서 쫀득쫀득 했었나봐요
결혼날짜 얼마 안남은게 아쉬웠어요
좆 빠는게 시원치 않아서
모텔에서 두어번 교육 좀 더 시키니까 초짜 티는 안나게 되었어요
시집 보내고는 건드리지 않았어요
모텔에서 ㅋㄷ 얘기하길래 저번처럼 ㅂㅆ 하면 괜찮다고 설득하고
ㅅㄹ 날짜 물어보니 ㅈㅆ해도 괜찮을거 같아서
그냥 ㅈㅆ하면서 갖고 놀았어요
보통 일반인 청소 ㅍㄹ 교육시키기 쉽지않은데
결혼이 얼마 안남은 여자여서 제가 막대한게 먹힌거같아요
귀가 얇고 가슴이 예쁜 결혼 날짜 잡은 여직원 이야기였어요
이친구 이야기는 더 있긴하지만 다음에 반응좋으면
댓글이 꼴리면 더해볼게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1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04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2.0 (하) (29) |
| 2 | 2026.04.03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2.0 (중) (29) |
| 3 | 2026.04.02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2.0 (상) (29) |
| 4 | 2026.03.30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1.0 (12) |
| 5 | 2026.03.30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0 (23) |
| 13 | 2026.03.25 | 현재글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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