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근친중인 SSUL 18
엄마랑 근친중인 SSUL 글쓴이임
그냥 근황 보고할 겸 사진만 올린 글에 많은 분들이 추천주시던데 ㄳㄳ...
그 덕분에 추가 근황좀 알려드릴겸 오늘(2월 26일)있었던 엄마와 섹스 후기 남겨드립니다.
다른 분이 오늘 라인통화로 들으신거 댓글로 써주셨어요.
후기는 댓글 읽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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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때 엄마랑 나가서 모텔에서 섹스하고 집 와서는 아빠가 이번주 화요일까지 휴가쓰셔서 더이상 뭘 하진 못했음.
근데 확실히 엄마도 내 애 임신하시고 나서는 전보다 좀 더 적극적?이게 되신게 느껴졌음.
일례로 설 끝나는 주말 아침에 내 방 와서 깨우실때 굳이 내 자지 위 톡톡 두드리면서 깨우시던...ㅋㅋㅋ
가뜩이나 모닝발기상태였는데 풀발되면서 오줌도 잘 안나오더라 ㅋㅋㅋ
그래서 나도 복수하러 주방에 아침준비하는 엄마한테 감
ㅋㅋ근데 주방에서 일하시는 엄마보는데
내 애 임신당해서 거의 만삭인 배 튀어나온 상태로 요리하시는게 너무 섹시하더라
가뜩이나 모닝발기+섹스 못해서 누적된 상태에서 그모습 보니 바로 쿠퍼액 나올거같더라
아빠는 거실에서 청소하시는 중이셨음. 그래서 뒤에가서
'엄마 뭐 도와줄까?'
이러면서 뒤에서 도와주는척 하면서 내 풀발된 자지 엄마 엉덩이골 위로 강하게 찌르니까 엄마가 도끼눈 뜨고 돌아보심ㅋㅋ
아빠도 계시고 그래서 그 이상은 나도 뭐 안하고 엄마 도와드리고 밥 먹음
근데 설 이후로 섹스도 못하고 쌓이다보니까 엄마만 보면 아빠있는데서도 반꼴상태가 되더라.
친엄마의 저 부풀어오른 아랫배에 내 애가 들어있는게 직접적으로 보이니 진짜 시각적 폭력이었음ㅋㅋ
아빠는 엄마 임신했다고 계속 엄마 옆에서 시중드시는데, 하루에 두세번 나랑 눈 마주치면 아빠 옆에서 임신배 살살 두드리면서 웃으시는데
그것도 섹시하시더라.
개학도 점점 다가오면서 학원시간도 늘어났고 아빠는 이번주 화요일까지 휴가라 꼼짝못하고 공부만 함.
하필 월수금이 바쁘고 화 목이 그나마 한가한테 아빠도 화요일까지 휴가라 ㄹㅇ 눈앞에 임신배로 다니는 엄마 구경만 함.
수요일은 약속에다 학원때문에 일찍나갔다 밤늦게 들어왔고, ㄹㅇ 오늘만 눈빠지게 기다림.
방학때 평소 기본 아침 11시 기상인데 오늘은 아침 9 좀 넘어서 풀발기상태로 눈이 떠지더라.
근데 팬티바람으로 거실 뛰어나갔는데 엄마가 없는거임. 아빠야 당연히 출근하셨고.
엄마한테 늑달같이 전화검.
'엄마 어디야?'
'옆도시 친구랑 점심약속 있어서 나왔는데 왜? 아침은 식탁위랑 냉장고 안에 다 있어'
'아니 그게 아니라....'
'그럼 뭐..??'
'아니ㅎㅎ 그게... 아씨'
엄마 전화받는 상황을 모르니 직접적으로 말은 못하고 살짝 답답해하자 엄마도 눈치채시더라 ㅋㅋ
바로 웃음섞인 말투로 바뀌심
'ㅋㅋㅋ 왜 명절때도 있었고 방학때 충분하지 않았어??ㅋㅋ'
'아니 그래도...'
'놀러도 갔고 명절에 방학에 이미 많이 놀았어 공부나 하고있어ㅎ'
'말이나 하고가지...ㅜㅜ'
'내가 일일히 말하고 다녀야되니? 사람들 있으니까 끊는다'
하고 무정하게 끊으심.
오전에만 시간 있는데 망했고, 오후에는 7시 반 넘어서 집에와서 아빠계시니까 물건너갔고, 내일은 금요일이라 바쁘고
토일월은 주말에 삼일절에 또 아빠는 엄마 돕는다고 붙어계실테니 2주 넘게 통으로 날린다고 생각하니 살짝 짜증이 나면서
간만에 딸이라도 쳐야되나 심각하게 고민했지만 가까스로 컨트롤하고 명조하고 유튜브보다 학원감.
학원갔다가 저녁 7시 반쯤 집에왔는데 아빠가 안계시는거임. 엄마는 8시까지 운동다니심.
아빠한테 카톡했다가 몇분 안읽으시길래 다급한 마음에 바로 전화함.
아빠 회사 일때문에 11시 되야 오신다는거임. 아빠 늦는다고 할때 과장좀 섞어서 울뻔ㅋㅋㅋ
꼬무룩해있다가 아빠 늦는다는 소식에 바로 풀발되더라 ㅋㅋㅋㅋ
야 아침에 딸 안치길 잘했다 ㅋㅋㅋ 이생각도 들고.
엄마 운동중이시라 전화는 못하고 카톡 바로날림.
근데 또 바로 안읽으셔서 급한마음에 전화걸었고, 엄마 전화받자마자 전화끊고 다시 카톡날림ㅋㅋ
'엄마 카톡카톡'
'ㅇㅇ 왜 운동중'
'아빠 오늘 늦으신다는데?'
'그러네 카톡와있네 11시쯤 온다고'
'어 그러니까 빨리와~~'
'이그! 끝나면 오죽 알아서 갈까'
이 대화를 끝으로 다시 카톡 안읽으심.
근데 일단 엄마는 늦으면 늦으신다고 하시지, 저렇게 말하신건 제시간에 오신다는 거기에 슬슬 자지에 꼴림 기운이 모여들었음ㅋㅋㅋ
그래서 이것저것 준비하다가, 핫썰 생각났고 간만에 이벤트? 한번 더해볼까 해서 새로운 한분 급조로 불러서 들려드림.
엄마는 8시에 운동끝나고 8시 15분쯤 오셨음
집에 오시자마자
'이그 평소에는 엄마 안찾다가 이럴때만 되면 아주 득달같이 찾는거봐??'
'아냐 나 평소에도 많이 찾잖아 ㅎㅎㅎ'
'아닌거 같은데~'
이러시면서 내 반바지 위로 내 자지 툭툭 건드리심
'여기에 힘들어갈때만 찾는거같은데~'
'에이 나 평소에 엄마 일도 많이 도와주잖아, 나 할건 알아서 하고'
'ㅋㅋ 요즘엔 그렇긴 하지'
여기까지 현관에서 신발만 벗고 얘기하는데 위에 말을 끝으로 서로 말이 없어지고 시선만 얽힘
그리고 곧장 엄마랑 나랑 서로 목감고 키스하면서 서로 혀 얽음.
엄마 배 때문에 약간 비스듬히 안고 서로 혀를 얽으면서 빨았고, 1~2분정도 그렇게 서로 혀빨다가
내 손이 옷 위로 엄마 가슴이랑 보지 쓰다듬기 시작하자 엄마가 신음도 살짝 내심
엄마도 키스에 맞춰 한손으로 내 자지 살살 쓰다듬으시다가 바로 반바지 위로 손 집어넣고 내 자지랄 부랄 살살 주물러주심
그러다가 내가 엄마 옷 벗기려고 하니까
'엄마 운동하고 왔으니까 같이 씻자'
이러셔서 같이 화장실로 빨개벗고 씻으러 들어감.
그리고선 같이 샤워하면서 서로 몸 씻겨주면서 학원얘기나 개학준비같은 얘기좀 했음.
근데 그런 일상얘기하는데 갑자기 엄마 뱃속에 애기가 태동을 부리는거임. 엄마도 씻다가 태동느끼고
'아들, OO이(엄마랑 나랑 정한 태명) 태동부린다'
이러고선 내 양손을 엄마 임신한 배 위로 잡아서 올려두심.
꼬물꼬물 위아래로 움직이다가 두번 엄마 배 위쪽으로 세게 탁탁 치는 느낌이 났는데
'OO이 발로 찬다 ㅋㅋ 누구 애 아니랄까봐 벌써부터 혈기가 왕성하네 ㅋㅋ'
'엄마 몫도 있을거 같은데?'
이런얘기하면서 엄마랑 내 손 합이 4개의 손을 엄마 배 위에 올려놓고 태동느끼다가
서로 시선이 얽혔고 그상태에서 다시 엄마랑 키스하면서 혀를 얽음.
그러다가 태동이 잦아들었고, 나는 풀발된 내 자지기둥을 엄마 임신배 위로 살살 비벼댔음.
엄마는 임신배 위로 그걸 느끼시다가 일단 서로 씻자고 해서 마저 씻고 나옴.
씻고 나오자 엄마는 침대 위에 발랑 누우셔서는
'엄마 보지 빨아줘'
이러심
나는 알았다고 하면서 69자세로 엄마 위에 올라타면서 엄마 보지를 빨았고,
엄마도 혀로 내 귀두랑 자지를 빨아주셨음.
그러다가 엄마 임신배에 살짝 자세가 불편해져 서로 옆으로 누워서 자지를 빨아댔음
'아들 부랄 묵직해'
'엄마한테 싸려고 모아놨어, 이 부랄속 정자 어디다 싸줄까'
'엄마 보지안에 가득싸줘'
'엄마 임신했는데 질싸해도 돼??'
'어 어차피 임신했으니까 질싸해줘'
이러면서 입으로 내 자지 빠시면서 손으로는 내 부랄을 살살 주물러주심
'엄마 임신했는데 겨울방학때 이렇게 섹스만 해도 돼?'
'어흑~ 괜찮아 우리 아들 자지 따듯해서 좋아, 따듯한 자지 받고싶어'
'그럼 계속 맨날 엄마 보지안에 싸는데 괜찮지?'
'아흑~ 괜찮아 우리 애 다 컸어 보지안에 싸도 돼'
'아~내 딸 빨리 낳아줘'
'겨울 지나면 니 딸 낳아줄게, 건강한 딸 낳아줄게'
'겨울지나면 내 딸 낳는거야??'
'이번 방학 끝나면 곧 니딸 낳을거야'
'아 좋아 내 딸 낳아줘 엄마~~출산하기 전까지 매일 질싸해도 되지?''
'낳아줄게 출산하기 전까지 매일 질싸해줘'
이러면서 엄마랑 나랑 서로 자지랑 보지 ㅈㄴ 애무함.
그러다가 엄마보지에서 점점 물이 흘러넘쳤고 엄마가
'아 아들자지 엄마보지에 박아줘'
'엄마 만삭인데 보지에 박아도 되?'
'박아줘 니 동생도 원할거야'
이 말 듣고 엄마 만삭 임신보지에 내 자지를 정상위 밀어넣었음.
'아 아들자지 들어와'
'아 엄마 보지에 들어갔어'
내 자지뿌리 끝까지 밀어넣자
'아 끝까지 들어왔어'
'아 엄마 보지끝까지 들어갔어'
이러면서 정상위로 엄마 임신배 잡고 살살 피스톤질 시작했음
내 애를 임신한 만삭 배로 빨개벗은 채 내 아래 깔려서 아들자지를 보지로 받고 있는 엄마 모습을 보니
시각적으로도 정복감이랑 배덕감이 물밀듣이 밀려들어왔음.
'아 엄마 뱃속에 내 애 낳아줘'
'낳아줄게 낳아줄게'
'아 엄마 임신보지 ㅈㄴ좋아'
'아들자지도 엄청 뜨거워'
정상위로 6~70%속도로 피스톤질 하자 엄마는 점점 달뜬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연신 아들자지 깊이 박히고있다고 외치심.
'아들자지 점점 딱딱해지고있어'
'엄마가 여상상위로 위에서 해줘'
'아흑~~알았어'
만삭 임신배로 아들 위에 올라탄 엄마는 여성상위로 아들자지를 스스로 잡고 허리를 점점 내리기 시작했음
'아 아들자지 들어왔어.. 엄마보지 깊숙히....'
'들어갔어 엄마....'
'자궁입구까지 닿아'
'아흐 엄마'
그리고 엄마가 여성상위 자세로 키스하면서 혀 얽으며 방아질을 시작하심
'아흑~~억~~억~'
'좋아 엄마??'
'아 좋아 아들자지 엄청 깊어 아흑...'
그렇게 서로 혀 얽으며 방아질하기도 하다가, 엄마 자궁입구에 내 귀두 비벼대기도 하면서 여성상위로 해댔음.
그렇게 사정감이 올라온 나는 만삭 임신배로 내 자지 뿌리까지 넣고 비벼대는 엄마 허리를 잡고 뒤치기 자세로 돌리면서
뒤치기로 박아대기 시작했음
만삭인 엄마를 상대로 거진 임신하기 전 90%가량의 풀파워로 엄마 임신배를 잡고 뒷치기로 엄마 보지에 박아댔고
뒤치기로 만삭이 되면서 아래로 내려온 엄마 자궁입구에 내 귀두를 쳐댔음.
뒤치기로 자궁입구에 귀두가 연속으로 비벼대자 엄마는 자지러지시는 신음을 내시며
살짝 하이톤으로 신음을 내시기 시작했음
그렇게 2~3분 풀파워로 엄마 임신배를 잡고 뒤치기를 해대자 사정감이 치밀어올랐고 엄마한테 쌀거같다고 외쳤음
'아 엄마 쌀거같애!!'
'엄마 보지에다가 가득 싸줘~~'
'아 엄마보지에다가 쌀거야'
'아들 올챙이 엄마 보지에다가 많이 싸~~'
'엄마 임신보지에 쌀거야
'싸줘 엄마 보지끝까지 자궁끝까지 싸줘~~'
이말을 듣고 풀파워로 엄마 보지를 5~6회 뒤치기로 쳐댔고 그다음 엄마 임신배랑 허리 붙잡고 자지뿌리까지 밀어넣고
정액을 터트렸음.
모아놓은 정액이 쭈욱쭈욱 엄마 보지로 밀려들어갔고 엄마는 얕은 신음을 내시며 나의 질내사정을 받아들이심.
질싸가 끝나고도 뒤치기 자세로 엄마 보지에 자지 밀어붙이던 나는 엄마 보지에서 자지를 뽑았고
엄마는 뒤치기 자세로 엉덩이 아래 임신배를 나한테 보이면서 침대 위로 정액줄기를 쭈우우욱 흘리심.
엄마는 웃으시면서
'임신했는데도 엄마보지에 엄청 쌌네, 지금은 이렇게 싸도 임신 안돼 ㅎㅎ'
이러시고는 티슈에서 휴지 뽑아서 침대 주변에 흘러내린 정액을 닦으심.
그리고 라인통화는 여기서 종료했고, 잠깐 쉬었다 아빠 오시기 전에 2차전하고 끝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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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전분들처럼 길게는 못쓰고 통화인증이랑 후기만 어느정도 남겨봅니다!
처음 연락받았을땐 두 분이서 씻고 계셨는데 정말 가족끼리의 대화였을정도로
저말고 다른분들이 모르고 들으셔도 평범한 엄마아들 이구나 하실정도였습니다.
씻은 이후에 바로 대화내용이 바뀌는데 일상대화를 듣고 바로 서로의 자x 보x 얘기하면서 내용이 바뀌고
평상시에 작가님과 톡으로만 얘기했던 내용도 섹하면서 말하는거보니까 이거 진짜 라이브구나 생각하면서 흥분감이 배로 와닿았습니다..
그이후엔 기억에 남는 내용만 좀 적자면 아들자지 따뜻해.. 엄마 보지 안에 싸줘 .. 겨울 지나면 딸 낳아줄게.. 같은
위에 대화내용과 공존하기 어려운 말들이 더 배덕감과 함께 반응이 왔던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걱정될 정도로 강하게 하시던데 좋아하시는 신음소리 들으면 괜한 걱정이였고 신음소리 정말 최곱니다 이게 정말 엄마? 라고 들정도로 ㅋㅋㅋ
진짜 좋은 경험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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