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리던 대학 여사친 여섯번째 썰
여러분 죄송합니다..현생이 엄청 바빠요 짬내서 쓰다 말다 쓰다말다..
암튼 다시 써보겠어요!
-----------------------------------------------------------------------------------------------------------------------------------
난 A가 그런걸 좋아하는줄 알았음..다시 말하지만 그때 취향을 살짝 잘못알고 있었음..
내가 하려고 한짓은 거의 강간이였고..A가 좋아하는 거는 그냥 세게하는거..
힘으로 누르니 A가 할 수 있는거라곤 버둥거리면서 "잠깐만..잠깐만! 야!" 이 말만 계속 했음..
난 한손으로 애액때문에 미끄러워진 A의 클리를 문지르며 엄지손가락으론 애널을 동그랗게 문질렀는데
움찔움찔거리는 A를 보니 나도 더 흥분했던것 같음
"아...야..씨발..하지말라고..하아.."
옅은 신음을 내며 팔은 나를 밀려 하듯 뒤로 휘휘 젓고 있었는데 이제 할때인가 싶어 자세 잡으려고 움직이려는데
A가 곧 바로 일어나서 나를 밀어버리고 소지지름...
"아 좀 하지 말라면 하지마 미친새끼야.."
아..아까 내가 정색했을때 이런기분이였을까 솔직히 좀 놀랐었음..
바닥에 맥주가 엉덩이를 차게 적시는데 난 그냥 어? 하는 표정으로 A를 보고있었음..
그러곤 다시 A가 한숨을 쉬더니 조용히 내 앞에 무릎꿇은채로 다가와 앉았음..그리곤 차근차근 얘기를 하는데 존나 웃겼음 무슨 성교육 하는줄 ㅋㅋㅋ
"야..병신아..잘들어 여자가 하지말라면 하지마..그리고 난 이렇게 하는거 싫어해..씨발 이건 강간이지..."
그말을 듣는데 몸이 덜덜 떨림 다른게 아니고 엉덩이에 맥주때문에 차가워서 떨림
(A가 얘기해줬는데 그때 추워서 떤거였는데 떠는거 보고 안쓰러웠다고했음ㅋㅋㅋㅋㅋ)
그리곤 A는 화장실로 가서 수건 가져와서 한장은 바닥에 흘린 맥주 닦고 하나는 우리 몸에 묻은 맥주 닦았음
다시 그런 분위기가 날까? ㄴㄴ 분위기 휘~~~하고 날라갔으니 뭐 샤워나 하자..하고
둘이 또 같이 샤워려고 들어가서 난 몸에 물뿌리고 A는 또 옆에서 오줌싸고..
그때 난 A랑 사이가 나빠지려나? 나 싫어하면 어쩌지? 걱정하면서 사과했음.."미안하다 난 너가 그렇게 하는거 좋아하는줄알고.."
그러니까 A가 쪼개면서 "야 난 깨물어주는거..세게 하는거.. 그런걸 좋아하는거지 어떤 미친련이 강간당하는걸 좋아하냨ㅋㅋㅋ"
라고 하는데 좋아하는 사람 있지 않을까? 아닌가..
암튼 다행이 사이가 나빠지거나 분위기가 나빠지진 않았음 A도 편하게 옷 갈아입고
나도 다시 옷입고 물건너간 분위기에 A방에 들어가서 각자 침대랑 바닥에 누웠는데 A가 나한테 먼저 농담했었음
"ㅋㅋㅋ아씨 분위기 좋았는데 저 병신 저거 ㅋㅋㅋ"
그러는데 뭔가 부끄러웠음..
"아..아니..미안하다고..ㅋㅋ"
둘이 키득거리다 문득 내가
"우리 이제 어떻게 해..?" 라고 물어봄
이거 A가 나한테 했던말이였는데 다시 반대로 내가 물었음
잠시동안 정적이 흘렀는데..속으로 많은 생각을 했음..
'또 선그을까? 설마....'
이지랄 하고 있는데 A가 아무말 없이 조용히 돌려 눕더니 쪼개면서
"너가 여자고 내가 남자임?ㅋㅋㅋ"
그러고 슬그머니 내가 누워있던 바닥으로 내려와서 내 위에 올라왔음..
그렇게 아무말없이 내려다 보면서 A가 생긋 하고 웃는데..아 존나 이뻣음..
"뭔데..."하면서 뭔가 부끄러워 하는 여자처럼 눈피함..시벌 ㅋㅋㅋ
그러는거 보고 A가 "야 시발 꼭 내가 너 따먹는거 같잖아 ㅋㅋㅋㅋ" 이러면서 개쪼개다가 얼굴에 침떨어졌었음 ㅋㅋㅋㅋ
(난 말했지만 A형임 외향인척 하면서도 부끄러움도 타고..무엇보다 막 나대다가도 막상 판이 깔리면 슬금슬금 피하는 ..)
그리고는 A가 웃으면서 슬그머니 입을 맞췄음..
난 양손으로 A의 골반과 허리 중간쯤 잡고 A는 팔꿈치로 기대서 내 머리에 손올리고..
내 위에서 키스를 하면서 포개져 있는데 내 심장소리랑 A 심장소리가 억박으로 귀에 들릴정도로 크게 느껴졌음
그렇게 분위기 좀 나려는데..얘가 또 지랄병이 도짐..
"우리 00이 누나가 확 딱먹어버릴까? ㅋㅋ"
이야..정말..대단해..
난 웃으면서 "아 쫌 미친년아ㅋㅋㅋ" 라고 받아줄 수 밖에 없지..
그런데도 발기가 되더라고.. A가 뒤로 일으켜 앉다가 자기 엉덩이에 닿으니까
지가 앞뒤로 허리를 흔들면서 조금씩 엉덩이로 밀더니
"아까 하던건 해야지..ㅎㅎ" 라고 하면서
A가 자기 윗도리를 들어올려 벗는데 부드러워 보이는 가슴이 흔들리면서 나옴.. 이야...
그리고 자기 왼쪽 가슴을 손으로 잡고선 살짝 위로 고쳐 앉더니
아이 젖물리듯 "여기...깨물어줘.."라면서 내 입쪽으로 젖꼭지를 가져다 댔음..
난 또 열심히 A의 젖꼭지를 깨물었음 반대쪽을 주물르면서 한손은 A엉덩이를 만지면서
젖꼭지가 깨물리니 하아..하고 신음하면서 눈을 감고 천천히 내 배위에 보지를 비비기라도 하듯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음
그리곤 A가 내 머리를 감싸고 가슴으로 얼굴 전체를 덮었음 젖꼭지를 깨물다가 숨이차면 푸하 거리면서 숨쉬고 또 다시 깨물고
A는 연신 아..아...좋아..더 깨물어줘..라면서 흐느끼고 몸을 움찔 거리면서 신음하는데
더이상 못참겠다는 듯이 A는 일어나 입고있던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벗고
내 바지를 벗겼음..A가 내 위로 앉으려 다리를 벌렸는데 역시 보지에선 애액이 떨어지듯 흐르고
A는 내 배위에 손을 올리곤 발기되서 솓아 있는 자지 위로 천천히 자세를 잡고 집어넣었음..
천천히 귀두부터 뿌리까지 쯔븍거리는 소리를 내며 한번에 들어갔는데
흐응..하는 신음과 함께 A는 고개를 숙이고 슬슬 아래위로 움직이기 시작했음
나는 신음하면서 위아래로 움직이는 A와 그런 A 보지속으로 들어갔다 나오는 자지를 번갈아봤는데..최고였음..
그렇게 쯔븍쯔븍 거리는 물소리와 함께 점점 거칠게 숨을 내뱉던 A가 방아를 찧으면서 나한테 말함..
"하아...더 사랑해 줄수 있어..?"라고
그런 A를 보고 고개를 끄덕이고 일어나면서 A를 눕혔고
A의 허벅지를 잡고 귀두가 채 빠지지 않은 자지를 한번에 세게 박아 넣었음 A의 순간 짧은 신음소리에 미친듯이 박아댔고
찹찹 거리며 박을때마다 신음하는 A가슴이 위아래로 요동치고 미끄럽게 젖은 보지는 요란한 물소리를 내고..
찌걱찌걱..A는 입을 벌리고 하아..자기야..좀만더..세게.. 그러는데 지금까지 했던 섹스와 또 다른 느낌이 들어서 미치겠는거임..
난 그상태로 위로 올라가 계속해서 A의 보지에 찔러넣으며 동시에 왼쪽 젖꼭지를 물었음
순간 A가 으윽.. 거리면서 다리로 내 허리랑 팔로 머리를 감싸안았음
더이상 움직이지 말라는듯 A몸에 힘이들어가는게 느껴져 잠시 멈췄는데
내 자지에서 느껴지는 움찔거리는 A 안쪽 그 느낌을 느끼면서 젖꼭지는 계속해서 깨물었음..
잘근잘근 앞니와 혀 끝으로 느껴지는 단단하지만 말랑한 젖꼭지..
으으...하는 소리를 내면서 연신 움찔거리는 A 의 얼굴을 봤는데 눈이 반쯤 풀린 얼굴로 눈이 마주침..
그러니까 사랑해..라면서 미소짓더라..
아..좋았어 사랑을 표현할 수 있으면 전부 다해버리자는 심산으로 A한테 뒤로 엎드리라고 했고
그렇게 또 박으면서 엉덩이를 때리니 A는 계속해서 울부짖으며 아..자기야 사랑해 씨발..더 사랑해줘.. 라면서 소리지르고
하여튼 이상한말 존나 했음 둘이 ㅋㅋㅋ맛있다느니 뭐 그런말 ㅋㅋ
A의 하얀 엉덩이 양쪽이 빨게 질때쯤 난 A의 머리 잡아 모아 당겼고 더 세게 박아대며 사정감이 들었을때
내꺼라고 표시라도 하듯이 그대로 A 보지 안에 더욱 깊숙히 찔러넣고 사정해버렸음..
그렇게 몇번이나 움찔거리면서 싸고는 우린 삽입한채로 엎드려서 다시 정적을 맞음..
거칠게 내쉬는 숨소리..그 외에는 아무 소리 없이 그저 뒤에서 A 손에 깍지를 끼고 있었고
처음으로 나도 A 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했음..사랑해 많이..라고 그리곤 쯔븍 하는 소리가 나면서 자지를 뺐는데
살짝 분홍빛이 도는 A의 보지에선 정액이 한번 크게 꿀럭 하면서 흘러 나왔고 그걸 보고 다시 발기하고..
A랑 나는 씻지도 않고 새벽까지 A가 위에서 내가 위에서 엎치락 뒤치락 하면서
아무생각도 안들정도로 몇번이고 박아댔고 아랫배가 아플정도로 사정했었음
그렇게 둘다 정리할 생각도 못하고 그대로 잠들어버렸음..
아..이거 두편으로 끝내려고 마음 먹었는데 섹스했을때를 쓰려니까 더 길어질거같은데..
괜찮나요ㅠㅠ
늦어서 죄송하고 길어서 죄송하고 암튼 죄송하고..
다음에 또 만나요 빠이
| 이 썰의 시리즈 (총 10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12 | 꼴리던 대학 여사친 여덟번째 썰 (24) |
| 2 | 2026.06.11 | 꼴리던 대학 여사친 일곱번째 썰 (26) |
| 3 | 2026.06.10 | 현재글 꼴리던 대학 여사친 여섯번째 썰 (33) |
| 4 | 2026.06.06 | 꼴리던 대학 여사친 다섯번째 썰 (47) |
| 5 | 2026.06.04 | 꼴리던 대학 여사친 번외 두번째 썰 (65)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올레벳
부지러너
사부님
우키키키킹
dfgxjdi
키아라
가을향기2
멍멍이a
고수입니다
케이윌
astagao1
커피프린스1
김민수2
계명04
kkbss
mindset
황소87
마모리
꿀버섯
서농임
3초만넣어보자
에스퍼유
김사가1
얼굴남아돌
레이지오카카
룰루랄라나
zodl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