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리던 대학 여사친 번외 썰
전에 말했듯 A랑은 그일 있고 한동안은 섹스를 안함 한 3주?
그리고 결국은 다시 돌아왔지만 그 사이의 이야기임
그사이엔 크게 기억나는거 외에는 뒤죽박죽이라 이야기가 많이 지저분해질거 같은데
양해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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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지 않게 밤을 보내고 정류장에 앉아 펑펑 울었지만 우린 다시 평소처럼 지내게 되었음
난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못했던거 같음 20살이 되어서 성인이라 담배피고 술마시고 그러면서 난 어른이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A가 나보다 몇배는 더 성숙한 어른이였던것 같음
난 A를 사랑한다거나 그런 감정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A가 했던말이 은근 서운했고.. 근데 또 밉지는 않았음
그렇게 한번의 슬픔... 정확히는 그때 내가 크게 실망하고 더 단단해진거 같음
그 다음날 부터 A랑 나는 다시 평소처럼 장난치고 (내가 겉으로 노력했었음..)
강의도 듣고 술도 마시고 커피 친구들 정말 아무렇지 않게 지냈었음 각자 남친 여친 데이트도 해가면서
그 기간에 시험도 있었고 다만 달라진점은 아주 간혹 A랑 술을 마시고 전과 같은 분위기가 되면
내가 피했음..다른건 다 괜찮아졌었고 그때마다 나도 몸이 반응했던건 인정하지만 도저히 '우리 이러는거..그냥 섹스에서 끝내자' 라고 했던 그 말이 잊혀지지가 않아서
내가 읽히기 쉬운 사람인지 어쩐지 몰른다고 했잖음?
그렇게 피할때 마다 A는 당연히 눈치를 챘음 내가 겉으로 노력해도 티가 난건지..
A가 술때문에 빨개진 볼로 볼맨소리함 "씨발..왜 니가 더 지랄인데.." 라고 술주정도 부림
한번은 A랑 같이 학교 끝나고 A 어머니가 장사하시는 술집에서 술을 마신적이있음
당연히 예의바른 청년처럼 "안주가 정말 맛있어요 어머님 ㅎㅎ" 이지랄 해가면서 착한척 개쩔었는데
그때 A가 나보고 "지랄 한다ㅋㅋ 엄마 이새끼 이거 나쁜새끼야 받아주지마 ㅋㅋㅋㅋ"이지랄함
(시벌..)
대학생은 돈이 별로 없음 아르바이트 하지 않는이상은
우린 사장 딸 이라는 버프를 받고 진짜 미친듯이 마셨었음 ㅋㅋㅋㅋ
나랑 A는 당연히 취할 정도가 됐고 A 술주정이 시작됐음
난 A가 술을 마시고 취해도 크게 떠들거나 웃고 그러는 밝은 모습은 봤어도
우는건 그때 처음 봤음
A는 "너 씨발놈아..그때 처 울었던거 왜그런건데..나한테는 왜그러는건데..." 라면서 고개숙이고 울먹임..
사연있는 사람 흐느끼는거 생각해보면 딱 그모습임..
(어머님께서는 자세한 내용은 못들으셨지만 우는 A를 보고 나를 째려보셨음..내 이미지 시발 안녕..)
당연히 A한테 이제 그만마시자고 나도 취했고 너도 취했다고 그만 가자고 했는데
A는 " 또 피한다..진짜 나쁜새끼 어쩌고 쓰레기새끼 저쩌고.."
그리고 일어나서 어머니께 인사드리고 나옴
A 어머니께서 쟤 많이 취했으니 총각이 고생하더라도 데려다주라고 부탁하셔서
나도 힘든데.. 비틀거리는 A 붙잡고 집에 데려다줌
집까지 들어가서 신발도 제대로 못벗고 있는 A 잡고 소파에 눕힘
내 어깨 잡고 질질 끌려오다 소파에 눕혔는데 목을 감싸 잡고 안놔줬음..
당연히 난 그당시엔 왜인지 그럴 분위기 같고 피하고 싶어서 억지로 팔을 떼려고 했었음
"원숭이 새끼도 아니고 그만 놔 병신아 ㅋㅋ" 그냥 계속 떼면서 욕만했음
미친년 너 술깨고 후회한다~나 술마시고 기억 못하는 사람아니다~존나 놀릴거다~이러면서
A는 반응없이 내 목만 잡고 있었음 그러다 내가 손가락 하나 꺽으니까
그때서야 "아! 씨발.." 하면서 얼굴에 덮힌 머리카락을 치우고 째려봤음..
하..A를 봤는데..한껏 기분나쁜걸 표현하겠다고 나름 찌푸린 미간에 삐쭉하고 내민 아랫입술에 침때문에 반짝이고 피부가 하예서 더 붉은 볼에..
술취해 눈은 살짝 풀려있었지만.. 동그랗고 쌍커풀진 눈에 그게 왜 또 그래 이뻐보였는지..
A는 다시 살짝 내 목을 감싸고 일어났음..
다시 키스를 할것 같은 분위기에 '이새끼 안취했네' 라면서 다시 밀어 눕히고 집나옴..
얘기했듯 그때는 그런 분위기를 피하고있었음
그런 일이 있었어도 A랑 나는 그냥 잘 지냈음
근데 그럴때마다 A를 피했는데 피하면 피할수록 더 생각나는? 암튼 애엿음..
내 여자친구는 말했다시피 A랑은 성격부터 생김새까지 정반대인 사람임..
(A가 슬림하고 볼륨있는 몸매라면 내 여자친구는 A보다 조금 더 큰 가슴,골반,엉덩이,허벅지 육덕 그자체였음)
A는 직설적으로 표현하지만 여자친구는 부끄러움을 많이타고 나보다 더 내성적이였음
그 다음날 시험도 끝나고 해서 여친 자취방에 갔음
영화도 보고 맥주도 마시고 할게 있나 섹스지..
여자친구 뒤에서 허리를 감싸고 앉아 있다가 배쪽으로 손을 옮기고 간지럽히듯 꼼지락 거리다
양손 엄지손가락으로 슬며시 밑가슴 들어올리듯 건드리니까
여자친구도 금방 느끼기 시작했는데 내 팔을 잡고 몸을 비비꼼
들릴듯 말듯 하게 하아..하고 작은 신음을 뱉는걸 보고 아예 가슴을 움켜잡았음
집에 있으니 당연히 편하게 입고 있었지만 가슴이 큰 여자친구는 더욱이 브라자를 벗고있었음 그게 편하니까
부드럽게 여자친구의 가슴을 만지면서 슬며시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스치니 여자친구는 아예 나한테 기대었고
꼭지를 스칠때마다 움찔거리는 반응을 보며 젖꼭지를 만지기 시작했음
여자친구는 창피한듯 고개를 돌리고 다리를 오므려 몸을 꼬았고
흐음..같이 짧은 외마디 신음을 내면서 손가락을 입에 물고 느끼는데 그것도 참 매력적이긴 했음
그렇게 한참동안 주무르다 갑자기 여자친구 윗옷을 들어올렸고 여자친구의 가슴이 옷에 걸려 출렁거리며 튀어나옴
아! 하면서 놀랬는지 여자친구는 양팔로 자기 가슴을 가리고 뒤에서 그걸 보는데 참..대단했음
(부드럽고 크지만 흐르는듯한 가슴이 아니라 탄력있는? 가슴..)
여자친구 팔을 내리고는 조금 더 거칠게 주물렀음..
계속 A의 가슴을 만질때 거칠게 잡고 주물르고 꼬집고 했던 바람에 한번도 여자친구한테 세게 해본적이 없는데
당연히 여자친구가 아파했음..
"아..자기야..조금 아픈데.."라고 울상으로 나를 올려다 보길래 미안하다고 오랫만에 만져서 흥분했다고
그러니까 다시 앞에 보고 작게 끄덕이면서 .."살살해줘.." 라고 함 하..존나 귀여웠음..
왼손 엄지랑 검지로 여자친구 젖꼭지를 잡고 비비면서 오른 손으로 오므려 있던 여자친구 허벅지를 잡고 벌림
여자친구도 점점 달아 올랐는지 스륵 하고 다리가 힘없이 벌어졌음
짧은 돌핀팬츠를 입고있었어서 허벅지를 타고 쉽게 사타구니쪽으로 손을 넣을 수 있었는데
팬티 위에서도 느껴지는 두툼하고 여자친구의 보지 살이 귀엽기도 하고 ..
본격적으로 팬티위로 손바닥을 오므려서 보지 전체를 살살 쥐었다 폈다 했는데
여친 보지살이 도톰해서 만지기 좋았음
내 오른팔을 잡고 허리를 조금씩 움찔거리더니 여친 손에 힘이 들어갔음
신음이 조금씩 커지고 팬티가 조금씩 축축해지는게 느껴졌음
여친 귀에 대고 자기 보지 젖었다..라니까 "아...하지마.."라고 부끄러워 하면서도 "요즘 안해서 예민해..." 그말을 듣는데
더 이상 나도 못참겠어서 손을 빼고 여자친구를 돌려 눕힘
남아있던 여친 바지랑 팬티를 벗기려는데 부끄러운지 자기 배에 팔을 감싸고 고개는 돌린상태에서 살며시 엉덩이만 올려줌
나도 입고있던 옷을 전부 벗고 다시 여자친구 위로 가서 키스부터 목 그리고 가슴을 애무함
얘기한적 있지만 여친 보지가 좀 좁음 그래서 충분히 흥분하지 않으면 귀두부분만 넣어도 아파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애무를 해줬음
한쪽 젖꼭지를 혀로 돌리며 한손으로는 다시 보지를 만져주니 여자친구의 다리가 조금 씩 떨리기 시작했고
여자친구의 배를 타고 아래로 향했는데 내 얼굴이 자기의 사타구니로 가자 슬며시 다시 다리를 오므렸음
여친 허벅지를 잡고선 다시 당기니 금방 벌리긴 했음
그리고 살짝 애액이 묻어 반들거리는 사타구니를 혀끝으로 핥기 시작했고
여자친구는 크게 허리를 한번 튕기면서 움찔하곤 입을 벌리며 신음을 내뱉기 지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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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A랑 있던 3주의 공백기에도 많은 일이있었는데 대부분 기억도 않나고
노잼이라..그중 여자친구랑 섹스했던 날을 적어봤음요..
여친이랑 하는 섹스는 A랑 다르게 평범하거나 소프트해서 더 자세히 적어 보긴 했는데
재미없었다면 죄송하고 길어서 죄송하고
다음에도 번외로 두번째 쓰고 다시 A랑 있었던 썰 이어서 다섯번째 써볼게요
시간뺏어 죄송죄송
사진은 말씀드렸다싶이 그당시에 기억나는 이미지 만들었으니 참고만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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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멍멍이a
은동금
아마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