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리던 대학 여사친 두번째 썰
첫 글 올리고 고민 많이 함
이번엔 좀 김
------------------------------------------------------------------------------------------------------------
A랑 격렬한 섹스 후
여친 소파에 A랑 포개져있었음
엎드려있던 A가 쪼개면서 뒤돌아 나 보고 말함 "존나 맛있어?ㅋㅋㅋㅋ"
난 그런거 좀 창피해함 섹스중에 했던 말이지만 부끄러움..
A보고 닥쳐 미친년아..하고 둘다 일어나 화장실 감
담배 하나씩 물고 오줌싸는 A 옆에 나는 샤워하면서
화장실 창문 열고 물 좀 뿌리고
같이 샤워하고 A가 니 여친 트리트먼트 좀 쓴다고 하는거 듣고 나 먼저 나옴
A는 샤워 하고 아무 말 없이 지 친구들 만나러 간다고 나가고
난 그냥 여친 집에 대자로 누워서 맞은 현타에 멍때리고 있었음
한 3시간 지났나 여친 와서 왠일이냐 어쩌고 저녁먹고 여친 뭐할거 하고 난 집감
(여친 섹설도 좋긴한데 너무 평범하긴 함..)
다음날 전공 말고 교양과목 있던 날임
A랑 나랑 강의 시간표도 거의 비슷한데 신청한 강의도 같은거였음
(그땐 점수 맞추려고 아무거나 다 넣었는데)
공교롭게도 둘다 무슨 심리학? 뭐 이런 ㅈ같은 거였음 ㅋㅋㅋㅋ
아무리 A랑 내가 평소에 섹드립 치고 그렇게 섹스를 한 사이지만 바로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만날 수 ?
있었음 사실 내가 좀 더 오바 함
바뀐거라고 내가 더이상 '섹스야' 라고 부르지 않는거? 여전히 (야, 너, 미친련) 이라고 부르고
존나 어색하긴 한데 그냥 어제 술마신거 N빵 아님? 시발 내놔
이러면서 장난치고 그랬었음 당연히 A도 잘 받아줌
다행이다~하면서 A는 뭐 지 친구나 뭐 남친 이렇게 어울리고
나도 여친이나 친구들 뭐 그렇게 평범하게 지내고 끝남 문제는 끝나고 일어남
A랑 나는 고등학교도 옆 학교였음 당연히 사는곳은? 맞음 같은 지역임
당시에 대학이 교통편이 안좋아서 자차가 있지 않은 평범한 20대라면 거의 대부분 기차였음 (버스타면 존나 돌아감)
난 월 정액권을 끊고 타고 다녔는데 A가 왠일로 역에 셔틀을 타고 온거임
왠일로 남친이 안데리러 왔냐? 니까 오늘 바쁘다고 뭐 한다고 그랬음
그래서 둘이 자연스럽게 지랄하면서 플렛폼으로 기차타러감
(A가 어떠냐면 평소 섹드립 아니면 자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하데 왜? 존나 이쁜것도 힘들어..이지랄 그런 지랄들을 함)
당연히 나는 그런 A보고 빠른 시일내로 자살을 추천한다 기차 들어오면 뛰어라..뭐 이런식으로 대화 나눔 ㅋㅋㅋ
전날 미친듯이 섹스한 사이 인지 까먹을 정도로 평소대로 대했었음
그렇게 시덥지 않은 대화 나누면서 도착해 내림
역전에 흡연구역이 없었을때이니까 그냥 담배폈지
A가 담배하나 피자길래 ㅇㅇ 하고 역전에서 나오면 바로 굴다리? 라고 해서 기차가 위로 지나가는
그런 곳이 있음 거기 밑으로 가서 담배 핌
그렇게 같이 담배 피는데 A가 그랬음
자기랑 진지한 관계 생각하는거 아니냐고
그래서 난 솔직히 얘기 함 난 내여친이랑 섹스하면서 경험해 보지 못한 그런 감정을 느낀건 사실이지만
미친련은 취향에 없다고 ㅋㅋㅋㅋㅋ팔 존나 처맞음
뭐 A 도 솔직하게 남자친구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자기 취향 대로 해보고 싶었다고
(아니 근데 존나 서운한거야 내 취향인 육덕 여친도 좋지만 시발 처음으로 좆대는 보지를 만났는데 는 솔직히 지금 와서 생각함 ㅋㅋㅋ)
쩃든 담배 다 피고 A집 쪽으로 걸어감 우리집은 그때 조금 시외?보다는 조금 시내랑 가까운
암튼 A 집보단 멀어서 먼저 바래다 주는 꼴임
A 집 근처 도착해서 버스정류장으로 들어감 담배필라고 ㅇㅅㅇ
앉아서 A랑 또 이런저런 병신같은 얘기함 ㅋㅋㅋㅋ지 남친 내 여친
그러다 평소대로 섹드립이 나옴 근데 뭔가 전이랑 다른 느낌 전에는 그냥 시팔좇팔 이러면서
섹스 자지 보지! 이런 느낌이면 그 이후엔 취향의 깊이 있는 단계? 이지랄 ㅋㅋㅋㅋ
내가 말했지 시작이 어렵지 한번 시작하면 별거 아니라고
난 담배 튕겨 버리고 A 봄
A도 나 쳐다봄 응 키스~ 바로 갈김 뭔가 트리거? 당겨짐 그런 느낌임
어두운 정류장에서 흠 하암. 이런소리 내면서 껴안고 키스하는데
서로 구라친거임 그냥 여친 남친 핑계대면서 ㅅㅂ
자연스럽게 A 가슴 주무르려 하니까 A가 동물도 아니고 밖에서 이지랄 하냐고 라길래
걔네 집에 들어갔음 A는 거의 혼자임 아빠는 안계시고 엄마는 술집 운영하셨는데 (안주 개존맛)
역시나 둘은 불이 켜지고 미친 듯이 키스 부터 함
가방부터 속옷까지 A랑 나는 이번에도 자연스럽게 알몸이 됨
A침대까지 가서 앉히고 앞에 섬
발기한 내 자지가 A 얼굴 앞에 있을때 거칠게 숨몰아쉬던 A가 말함
'하..씨발 이건 좀 아니지 않냐..'
몰라 A가 지키고 싶은 그런 마지막 양심이였는지 뭔지
뭐가 중요함 이번에도 박고 박히는 것만 머리로 가득참
미친련 이라 하면서 A 어깨 밀어서 눕히고 젖꼭지 깨물기 시작함
A가 빠는 거 보단 깨무는걸 좋아하는거 같았음
아! 아..시발놈아.. 이랬음 난 A가 아픈데 흥분하는 저 소리가 너무 좋았음
한손은 A다리 사이로 내려서 사타구니 쓰다듬었음
꼭지 깨물어주니까 젖은 A..
슬슬 밑으로 내려가 혀로 클리 주변 먼저 살살 핥음
하아..자기야..라면서 내 머리를 잡고 쓰다듬음
(처음 섹스 할때도 그렇고 자기라는 소리 A 습관인듯)
그렇게 A 보지는 젖다 못해 애액이 흐름
근데 이번엔 정상위 부터가 아니였음 A는 슬그머니 엎드리면서 엉덩이를 내밈
다리를 살짝 벌리면서 뒤로 해줘.. 라고 함
그 몸매에 보지에서 흐르는 애액에 A는 흥분해서 꿈틀거리지 그러면서 보지랑 항문이조금 들어갔다 나왔다 하지
바로 한번에 박아버림
푹 찍 푹 찍 쯕찍 애액이랑 내 쿠퍼액이 만나 A 방에 끈적한 물소리와 둘의 살이 부딪치는 소리 숨소리만 들림
A는 처음 부터 깊게 박아서 그런지 이번엔 하앙 처럼 부드러운 신음이 아니라
내가 박는 리듬대로 앙! 앙! 항! 앙! 읏! 이런 소리 냈음
자기 머리카락을 모아서 뒤돌아 나를 보고 보고 말함 잡아줘..
이번에도 A머리카락을 잡고 뒤로 목이 졎혀질 정도로 잡아당기면서 박음
A는 뒤로 박히면서 연신 아 자기야! 좋아 더 세게! 이러고
나도 최선을 다해 박았음 푹찍 푹찍
나 이제 싼다..이번에도 A 엉덩이에 쏟아냄 그렇게 거친 두번째 섹스가 끝남.
너무 길었음 죄송죄송 다음 썰 최대한 시간나면 써봄
내가 기억하던 A 이미지 AI 만들어봄
이미지만 비슷하게 그려봄 ㅅㄱ 다음에 봐!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01 | 현재글 꼴리던 대학 여사친 두번째 썰 (8) |
| 2 | 2026.05.30 | 꼴리던 대학 여사친 썰 (46)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toman123
강정
민지도담배피네
임시단골
팁토스타킹
경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