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4
다음 이야기 더 해볼게
사촌 누나 친구한데 톡받고 쫄렸지만 씹을까 하다가
사촌누나 떠봐도 평소대로고..
뭐 누나가 보지 개통된거 알았다고 해도 뭔 대수야 라는 생각도 있었어
걸고 넘어질거였음 벌써 사단이 났겠지
근데 쫄리긴 해서
누나 친구가 뭘 안다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똥마련 강아지 마냥 끙끙대다
누나 너무 예뻐서 또 만나고 싶어요 이상형이에요 라며 톡 보내고
에프터 신청 했지
귀엽다며 야밤에 술집으로 오래
알콜 중독 년들
남미새 만나서 내 포지션 어떻게 잡아야할까 머리 굴려봤는데
귀여운쪽 보다는 술꽐라된거 따먹고 도망쳤으니
납작 업드려서 형님 대접하는거로 포지션 잡음
내가 한짓을 어디까지 알고있는지도 몰랐으니까 그게 맞지
술집에서 무슨 얘기할까 기대하고 있었는데 남미새가 별 시덥잖은 얘기만 함
내가 먼저 물어보긴 쫄리더라구
한두잔 하다보니
남미새가 보지가 가려운지 별로 먹지도 않았는데 취한척 함
데리고 나가서 모텔 입성
술취한척 다죽어가던 년이 입실 하니까 쌩쌩해짐
형들 남미새년 따먹는건 별로 별로 안궁금하지?
물고 빨고 찍~
홍콩은 보내줬어
특이한건 남친도 없는데 피임약 복용중이라 질사해도된다함
사촌누나가 왜 남미새라 부르는지 알알거 같았지
현자 타임중에
남미새 젖 만지작 하고 있는데
좋았어? 이러는데..
씨발 이거 원래 남자가 물어봐야 되는건데
쫌 이상하긴 했지만 꽁떡 할수있는년 생겼으니 원하는 대답 해줌
네 누나가 예뻐서 좋았어요
ㅎㅎㅎㅎ ㅎㅎ 그거말고 여자 두명이랑 하니까 좋았냐고
네? 하니까
지난밤 내가 사촌년이랑 사촌 친구인 남미새년을
방과 거실을 왔다갔다 번삽 번갈아가며 하며 따먹을때
내가 홍콩 보내줘서 술기운과 보르가즘 때문에 나른한 기분으로 꿈결과 현실을 왔다갔다 했는데
거실에서 무슨일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는 알수있었다고 함
남미새년이 여자 두명이랑 하니까 좋았냐고 또 물음
대답 잘해야 되길래 머리 존나굴림
사촌누나가 넘사벽으로 남미새보다 훨씬 이쁘거든 보지도 더 쪼여주고
누가봐도 답이 정해져 있는데
근데 말 잘해야 해야되서
누나가 예뻐서 훨씬 좋았어요 하니까
웃으면서 내가 좋아?
네 이상형이에요 하니 좋아함
내가 좋은데 xx 랑은 왜 했어?
술기운에 해서 잘 기억 안난다 했음
남미새 한숨쉬며 에휴 그래 술이 문제지
나도 지금 너랑 또 이러고있으니 뭐라할 자격은 없지 라고함
근데 살짝 통쾌하다고 함
왜냐구 물어봄
근친년 이 안좋니 남미새가 안좋니 하는데
둘다 좋은데요 하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고 웃음
사촌누나가 지는 조신한척 하면서 자기에게 남미새라고 가끔 조롱한다고 함
친한 친구라도 남미새 라는말 들으면 기분좋지는 않겠지
나쁜년이네요 하니까
맞아 그년 나쁜년이야 하면서 기분 좋아보임
공감대 형성 된거같음
사촌누나한데 남미새라고 조롱 당할때
자지 좋아하는거 맞아서 사실이라 반박 못하고
매번 능욕당해서 자신이 걸래같아 자존감 낮았는데
나한데서 오르가즘 느끼고 술기운에 비몽 사몽 할때 밖에서
사촌누나 따먹히는 소리 듣고
근친이네..얌전한 고양이 떠올리며
니년도 여잔데 별수없지 라는 생각하다 술기운에 다시 잠들었는데
몸이 찌릿 해서 잠에서 깼는데 니가 또 하고 있어서 너무 좋았고 니가 너무 잘해서
자지 박히는 동안은 사촌누나랑 하고 또 자기한데 한다는거 생각도 못했다고 함
오르가즘 느낀다음 취기 때문에 자려고 했는데
알몸으로 내가 또 거실로 나가길래 놀랬다고 함
아 맞다 쟤 나랑 하고 .. 근친하고 또.. 나랑 하고.. 또 나가서...이야
자지도 큰 게 진짜 짐승 같은 새끼라 생각하며
개처럼 뒤에서 내가 사촌누나 따먹는 모습이 떠오르더래
무슨말 하면서 섹스하는지 듣고 싶었는데 술기운 못이기고 잠들었다고
아침에 사촌누나가 먼저 일어나서 알몸으로 자는 자신을 깨우더니
잠도 덜 깼는데
남미새년아 영계랑 하니 좋니 하며 또 조롱 했다 함
너두 했잖아 근친년아 라는 말이 입에서 튀어 나오려는거
근친년 입에 붙으면 안될거 같아 겨우 참았다 했음
근친이랑 남미새랑은 결이 좀 틀리긴 하지
사촌누나 미모때문에 들러리 많이해서 남미새가 주로 참는쪽인거 같았어
나쁜년이네요 지도 했으면서 누나한데 그러다니
또 공감대 형성되면서 같이 욕하는데
자기 씻는 동안 기다려 주지도 않고
나 먼저 간다 하면서 가버리더래
의리 없는 년
우와 나쁜년 하면서 맞장구 쳤어
그러더니 사촌누나가 톡도 대답 잘 안하고
그러는 동안 내가 연락 했다고 함
근데 사촌누나는 얼마나 조신하길래 누나한데 남미새라고 놀리냐고 물어봄
걔는 남자 세명밖에 모른다고 함
세명이요?
그래 내가 알기론 너까지 세명
아... 저까지요?
두명이면.. 연애 많이 안해 봤네요 오래 만나는 스탈일 인가봐요
걔 성격에 오래 만났겠니
그건 그래요 ㅋㅋ 맞장구 쳐줌
두놈다 몇 개월 이라고 했음
탱글탱글 할때 친구들끼리 어디 놀러다니면 사촌년 미모때문에 남자 무리들이 자주 껄떡댔는데
사촌누나가 그중 얼굴 반반한 놈이랑 이어졌는데
그놈에게 처녀 따이고 이상한 놈이라 안좋게 헤어졌다 함
다른 한놈은 자기도 잘 모르는 놈인데 6개월 정도 만난거로 알고있대
암튼 사촌누나 미모때문에 나머지는 들러리 라는걸 아니까 친구들끼리 막 놀때도
사촌누나 보지도 지킬 겸 들러리 되기 싫어
잘생긴놈이 드리대도 뺀치 놓고 여자들끼리 주로 놀았다 함
근데 지보고 남미새라 부른다고 나쁜년이라고함
맞네요 나쁜년 하면서 맞장구 쳐 주니 좋아함
이누나 내 편 같아서
사실 사촌누나 따먹을때 인사불성 완전 꽐라였다고 말함
2번 하는동안 나 못알아 봤으니 사촌누나 남자 2명 아는거 아니냐 했지
너 그거 범죄야 라고 함
죄송합니다 술이 너무 취해서 라고 납작 업드림
웃으면서 으이그 ㅋㅋ 하더니
걔가 만든 자리고 걔가 암말 안하는데 내가 너한데 뭐랄순 없지
사촌이 나한데 보지 개통 안된 척 별 말 없이 평소처럼 대하는데 정말 모르는거 아닐까요 또 물어봄
자기 경험상 꽐라였어도 다음날 일어나서 남자가 건드렸다면 모를수 없대
그럼 지도 알면서도 누나 조롱한거네요 나쁜년
또 같이 사촌년 욕함
내가 뻔뻔한 년이네요 라고 하니 좋아함
계랑 몇번했어?
사실대로 얘기함
방과 거실 왔다갔다 하면서 각각 두번씩 했고
노콘으로 했지만 임신하면 안되니
남미새 누나한데만 싸질렀다 하니까
난 임신해도 되니 하길래
누나가 괜찮다고 했어요 하니까 기억안난대 ㅋㅋ
당연히 괜찮다고 한적 없으니 기억 안나겠지 그냥 싸지른거임
그러면서 너 아까 너 사촌이랑 섹스한거 술 때문에 기억 안난다고 하지 않았냐고 함
누나랑 얘기 하다 보니 기억났다고 함
내가 걔랑 동서가 된게 썩 기분 좋지는 않은데 나한데 먼저해서 봐준대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오래본 친구라
사촌동생이랑 그런 사이인거 모른척 하긴 하겠지만
사촌년이 안그런척 지한데 남미새라 하니까 얄밉고 짜증난대
또 남미새라고 하면 근친년이라고 확 받아치고 싶대
누나들 둘다 정신 말짱할때 따먹었으면 누나한데 안그럴텐데 하니까
어이구 퍽이나 걔가 너 받아주겠다 라고함
맞는말이긴 한거 같음
누난 받아줘요? 하니까
난 받아줬잖아 너 거실 방 왔다갔다 하면서 너랑 사촌이랑 섹스 하는거 알았어
그러면서 이번에는 나한데
자는 여자 강간하니 어땠어 물어봄
자는 여자라 한게 아니고 사촌누나라 근친이 로망이어서 저지른거 같다고함
누나도 혹시 근친 로망 있어요 하니
난.. 잘생긴 사촌동생 있거든 ㅎㅎ
그러면서 하는 말이 근친은 상상만 했는데
어떤 여자가 자기랑 섹스한 남자가 바로 딴년이랑 섹스 하러가는데 좋아하겠니
근데 그 딴년이랑 남자가 사촌지간인걸 아니까 오르가즘 느꼈던보지가 더 찌릿했어
그리고 아까 니가 니사촌 잘때 강간 했다고 하니까
내 사촌동생도 나 잘때 강간하는 상상도 해봤어 라고함
나도 술취한척 내 사촌동생 있을때 옷 풀어헤치고 자는척 해보고 싶어 라고함
젖 만지던 손 보지 만져보니 질척함
2차전 해야될 타이밍 인거 같아서
내편만들려고 정성스럽게 물고 빨고 함
자지 막 쑤시고 있는데
남미새가 갑자기 사촌누나 강간하니 좋았니 강간범 새끼야 이러길래
쫄려서 자지 멈칫 하니까
나도 강간해줘 이지랄 하면서 더 안겨옴
자지 더 커짐
사촌누나 이름 부르면서 욕하면서 자지 박음
남미새가 안되 우린 사촌이야 외삼촌 얼굴 어떻게봐 이지랄 하면서 호응 더해줌
서로 근친성향 오픈하니 섹스가 100배는 더 흥분되더라
남미새 년도 그런거 같았어
2차전 하면서 사촌누나 보지 얘기하면서 남미새 사촌동생 자지 얘기하면서
행복한 시간 보냈지
사촌누나라 생각하고 지 보지에 싸래 ㅋㅋ
사촌아~
라고 이름 부르면서 임신해라 하면서 질사하니까
싸줘 더싸~ 이러면서 나한데 매달리면서 혀 깊숙히 넣더라
존나 사랑스런 남미새 년이었어
현자타임도 행복하더라 씨발
2차전 끝나고
또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내가 사촌이라 생각하고 사정하니까 좋지?
엄청요 자지가 녹는거 같이 좋아요
내가 좋아? 사촌이 좋아?
누나가 훨씬 좋죠 사촌은 근친이라 해보고 싶은거에요
사촌이랑 또 해보고 싶어?
당연히 해보고 싶긴,,,한데 근친이라 좀...
여러 번 하긴 위험하지 않을까요 하니까
나도 사촌동생이랑 하고싶긴 하지만 아직 안했으니 선 안넘은건데
너넨 이미 했으니까 선 넘은거야
한번을 해도 근친이고 백번을 해도 근친이자나
이미 벌어진 근친이니 여기서 멈추든 계속하든 근친 한거래
거기다 너 콘돔도 안썻으면 돌이킬수 없는거야 라고함
네 맞죠 돌이킬수 없긴하죠
100번 하고싶긴 해요 라며 수긍하면서 가스라이팅 당함
너 사촌 이랑 맨정신에 해보고 싶지 ? 반응도 없는 애랑 하면 무슨 재미니
사촌이 성격에 되겠어요 했지
남미새가 맞네 그년 성격에 어렵긴 하겠네 라고 하면서
내가 할 수 있게 해볼까?
어떻게요?
걔가 우리중에 술 제일 못먹어
사촌이랑 술먹으며 놀다 따먹히려는거 많이 구해줬대
누나만 믿으래
오~ 쪼그라들었던 부랄에 정자가 다시 차오르는 느낌
사촌이 너한데 깔려서 허우적 거리는 보고싶네
나한데 또 남미새라고 하면 넌 근친이잖아 이년아 라고 받아치고 싶대
내가 남자 많이 만나봤는데
니가 나한데 하는정도면 사촌이 홍콩 보내는 거 일도 아니래
내가 너랑 왜 여기 있는거 같니 그날 너무 좋았고 오늘도 좋다고 하더라 ㅋㅋ
내가 어떻게든 자리 마련 해 줄테니까
사촌이 홍콩만 보내면 걔도 좋아하고
나처럼 너한데 푹 빠질거래 ㅋㅋ
친구들 끼리 오르가즘 얘기하면 사촌년 잘 모르는거 아는데 아는척 하는게 꼴보기 싫대
불쌍하네요 그 좋은 걸 모르다니
응 맞아 불쌍한 년이야
그러면서 남미새가 처음 오르가즘 느끼게 해준 남자 한데 몇 년 동안 질질 끌려 다니며
그놈이 바람 피워도 섹스 때문에 못 헤어 졌었다고
여자는 홍콩만 보내주면 바람 핀 놈이든 근친이든 못 잊는대
사촌이 너한데 길들여져서
내가 근친년아 조롱해도 니 자지에서 못벗어 났음 좋겠어
사촌년이 나한데 남미새라고 조롱해도 섹스를 못 끊어서 조롱 당하고 가만있었는데
사촌년도 근친년 이라고 조롱 당해도 섹스 못 끊어야 조롱이 성립된대
사촌이 꼭 너한데서 오르가즘 배워야해
좋은건 친구한데 알려 주는 게 도리지
맞죠 맞죠 좋은건 나눠야 우정이죠
니가 알려줄수 있어
오늘 나한데 한것처럼 하면 문제없어
누나만 믿어 니 로망 이루게 해줄께 라고함
자고 일어났는데 따먹힌거 알면 기분나쁘니까 또 그러지 말고 맨정신에 하고
누나말 잘 듣겠다 했음
남미새가기분좋은지 사촌이 생리 날짜도 아니까
사촌이 보지 안에 싸래
형님!! 사랑합니다 할뻔했지
질사 소리 듣고 자지 발딱 서서 3차전 시작 하려는데
누나라 부르고 존대 하지 마라고 함
지 사촌남동생이 그런다나 ㅋㅋ
발랑 까진거 알겠는데도 졸라 사랑스러워서 행복한 시간 보냄
또 사촌누나 이름 부르면서 사정했어
| 이 썰의 시리즈 (총 18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25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8 (37) |
| 2 | 2026.06.21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7 (39) |
| 3 | 2026.06.21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6 (36) |
| 4 | 2026.06.20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5 (45) |
| 5 | 2026.06.19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4 (39) |
| 15 | 2026.05.19 | 현재글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4 (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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