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4
화장실 문을 잠그고 바로 평범이에게 키갈했어
고개를 돌리면서 계속 피하길래
뒷머리 잡고 못움직이게 한다음 혀를 깊숙히 넣었지
흐느적 거리면서 계속 나를 밀어내려 했지만
무시하고 가슴만지려다가 5분이라는 시간이 생각나서 바로 팬티속으로 손 넣었음
다리 오무리길래 내 허벅지를 평범이 다리사이에 밀어넣어서 다리 벌어지게 함
보지 쪽으로 손 더 밀어 넣어보니 완전 축축하게 젖어있음
애액을 손가락에 뭍히지도 않았는데 구멍속으로 쑥 빨려들어감
보지에 손가락이 들어가자 평범이가 밀어내는거 멈추고 가만있음
보지 살살 쑤져주면서 키스하던 얼굴떼니까 평범이 나 쳐다보고 있고
손가락 살살 움직이니까 숨소리 조금씩 거칠어짐
막 빨리 쑤시니까 나한데 앵기면서 소리가 화장식 밖으로 안나게 내 어깨에 얼굴을 묻었음
시간은 없고 자지는 발딱 서서 쿠퍼액 질질 흘리면서 보지에 넣어달라고 아우성이라
평범이 바지랑 팬티를 벗기려는데
안벗으려고 또 버둥대면서 나 밀어내는 거임
앉아서 그냥 확 끌어내렸지
발목에 걸린 바지 안빠지게 하려고 하길래
평범이 왼쪽 발목 잡고 다리를 위로 들어 올려서 오른팔에 걸친 다음
오른쪽 다리를 왼팔에 걸쳐서 확 들어올려서 들박 자세를 시도 했더니
평범이가 공중에 뜨고 떨어질까봐 무서웠던지
내 목을 양손으로 껴안아서 완벽한 들박 자세 됐음
그대로 화장실 벽을 짚었더니 평범이 보지구멍이랑 자지의 위치가 비슷해졌어
아까 평범이 보지 질척한거 확인해서 바로 구멍이라고 생각되는곳에 귀두를 갖다대고 밀어봤더니
쑤욱~
으~읍
평범이는 질척한 보지살을 달래주지도 않고 한번에 쑤셔넣는데도 소리 안내려고 엄청 노력함
들박자세가 둘다 편한자세가 아니고
자지도 끝까지 안들어가는거 같아서
평범이를 다시 안고 변기에 앉아서
자지가 깊이 들어가게 평범이를 꾹 눌렀더니
자궁이 얕은지 자지가 다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귀두끝에 닿더라고
보지도 쫀득하고 자궁도 얕아서 평범이 살짝만 움직이게 해도 자지가 녹을거 같았지
평범이도 자궁에 귀두가 닿자 나한데 꼭 안기면서 최대한 소리 안내려고 했어
자지를 살슬 박으면서 키스하려니까 고개를 돌리면서 작게 뭐라고 했는데
너무 작게 말해서 뭐라고 다시 말해봐 했더니
내 귀에다 대고 안에다 싸지말아달라고 속삭였음
보지가 잘느껴지게 평범이 허리잡고 아래로 찍어누르면서
왜? 라고 물었더니
내 자지느끼면서 소리안내려고 안간힘 쓰더라고
임신때문에?
으흡 흐흡
맞는거같더라고
그래서 평범이 귀에다 대고 키스 받아주면 안에다 안쌀께 했더니
내얼굴 쳐다보면서 자지느낌 참으려고 안간힘 쓰더라고
계속 버티면 안에다 쌀거야 하면서 얼굴 드리댔더니
얼굴은 안피하는데 입술은 안열어
그래서 자궁에 귀두 비비면서 진짜안에다 싼다 라고 했더니
제ㅎ발 읍 안헤는 안됍 하더니
입술 열어줘서 혀 깊숙히 넣고 자지도 깊숙히 넣고
꼭 껴안으면서 좆질 시작했음
평범이가 지가 알아서 키스를 하면서부터는 허리도 살살 돌려주더라고
지가 자궁위치를 아는듯
낮은 소리로 헐떡거리며 자궁을 귀두위에 살살 돌려가면서 허리를 흔드는중에
밖에서 야 5분 지났어~
하는 소리가 들렸어
평범이가 깜짝 놀라면서 일어나려고 하길래
다시 좆을 밀어넣으면서 문 잠궜잖아 했더니
안돼 애들 올거야 문 두드릴거라고
몰라 잠궜으니까 나 하고싶을때까지 할거야 하면서
평범이 골반을 잡고 아래로 찍어누르면서 자지를 계속 밀어넣었지
제발~ 흥? 흡
다음에 다음에 내가 하게해줄테니까 흐흨
지금은 여기까지만 해
응 부탁이야 제발 이라고 말하는데
정말 다급한지 조용히 말할때마다 보지가 오물오물 자지씹어주는 느낌이 훌륭했음
야 너희 왜 안나와
내가 다음에 언제? 했더니
평범이가 큰소리로 나갈거야 한다음
다급하게 부탁조로 말했음
너 원할때 아무때나 정말 진짜 약속할께 하면서 나한데 키스하고 내얼굴 쳐다봄
나도
알았어 나갈께 크게말하고
평범이 내려줬어
평범이는 말려진 빤스 제대로 펴서 입고 반바지까지 입느라고 좀더 걸렸지
난 바지만 올리면 됐는데
평범이의 애액이 뭍은 발기된 자지를 배꼽쪽으로 붙이고 팬티를 최대한 끌어올리고 밖으로 나갔어
야 니네 뭐했는데 이렇게 늦게나와
뭐하긴 가슴 만지는 미션 아니었어? 하면서 능청 떨었지
따봉이는 얼굴에 물뭍히고 나오더라고
다음게임 했는데
나랑 남미새 , 사촌누나랑 평범이가 걸렸어
우리가 먼저 들어갈께 하고 남미새 누나랑 들어가는데
따봉이가 야 니네 가슴만 만져야된다 딴거하면 안된다
하는 소릴 들으며 화장실 문을 닫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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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불가마
작은하늘
컷팅
밤마다한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