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6
침대로 가서 사촌누나 옆에 따봉이를 내려놓자
바로 도망가려고 하는거
따봉이 위에 올라타서 양팔을잡고 내려다 보는데
남자에게 제압당한 따봉이는 힘으로는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느꼈는지
내 얼굴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음순서를 기다리듯 얌전해 졌어
이대로 따봉이 입술에 키스하고 싶었지만 누나들이 있어서 참았지
옆에 누워있는 사촌 누나에게 팔좀 하며 따봉이 오른쪽팔을 건내줬는데
힘 약한 사촌 누나가 팔 잡으니까 또 버둥거리길래
내가 다시 제압해서 사촌 누나에게 그냥 몸 밑으로 넣어 라고 하니까
옆으로 누운채로 따봉이 팔을 누나 몸 아래쪽으로 넣었어
반대쪽 팔은 남미새누나에게 줬더니
여자들만 할수있는 M자 모양으로 앉더니 다리 사이 사타구니에 따봉이 팔뚝을 넣고 앉았어
따봉이가 버둥거리면 보지가 자극이 될수도 있겠다 생각하면서
따봉이 아랫배쪽에 부랄을 비비면서
남미새 누나를 봤지
누나 이제 뭐해?
뭐하긴 가슴 미션에 얘가 깽판쳤으니까 가슴 만져야지 하면서
따봉이 가슴에 손을 얹고 쭈물럭 하니까
사촌 누나도 쭈물럭 했어
따봉이 : 잠까 흣 잠깐 잘못했혀
남미새가 다른 누나들 쳐다보며 잘못했다는데?
평범이 : 늦었어
사촌누나 : 맞아 늦었어 우린 이미 상처 받을대로 받았어
띠봉 : 야 무슨 힛~~ 상처까지 받아 간지럽다고
남미새 : 난 너한데 발로 차였잖아
따봉 :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평범이 : 그럼 벌을 달게 받아야지 하면서 남미새 누나랑 왼쪽 가슴 같이 만짐
따봉 : 핫~ 잠깐만
남미새 : 또 뭐
따봉 : 동생은 안돼
남미새 : 왜? 동생도 백성인데 하면서 따봉이 젖꼭지 주변을 쓰다듬었어
난 언제 가슴을 만져야 할지 라서 타이밍 잡고 있었는데 따봉이가 얘기해주니 고마워서
맞아 우린 한민족이야 하면서 따봉이 가슴쪽으로 손을 뻣었더니
아흨 알았어 잠ㄲ나 진짜 잠만
남미새 언니 평범언니 잘못했어 봐줘 사촌이 언니 히잉~
하는 말에 누나들도 멈칫 나도 멈칫 또 타이밍을 놓쳤어
남미새가 잠시 고민하는거 같더니
알았어 그럼 얘만 안만지면 돼는거지?
하면서 평범이 한데 수건한장 가지고 오라고함
평범이 씩 웃더니 후다닥 수건 몇장을 가져옴
따봉 : 수건을 왜 갖고와?
남미새 : 동생 못만지게 하라며
응
우리가 못만지게 할께 라고 하면서
따봉이가 불편하지는 않게 수건을 따봉이 얼굴에 얹었어
따봉이 입만 보였지
야 내 눈을 왜 가려
이거 치워 라고하며 수건을 치우려는듯 고개를 이리저리 돌렸어
남미새 : 수건 떨어지면 동생이 너 가슴 만지게 한다
히잉~~ 하더니 따봉이 가만 있더군
남미새 : 동생이 니 가슴 만지는거 볼래?
아니면 수건으로 눈 가리고 우리만 만질까 둘중에 하나만 고를수 있어
따봉이 : 봐주면 안돼?
평범이 : 언니들 믿어 우리가 너 지켜줄게
따봉 : 믿어도 되?
니들 믿는다
사촌누나 : 아깐 언니라며
따봉 : 알았어 언니들만 믿을게 라는 말이 끝나자
누나들 셋이 모두 나를 보고 있는거야
무슨뜻인지 알아서
아까 멈칫 했던 손을 따봉이 배쪽에서 부터 쓰다듬으며 만지려고 하는데
따봉 : 동생아 너 배만지고 있지
넷다 움찔 했어
남미새 : 그럼 쟤는 어디만지니? 만져지는게 벌칙인데
잠시 생각하더니
동생 넌 내려가서 다리 만져 하길래
알았어 나 내려간다 하고 평범이 누나에게 내가 있던 자리로 오라고 했지
너 내 다리에 손 올리고 손떼지마
알았어 라고 말하고 따봉이 허벅지에 손은 올렸어
그리고 우린 따봉이의 몸을 만지기 시작했어
정확하게는 애무를 하기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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