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선배 유부녀 걸레 만든 썰 8편
포포뽀
37
1963
20
01.14 17:06
공감과 댓글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선배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으니 재밌네요.
아는 사람 같다고 간보는 분들도 계시고…
그럴 때마다 심장이 쿵쾅대면서 더 꼴립니다 ㅋㅋ
누가 알아볼까 봐,
진짜로 알아봐줬으면 좋겠다는 그 기분…
그게 배덕감인가요?
아무튼 이번 썰은 떡치기 시작한 지 1년쯤 됐을 때 얘기인데요.
그렇다보니 아직 연인 같기도 하고
저도 제 변태끼를 제대로 드러내지 못했던 시절이었죠.
그날도 술 몇 잔 하고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담배 한 대 물고 존나 편안하게 쉬고 있었죠.
선배가 기대면서 갑자기 “ 담배 맛있어?” 하고 물어보더라고요.
나는 피식 웃으면서 “왜 한대 줘? 옛날에 원래 담배 피웠다고 하지 않았나" 하고 되물었어요
선배년이 “나도 어렸을 때는 폈었지. 끊은 지 오래됐지만. ㅋㅋ”
나 : “오, ㅋㅋㅋ 언제쯤 폈는데?” 하고 물어봤어요.
선배가 살짝 웃으면서 “20대 초반? 그때 남친이랑 같이 피우고 그랬지.”
나는 그 타이밍에 슬슬 파고들었죠. “남친이랑 같이? 어떻게 같이 피웠는데~~ ㅋㅋㅋ” 하며
짓굳은 표정을 지었어요 "담배 키스 같은거? ㅎㅎ
그 말에 슬쩍 인정하면서 선배가 담배 한 모금 빨고 넣어주면 남친도 한모금 빨고 서로 연기를 넘겨주면서 키스했다고 하더군요 ㅋㅋ
나는 속으로 '아 씨발, 존나 천박한년' 하면서도 심장이 뭔가 쿵쓰꿍쓰 하며 이상한 기분이 들었죠 ㅋㅋ
일부러 가볍게 “와 낭만 있었네 ㅋㅋㅋ" 하며 받아줬어요
선배가 “요즘은 스트레스 많아서… 한 대 다시 피워볼까 싶기도 하고.” 하면서 내 담배를 빼앗아 한 모금 빨더라고요.
입담배만 하는데도 켁켁 거리더라구요 ㅋㅋ
나는 더 캐묻기 시작했어요.
“근데 그때는 어디서 많이 놀았어? "
"그때는 무조건 나이트지 ㅋㅋㅋ" 하길래 바로 또 질문을 했죠.
" 술 먹다가 필름 끊기거나 그런 적은 없었어?”
선배년이 처음엔 피식 웃으면서
“나는 필름 끊긴 적 거의 없지.” 하고 넘기려 하더라고요.
근데 나는 멈추지 않았어요. “그래도 한두번은 그런적 있지 않나? 나도 대학교때는 자주 그랬는데 ㅋㅋㅋ" 하면서 좀 더 깊게 캐봤죠
"솔직히 원나잇도 해봤지? ㅋㅋㅋㅋ” 했더니 선배가 표정 살짝 굳히면서 “야… 왜 자꾸 그런 거 캐?” 하면서 빼는겁니다
순간 '했네 시발년'
하는 생각에 피가 뒷골을 치고 올라오는 느낌이 들어서 나는 계속 밀어붙였어요.
“아니 그냥 궁금해서 ㅋㅋㅋ 솔직히 말해봐. 뭐 어때?” 그랬더니 선배가 한숨 쉬면서 “…있긴 있어.
거의 없지만... 예전에 한번... 필름 끊긴적 있었는데...꽤 안좋은 기억이라”
“뭐가?" 하면서 존나 궁금해 하면서 물었더니 얘기를 하더군요. 선배가 목소리 낮추면서 “너 강남 보스 알지?"
"아 보스?" 어릴적 몇번 기웃 거렸던 적이 있어서 저도 잘 알고 있었어요 ㅋㅋㅋ
"어 거기... 친구들이랑 보스 나이트 자주 갔었는데. 그때 진짜 물 좋았자너 ㅋ.... "
"나 그때 거기 가면 웨이터가 돈 안 받고 룸에 양주 깔아줬었거덩~ㅋㅋ"
나 "아 진짜? 지렸네... 그렇게 잘나가던 분이셨어요?" 하면서 치켜 세워줬다 ㅋㅋ
선배가 약간 머뭇 거리듯이 말을 이어갔어요
"그러다가 잘생긴 남자애들 셋이 부킹 들어와서... 그쪽 방으로 옮겼는데 애들이 진짜 기생오라비처럼 생긴 애들이었는데.... "
"양주 계속 돌리고 분위기 좋으니까 계속 먹고... 그러다가 갑자기 너무 훅 가서...”
나는 심장이 쿵 내려앉으면서 존나 흥분 되더라구요
“그래서? 필름 끊긴 거?”
선배가 고개 살짝 숙이면서 “…응. 기억이 끊겼는데..."
"정신 차려보니까 한 명이 내 위에 올라타 있는거야... "하면서 말을 흐렸어요
술떡이 된 선배를 모텔로 데려간거엿쬬 씨발
선배 : "머리도 너무 아프고 너무 당황스럽고...
술기운 때문에 제대로 몸에 힘이 안들어가더라고..."
"아씨... 그 느낌이... 얼마나 역겹고 더러운데..."
"밀쳐내려고 팔로 가슴 밀고 발로 차려 했는데, 그 새끼가 힘이 너무 쎄서..." 하면서 숨을 고르더라구요
그새끼가 술떡된 선배를 다 벗기고 보지 쑤시면서 사진도 찍고고 친구들 한테 홈런 깠다고 자랑질 할걸 생각 하니까
븐노와 흥분감이 동시에 올라욌어요
그새끼는 선배가 꼼짝도 못하게 위에서 선배팔을 완전히 감싸서 안고 좆을 쳐박고 있었던거죠
선배는 소리지르고 몸을 뒤틀면서 빠져나가려 했지만
순간 정신을 또 필름이 끊겨다 합니다
그렇게 얘기를 듣는데 심장이 뜨끈해 지는 느낌이 들면서 현기증이 나더군요.
또 기억을 잃었다는 그 말이 저는 흥분 그 자체였어요
선배 목소리가 그때 기억 때문에 떨리면서 이어갔어요.
“밀쳐내다가 다시 필름 끊기고, 정신 들어보니까 또 그 새끼가 위에서 흔들고 있고.
주먹으로 막 때리고 다리로 차려 했는데... 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서 그냥 그대로 당하고 있었다는 얘기를 했죠.
선배에겐 지옥 같은 기억이
이미 나에게는 더 없이 큰 흥분꺼리가 되어 있었어요 ㅋㅋㅋ
내가 존나 쓰레기가 맞구나 싶기도 하고 ㅋㅋ
선배의 어깨를 토닥여주며 얘기를 계속 들었어요
"울면서 소리지르다가, 또 필름 끊기고. 하 씨.. 그렇게 반복되니까 점점 반항할 기운도 없어지고...."
나중엔 무기력해져서 그냥 누워만 있었는데.
결국 그 새끼가 안에다가 쌌다고 하더군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너무 치욕스럽고 그 상황이 화가나서 눈물만 흐르는데
그 와중에 그 새끼가 자지를 꺼내서 배 위에 좆을 올려놓고 후~ 하면서 개운한 표정으로 배에다가 좆을 문질러 닦고 있었다네요
아..... 그 순간 그새끼를 생각하면 개 쌍 양아치 같다는 생각으로 화가 나면서도
그런데 그 상황이 상상이 가니 좆이 존나 터질듯이 서는 거에요
그래서 선배한티 자지가 안 닿도록 엉덩이를 살짝 뒤로 뺐어요 ㅋㅋㅋㅋ
그런데 그새끼는 거기서 끝이 아니라
머리채 잡고 입에 억지로 물려서... 좆 청소 시키면서 '맛있지?' 이런 식으로 비웃었다고.
그 새끼한테는 한낮 나이트 죽순이 걸리년 따먹은
날이었던거였죠
진짜 죽고 싶을 만큼 치욕스러워서 눈물 밖에 안났다고....
그랬다 하더라구요
지금도 그 기억 떠올리면 속이 울렁거린다고...
거기 까지만 하고 한참 말이 없었어요.
저는 어깨를 감싸주면서 따뜻하게 안아주었죠
그날 이후로는 나이트를 안갔다 하네요
그 말을 듣는 순간 머릿속에 번뜩이는 게 있었어요.
아... 그래서 그때 선배년 보지 청소에 대한 강박 같은게 생겼구나.. 싶었어요
보지가 항상 깨끗하고, 냄새도 거의 안 났거든여 가끔 생리 끝나고 나면 산부인과 가서 소독 같은거 한다고도 했었어요
아무튼 이제야 이유가 딱 맞아떨어졋던거죠.
그 새끼가 안에 쌌다는 그 더러운 기억 때문에,
선배년이 지금까지도 자기 몸에 돈을 많이 쓰고 철저하게 청결을 유지하려고 애쓰는 거라 생각하니까
안쓰러움과 배덕감이 미친 듯이 솟구치더라고요.
나는 선배를 끌어안으면서 “씨발... 그 개새끼들 진짜 죽였어야지. 왜 신고 안 했어? 하면서 위로를 해줬죠
선배가 "그땐 무서워서... 아무도 못 말했어 그냥 잊으려고만 했지...”
그 말 끝나자마자 입술을 덮쳐줬어요.
처음엔 부드럽게, 선배도 금방 혀를 내밀어 얽히고 숨소리 섞이면서 완전 거칠어졌죠.
눈에 맽힌 촉촉한 눈물을 빨아먹으면서 손은 저절로 티셔츠 안으로 들어가 가슴을 감싸 쥐고, 선배는 작게 신음하면서 내 목 끌어안았죠.
불룩해진 좆을 느끼고 선배도 다리 살짝 벌려주더라고요.
저는 손가락을 팬티 안으로 넣어서 이미 뜨겁고 축축한 보지를 가운데 손가락으로 위아래로 훑었어요.
나는 계속 머릿속에 그 과거 장면이 스치기 시작했어요.
그 새끼가 처음보는 여자의 보지 안에 씨를뿌리고
씹물과 정액범벅이 된 좆을 꼼짝도 못하는 선배년 입에 믈려 정복하고 능욕하는 쾌감에 취했을걸 생각하니
내가 이년 몸을 더 더럽히자. 싶은 마음이었죠
그 생각이 들면서 배덕감이 폭발했어요.
화나고 질투 나는데, 오히려 그 화가 성욕으로 직행해서
더 존나 거칠어 지더군요
선배 다리를 더 벌려놓고 손가락으로 안을 후벼파면서 온몸을 비트는 선배 팔을 붙잡고 꼼짝도 못하게 하고 느끼게 해줬어요. 선배가 힘겨워 하면서 더 크게 신음 하는데
머리채 잡아 뒤로 젖히고 키스하다가 목덜미에 세개 물어줬죠
엉덩이 잡고 끌어당겨 깊게 박았더니 선배가 “아... 아파...” 하면서도 다리를 더 감아오는데, 그게 그 과거 반복처럼 느껴져서 배덕감에 존나 취해버렸죠.
그날 그 원나잇을 또다시 재연하면서 선배 얼굴에 좆물을 싸고 자지까지 물렸줬네요
남편도 모르는 사실을 나만 아는 친밀함과 연민이
더 더럽히고 싶은 욕망이 되어버렸죠
이 감각은 정말 중독적이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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