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조 성향 여자가 쓰는 SMㅅㅅ썰 17 - 갱뱅 1
마조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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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4 17:25
썰게 오랜만~
저번글에서 언급했던 시험이
토요일이었는데 이게 평균 60점 넘으면 합격인데
올해 시험 쉬워서 무난하게 합격했다
그 덕에 내가 시간도 여유있고 썰게도 들어옴
시험 보느라 수고했다고 회사에서 휴가 주더라고 ㅋㅋㅋ
그래서 어제 퇴근하자마자 부산으로 날라 왔는데 좋다
민법 오지게 외운 보람이 있다
댓글들 보니 내 글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는듯 해서 글 몇개 쓰려고 앉았음
다들 갱뱅썰 언제 푸냐고 난리난리날리이니
천천히 풀어줌
23살, 의대 남친한테 후장 뚫리고
연애 좀 진득하게 하다가 종강하고 여름에 헤어짐
남친도 이제 없고 여행이나 가야지 싶어서
방학 내내 여행만 다녔음
그러다 보니 남자들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더라
내가 오늘 썰 풀 남자들은 부산에서 만난 사람들임
난 유독 부산만 가면 잘맞는 섹파를 찾았는데 이번 여행이 그 시작이었음
시내에서 좀 벗어난 외곽 쪽에서
서핑 배우러 감 근데 서핑이 보통 거의 다 남자임
그래서 서핑 배우면서 친해진 남자랑 말도 트고 친해졋음
이따 서울에서 친구들도 온다고 밤에 같이 술 마실래요? 하더라
친구들 중에 친구 여자친구도 있어서 안불편할거라고 하길래
어차피 밤에 펜션에서 스파하고 쉴 생각이었어서 ㅇㅋ하고 저녁부터 같이 놀기로함
숙소 가서 씻고 화장 다시하고 옷 갈아입음
그 사람이 29살이라 애기티 내기는싫어서
몸에 좀 붙는 짧은 끈나시 원피스에
좀 루즈한 여름 가디건 걸치고 나감
솔직히 꼬셔서 떡 칠 생각이라 콘돔도 챙김
여자는 남자 따먹으려면 콘돔 필수^^ ㅎ
아무튼 근처 횟집에서 만났는데
남자 4명 여자 1명이더라고
여자분은 나보다 두살 많았는데 엄청 반겨주면서 친해지자고 해서
대화도 잘 트고 좋았음
그렇게 술 마시면서 텐션 올라가고 분위기도 좋앗음
다들 서울에서 부산까지 여행 왔고 직장인들인데 휴가 맞춰서 놀러온 거 처음이라고 신나있었음
나만 23살이고 나머지 사람들 26-29살이었음
어떻게 보면 나이차이가 좀 나긴 했지
한참 여자얘기 남자 얘기 하다가
어린 친구가 있어서 우리 막 아무얘기나 못하겠네 ~ 이러길래
저도 알거 다 알아요 아무얘기나 하세요! 함
그래서 약간 음담패설 시작되고 자기들끼리
누가 좆이 크네 작네 난리나고
같이온 여자분도 남자들 중에 한분이랑 사귀는 사인데
이 모임 자체가 알고지낸지 4년이 넘어서 서로 할 말 못 할 말 다하더라고
그래서 언니가
" 00아 너는 섹스 로망 같은 거 없어? 요즘 애들 궁금하다 ㅋㅋ" 이러더라
" 로망? 은 모르겠고 전 SM쪽이에요 ㅋ" 하니까
다들 벙쪄서 와.. 솔직하다.. 요즘애들 무섭다.. 이러고 당황했음
" 아 이런 분위기 너무 싫어요 ㅋㅋㅋㅋ 이러면 세대차이 나는거에요!요즘은 다 이렇게 얘기 하는데?"
하니까 우리도 젊다고 이해한다고 ㅋㅋㅋㅋ 그냥 우리 대학 다닐때랑 좀 다르네? 하고 맞춰줌
이렇게 한 번 까고 나니까 다들 질문 터짐 ㅋㅋㅋ
이건 뭐고 저건 뭐고 그게 진짜 좋냐 뭐냐 난리남
대답 하나씩 다 해주는데 술 먹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단체로 흥분이 올라온게 보였음
그리고 너도 나도 하고싶었던 섹스 로망 얘기하면서 신나함
참 많은 패티쉬가 있더라
야외, 스타킹, 회사, 화장실, 스팽, 쓰리섬 등등
그러다가 한 분이 00씨는 몸매도 좋으시다면서 운동 하세요?
물어봄 내가 한참 운동할 때라
운동한다고 하고 요즘 할 게 없어서 몸매관리만 한다고 하니까
언니가 갑자기 내 엉덩이 만지고 가슴에 손올리더니
다르네~~ 젊으니까 좋네~~
이러더라
오빠 중 한 명이 느낌이 어떤가요? 이지랄 하고 ㅋㅋ
나도 그냥 재밌어서 받아주고
언니가 내꺼도 만져도 됨 ㅋㅋ이래서
나도 오 한번 볼까? 이러고 언니꺼 만지고 ㅋㅋ
언니는 계속 촉감 좋다고 내 가슴 주물럭 거리는데
남자들 다 꼴린게 보임
횟집에 좌식 룸이었는데
방에 우리만 있고 여자 둘이 붙어서 서로 가슴만지니까
좋았나? (나는 레즈플 극혐하니 이 부분에서 레즈플 질문 금지 ㅋ)
아무튼 그러다가 술 더 마시고
언니랑 언니 남친은 먼저 숙소 간다고 감
그리고 남은 사람들이 저새끼들 떡치러 갔다면서 낄낄 거리고
나는 남은 남자 세명 중에 누구를 데려가지 하고 고민했지
다들 직장 다니고 신분 확실하고 쎄한 부분도 없어서 섹파로 괜찮겠다 싶었음
체형은 셋 다 비슷한데 좆은 까보기 전까지 모르니까 뽑기를 잘해야 했음
남자들이 애들도 갔고 우리도 숙소 가서 한잔 더할까?하면서
나 자기들 펜션으로 데려가려고 하길래
밤늦게 여기 택시도 안 다닐 것 같고 오빠들이 제 숙소로 가시죵 했음
솔직히 누구랑 떡을 쳐도 잠은 내 숙소 가서 자고싶엇음
그래서 남자 셋 데리고 내 펜션 가는 길에 편의점으ㅏ로 갔음
근데 편의점 가는길에 서핑 같이 했던 사람이
슬쩍 내 어깨에 손 얹고 은근히 손등?을 엉덩이에 대더라
" 오빠 뭐해? 나꼬셔?"
하니까 웃으면서 응 ㅋㅋㅋ 이랬음
그리고 편의점 들어갔는데 오빠들은 술 고르고 있고
난 과자 집고 있는데 그 놈이 뒤에 와서 안더라고
엉덩이에 그 놈 좆이 느껴지더라
그래서 내가 손 뒤로 해서 좆 만져줌
존나 좋아함 근데
그 짧은 사이에 이지랄 하냐고
술 다고른 오빠들이 와서 우리 보고 개 욕함 ㅋㅋㅋㅋ
어 이새키들 이러면 안돼!
이러고 ㅋㅋㅋㅋㅋ
그냥 다 제정신 아님
그리고 내가 잡은 펜션 들어가서 자리 깔고 앉음
술잔 채우는데
" 아 나 원래 남자 한명만 데려와서 하려고 했는데~" 이러니까
오빠들 다
감당 안되는 애네 ㅋㅋ 미쳤다고 이러면서
은근 좋아하더라
거기서 제일 촐싹 거리는 놈이
SM쪽이면 남자 여럿이랑 한 적도 있어? 이러길래
ㅇㅇ2:1 해 봄
하니까 다들 또 난리 나고 소리지르고
질문 폭발함
언제 했냐
어디서 했냐
좋았냐 무슨 느낌이냐
이러길래 두명이랑 하면 두배 좋겠죠? 이러고 ㅎ
그럼 한번에 두개 넣어봤냐 하더라
그래서 아 그건 안해봤다고 함
나도 남자 세명 앞에서 이런 얘기 하니까 좀 젖기 시작했었음
어리고 취해서 겁도 없이 남자 세명 부른거지
지금은 못함 ㅋㅋ
아무튼 남자들이 흥분에서 좆 커진게 보이고
섹스까지는 안하더라도 지금 이 기분을 즐기자 싶어서
술 좀 마실까요? 하고 가디건 벗음
남자들다
와 벗었다 벗었다 이러다가
근데 여자들은 겉으로 보기에 엄청 큰데 또 까보기 전까지 모른다고 하면서
한 놈이 자극함 ㅋㅋㅋㅋ
얕은 수가 뻔히 보여서
"와 개수작 ㅋㅋㅋ 그렇게 하면 제가 깔 거 같아요? 오빠 부터 까세요"
하니까 ㅋㅋㅋ 자기 까면 깔거냐고 해서
오빠들 다 바지 벗으면 나도 보여준다 함
그러니까 다들 서로 눈치 보더라
농담 반 진심 반이었음
사실 세명이랑 할 생각은 아니었고
그냥 이런 일탈 느낌 좀 즐기다가 말려고 했음
어차피 내가 한놈 좆을 만졌으니 그 놈이랑 하려 했거든
근데 그놈이 진짜 나랑 둘이 하고 싶엇으면
날 어디 데려갔을텐데 끝까지 자기 친구들 챙기는 거 보면
같이 할 생각인가? 싶어서 좀 더 각을 재야게다 싶어씀
아무튼 내가 그러면서
" 작아서 못하겟으면 하지마세요 ㅋ" 함
다들 안작다고 발끈 하면서 ㅋㅋㅋㅋㅋ한명 두명 바지 벗음
그래서 나도 끈나시 내려서 가슴 보여줌
끈나시 원피스가 캡이 달려있고 브라 입을 필요 없는 옷이라
바로 내리니까 가슴 다 나옴
다들 좆 딱딱하게 서 있고
나는 가슴 내놓고 하니까 존나 흥분됨
그래서 내가 먼저
" 아 분위기 진짜 야하다 섹스하고싶다 "
하면서 내 꼭지 손가락으로 만졌음
다들 계속 내 가슴 보면서 자기 좆 만지더라
오빠 한 명이 우리 진짜 할까? 계속 이러고 ㅋㅋㅋ
다른 두명도 눈치 보면서 좋아함
그래서
내가 난 새디 아니면 하기 싫다고 하고
내 패드에 있는 SM영상 들 보고 생각해볼래? 하니까
다들 좋데 ㅋㅋㅋ 그래서 보여줌 하나씩 ㅋㅋ
옹기종기 붙어서 영상 보면서 아.. 와.. 계속 이러고 ㅋㅋㅋㅋ
몇 개 보고 오빠들이 개꼴린다고 해서
조건 붙임
촬영 안되니 핸드폰 다 내놔
그리고 나 마조니까 물어보지말고 하고싶은대로 해
대신 후장은 윤활제 없으니까 절대 안 해
애매하게 때릴거면 때리지마
등등 말하고 이제 씻고와! 함
안씻으면 안빨아줘
그래서 셋이 한 번에 들어가서 씻고 나옴 ㅋㅋㅋ
이제부터 편의상
서핑하면서 만났던애 : 홍대
음담패설 개쩔고 말 많던애 : 건대
그리고 그 외 : 강남
라고 하겠음 걔네 사는 동네로 얘기하려다 좀 그러니까 ㅋㅋㅋㅋ
그냥 핫플로 부를게
홍대부터 씻고 나와서
" 난 너랑 둘이 하려고 했는데" 이러길래
" 뭐 어때 나랑 하긴 하잖아?" 라고 하니까
넌 진짜 다르다. ㅋㅋㅋ 이러고
자기꺼 빨아줄거냐고 물어봐서
그렇게 하면 안해주는데 하니까
건대가 뒤에서 내 머리채 잡고 뒤로 끌더니
머리 잡은 상태로 바로 자기 좆 넣으면서
" 이런년은 이렇게 써야지 " 이러고
딥쓰롯 시작함
아 글 너무 길어졌다
이따 밤에 씀 술 마시면 내일 쓰고
즐거운 저녁보내렴 빠이
| 이 썰의 시리즈 (총 1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19.07.16 | 마조 성향 여자가 쓰는 SMㅅㅅ 썰 18 - 갱뱅2 (99) |
| 2 | 2019.06.04 | 현재글 마조 성향 여자가 쓰는 SMㅅㅅ썰 17 - 갱뱅 1 (93) |
| 3 | 2019.05.11 | 마조 성향 여자가 쓰는 SMㅅㅅ 썰 16 - 애널 (73) |
| 4 | 2019.05.11 | 마조 성향 여자가 쓰는 SMㅅㅅ 썰 15 - 애널 (107) |
| 5 | 2019.05.11 | 마조 성향 여자가 쓰는 SMㅅㅅ 썰 _ 인증 봤니? (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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