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 한테 먹힌썰
ㅇㅇ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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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6 15:29
어제 저녁에 tv보다 거실 쇼파에서 쳐자고 있었지
근데 엄마가 밖에 나가면서 문을 안닫고 나갔나봐
자는데 ㅈ에 따듯하면서 축축한 느낌 들어서 눈 떠보니 옆집 아줌마가 자지 빠는중 ㅅㅂ 옆집 아줌마가 나이 52에 남편은 죽고 없어 근데 ㅈㄴ 굶주렸는지 미친년처럼 빨더라 그래서 뻥져서 가만히 있었는데 아줌마 내 눈 마주치고 씩 웃더니 위에옷 벗는데 ㅅㅂ ㅈ같은년 겨털도 수북하고 가슴도 ㅈㄴ 작어 그리고 바지 벗는데 와 ㅅㅂ 개 허벌에다가 털은 정글이고 그러면서 올라 타서 허리 돌리는데 진짜 쪼임이 1도 없는데 지혼자 좋다고 어윽어윽 거림 그러다 오르가즘 오셨는지 어으으윽 거리더만 내 다리 쪽에 물이 ㅈㄴ게 많이 흐르는거야 그카고 볼장 다봤는지 ㅈ을 ㅂㅈ에서빼고 옷입고 가면서 다음에 또보자 ㅇㅈㄹ하고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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