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가 만들어가는 나 10-1(번외)
25년 12월 거래처와에 송년미팅이 잡혀 지방으로 출장을갔다 어차피 술자리는 당연하고 몇몇은 2차는 기다리고 있는 분위기다 노래방에서 나이는 아무의미없는 여자들이 따라주는 술 몇잔을 마시고 나와 막차가 있는 기차를 타고 올라왔다 J 생각에 메세지를 보내보는데 바로 답이온다 술마시고 올라간다하니 역으로 픽업을 왔다 여친은 피곤해서 모셔두고 X를 부르는거냐는 말에 웃고 옆자리에 탄다 근방에 모텔을 잡고 들어갔다 남은연차 쓰느라 쉬고 있는 J는 침대에 걸터앉아 배달앱으로 한잔할꺼리를 찾는다 씻고나와 앞에서서 꼴려가는 자지를 면전에 대고 서 있으니 자연스레 물고 빨면서 핸드폰을 던진다 티셔츠를 잡아올리는데 가슴이 퉁 떨어진다 속옷도없이
밀어눕히고 다리를 잡아벌리니 보지가 촉촉하다 자지대가리로 보지살을 몇번 갈라주니 움직거리면서 한숨을 내쉬더니 가랑이가 활짝열린다 깊숙하게 끝까지 넣자마자 J에 다리가 엉덩이를 감는다 두손으로 허리쪽을 잡아당긴다 벌렁거리는 안쪽이 자극을 한다 피스톤운동이 시작되자 머리가 뒤로 넘어가고 쪼임이 강해진다 뭔가 거칠게 시작순간이 시간이 갈수록 더 거칠게 만든다
J 더깊이 넣어봐 오늘 엄청크다 더박아봐 좋다
나 엄청쪼이네 좋아
J 오랜만에 하니까 좋다 더 박아줘 세게
나 입으로 하는데 싸버리고 싶던데 벌렁거려봐
J 이렇게? 꼴려 더박아봐 너무좋은데
J는 한껏 불타오른다 적당한신음소리보다 헐떡거리면서 받아내는 모습이 자극적이다 가랑이는 축축해져있고 침대커버도 젖어들어간다 숨이 차오르는 J는 갑자기 치마까지 벗어버리더니 기대앉았다 손으로 클리를 문지르고 다시 벌린다 자지에는 정액도 아닌 하얀액체가 곳곳에 묻어있다 J에 얼굴에 들이밀고 입에 물린다 깔끔하게 빨린 자지를 다시 밀어넣고 흔들기 시작한다 J가 헐떡거릴수록 젖소에 젖처럼 큼직하고 묵직한무게만큼 처진 가슴이 출렁출렁거리다
J 아오늘 엄청잘되네 싸지말고 더해봐 꽉차니까 좋네
나 좋아? 더해봐
J 안에싸지말고 더박아봐 가슴빨아조 꼭지도 만지고 더해줘?ㅎㅎ
나 더해봐
J 싸고싶어? 따먹으니까좋나? 꼬추가 크네 꽉차네
나 더해봐 더럽게도 해봐 욕도 하고 막해보라니까 흥분한거만큼해봐
J 꼭지 살살빨아줘 너무좋아 씨발 존나좋아 여친보다 내보지가 더좋아 그래서 전화한거야? 싸지말고 더쎄게박아
J에 흥분하고 거침없는 모습이 끝낼수밖에 없게 만들었고 기대앉아있는 J에 가슴사이에 자지를 파묻고 싸기시작한다 얼굴 턱 가슴에 한가득 묻어있는 정액은 얼만큼 흥분했는지 알수있었다
J는 휴지로 대충닦고 욕실로간다 속옷은 입지도 않고 빨개벗은몸으로 현관을 슬쩍열고 배달음식을 챙겨온다 라이더가 음식을 가져다놓으면서 무슨생각을 했을까 싶으면서도 또다른자극이 올라온다 모텔특유에 비닐소재도 아닌 까운을 적당히 걸치고 술자리를 차린다 엉덩이골을 내비치고 젖은 털을 슬쩍보여가며...
| 이 썰의 시리즈 (총 11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16 | 현재글 J가 만들어가는 나 10-1(번외) (3) |
| 2 | 2025.11.18 | J가 만들어가는 나 9-2(번외) (4) |
| 3 | 2025.11.18 | J가 만들어가는 나 9-1(번외) (10) |
| 4 | 2025.10.26 | J가 만들어가는 나 8마지막 (18) |
| 5 | 2025.10.26 | J가 만들어가는 나7 (1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윤지
Blazing
장난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