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가 만들어가는 나 10-2(번외)
J가 차린 술상은 나보다 J가 즐기기 바빴다 소맥 몇잔이 들어가자 J에 얼굴은 빨갛게 달아오른다 평소와는 다르게 서로 굉장히 편한걸 넘어 막나가는것같은 느낌이었다 그냥 아무런이유 없이 망가지고 싶은 그런날 같은느낌 연말이고 1년동안에 무언가를 털어내려는것 같은 느낌
J 다먹고 한번더 하고 잘까 오늘따라 잘되기도 하고 딱딱해서 좋네
나 나도 좋은데 물이 많다
J 오늘 좀 거침없고 거친게 야하다ㅎ
거꾸로 입은 샤워까운 옆으로 손을 넣어서 가슴을 만지는데 젖꼭지가 튀어나오기 시작한다 J는 별일없이 술한잔을 들이키면서 채널을 돌리더니 양치를 하러 욕실로간다 돌아올때는 거꾸로입고 있던 까운이 없다 침대에 기대앉은 내 쪽으로 오더니 다리사이에 얼굴을 파묻고 빨기시작한다 아래도리가 묵직해지는 느낌이난다 이미한번해서 그런지 예민하다 J가 멈추려고 하길래 머리를 살짝 눌러주니 다시 문다 침이 가득 묻어있고 나머지는 수건에 뱉으면서 머리를 넘긴다 그리고 올라와 쪼그려앉아 자지를 잡고 입구를 몇번 긁더니 이어서 내려앉는다 J에 깊은 숨이 나온다 리모컨으로 티비소리를 몇개더 올린다
J 꽉차는게 좋네 가슴좀 만져줘
오늘따라 더 커보이는 J에 가슴은 단단하다 가슴에 유륜이 비례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때만큼은 갈색유륜이 평소보다 작은듯 했고 아래를 보고있는 젖꼭지는 빨수록 톡튀어나오는것 같다 한참 허리를 흔들더니 내려와 눕는다 내 가랭이 사이에는 흥건하게 젖어있다 쪼임이 아까보다 덜한 J에 안쪽은 미끄덩거리고 있었다 양팔을 머리위로 올리고 있고 박아칠때마다 넙쩍하게 퍼진가슴은 둥글게둥글게 움직인다
J 쎄게해줘 아까처럼 쪼여줘?
나 벌렁거릴수 있겠어?ㅎ 잠깐뺐는데 구멍이 벌어졌는데
J 오빠자지가 만든거잖아ㅎ 허벌인거 같나ㅎ
나 벌리고 다녔냐 허벌창인데ㅎㅎ
J 오늘 너무좋아 좆박아줘
J에 평소보다 거침없음에 나도 자극점이 커져가고 젖꼭지와 유륜을 가볍게 때려주자 J는 그때마다 쪼여왔다
J 쪼여서 자꾸 때려?ㅎ 꼭지만져봐 빨고싶나
J는 가슴을 움켜쥐고 혼자 주물거린다 배배꼬인 몸으로 인상을 쓰면서 아랫배에 힘을준다 나도모르게 점점 빨라진다
J는 상체를 일으키더니 한손으로는 넘어가지 않게 받치고 다른한손으로는 클리를 문지르면서 손가락을 벌려 세번째네번째 손가락사이에 큣대가 걸리는거처럼 내자지를 걸었다 피스톤질을 할때 손가락에 힘도있고 보지살에 조임까지 느껴졌다
J 더박아줘 너무좋아
J에 뒷목을 잡고 눕게 하고 끝을 향해달렸다 J에 소리가 커질수록 큰가슴은 출렁거리고 아랫도리가 꽉차는느낌이 나자 J는 다리로 내허리를 감는다
J 오빠 그냥싸 약먹고 있어 요즘 쎄게박다가 싸
그말은 바로 터지게하는 버튼같았다
꿀럭거리는 자지를 꽉쪼여온다 가슴사이에 얼굴을대고 거친숨만 몰아쉰다 J는 가슴을 밀어올려 내 입쪽에 꼭지를 댄다 모르는척 물고 오물거리자 J는 아랫배에 힘을준다 밀려나오는 자지와 하얀물들
J 오랜만에 제대로했네ㅎㅎ 좋다
나 거침없네 오늘ㅎㅎ
J 빨리자고 나가기전에 또 해야겠는데ㅎ
허벅지가 번들거리는 뒤태를 보이며 욕실로 가는 J 지난 몇년중 세손가락 안에드는 리액션이 뭔가 달라보인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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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20 | 현재글 J가 만들어가는 나 10-2(번외) |
| 2 | 2026.01.16 | J가 만들어가는 나 10-1(번외) (11) |
| 3 | 2025.11.18 | J가 만들어가는 나 9-2(번외) (6) |
| 4 | 2025.11.18 | J가 만들어가는 나 9-1(번외) (11) |
| 5 | 2025.10.26 | J가 만들어가는 나 8마지막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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