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살이 28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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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날 이후로 나와 이사님은 거의 매일 섹스를 했다. 아침에 회사 도착하기 전 차 안에서, 점심시간에 주차장 구석에서, 퇴근 후 그녀의 사무실 소파 위에서, 밤늦게 우리집 오피스텔 침대에서. 그녀는 내게 완전히 중독된 듯했고, 나는 그녀의 몸을 탐하는 게 숨 쉬는 것만큼 자연스러워졌다.
그러던 어느 날, 이사님이 퇴근길에 나를 불렀다. “00씨, 오늘 좀 어디 가자.” 나는 피곤한 몸으로 물었다. “어디요?” 그녀는 웃으며 내 뺨을 쓰다듬었다. “선물 좀 해줄라고… 고생하니까.” 그 말에 가슴이 뜨거워졌다. 차에 타자 그녀는 내 손을 잡고 “기대해. 오늘은 진짜 특별할 거야”라고 속삭였다.
강남 BMW 전시장에 도착했을 때, 나는 순간 머리가 멍해졌다. “아니… 여긴 왜…?” 그녀는 내 손을 끌며 안으로 들어갔다. “골라봐. 좋은 걸로.” 그때까지 나는 아시아에서 나온 록스타를 타고 있었다. 중고였다. 엔진 소리가 심하고, 핸들 떨림이 심해져서 정비소에 가는 일이 잦아졌다. 근데 갑자기 이런 곳에 데려와서 “골라봐”라니… 믿기지 않았다.
“아무거나 골라도 돼요?” 내 목소리가 떨렸다. 그녀는 고개를 끄덕이며 미소 지었다. “그래. 네가 원하는 걸로.” 나는 망설이지 않고 Z시리즈를 골랐다. Z3 로드스터. 하얀색 바디에 블랙 소프트톱, 계약서에 사인할 때 손이 떨려서 펜을 놓칠 뻔했다. “너무 신나서… 고맙습니다. 고마워요…” 몇 번을 반복해서 말했다. 그녀는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고생 많았잖아. 이제부터는 편하게 타고 다녀”라고 말했다.
그날 밤, 우리는 성남시 중원구에 있는 11층 오피스텔로 돌아왔다. 엘리베이터가 4층에 멈추자마자 문이 열리자 나는 그녀를 번쩍 안아 들었다. 문을 잠그는 소리가 나자마자 현관 벽에 그녀를 밀어붙였다. 입술이 부딪히는 순간부터 키스는 폭풍처럼 거칠었다. 혀가 얽히고, 숨이 막힐 정도로 깊게 빨아들였다. 그녀의 입에서 달콤한 신음이 새어 나왔다. 나는 그녀의 목덜미를 물며 속삭였다. “오늘은… 네가 사준 차처럼, 너도 내가 끝까지 몰아줄게.”
그녀의 블라우스 단추를 하나씩 뜯듯이 풀었다. 브라를 걷어 올리자 단단한 유두가 튀어나왔다. 엄지와 검지로 세게 꼬집자 그녀가 몸을 떨었다. “아흑… 아파… 그런데… 더 꼬집어…” 나는 그녀의 젖가슴을 한 손으로 움켜쥐고 다른 손으로 치마를 걷어 올렸다. 검은 레이스 팬티가 이미 투명하게 젖어 있었다. 팬티를 옆으로 젖히자 끈적한 애액이 실처럼 늘어졌다. 클리토리스를 엄지로 살짝 누르자 그녀의 다리가 후들거렸다. “헉… 거기… 거기 만지지 마…!”
나는 무릎을 꿇고 그녀의 다리를 어깨에 걸쳤다. 얼굴을 파묻고 클리토리스를 혀로 세게 튕겼다. 입술로 빨아들이고, 혀끝으로 원을 그리며 구멍 안쪽까지 깊이 찔렀다. 그녀의 애액이 내 턱을 타고 흘러내렸다. 손가락 두 개를 넣고 안쪽을 긁듯이 자극하자 그녀의 허리가 들썩이며 욕설이 터졌다.
“야… 이 개새끼… 그만… 그만하라고…! 씨발… 나 못 참아… 아아악!”
15분 넘게 애무를 계속했다. 그녀의 다리가 힘없이 벌어지고 몸이 경련하듯 떨렸다. 마침내 그녀가 비명을 지르며 절정에 도달했다. 보지가 격렬하게 수축하며 내 손가락을 꽉 물었다. 애액이 분수처럼 쏟아졌다. 그녀는 벽에 기대어 숨을 헐떡이며 울먹였다. 눈물, 콧물, 침으로 엉망이 된 얼굴. 그녀는 이미 완전히 항복한 표정이었다.
“제발… 이제… 넣어줘… 내 안에… 네 좆으로 가득 채워줘… 더 이상 못 참아…”
나는 그녀를 안아 소파로 데려갔다. 소파에 앉히고 그녀를 내 위에 앉혔다. 그녀는 스스로 팬티를 벗어던지고 내 좆을 잡아 보지 입구에 맞췄다. 천천히 내려앉자 뜨거운 살이 좆을 삼켰다. “아… 너무 커… 찢어질 것 같아… 그런데… 좋아…”
그녀가 허리를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위아래로, 앞뒤로 흔들며 깊이 받아들였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꽉 잡고 아래에서 허리를 치켜들어 박아 올렸다. 짝! 짝!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방 안을 가득 채웠다. 그녀의 젖가슴이 위아래로 출렁였다. 나는 한 손으로 유두를 꼬집고 다른 손으로 클리토리스를 문질렀다. 그녀의 신음이 점점 커졌다.
“아아악! 더 세게…! 좆으로… 날 찢어줘…! 씨발… 개새끼… 더 깊이…!”
나는 그녀를 뒤집어 엎드리게 했다. 뒤에서 다시 넣고 엉덩이를 세게 때렸다. 빨갛게 부어오른 엉덩이를 다시 때리고 허리를 잡고 미친 듯이 찔렀다. 그녀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겨 목을 뒤로 젖혔다. “좋아? 이게 네가 원하던 거지? 내 좆으로 완전히 망가지는 거?”
“네… 네… 좋아…… 날 망가뜨려줘… 더 세게… 제발… 나… 가버릴 것 같아…!”
그녀의 보지가 또 한 번 격렬하게 조여왔다. 두 번째 오르가즘. 나는 참지 않고 그녀 안 깊숙이 사정했다. 뜨거운 정액이 그녀의 자궁을 채우며 그녀는 몸을 떨며 쓰러졌다. 정액이 그녀의 보지에서 흘러나와 허벅지를 타고 내려왔다.
우리는 그대로 소파에 엉켜 누웠다. 그녀는 내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작게 속삭였다.
“…오늘… 진짜 죽는 줄 알았어… 근데… 너무 좋아… 00씨… 나… 너 없으면 못 살아…”
나는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대답했다.
“나도… 너 없으면 안 돼. 이제부터 매일 이렇게 해줄게. 네가 원하는 만큼… 더 세게, 더 깊이.”
그녀는 내 품 안에서 미소 지었다. 그리고 다시 내 좆을 손으로 잡으며 속삭였다.
“…한 번 더… 해줄래? 이번엔… 내가 위에서… 널 죽여줄게.”
그녀는 내 위에 올라타 다시 좆을 삼켰다. 이번엔 그녀가 주도권을 잡았다. 허리를 앞뒤로 흔들며 깊이 받아들이고 손으로 자신의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며 신음을 터뜨렸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아래에서 박아 올렸다. 그녀의 젖가슴이 출렁일 때마다 유두를 입에 물고 빨았다. 그녀는 머리를 뒤로 젖히며 비명을 질렀다.
“아아악! 거기… 거기…! 좆… 너무 깊어…! 씨발… 나 또 가… 가버려…!”
세 번째 오르가즘. 그녀의 몸이 경련하듯 떨리며 보지가 내 좆을 꽉 물었다. 나는 다시 그녀 안에서 사정했다. 정액이 넘쳐 흘러 소파를 적셨다.
새벽 4시가 다 되어서야 우리는 멈췄다. 그녀는 내 품에 안겨 작게 웃으며 말했다.
“차… 잘 타고 다녀. 내가 사준 거니까… 사고나면 진짜 죽여버릴 거야.”
나는 그녀의 이마에 키스하며 대답했다.
“죽을 때까지 잘 탈게. 그리고… 너도 죽을 때까지 내 거야.”
그날 이후로 우리의 밤은 매일 새롭게 시작됐다. 그녀는 내 앞에 무릎 꿇고 좆을 빨며 복종을 맹세했다. 나는 그녀를 매번 새롭게 망가뜨렸다. 그리고 그 모든 순간이 우리만의 비밀스러운 의식처럼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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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