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살이 8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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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고1 겨울이 지나고, 지은 누나가 대학에 가면서 모든 게 변했다. 그녀와의 만남은 점점 뜸해졌다. 대학생과 고등학생 사이의 괴리감은 생각보다 컸다. 가끔 학교 근처에서 마주쳐도, 그녀의 눈빛은 이미 다른 세계를 향해 있었다. 나도 알았다. ‘이제 끝났구나…’ 그렇게 한두 달은 정말 아무 일 없이 공부만 했다. 책상에 엎드려 문제 풀고, 독서실 가고, 집에 와서 또 공부하고. 욕망을 억누르는 대신, 공부에 미쳐서라도 그 빈자리를 메우려 애썼다. 하지만 밤마다 그녀의 신음, 뜨거운 안쪽의 압력, 땀에 젖은 피부의 감촉이 떠올라서 잠이 오지 않았다. 가슴이 답답하고, 아래가 저려서 미칠 것 같았다.
그러던 어느 날, 삼촌 댁이 학교에서 걸어서 10분 거리라는 걸 알게 됐다. 삼촌은 해외 사업으로 거의 집에 없었고, 숙모 혼자 사는 집이었다. 매주 토요일이면 삼촌 집에 가서 점심을 먹는 습관이 생겼다. 그날도 평소처럼 초인종을 눌렀다. 안에서 바삐 움직이는 발소리, 물소리, 그리고 “누구세요?” 하는 숙모의 목소리. “저 00이요.” 문이 열리자마자, 나는 숨이 멎었다.
숙모가 흰 수건 하나만 몸에 두르고 서 있었다. 샤워 중이었던 모양이었다. 수건이 가슴을 간신히 가리고 있었지만, 물방울이 뚝뚝 떨어지며 허벅지 안쪽을 타고 흘러내렸다. 키는 160 정도, 30대 후반쯤 된 숙모는 통통했지만 살이 부드럽고 탄력 있어 보였다. 젖은 머리카락이 목덜미에 달라붙어 있고, 수건 아래로 가슴골이 깊게 패여 있었다. “00아, 좀만 기다려. 금방 끝내고 차려줄게…” 숙모가 웃으며 샤워실로 들어갔다. 나는 거실 소파에 앉아 있었지만, 머릿속이 하얘졌다. ‘숙모가… 저렇게…’ 심장이 쿵쾅거렸다. 삼촌은 중동, 미국, 일본… 늘 해외 출장 중이었다. 집에 있는 건 거의 숙모 혼자였다.
10분쯤 후, 숙모가 나왔다. 여전히 수건 차림으로 안방에 들어가 옷을 갈아입고 나왔는데… 옅은 황토색 꽃무늬 원피스였다. 얇은 원단이라 몸에 착 달라붙어, 가슴 윤곽과 엉덩이 라인이 선명했다. 속옷을 안 입은 게 느껴졌다. 젖꼭지가 옷감 위로 뚜렷하게 돌출되어 있었고, 걸을 때마다 가슴이 출렁였다. 거실 화장대 앞에 앉아 드라이를 시작했다. 거울 아래쪽 유리를 통해 보니… 맞았다. 팬티를 안 입었다. 황토색 원피스 아래로, 통통한 허벅지 사이가 그대로 드러나 있었다. 그 순간, 내 자지가 꿈틀거렸다. 펑퍼짐한 면바지라 다행히 티는 안 났지만, 얼굴이 화끈거렸다. ‘숙모가… 왜 속옷을…’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숙모는 드라이 바람 소리에 집중한 듯, 고개를 돌려 나를 보더니 웃었다.
“뭘 그리 보고 있나? 에구… 너도 남자라고… ㅋㅋㅋ”
걸렸다. 순간 부끄러움과 수치심이 밀려와 얼굴이 새빨개졌다. 고개를 숙이려는데, 숙모가 갑자기 다가와 내 바지 앞부분을 손으로 확 잡았다. “우와… 엄청 크네.” 숙모의 손바닥이 자지를 통해 열기를 전했다. 단번에 단단해진 그것을 꽉 쥐었다. “누군지 몰라도 네 와이프는 좋겠다.”
숙모가 원피스를 위로 슬쩍 올렸다. 아무것도 없는 아래가 드러났다. 통통한 허벅지 사이로, 이미 살짝 젖어 반짝이는 보지가 보였다. 나는 침만 꿀꺽 삼켰다. 숨이 막혔다. ‘이게… 현실인가…’ 숙모가 웃으며 질문을 쏟아냈다. “여자 친구 있어? 해봤어? 잘생기고 공부도 잘하니 여자들한테 인기 많지?”
나는 당황해서 “네?... 예?... 아뇨?” 하며 얼버무렸다. 숙모가 원피스를 내리며 말했다. “근데… 오늘은 곧 **이가 학교 끝나고 올 시간이야. 다음에 시간 있을 때 숙모가 한번 해줄게.”
그 말에 머리가 핑 돌았다. 점심을 먹는데 밥이 목구멍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몰랐다. 중간에 **이가 들어와 “00형 왔네!” 하며 매달렸지만, 나는 제대로 대답도 못 했다. 숙모는 안방으로 들어가 속옷을 입고 나왔다. 밥을 먹고 집을 나왔지만, 그날 하루 종일 미쳤다. 머릿속에 숙모의 젖은 몸, 원피스 아래 드러난 그곳, 손으로 잡혔던 그 느낌이 떠올라서 공부도 안 됐다. 밤에 혼자 자위하면서도 숙모 생각뿐이었다.
2주 후, 다시 토요일이 됐다. 삼촌 집에 갔다. 숙모는 여느 때처럼 밥을 차려주며 미소를 지었다. **이는 하교 후 친구 집에 놀러 간다고 나갔다. 집 안은 조용했다. 숙모가 나를 보며 말했다. “오늘은… 시간 있지?”
나는 고개만 끄덕였다. 숙모가 원피스를 천천히 걷어 올렸다. 이번엔 속옷을 아예 안 입고 있었다. 통통한 몸이 드러났다. 가슴은 무겁고, 배는 살짝 나왔지만 부드러웠다. 아래는 이미 축축하게 젖어 반짝였다. 숙모가 내 손을 잡아 자신의 가슴에 올렸다. “만져봐… 숙모도… 오랜만이야…”
나는 떨리는 손으로 가슴을 주물렀다. 무겁고 따뜻한 살이 손바닥에 착 감겼다. 젖꼭지를 꼬집자 숙모가 “으음…” 하며 몸을 떨었다. 숙모가 내 바지를 내렸다. 이미 단단해진 자지를 손으로 쥐었다. “와… 진짜 크네… 숙모 보지… 찢어질 것 같아…”
숙모가 소파에 앉아 다리를 벌렸다. 나는 무릎 꿇고 그녀의 보지를 핥았다. 짭짤하고 달콤한 체액 맛이 입 안 가득 퍼졌다. 클리토리스를 빨자 숙모가 허리를 들썩이며 신음했다. “아… 거기… 좋앙…”
나는 일어나 자지를 밀어 넣었다. 노련한 보지가 자지를 꽉 물었다. 경험이 많아서인지, 안쪽 주름이 자지를 세세하게 문지르며 빨아들였다. 움직일 때마다 ‘찰박찰박’ 소리가 울렸다. 숙모가 신음이 아니라 표효처럼 소리쳤다. “아아아… 세게… 더 세게… 숙모… 죽여…!”
나는 미친 듯이 박았다. 숙모의 안이 경련하듯 조여오며 나를 짜냈다. 몇 번을 울부짖으며 절정에 올랐다. 마지막으로 사정할 때, “숙모가 안에는 안돼..“
나는 빠르게 좆을 빼내애 가만히 있는데 숙모가 좆을 입으로 가져갔다
정액이 폭발했다. 뜨거운 액체가 그녀 입안을 가득 채웠다. 숙모가 무릎 꿇고 내 자지를 입에 물었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빨아들이며, 혀로 귀두를 핥았다. “맛있네… 우리 00이 정액…”
그날 이후, 토요일은 숙모 집이 나의 습관이 됐다. 삼촌이 없는 집, **이가 없는 시간. 숙모의 노련한 몸과 나의 젊은 욕망이 뒤섞여, 금지된 쾌락이 반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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