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살이 41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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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다들 내가 어떤 놈인지 궁금한 것 같은데, 내 야설을 읽어 보면 알게 되니 그건 그만두자. 내가 쓴 야설들은 다 사실이다.
거짓이라면 난 "엄창"이다. 세상에는 상상치도 못하는 일들이 너무나도 많이 일어난다.
아주 가까운 일로 엄마와 아들이 붙어먹는 일, 근친상간이라고 하지. 이게 과연 일어 날 수 있는 일일까?
또한 처음 본 여자하고 모텔에 가서 섹스를 한다. 이게 일반적인 일일까? 자신이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이라면 다 소설이라 믿는 사람이라면 제 소설은 그냥 넘어갔으면 싶다.
솔직히 난 어렸을 때 엄청 내성적이었다. 나의 부모님이 아니, 할아버지가 정2품 벼슬을 하셔서 나라에서 토지를 받아 원주 시내의 절반이 다 우리 땅이었다.
다이아몬드 수저였던 것이었다. 그래서 동네 아줌마를 건드려도 그들은 아무 말도 못했다. 우리 땅에 농사를 짓는 소작농이었으니 말이다. 아버지 형제분이 12남매였다.
1930년-1950년 사이 그 분들 모두가 일본 제국 대학 출신이다. 농대이긴 하지만....친일파 집안인 것도 맞다.
1980년 국민학교를 들어 갈때 난 구두를 신고 양장 바지를 입고 입학했다. 다른 애들은 고무신에 찢어진 나이롱 바지를 입고 갈때....난 한번도 고무신을 신어 본 기억이 없다.
내가 여기서 이름을 밝히면 원주, 횡성, 문막에 사시는 분들은 다 알거다. 내가 누군지....어떤 놈인지....거짓이라고 치부하고 조롱하는 것을 그냥 넘어 갈 수도 있지만 자존심 때문에 넘어 갈 수가 없다.
그 많았던 재산은 6.25가 지나고 할아버지가 많이 편찮으셨을 때 누가 약이라도 한첩 가져오면 고맙다고 소작하던 땅을 줘버리고 소고기라도 한근 사오시면 줘버리고
그래서 지금 남아있는 땅이 약 25만평 정도 뿐이다. "나의 인생살이" 라는 글 1-2편에 보면 어느 정도 씌여 있으니 보시면 알 것이다.
지금 난 이혼한지 13년 정도가 되었다. 집에서는 재혼하라고 난리시지만 난 생각이 없다.
혼자사는게 얼마나 자유롭고 편안한지...경제적으로도 별 문제가 없다. 2010년대초반 비트코인은 100만원어치를 사서 묻어 놓았다.
그리고는 한번도 안 보다가 2021년 확인하니 1억이 넘었었다. 그 때 약 600억정도를 벌었다.
난 참 운이 좋은 놈이다. 아니 운이 운을 부른다. 국민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단 한번도 1등을 놓쳐 본 적이 없었고 신체적 조건도 좋아서 여자들은 날 너무 좋아 했다.
부모님은 내가 정치인 또는 법학을 하는걸 바라 셨다. 난 정치나 법을 좋아하지 않아서 건축학과를 선택했고 1992년 서울대학교 건축과를 입학했다.
그리고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대학교 밴드에 들어가서 그룹사운드 보컬을 담당했다.
그리고 졸업하자 마자 엔지니어링 회사에 취업하여 재검축 판정위원을 맡았고 독일로 유학을 떠났다.
유학생활이 끝나서 한국으로 돌아와 건축사, 구조기술사, 시공기술사를 합격하였고 금호, 두산, 삼성 등 대기업에서 근무 하였다.
지금은 1년에 3개월은 외국에 나가서 여행을 하고 아들 놈 뒷바라지 하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애인...물받이는 정기적으로 만나는 여자는 6명 정도가 되고 월화수목금토일..일요일 하루는 쉬고 거의 매일 한다.
오늘은 내가 결혼 할때의 얘기를 쓸려고 한다. 2004년 3월 쯤...독일에서 귀국하여 동부종합건설에 근무 할 때였다.
내나이도 서른을 넘기고 집에서는 빨리 결혼 하라고 난리였다. 솔직히 나도 결혼하면 어떨까? 라는 기대감도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대학 동창이었던 00이라는 여학생이 자기 언니를 소개 시켜준다는 것이었다.
얘는 더덕아가씨 선발대회에 나가서 입상한 여자애였는데 이뻣다. 나의 인생살이에서 장어를 먹고 오다가 길가에서 똥을 싼 그 여자애였다.
나는 그녀의 언니를 소개 받았다. 그녀의 집에서는 내가 누군지 알고 있으니 난리가 났다. 온 동네 사람들이 흥분했다. 횡성으로 가서 그녀를 만났다. 이뻣다. 아니 너무 착했다.
관동대학교를 졸업했고 메이 퀸을했다고 하는데..내 맘에 꼭 들었다. 그날 나는 젊잔을 빼느라 죽는 줄 알았다. 솔직히 난 그런 자리가 어색해서 몸살이 날뻔 했다.
근데 밥을 먹으러 원주에 있는 한우식당으로 갔는데 그곳이 내가 예전 글에 써 놓은 그녀의 고모의 식당이었다.
예비 장인의 연락을 받은 예비 처고모는 제일 좋은 부위 고기를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큰 접시에 탑을 쌓아서 가져왔다. 그리고 계속 구워 주시면서 나를 쳐다 보았다.
그리고 난 정말 착한 사람처럼 행동하며 결혼 전에 그녀와 잠도 안자고 결혼식을 올렸다.
횡성 향교에서 결혼식을 하고 신혼 여행을 갔는데 그 날부터 어긋나기 시작했다.
김포공항을 가는데 차가 너무 막혀 비행기를 놓치고 다시 원주로 돌아 왔다. 첫날 밤을 치루려는데 헉...생리가 터진 것이었다. 도저히 비위가 상해서 못하겠더라.
그래서 와이프에게 입으로 해달라고 했다. 그러니 와이프는 날 이상한 변태 놈처럼 보는 것이 었다.
억지로 입안에 넣고 하는데 좆나 못하더라. 앞에만 깔짝깔짝...내가 말했다. 깊게 넣어서 아이스크림 먹는 것처럼 해보라고 와이프는 울면서 입안으로 밀어 넣었다.
그러다가 목젖을 건드렸는지 헛구역질을 심하게 해대고 싸웠다.
이것이 트라우마가 된 것이다 와이프에겐...첫날밤에 싸운 것이다. 그래서 그냥 잤다.
그 다음날 신혼여행을 갔다. 장모님께서 와이프에게 생리를 대비해서 피임약을 먹으라고 했는데 한번만 먹고 안 먹었다는 것이었다.
이런 씨발..스페인으로 신혼 여행을 떠났는데 ...뭔 재미가 있겠어? 난 다 왔던 곳인데...그래도 신혼 여행이니 따라 다녔다. 근데 내가 만질려고만 하면 움찔 거린다.
그리고는 날 쳐다보는데 완전 강간범을 보는 눈빛이었다. 기분이 정말 드럽더라...그래서 여행간지 6일 만에 첫 섹스를 했다. 아니 겨우 집어 넣었다.
진짜 강간범이 된 거였다. 와이프는 통곡을 하며 아프다고 울어대고 난 달래느라 성감이 다 사라지고....
결혼하고 8년 동안 와이프 보지 안에 삽입한 건 100번 미만이고 사정한거는 20번정도...한번에 성공 한거는 5번 정도 였다.
그 때부터 와이프는 매일 친정에 가서 자고 난 집에 혼자 있었다. 난 성적불만이 쌓이고 처음 장모한테 이 얘기를 꺼냈다. 장난으로 받아들이더라.
와이프를 불어 물어 봤다." 왜? 김서방이랑 잠자리를 안하냐고?"
와이프의 대답...
"너무 커서 들어가면 골반이 틀어질 듯이 아프고 겨우 참고 하고나면 일주일 동안 걷지도 못한다" 고 울면서 장모한테 하소연 했다. 장모는 와이프가 그냥 하기싫어서 그러는 줄알고
"크면 좋지. 얼마나 크길래 그러냐?" 하며 나무랬다. 와이프는 자기 팔을 들어보며 "이정도 해요. 잘 들어가지도 않아요."
그러면서 엉엉 통곡을 했다. 장모는 기절초풍하듯이 나한테 말했다.
"진짠가? 김서방?"
나는 "에이..저 정도는 아니예요?" 그리고는 며칠 있다가 장인이 날 불렀다. 사우나를 같이 가자고...난 아무 생각 없이 사우나를 장인과 같다.
옷을 벗고 솔직히 챙피하여 장인을 보니 입을 벌리고 내 자지를 보는 것이다.
그리고 엹은 미소를 띈다. 사우나를 끝내고 돌아와서 누워 있는데 장인, 장모, 처고모가 집으로 왔다.
그날...밤새 이상한 말을 들었다. 한달에 한번만 같이 자고 나머지는 와이프는 친정에서 자라는 것이었다. 이게 말이 되냐? 그럼 결혼은 왜하냐? 그날 들었던 말 중에 ...
"아직 남자 맛을 몰라서 그러는 거니 조금만 참아보게..김서방.."
처 고모가 한말이다. 그래서 날 따먹었냐? 씨발...그날 이후 이 소문은 횡성 시내를 뒤 흔들었다.
장인은 친구들을 좋아하셔서 거의 매일 친구들을 불러 술을 드셨다. 여기서 내 얘기를 하셨다. 장인의친구들과 마누라들도 항상 참여를 했다.
그날도 장인의 친구분들과 마누리들이 장인의 식당에 모여서 술을 마셨다.
그날 밤, 장인이 운영하던 식당 내실은 술 취한 웃음소리와 고기 굽는 냄새로 가득 차 있었다.
그 중 000아저씨는 레미콘 회사 사장으로, 건장한 체격에 목소리가 우렁차고,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이었다.
그의 부인은 정말 눈길을 사로잡았다. 키가 170cm 가까이 되는, 날씬한 몸매에 백옥 같은 피부, 긴 생머리가 허리까지 내려오고, 지적이고 우아한 미소가 인상적이었다.
횡성의 전문대학 강사라고 들었는데, 그녀의 눈빛에는 평소와 다른, 호기심과 욕망이 스며 있었다. 내 ‘소문’이 그녀의 귀에도 들어간 모양이었다.
000아저씨는 술에 취해 소파에 기대 코를 골며 잠이 들었다.
다른 친구들도 하나둘 졸거나 대화를 나누다 지쳐 있었다. 그녀가 내 옆에 슬며시 앉았다.
향수 냄새가 은은하게 퍼지며 내 코를 자극했다. 처음엔 그냥 대화였다.
“김서방, 요즘 어때요? 소문 들었어요……”
하지만 곧 그녀의 손이 내 허벅지로 올라왔다. 부드러운 손가락이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더니, 대담하게 내 사타구니로 향했다.
내 좆을 손바닥으로 가볍게 만지작거렸다. 손가락이 좆의 윤곽을 따라 문지르며 압박했다.
나는 놀라서 몸을 움찔했지만, 주변에 사람들이 있어서 소리도 못 지르고 손으로 막기만 했다. 그녀는 속삭였다. “소문이 사실인가 봐요…… 느껴지네요. 단단해……”
나는 얼굴이 화끈거렸다. “아주머니…… 왜 이러세요…… 사람들 있어요……”
그녀는 웃었다. 눈빛이 야릇하게 빛났다. “조용히 해요. 화장실로 가봐요. 따라갈게.”
나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주차장 쪽 야외 화장실로 갔다. 밤공기가 차가웠지만, 몸은 이미 뜨거워져 좆이 반쯤 부풀어 있었다.
곧 그녀가 따라왔다. 문을 닫고 들어오자마자 그녀는 내 벨트를 풀었다. 바지를 내리고, 팬티를 벗기자 내 좆이 툭 튀어나왔다.
아직 완전히 서지 않았지만, 이미 핏줄이 불거져 거대하게 부풀어 있었다. 그녀의 눈이 커졌다.
“우…… 와…… 진짜네…… 너무 크다…… 소문이…… 부족했어…… 이건…… 괴물이야…… 손으로 잡아도…… 안 쥐어져…… 굵어서…… 핏줄이…… 툭툭 튀어나와……”
그녀는 무릎을 꿇고 좆을 양손으로 잡았다. 손가락이 좆을 감싸 안았지만, 완전히 쥐지 못할 정도로 굵었다. 그녀는 혀로 좆 머리를 핥기 시작했다.
따뜻하고 습한 혀가 좆 머리의 구멍을 문지르며 돌렸다. 입을 벌려 좆 머리를 빨아들이더니, 천천히 목젖까지 밀어 넣었다.
우욱…… 우욱…… 그녀의 목이 부풀어 오르며 좆을 삼켰다. 침이 좆을 타고 흘러내리고, 그녀의 손이 고환을 주무르며 세게 쥐었다가 풀었다. 고환이 그녀의 손바닥에 꽉 차서 넘칠 듯했다.
“으음…… 너무…… 단단해…… 핏줄이…… 툭툭 튀어…… 맛있어…… 뜨거워…… 짭짤해…… 더 빨고 싶어……”
그녀의 입안이 뜨겁고 미끄러웠다. 혀가 좆 혈관을 따라 문지르며 빨아들였다. 나는 벽에 기대서 그녀의 머리를 잡고 리듬을 맞췄다.
그녀는 눈을 치켜뜨며 나를 봤다. 눈빛이 야릇하고, 입술이 좆을 물고 늘어지며 침을 흘렸다. 입에서 좆을 빼고, 손으로 세게 훑으며 말했다.
“이제…… 날 따먹어…… 빨리…… 못 참아…… 보지가…… 젖어서 미치겠어…… 클리가…… 부풀어…… 보지물이…… 팬티까지 적셨어……”
그녀는 치마를 걷어 올리고, 팬티를 내리더니 변기에 나를 앉혔다. 내 위에 올라타서 다리를 벌렸다.
그녀의 보지는 이미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 핑크빛 속살이 벌어져 보지물이 줄줄 흘러나왔다. 클리토리스가 부풀어 올라 붉게 충혈되어 있었다. 그녀는 좆 머리를 보지 입구에 대고 천천히 내려앉았다.
“아…… 너무…… 커…… 찢어질 것 같아…… 으으으…… 보지 벽이…… 늘어나………!”
좆 머리가 보지 구멍을 뚫고 들어가자 그녀의 몸이 부르르 떨렸다. 보지 안쪽이 뜨겁고 습하게 좆을 감쌌다.
그녀는 이를 악물고 허리를 내리누르며 좆을 삼켰다. 반쯤 들어갔을 때 그녀의 눈이 뒤집혔다. 보지물이 좆을 타고 흘러내리며 내 고환을 적셨다.
“으아아…… 속이…… 꽉 차…… 자궁이…… 밀려…… 올라가…… 너무 깊어…… 자궁 입구…… 툭툭…… 때려……!”
그녀는 허리를 앞뒤로 흔들며 움직이기 시작했다. 보지가 좆을 빨아들이듯 조였다 풀었다. 척척척 소리가 화장실에 울렸다.
그녀의 보지물이 내 고환까지 줄줄 흘러내렸다. 그녀는 손으로 자신의 클리토리스를 세게 문지르며 신음했다.
“하아…… 하아…… 너무 좋아…… 남편 거랑…… 비교 안 돼…… 그건…… 그냥…… 작은데…… 이건…… 괴물…… 더 세게………!”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꽉 쥐고 아래에서 쑤셔 올렸다. 좆이 그녀의 자궁 입구를 툭툭 때릴 때마다 그녀의 몸이 들썩였다.
그녀의 젖탱이가 출렁출렁 흔들렸다. 브라우스를 풀어 젖탱이를 드러내자, 커다란 젖탱이가 튀어나왔다. 젖꼭지가 딱딱하게 서서 붉게 충혈되어 있었다. 젖꼭지를 꼬집으며 주무르자 그녀의 신음이 더 커졌다.
“아흑………… 세게………… 좋아…………!”
첫 오르가즘이 왔다. 그녀의 보지가 좆을 세게 조이며 경련했다. 뜨거운 보지물이 폭포처럼 쏟아졌다. 그녀는 몸을 부르르 떨며 내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으아아…… 가………… 너무…… 강해…… 보지가…… 터질 것 같아………!”
하지만 그녀는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더 격렬하게 허리를 흔들었다. 두 번째 오르가즘. 그녀의 눈이 뒤집히며 입에서 침이 흘렀다.
보지가 좆을 꽉 물었다 풀었다. 뜨거운 액체가 내 사타구니를 적셨다.
“또…… 또 와…… 나…… 미쳐………… 더…… 더 해……!”
그녀의 몸이 앞으로 고꾸라지며 울부짖었다. “죽어…… 죽을 것 같아…………!”
나는 한계였다. 그녀를 안아 올려 변기 뚜껑에 눕히고, 다리를 최대한 벌렸다. 깊숙이 찔러 넣고 피스톤 운동을 극한으로 끌어올렸다.
쑥쑥쑥 소리가 화장실을 가득 채웠다. 그녀의 보지 안쪽이 좆을 문지르며 마찰을 일으켰다. 보지 벽이 주름 하나하나가 좆을 문지르며 빨아들였다.
“나…… 나와……!”
“안에…… 안에 싸…… 가득…… 채워…… 자궁까지…………!”
나는 마지막으로 세게 찔러 넣고, 좆물을 그녀의 보지 안으로 세게 뿜어냈다.
펄떡펄떡 터지는 정액이 그녀의 자궁을 채웠다. 그녀는 그 뜨거움에 다시 오르가즘을 맞았다. 몸이 부르르 떨리며 실신할 듯했다.
“으아아아…… 뜨거워…… 너무 뜨거워…… 가득…… 차…… 나…… 또 가…… 보지가…… 정액으로…… 넘쳐…… 뜨거운 게…… 자궁을…… 때려……!”
우리는 헐떡이며 서로를 안았다. 그녀의 보지에서 정액이 흘러나와 다리 사이를 적셨다.
그녀는 웃었다. “소문이…… 사실이네…… 그런데………… 다시…… 하고 싶어…………”
그날 이후, 그녀와 나는 자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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