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 만난 썰1
zvcxzvs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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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썰은 처음 써보네요ㅋㅋ
몇 년 전인데 아직도 기억에 남는 썰이라 한 번 풀어보겠슴다.
바로 가보겠음
나는 게임을 좋아함. 롤은 안하지만 컴퓨터 게임을 좋아해서 집에서도 하고 피시방에서도 자주 함.
인싸가 아니라서 매 판마다 보이스톡을 하기도 그렇고, 티어가 높지 않아서 팀보를 하는 사람이 많지도 않기 때문에 원래는 친구들이랑 하거나 그냥 혼자 솔큐를 돌림.
가끔 심심할 때마다 어플로 대화를 했었는데 그 때 쉬고 있을 때였어서 심심하니 거기서 게임 할 사람을 구해봄. 다른거 없이 순수하게 게임 같이 할 사람
그러다가 몇 살 아래의 옆 지역에 사는 친구랑 매칭이 됨.
나이 차도 많이 안나고 마침 티어도 같아서 같이 게임을 자주 했음.
그렇게 자주 하면서 개인톡도 자주 하고 통화도 자주 하게 됨.
그렇게 게임보다 연락이 더 많아질 때쯤 야한 얘기도 하게 됨.
전화하면서 서로 성향에 대한 얘기나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꼴릿해지면서 이 친구를 따먹고 싶다는 생각이 듦.
이 친구도 적극적이었어서 대화도 잘 통하고 그러다가 서로 사진을 주고 받음.
이 때 자기 몸 사진도 보내줬는데 개꼴려서 물어보니 자기도 꼴렸다고 폰섹을 함.
폰섹을 자주 하면서 서로 몸 사진, 영상 찍어서 보내주고 하다 보니 제대로 발정나서 얘를 진짜 따먹어야겠다고 결심을 함.
이 친구도 같은 생각이었는지 약속을 잡음.
거리가 꽤 있는데 우리집 쪽으로 온다 해서 큰 감동..
그렇게 여름의 끝자락에 약속한 날이 다가옴.
역으로 데리러 간 다음 인사하고 카페에 갔음. 나도 그렇게 얘도 낯을 조금 가리는 편이라 약간 걱정은 했지만, 통화를 자주 하다 보니 편해져서 최선을 다해서 어색함을 풀었음.
그러다가 손 잡고 꼬물거리다가 이제 슬슬 갈까 해서 우리집으로 데려옴.
다행히(?) 집이 작아서 딱히 있을 곳은 없고 침대에 앉히고 나도 옆에 앉음.
간단히 얘기하다가 옆으로 돌아서 키스를 함.
키스하는게 약간 서툴긴 했지만 표정이나 키스할 때 숨소리가 야해서 그런건 전혀 신경이 안쓰임.
키스를 계속하면서 서로 흥분을 했고, 각자 알아서 다 벗음.
사진, 영상으로도 봤었는데 진짜 개꼴리더라..
내가 좋아하는 적당히 통통한 몸매에 꽉찬 b컵, 약간 핑두에 새하얀 피부.. 진짜 대꼴 그 자체
가슴을 애무하면서 보지를 만져보니 이미 흥건하게 젖음.
손가락으로 보지 쑤시다가 못참겠어서 자지 빨라고 함.
얘도 섭 기질이 좀 있는 애인데 생각보다 자지를 잘 빨아줘서 진짜 황홀했음ㅋㅋ
서로 이미 흥분 만땅이라 바로 다리 벌리라고 한 후 삽입을 함.
처음 넣을 때 진짜 존나 쪼였음. 섹스 안한지 좀 됐다 했는데 진짜 실감이 나더라
밤에 자주 듣던 신음이랑은 또 다른 신음을 들으니 참을 수가 없음.
얘도 처음엔 너무 깊다고 하더니 나중엔 더 쑤셔달라고 하더라ㅋㅋ
여기서 얘가 통화할 때 얘기했던게 자기는 엉덩이나 가슴 맞는거 좋아하고 목졸리는거 좋아한다 했었음.
나는 사실 원래 성향이 거의 없었고, 상대방에 맞춰주는 편이어서 엉덩이 몇 대 때려본게 전부였음.
지금 생각해보면 이 친구 덕분에 성향이라는거에 눈을 좀 뜨기 시작한듯ㅋㅋㅋ
그렇게 정자세로 박아대다가 뒷치기 하려고 뒤로 돌게 한 다음 자지를 끝까지 넣음
끝에 닿는 느낌이 들면서 얘 신음소리도 점점 커짐.
그 때 얘가 맞는거 좋아한다고 한게 기억나서 엉덩이를 찰싹 때림.
근데 그 때 얘가 너무 좋아하면서 신음이 더 커져
그 때 때리는거에 맛들리게 됐지.. 신나서 엉덩이를 몇 대 더 때려주니까 보지가 더 쪼이면서 난리가 났음.
그렇게 신나게 박아주다가 다시 정자세로 다시 박음.
그러다가 목졸리는게 좋다는게 떠올라서 목을 졸라봄.
얘도 흥분을 했는지 더 세개 졸라달라고 내 손을 꽉 잡더라ㅋㅋ 흥분되니까 손에 힘을 더 줘서 세게 졸랐음.
그러니까 좀전에 엉덩이 때릴 때처럼 좋다고 야한 표정 지으면서 앙앙거리는데 너무 귀여우면서 얘를 따먹는 내 자신이 자랑스러웠음ㅋ
그렇게 목 조르고 가슴 때리고 젖꼭지 꼬집어주다가 드디어 발사함..
나도 오랜만에 하는거라 씻고 여운을 즐기고 있었음.
힘들어서 누워 있는데 이 친구가 죽어있는 내 자지를 조물거렸음.
원래 한 번 하면 쿨타임이 있는데 반응하더라
그렇게 세워서 2차전을 했는데 싸지는 못함..ㅜ
쓰다보니 좀 길어지네요..
그럴 생각 없었지만 2탄으로 오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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