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 만난 유부녀썰3
1, 2편은 서두 였고 3편부터는 본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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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는 곳이 멀어 이대로는 진전이 없을 것 같아.
만나고 싶다고 말뚝을 박음.
그런데 반응이 이상한거야
보통은 네? 저를요?
이런 식으로 당황하거나 그럴 줄로 예상했는데
직접 오실거예요?
이런 반응이었음 .... 예상을 했나봐
그래서 제가 가야죠 하면서 강하게 밀어붙임
그래야 상대방이 안심하고 나와줄 거라고 생각했음
그런데 내가 가는 건 너무 위험하대서 자기가 오겠다는 거야
당시 겨울이었으니깐 2월에 애들 학교 개학하면 그때
혼자 여행간다는 핑계로 오겠대.
그러더니 다음 날 진짜 허락을 받아옴 사실상 통보였겠지만
의심 받지 않는 선에서 혼자 쉬고 싶다 여행 다녀오겠다
이런 식으로 말을 했대 근데 2박 3일을 기대했는데 1박 2일이라는 거임
하지만 그게 어디여...하고 그날만을 기다렸음
장미녀 본인도 아마 자기가 올 수 있다는 걸 몰랐을거라서
은근히 기대하는 반응이었고 만나기 전 한달 동안은 거의 썸타듯이
지냈음 톡 하고 게임하고 전화하고
특히 야한 대화를 자주 했는데 처음엔 굉장히 조신하고
젊을 때 1도 못 놀아본 순수한 여자라 그런가 수줍음이 많았는데
물꼬를 트니깐 점점 숨겨진 본능이 올라오더라
안아주고 싶다, 키스가 제일 좋다, 처음 만났는디 섹스까지 할 수 있겠냐 어느 체위가 제일 좋다 등등
무엇보다도 이 가정이 있는 여자랑 단 둘이서만 아는 짓거리를
꾸민다는게 도파민 분출이었어 ㄹㅇ..
톡뿐만 아니라 전화로 통화하면서도 야한 대화하는 수준까지 왔지
그렇게 D-day가 되었지
고속버스를 타고 온다더라
난 버스터미널로 마중을 나갔고 케리어를 끌고 온 어느 일본녀
느낌의 여성이 두리번거리고 있길래 이 여자다 싶었지
가서... 안녕하세요 ㅇㅇ씨세요? 라고 하니 맞다더라
첫인상은 엄청 마른 슬렌더의 긴머리에 피부가 흰 여성이엌ㅅ음
그리고 눈이 좀 컸어
굉장히 어색하고 떨렸는데 용기를 냈지
곧장 택시를 타고 숙소를 향했어
그러곤 어떤 호텔로 걸어가서 짐을 맡기고 나왔지
카드를 쓰면 기록이 남으니깐 철저하게 현금으로 결제하더라
작정하고 나왔구나 싶으면서도 이게 부적절한 관계라는 걸 체감하게 되었음
그러고 점심을 먹는데 되게 어색했음
낯가림이 많은 타입인지 조용히 밥만 먹는데도 되게 깨작깨작 먹더라고
마른 이유를 알 것 같았음...
쨌든 밥 먹고 ㄴ나와서 카페가서 커피마시고 조금 대화하다가 긴장이 조금 풀렸는지 본격적으로 대화를 하기 시작했음
실제로 보니 어떠냐 진짜 동안이다.. 이쁘다 등등
빈말과 진심을 섞어가면서 칭찬했어
냉정하게 말하면 외모가 내 스타일은 아니었음
난 취향이 명확한 사람이았는데 거리가 그거랑은 거리가 있았어
근데 슬렌더는 처음 이라서 그것대로 되게 꼴리더라..
마른데 탱탱한..?
아무튼 그런건 나중 얘기고 처음 만났고 유부녀지만 미시녀가
몇시간을 버스타고 달려왔는데 눈에 뵈는 게 있을리가 없지
조금 걷다가 추워서 바로 호텔로 들어감
체크인 시간이 있었는데 한시간 일찍 갔더니 그냥 들여보내주더라
그러고 들어가서 겉옷 벗고 손씻고 그러고 침디에 걸터앉아있는데
은근 가슴이 있더라고 마른데 비해서 a컵이나 절벽은 이니았음
최소 b이상.... (근데 벗기고 보니 수술한 가슴이었음)
겉보기에도 티났는데 절벽이 스트레스였어서 애낳고 했다더라
아무튼 앉아서 멍 때리고 있길래 뭔가 현타가 온건지 ...
호텔방에 단둘이 있으려니 긴장한건지 불안해지기 전에
향 좋다 등등 말 돌리다가 약간의 정적을 줌
침대을 사이에 두고 서로 양쪽 끝에 앉아있었거든
장미씨 제가 만나면 안아주고 싶었다고 했던 거 기억나요?
네..
그러면 그쪽으로 갈게요
하고 말이 없기래
천천히 걸어가서 옆에 걸터앉음
그러곤 말없이 안았음 이때만큼은 순수하게 호감만으로 포옹했어
진짜 꽤 오래 안아줌 질릴 때까지 좋은 향 맡으면서 푹 안다가
이때다 싶어 키스를 함
키스 되게 잘하더라.. 조용히 입 벌려서 혀를 섞음..
키스를 좋아한다는 걸 기억하고 거의 한시간 동안 키스만 함
첫 만남이니 진도를 너무 빨리 빼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했고
예열도 할겸 ..턱 아플 때까지 키스만 함
대낮이었는데 암막커튼 치고 불끄고 처음 본 유부녀를 눕혀서
미친듯힌 본능을 잠재우고 키스만 해댔음...
그러다가 도저히 못 참겠어서 옷을 벗김
그 순간만큼은 흥분감이 최대치였어서 심장이 터져버릴 것 같더라
드디어 벗은 몸을 보는구나 싶고 얼마나 꼴릴지 상상도 안 갔는데
굉장히 부드러운 흰 피부에 적당히 나온 골반, 얇지 않은 허벅지에가느다란 팔 ... 예술이었음
특히 속옷을 맞춰있고 왔는데 그게 존나 섹시했었어
벗기고 나서도 가슴 만지면서 키스함
실리콘가슴은 처음 만져봤는데 생각보다 단단했어
탱글함보다 더 위인 탱글단단함?
키스하면서 유두 애무하고 가슴 만지고 팬티 위로 손으로 만져댐
도저히 못 참겠어서....
밑에 빨아도 돼요?
하고 빨아줌.. 냄새 1도 없고 야한 맛만 나서
존나게 빨아댔음 ㅆㅂ꺼...
그러고나서 삽입함.. 와 근데 무슨 쪼임이 다르더라
평소에 요가를 좀 했다던데 뭔지 알 거 같았음
박으면서도 1분도 안 가서 쌀 것 같은거임
안에 싸지르고 싶은 거 참고 자세 바꾸면서 20분동안 박아대다가
1차전 마무리 .
슬렌더도 은근히 떡감이 좋더라..
그렇게 씻고 조금 싀다가 2차전 들어감
두번째하니깐 어떤 스타일인지 보임
밖에선 어땠는지 몰라도 침대 위에선 수동적인 편이었음
다른 말로하면 목석녀...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런거지만 당시에는 그런 건 신경 1도
안 쓰고 존나 박아댔지 아쉬운 점은 내가 청각적인 자극에 민감한데
신음을 계속 참는거임 작게 아.. 이러는 게 다였움
다음부턴 신음을 못 참을 정도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그렇게 2차전 마무리하고 누워있는데 서로 배가 겁나 고파오는거
ㅋㅋㅋ
긴장 싸악 풀리면서 저녁으로 닭갈비에 소주 가볍게 하고 꿀잠잤음
그러고선 아침에 일어나서 또 하고..
정리하고 숙소 나와서 브런치카페 사주더라고
맛있게 먹고 배웅해주고 집으로 옴
이게 장미녀와의 첫 만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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