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연상 섹파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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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1편에 최대한 비슷하게 ai로 사진을 만들었습니다
다음날 피씨방에서 접속하니 미미가 접속 해 있어 진도를 빼기로 마음 먹고 대화창을 열었다.
잡담 전문이라 시시콜콜한 얘기로 한시간을 넘긴거 같다.
이런저런 말들 사이에 서로 외모를 간보기 시작했다.
"구월애님은 어떤 스타일 좋아하세요?"
"전, 이쁘고 키크고 가슴크고 피부좋고 엉덩이크고 성격좋고 뭐 대충 이런 스타일을 좋아 합니다^^"
"헉, 그럼 결혼 못해요. 그런 여자는 없어요."
"저는 키는 아주 크고 머리 크고, 외모는 10점 만점에 5~6점 정도인데 미미님은 몇개나 해당 되세요?"
"네? 제가 왜?"
"제가 말해 드렸으니 저도 알아야죠^^"
"음.. 저는 167cm에 58kg정도에요."
"오~ 크시네. 근데 58kg맞아요? 68kg 아니고?"
"68 아니에요. 58맞아요 ㅎㅎ"
"알겠습니다. 한번 속아 드릴게요^^"
"58맞아요"
"네, 58 맞습니다. 58kg 해 드릴게요^^"
"아 ㅜㅜ"
"그다음은요?"
"무슨 그다음?
"키랑 몸무게 다음도 가르쳐 줘야죠^^ 가슴은?"
"헉, 그걸 어떻게 가르쳐 줘요"
"저도 가르쳐 줬잖아요. 뭐 어때요. 작아도 괜찮아요"
"작아서 그런게 아니라... 골반은 커요."
"오옷 골반...죽이네요. 가슴도 크기는 자신있으시군요. 그럼 가르쳐 주셔야죠.
"아... D컵이에요."
"호곡~ 진짜? 오 ~~~글래머시네요. 아저씨가 좋아 하겠다."
잠자리가 어떤지 살짝 떠 봤다.
"그정도는 아니고... 우리 아저씨는 친구들이 왜그리 좋은지 매일 술 마시고 늦게 들어와요."
"술 마시고 오면 바로 들이대시겠네요. 좋겠다."
".... 그만하고 딴 얘기해요."
"알겠어요. 오~ 글래머였어, 글래머. 저도 커요^^"
"네? 뭐가 커요?"
대충 짐작하면서 묻는게 느껴졌다.
"오줌누는 그거요"
"ㅡㅡ"
"저녁엔 뭐하세요. 오늘도 아저씨는 늦게 들어 오시나요?"
"아뇨 오늘은 일찍 들어 온다네요."
"한번 볼랬는데, 오늘은 왜 술을 안 마신대. 아숩"
"만나서 뭐하실건데요."
"뭐하긴요. 두꺼운 대화를 하는거죠^^"
"두꺼운 대화? 그게 뭐죠?"
"있습니다. 만나보면 압니다."
"무서운데..."
"괜찮습니다. 안 잡아 먹습니다^^"
"그래도.."
"별걱정을 다 하시네. 저 그리 쉬운 남자 아닙니다^^
미미가 황당해 한다.
그러곤 사소한 잡담 후 게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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