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연상 섹파 이야기 6
이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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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친구의 권유로 세이클럽에 카페를 만들게 된다.
나는 경험이 없어 거절했는데, 친구가 카페 꾸미고 하는 코딩같은거 할줄 안다며 내가 아는 여자만 모아도 사람 금방 모인다고 뽐뿌질해서 그럼 해볼까? 하고 카페를 시작했다.
톡으로 이쁘고 사이즈 좋은 애들을 전부 초대하고 지인도 몇명 가입시키고 가입인사에 사진을 꼭 넣고 사진이 없으면 가입이 안됐다.
이쁜애들 몇명 있으니 발정난 미친놈들이 6.25때 중공놈들 처럼 가입 신청을 했다.
그러다 미미와 낮거리를 할려고 미미의 집에서 멀지 않은 모텔에 갔다.
내가 카페 만들었다고 가입할거냐 물었다.
"ㅇㅇㅇㅇ 만들었는데 가입할래"
"뭐하는 모임인데? 나이도 많은 아줌마가 가도되나"
"괜찮지. 내가 시샵인데. 가입할때 모른척하만 돼"
"알겠어. 아는척 하면 안돼ㅎㅎ 총각하나 꼬셔야지ㅎ"
"그래라 셋이 하게 ㅎㅎㅎ"
"또 그 소리다 ㅎ"
키스로 입을 막고 중지를 넣어 지스팟을 살살 긁다가보니
침대 옆에 러브젤이 있었다.
러브젤을 보지에 좀 짜고 지스팟을 자극했더니 흥분을 더 하는거 같았다.
중지와 약지를 같이 넣고 보지를 구석구석 긁으며 속도를 올리니 "넣어쥐" 라 했는데 보통은 삽입을 했지만 손을 더 빨리 움직였다.
허리를 약간 들썩이다가 내손을 잡고 밀며 "그만하고 넣어줘" 라 했다.
"어. 잠시만" 하고 존나 긁었더니 갑자기 물이 터져버렀다.
꿀럭꿀럭 물 고이는 소리가나며 흥분도가 극에 달았을때 내가 누워 들어 올리니 위에서 떡을 치는 소리가 터진 물때문에 더쫙쫙 달라 붙었다.
그리고 며칠후 미미가 톡이 와서는 내 지인들과 남자들이 존나게 들이댄다는거였다. 이미 여자애들한테 많이 들어서 알고 있었기 때문에 원래 그렇다며 이해하라고 했다.
1달이 됐을때를 정모날로 횟집에 모으니 23명이 모였다
아는 여자애들이 친구를 달고 오는 애들 중 눈에 띄는 애들이 있어서 상대적으로 남자들 와꾸가 좀 아쉬웠지만 재밌게 먹고 마시고 노래 불렀다.
여자 비중이 더 높았고 수질도 괜찮았기 때문에 당시 지역에서 금방 소문이 나 가입이 줄을 섰다.
여기서도 붙어 먹기도, 사귄애도 있다.
두번째 정모에선 처음보는 여자들이 더 늘었다.
노래방에서 두방에 나눠 놀다가 섹파를 불러냈다.
"모텔 갔다가 가"
"나도 가고 싶은데 오늘 터질거 같다"
"뭐? 생리? 하필 오늘이고"
"아직인데 가볼까?"
"괜찮겠나. 난리나는거 아니겠지?"
"괜찮겠지. 가자."
우리둘은 살짝 나와 한블록 뒤 모텔로 가 샤워하고 침대에 걸터 앉아 담배를 피우고 있으니 생리를 확인했는데 괜찮다며 침대로 와 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고 조슬 잡고 빨기 시작했다.
미미의 무릎에 베개를 받쳐 주고는 흡연을 이어갔다.
당시엔 담배피며 오랄을 보는게 참 좋았던 시기였기 때문에 조세 힘이 뽝 들어 가는게 느껴졌다.
담배를 하나 더 피우는데 일어서길래 담배를 쥐어주고 나는 미미의 가슴을 빨고 미미는 담배를 빨았다.
가슴을 빨면서 습관적으로 손이 내려가다가 잘못 건드려 피볼까봐 치골과 회음부 주변 엉덩이만 주물렀다.
미미를 내 위에 올리는게 더 재밌지만 날이 날인지라 눕혀놓고 삽입하고도 살살 움직였다. 그러다가 끝까지 안박고 2/3 정도만 넣고 피스톤 운동에 속도를 올리니 보지의 쫀득한 질감이 더 잘 느껴지는거 같아 가슴을 쎄게 쥐고 싸려는데 미미의 전화가 울린다.
"아 ~! 남편인가봐"
"남편이 벌써 왜?"
벨소리~~ 벨소리~~ 끊김.
"아닌가봐"
"잠시만, 전화기 좀.."
"다되가 조금만 있어봐"
벨소리~~ 벨소리~~
"아 ㅡㅡ"
"남편인가봐" 하며 엉덩이를 옆으로 틀고 일어나 TV앞에 놓인 전화기를 보더니 손가락을 입에 대며 "쉿" 하고 전활 받는다.
대충 들어보니 "어디갔냐. 친구 만나는데 왜이리 늦냐." 뭐 이런 내용인데, 술도 못 마시고 워낙 밤에 안 다니는 사람이라 변명이 길었다.
설명이 길어지며 쭈그리고 앉았는데 둘이 섹스하다가 남편 전화 받는 모습이 엄청 흥분이 됐다.
최근 일본 AV에 이런 내용을 본적이 있는거로 봐서는 나만 그런게 아니었다는걸 알았다 ㅎ
그래서 침대에서 일어나 쭈그리고 앉은 얼굴 앞에 섰다.
미미가 깜짝 놀라 손가락으로 자기 입에대며 다시 조용히 하라고 했다.
내가 미미의 왼쪽 어깨를 치고 내 조세 손짓을 하니, 미미는 왼속으로 조슬 잡고 천천히 움직이며 통화를 이어갔다.
미미의 얼굴에 바짝 붙어 조슬 얼군에 갖다대니 미미가 남편이 말할때 조슬 살짝 입에 넣고 빨아 주는데 흥분도 맥스를 찍었댜.
통화가 끝나고 일어서는데 젠장 바닥에 피가 동그랗게 떨어져 있는게 아닌가.
좀 진득해 보였는데 갑자기 성욕이 쏙 들어갔다.
미미는 남편이 집에 빨리 오라고 했다길래 성욕 없어진거 티 안내고 아쉬운척 하며 나도 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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