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연상 섹파 이야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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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미미 후장을 따고 몆번의 섹스가 더 있었다.
하지만 후장까지 하고나니 미미에 대한 호기심이라던지 어떤 재미가 확 식어 예전처럼 재밌진 않았다.
객지 여기저기 여자 만나러 다닐때 미미에게 톡이 왔다.
"ㅇㅇ야 바빠?"
"아니 잘려고 누웠어"
"이 시간에? 어제 술 마셨나보네"
"어 어제 부산에서 한잔 먹고 좀전에 집에 왔어"
"응 바쁘게 지내네"
"똑같지 뭐. 어쩐일이야?"
"그냥.. 뭐하나 싶어서"
"왜 하고 싶나..? 만날까?"
"아니 잘거라면서ㅎ"
"피곤하긴 한데 나가도 되는데 어쩔일인고?"
"그냥 오늘 좀 그러네"
"그렇다니? 무슨 일 있어?"
"오늘 좀 하고 싶네"
"어쩐 일로 먼저 하고 싶다고 이래. 신기하네. 데리러 갈까?"
"올수 있겠어?"
"금방 갈게"
"그럼 집으로 올래? 멀리갈 시간은 안되거든"
하는 일이있는 사람도 아니고 예전 밤에 안방에서 한 섹스가 만족스러워서 다시 집으로 부르는 느낌이었다.
"집? 낮에? 누가 보면 어쩔려고"
"괜찮아 볼 사람없어"
"그래? 그럼 집으로 갈게. 샤워하고 있어"
그래도 아는 주민도 없지만 아파트 들어갈땐 사주경계를 하면서 들어가니 현관을 열어 살짝 붙여놨다.
브래지어 무늬가 티가나는 반팔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있다.
"어쩐 일이야"
"어제 밤에 아저씨가 술 많이 마시고 와서 자는 사람 깨워서 자기만 하고 자는 바람에ㅎㅎㅎ" 무안한듯이 웃으며 말한다.
미미는 2:1을 하고 후장을 해도 자꾸 20대 초반의 섹스 경험이 없는 여자처럼 말하고 행동하는데, 그게 너무 가짜티가 많이난다.
"아이고 아저씨가 지만 좋다고 존나 쑤시고 치워 버렸나보네"
"그러니까 ㅎㅎㅎ"
허리를 당기며 "목욕 제개하고 기다렸제"
"응~ 빨리해줘"
키스를 하며 엉덩이를 주무르며 방으로 들어갔다.
침대 앞에서 티셔츠를 올리고 키스를 하며 브래지어 위로 가슴을 주무르니 미미는 내 벨트를 풀고 청바지 단추를 하나씩 푼다.
브래지어 후크를 살짝 찝어 풀어 벗겨 던지고 가슴을 만지니 얇은 신음을 한다.
미미는 내 바지를 내리며 앉아 팬티까지 내려 빳빳해진 조슬 바로 입에 물고 쭉쭉 빨이 당긴다.
어제 많이 아쉬웠는지 급한 느낌이 든다.
두손으로 머리를 가볍게 쥐고 빨았을때 지긋이 당겨 목구멍까지 밀어넣었다 놓기를 반복하며 나도 상의를 벗어 던졌다.
무릎왼손은 허벅지를 잡고 오른손은 부랄을 받쳐들고 쓰다듬으며 침하나 묻히지 않고 오랄하는 모습이 일품이다.
돌아보면 오랄은 최고다.
"쁩~ 쁩~~~ 쯔압~~ 쯔압"
"야 너 존나하고 싶었는갑네"
입에 문 조슬빼고 살짝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며 계속 빤다.
얼굴을 잡아 일으켜 세워 반바지를 벗겨 팬티도 벗겨 침대에 돌려 머리가 매트리스 끝에서 나오게 눕혔다.
그리곤 조슬 입으로 밀어 넣어 쑤욱 밀어 넣으니 목이 불룩해지며 "큭~~윽~"하며 내 다리에 탭을 치길래 살짝 빼주고 다시 밀어 넣고를 반복하며 가슴과 꼭지를 강하고 거칠게 주무르고 꼭지를 비틀어 자극을 올렸다.
미미는 양손으로 내 다리를 잡고 "으읔~ 푸하~~" 이 소리만 방안을 가득 채웠다.
미미가 다리에 탭을 급하게 치길래 조슬 빼 "왜? 숨막히나"
"응 근데 목이 더 불편해"
몸을 침대로 더 올려 다시 눕히고 조슬 넣고 목 깊숙히 박아대니 컥컥거리는 소리가 듣기 좋다.
그러다 보지를 빨며 69로 존나 박아대니 "이제 해줘"
"뭘?"
"지금 넣어줘"
"뭘?"
"빨리 고추 넣어줘"
"일어나 뒤로 돌아봐"
푸짐한 엉덩이를 잡고 조슬 들이대니 넣기도 전에 쑥~ 밀려들어간다.
이전 밤과는 다르게 아무도 없으니 힘대로 쳐대도 거칠게 없어 엉덩이를 잡아 당기며 쎄게 쳐대니 "쫙쫙~"대는 소리가 정말 경쾌하게 들리고 미미는 얼굴이 침대와 붙어 고개를 들지 못하며 "으흐~~스읍~~~~하~~ 스읍~~~하~~~"
한참 쳐대다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쎄게 치니 깜짝 놀라며 상체를 일으키며 돌아 보길래 턱을 잡아 일으켜 검지와 중지를 벌어진 입술로 밀어 넣으니 존나게 빨아준다.
미미 집에서의 섹스는 나도 흥분 되지만 미미도 상당히 흥분이 되는거 같았다.
그 상태로 존나게 박다가 싸고 조슬 안빼고 자세 유지를 했다.
어제 부산에서 했기 때문에 나올것도 딱히 없었을 것이다.
"야, 너 집에서 이렇게 소리 크게내면 어떡하냐"
"괜찮아. 뭐 어때"
엉덩이를 찰싹 때리며 "씻으러 가자"
"자국 남는다. 왜자꾸 때려"
샤워하며 "관장도 했나?"
"관장은 무슨.. 이제 뒤로는 안할거야."
"누구맘대로ㅎㅎ 먼저 나갈테니 깨끗하게 씻고 나와"
시간이 좀 걸리는거 보니 후장도 청소를 하는거 같았다.
"후장 깨끗하게 씻었제?"
"아니 안할거야"
"할려고 씻어놓고 뭔 소리야. 이리와 빨아줘봐"
침대에 걸터앉아 있으니 미미가 무릎꿇고 앉아 부랄을 쥐고 어루만지며 조슬 소중하게 빨인준다.
미미의 머리를 뒤로 넘겨주며 쓸어준다.
미미의 입속에서 내 조슨 1분도 안됐지만 바로 발기차 일어선다. "베이비 오일 어딨어?"
"왜? 안할거야"
"그래 알겠다. 어딨어"
화장대로 가더니 오일을 가져온다.
"줘봐." 오일을 짜 가슴과 허리에 발라주고 "돌아서봐"
"하지마 안할거야"
"알겠어 한번만 하자"
"또 피난다. 안돼" 하며 쭈그려 앉는다.
"이번에는 피 안날거야. 첨엔 원래그래. 일어나봐"
미미를3 살짝 안아 일으켜 오일을 짜 엉덩이와 보지에 골고루 발라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니 미친듯이 빨려 들어간다.
"아~~ 스으 ~~~ ㅇㅇ 피 안나게 살살해"
"응 살살할게"
소변인지 씹물인지 구분이 안되는 보지물이 넘쳐날때 왼손중지로 후장을 살살 돌려 자극하다가 깔짝 밀어넣으니 잘 들어간다.
"아 ~ ㅇㅇ 야 살살해"
"마디하나 들어갔닿ㅎㅎ" 중지를 다 밀어넣어 질벽을 자극하며 양손가락으로 눌러주니 "으으~~"하며 다리를 떤다.
후장과 질벽사이를 계속 자극하다가 문득 "야 이리와봐"
베란다로 데리고 가 베란다 벽을 잡게하고 후장에 조슬 천천히 밀어 넣었다.
(당시 뒷 베란다가 보통사람 허리 위까지 올라와 있었고 그위엔 샷시로 돼 있었다)
한번 해 봤다고 잘 들어간다.
"이번에 잘 들어가지?"
"응, 이러다 치질걸리는거 아냐? 아~~"
"너 솔직히 후장 씻고 있었지?"
"응... "
"할거였으면서 왜그리 착한척이냐 그냥할걸"
"싫다해도 할거 같아서..."
"빠구리 좋아하면서 아닌척은 ㅎㅎ"
손을 한바퀴 돌려 머리채를 잡고 허리를 활처럼 휘게 해
후장을 보지 쑤시듯이 미친듯이 쑤셔댔다.
한참 박다가 창문도 열고 박아댔는데 미미의 신음 소리도 창문쪽에만 오면 아파트가 ㄷ자 모양이었는데 2개의 동에서 다 들을수 있을만큼 신음했다.
미친듯이 박다가 쌌는데 후장만 30분 이상을 박은거 같았다.
미미는 쭈그려 앉아 좀 쉬었다.
내가 담배를 가져와 한대 물고 담배를 주니 미미도 폈다.
"아 이번에는 더 재밌제"
연기를 뱉아내며 "후~~ 3번 쌌어"
"진짜? 베란다에서 누가 보는가 본다고 몰랐네"
"이상한데 좋았어"
"좋제? 봐 좋잖아. 담에도 하자ㅎ"
"안돼 이번이 마지막이야. 나이많이지면 기저귀 찰거 같다. 안돼"
"전에도 그랬잖아 ㅎ 그래놓고 나몰래 3번이나 싸고 ㅎ"
"그래도 치질 걸릴거 같아. 지금도 느낌이 이상해"
"그럼 다음에 하고 싶으면 말해"
담배를 다 피고 미미를 안아 일으켜 같이 샤워를 하고 집으로 갔다.
.
이후 예상 가능한 2:1도 하고, 결혼하며 멀리했다가 5년쯤 지나 통화하고 낮에 만나 섹스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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