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연상 섹파 이야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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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당시 미미는 34~35세였기 때문에 성욕이 아주 높을 때였다.
내가 낮에 전화하면 열번 전화하면 아홉번은 바로 나왔으니까.
피씨방에서 놀던 어느날 밤 미미에게서 톡이 온다.
"저녁은 먹었어? 게임방이야?"
"벌써 먹었지. 애들하고 놀아. 이시간에 웬일이야"
"심심하네.."
"아저씨 아직 안왔나보네"
"오늘은 퇴근하고 7시쯤 집에 와서 옷 갈아입고 대전갔어"
"대전엔 왜?"
"친구 부모님 돌아가셨다고 갔어"
"오늘 못 오겠네"
"응, 내일 온대"
"왜 하고 싶어?"
"응 근데 못나가니까"
"밤에 잠시 못 나오나?"
"애들이 나간거 알면 안되지"
"그래? 그럼 할수없지."
"나중에 ㅇㅇ 올래?" (ㅇㅇ는 미미 동네이름)
"못 나온다며"
"우리집에서 하면 안될까?"
"응?? 집에? 애들도 있는데 집에서 어떻게 할라고"
"애들 10:30분 안에 다 자"
"아니 애들이 자고 안자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소리도 나잖아."
"소리 안내면 되지ㅎ"
"애들한테 들킨다고 밖에 못 나온다면서 나를 집에 오라누?"
"내가 안 나가잖아. 방문 잠그면 돼ㅎ"
"아 괜찮을까... 아.." 망설였다.
"안 들킬거야"
"그럼 나중에 애들자면 30분정도 지나고 전화해"
"응^^"
아 ㅅㅂ 괜찮을까.. 걱정하다 게임을 하고 있으니 11시가 지나니 전화가 왔다.
"지금 와. 애들 잔지 좀 됐어. ㅇㅇㅇ동 ㅇㅇㅇ호야. 문 열어 놓을게"
"어 지금 갈게"
밤이라 15분 정도만에 도착했는데 가슴이 쿵쾅거리는게 처음 여자와 자러갈때 느낌이다.
집앞에 도착하니 문이 살짝 열려있다.
문을 여니 현관앞에 서 있다가 내 신발을 신장에 넣는다.
아주 작은 소리로 내가 "야 들키면 어쩌려고.."
검지를 자기 입에 대고 웃으며 내 팔을 잡고 안방으로 들어갔다.
들어가자 마자 소리없이 옷을 벗으니 옷을 받아 옷장에 넣었다
그냥 움직이고 옷을 벗어도 딱히 큰소리 안나는데 들키면 안된다는 생각에 살살 움직이니 더 가슴이 뛰었다.
양말까지 벗으니 미미는 안기며 키스를 해 온다.
키스를 하며 잠옷 단추를 하나씩 풀고 상의를 벗기니 브래지어가 없다. 일부러 안했냐니까 잘땐 벗고 잔다며 말한다.
하의를 내리니 전면에 무늬가 있는 망사팬티가 있다.
키스하며 팬티위로 엉덩이를 크게 쓰다듬고 보지도 덮어 문질렀다.
미미는 바로 무릎을 꿇고 주특기인 오랄을 시전했다.
툴이 말한마디 하지 않고 숨소리도 죽이니, 미미의 입에서
침과 살이 부딛히는 소리가 귀싸대기 때리는 소리 처럼 크게 들린다.
쭈~읍~~ 쭈~압~~ 쭈압~~~쭈압~~호로록~~~
미미는 오랄할때 침하나 묻히지 않고 깔끔하게 하기 때문에 마지막에 호로록하며 숨을 들이쉬며 조세서 입을 땔때 시원한 느낌이 좋다.
후장 빨릴때도 느낄수 있는 그 느낌^^
쭈읍~~쭈읍~~~~
내가 몸을 숙여 정성스럽게 오랄하는 미미의 볼과 턱을 잡으며 들어 올려 침대에 눕힌다.
가슴을 만지며 빨다가 내려가 잠수를 타는데 그 소리가 안방을 꽉꽉 채웠다.
여느날보다 미미의 보지는 물이 넘쳐나는데 이게 싼건지 소변인지 알길이 없다.
중지와 약지로 지스팟을 긁으며 클리를 빨아주니 내 머리를 쥐어 뜯는다. 아 ㅅㅂ 탈모 오는데.. 놀고 있는 왼손으로 미미의 손을 잡아 때니 미미는 손을 가슴을 주무른다.
보지를 빨다가 후장(똥꼬)을 살짝 빨아주니 몸을 비튼다.
내가 미미의 귀에 작게 속삭였다.
"다음에 후장 한번하자"
"안돼. 너도 해 그럼"
"남자가 뭘해. 말도 안되는 소릴해. 한번만 해봐. 괜찮을거야"
"빨리 넣어줘. 허~읍~"
천천히 움직이며 미미의 반응을 보니 지금까지 본 사람이 아닌거 처럼 좋아한다.
천천히 움직이다가 한번씩 빠르게 박아주니 감질나는지 내 허리를 잡아 당긴다.
속도를 높이니 방에는 "촥~ 촥~ 촥~ 촥~~" 규칙적인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미미가 "헉~~~ 헉~~" 거리는데 평소 신음 소리와 다르다.
소리가 커질 땐 자기손으로는 신음을 다 못 막아 내가 입을 틀어 막았다.
소리가 적게나는 가위치기로 속도를 더 올려 쌌다.
미미는 한동안 숨을 고르지 못하고 누워 있었다.
진정이 됐는지 내가 욕실에 가서 조슬 좀 씻겠다니 내손을 잡고 욕실로 가 조슬잡고 정성스레 씻어주고 뽀뽀를 쪽했다.
방에서 숨죽이며 하니까 엄청 흥분된다며 후기를 주고 받다가 조슬 만지며 빨아 세우길래 바로 엉덩이를 돌려 뒤치기를 했다
한번해서인지 쫙쫙 쫀득한 소리가 방을 가득 채우고 나갈만큼 쎄게 박으니 미미의 입에서 "어~으~~ 어~~" 소리가 반복도 내가 깜짝 놀래 머리를 움켜쥐고 오른손으로 입을 막고 둘이 꿇어앉아 뒤치기로 마무리를 했다.
미미는 다시 욕실에서 씻겨주고는 맨몸으로 옷 입혀주고, 신장에서 신발을 놔주고, 나를 배웅했다.
이때 좋았는지 미미는 낮에 나를 집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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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경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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