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커플 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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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여친 운동가서 심심해서 써봄 ㅎ
아, 사진은 여친 나 만나기전 20대 초반 그리고 나 만나고 타락해서 마트 무빙워크에서 야노..;;ㅋㅋ

글 쓰는게 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잡아먹고 그래서 빨리 끝내려
중간중간 건너뛰고 생략한게 많은데
형님 만나던 사이에 우리끼리도 즐기기위해 이런 저런 시도를 했거든
그 중에 하나만 간단히 써봄
하나는 여친 조건만남 몇번 시킨건데
절대 돈 때문에 한 건 아니고 나랑 여친 서로 욕구를 위해 했음
즐x 같은 어플에 보면 조건만남 구하는 남자들 많은데
거기 내가 여자로 들어가서 여친 몸매사진 하나 딱 올리면
진짜 일일이 확인하기도 버거울 정도로 쪽지 엄청나게 와
그래서 그 중에 내가 일방적으로 꼴리는 상대 골라서
여친은 모텔로, 나는 모텔 주차장에 주차하고 차 안에서
여친이랑 통화 틀어놓고 소리 나오는거 듣고 그랬어
그거 사람 정할때, 와.. 진짜 어지러울 정도로 쪽지오는데
정작 땡기는 사람이 잘 없었거든, 근데 진짜 장문으로
50후반 아저씨인데 베트남 국제결혼해서 온 아내가
도망가고 정말 힘든 와중에 사진보고 쪽지보냈다고
진짜 자기는 한국여자랑 사겨본 적도 없어서 조건만남
어플만 하고 사는데 이런 여자랑 한번 하는게 평생 소원이라
제발 자기 만나달라는거임, 그래서 너무 짠하기도 하고
꼴리기도 해서 15만원에 콘돔끼고 한번하는걸로 보기로함.
여친이랑 나랑 미리 차 타고 주차장가서 차대고 모텔방 잡고 나는 차로
여친은 모텔 앞에서 그 아저씨 기다림
곧 여친이랑 아저씨 만나서 들어갔는데, 음.. 왜 한국여자랑 못사겼는지 바로 알겠더라
통화로 들리는게 계~속 콘돔 안끼고 해주면 5만원 더준다면서 ㅋㅋ
여친은 끝까지 콘돔 껴야된다해서 한참 실랑이하다 결국 끼고함
나는 그냥 여친이 대주는 상황을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여친 신음소리가 크더라?
난 또 귀르가즘 잘느껴서 여친 신음소리 들으니깐
진짜 형님 만날때처럼 그런 막 미친 쾌락은 아니지만
소소하게 꼴리면서 좋더라
대충 오래 사겨보면 여친 신음소리가 찐인지 가식인지
구분되는데 그 아저씨랑 할땐 찐..;;
나중에 아저씨가 10만원 줄테니깐 한번만 더 하면 안되냐고
콘돔도 하나 더 있다고 막 그래서
여친 판단에 맡겼는데, 결국 한번 더 하고
마지막에 아저씨가 연락처 계속 알려달라는거
첨엔 거절하다가 안되서 그냥 쌩까고 여친 먼저 나와서 차에 탐 ㅋㅋ
여친 왈 아저씨 존나 대물에 콘돔에 싼 정액 양도 장난없었다고 함 ;;
그 아저씨 말고는 조건만남 두번인가 더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별로 특이한게 없었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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