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구멍동기4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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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런거 마이 베트남녀 좀 색달랐어, 한일전 양상.
마이를 첨 만난건 언제나 늦게 도착하는 하노이 공항에서였어. 그당시 누군가 마중 나와야지, 혼자서 택시타면 요금폭탄 내지 강도, 납치의 위험이 있었기에 난감했어. 이미 버스는 끊겼고.
누가 현대차를 끌고와 내옆에 서는데, 자세히 보니까 일본 나리타 공항 탑승 대합실서 가다릴때 안면이 있던 여자였어.
하노이 시내까지 갈꺼면 함께 가자며 운전을 해나가드만. 사실 한국어 하는줄 몰랐는데 일어와 한국어 학교때 다배웠다고. 늘가던 내숙소에 내려주고 다음날 차나 한잔 하자고 하녀 보냈지.
무쟈 피곤해서 퍼지게 잤는데 프런트서 누가날 찾아왔다고 연락이 와서 내려가니 마이가 와았더군. 출근길에 아침 먹으러 같이 가려고 들렀다더군. 역시 젊은이들이 힘이 좋아. 근처 골목에 맛집이 있다기에 가려는데, 거긴 외국인 바가지 씌우기 위해서 만든 맛집이고, 동네사람들 잘가는 찐 맛집은 뒷골목에 있고 저렴함.
알아서 한상 받아 열씸히 먹고서 계산하려는데 주인이 돈 안받으려하드만. 제복입은 혜택(?). 사실 베트남 공무원들 알게 모르게 제복이 있드만. 나이가 일하는곳이 하노이 관광부(?)라서 그런 모양. 그래도 나는 내가 먹은거 값은 억지로 냈고, 근처 스벅에서 커피는 진짜로 내가 샀지. 거기도 외국인용 가격이 다른듯.
퇴근후 또 찾아왔어. 우연이 필연이되고 떡치게 되는거잖아. 내방에서 옷 갈아입고 나온게 앞은 가리고 뒤는 아예 옷감절약하고 끈만 목에 두르는 웃옷과 하얀 허벅지 끝을 응시하게 만드는 핫팬츠 차림. 초저녁부터 똘똘이가 고통스러웠어.
이런저런 호구조사 ... 건물 옥상 바에서 바깥 내다보며 한잔씩. 약간 취기돌아서 마이 뒤에서 어깨에 손얹고 살짝 안아봤더니 밀치지 않더라고.
내친김에 목돌리게하고 키스, 당연히 내손은 앞가슴으로 갔겠지. 웨이터가 기겁하며 여기서 이러면 안된다고 그러는거 같았어.
둘이서 부둥켜 안고서 내방으로 직행.
과감하게 앞에서 껴안고 공략을 시작. 허리가 상당히 가늘더라고. 속으로 요게 떡치며 파닥일땐 허리 안부러지려나 걱정도했음.
벗기고 뒤집어 엎고 빨통빨고 늘 하던거... 근데 빨통이 a컵 되려나. 입속으로 다빨아들일 필요도 없었어. 빨다말다 내혓바닥으로 작은 유두를 굴리며 놀아드렸어. 당연히 한손은 허리춤을 지나서 팬티속 ㅂㅈ를 긁고 있었어.
까끌가끌하고 털은 안잡히니 ㅂㅈ 굴곡이 손끝에 작접늑겨지드만.
허리춤이 불편하면 본인이 당연히 옷벗는다. 그래야 다음동작 다리벌리기도 용이하거든.
보빨 사전하려다 그만 두었어. 술먹은 보는 냄새가 너무 찐해. 그런데 마이는 내똘똘이를 머리까지 흔들어대며 잘 빨아대더라
입속에 사정할까봐 급하게 마이 ㅂㅈ에 쑤셔넣었어. 아하아항 고양이 창법 나오대. 천천히 "새번은 짧게 세번은 길게" 점잖게 시전하다가 도저히 찰떡처럼 엥겨붙는 마이 속ㅂㅈ살 마찰에 내가 흥분돼서 걍 칙폭칙폭 빠른동작 피스톤 운동이 완성.
가능하기 배려해서 가슴과 가슴 사이 공간두고 아래쪽만 밀착 삽입 흔들어대는데 나이는 내 어깨에 매달려 가는허리 원없이 흔들더만, 난 거의 브릿지 상태로 무게지탱하느라 허리가 아파올지경.
우짤까, 이제나저제나 고민중 나이가 힘차게 허리꼬며 탄력있게 꽂으며 나를 당겨 꽉 안아버렸어. 그리고 파들파들 경련하대.
결정적인 순간을 놓쳐버린 내똘똘이는 "바리바리발사~" 슬그머니 사정, 정액을 속애다 토해내고 있었어.
으짜 좀 민망하게 떡차기가 끝.
한숨재워서 보냈지. 음주운전 그거 범죄잖아. 그러잖아도 마이 차는 집까지 나오며 기둥에 부딯쳐서 차범퍼가 성할날이 없다네.
한사흘 떡치는 여정이 끝나고 난 다음거 해결해 주러 떠났지
잘사는 대령출신 아빠 찬스로 공무원되는 대학 마치고 관광부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출장명분으로 일본을 수시로 드나들더라. 어학연수 1년을 일본서 했기에 부서내에서 뭐라고 말도 못함. 또다른 이유는 연수중 생긴 일본인 남친과 사랑싸움도 한몫하는듯.
일본 남친과 나 사이에서 재미를 보는분인거지.
마이 만날때 성진국 일본AV 보면서 예습도 좀 했었어. 여러 상황에서 능동적으로 대처하는게 한일전 기본인듯해서
코로나 끝나고 도쿄에 성병이 가승을 부리고 베트남 관광지도 그렇다길래, 쪽팔리지만 나도 성병검사 몇번 받았어. 18 콘돔 카바치고 할걸 살만한 여자라고 내가 너무 방심한거지.
그럭저럭 지내다 가을날 청계천 주면서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부츠 신고 한국남과 데이트하는 마이를 발견했지. 대~한민국
잘된거지 뭐.
난 다른 여자 팔짱끼고 반대편서 걷고 있었걸랑. ㅎ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신나브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