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초대남을 간 썰 2.

안녕!!!
자 본론으로 바로 들어갈게 ㅋㅋㅋ
남자친구에게서 온 문자
본인 역량 껏 삽입하셔도 됩니다.
거절 시 스탑하세요 . 이후
키를 댄 후 모텔에 입성
서먹서먹 한 공기 우물쭈물 하는 찰나
최대한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맞추려 어색한 농담과 함께
가져온 오일과 안대 삼각대를 설치 하면서
여자친구에게는 탈의 후 가운을 입도록 하고 쇼파에서 대기 하라고 했다.
삼각대를 설치 한 후 동영상으로 바꾸어 각도가 잘 맞춰진건지 둘이서 확인 한 후 남자친구에게 영통을 거는 여자친구분
그래도 혹시 모를 신변의 노출로 인해 서로 마스크를 낀 상태에서 진행 하기로 했고
여자친구분이 드디어 침대에 누운 후 들려오는 남자친구의 목소리
" 오늘 마사지 잘 받고 걱정 되는거 있으면 이야기하고 나는 지켜볼테니까 하고싶은거 해도 되 "
" 응 "
짧은 대화 후 방안에 조명을 침대 위 하나만 켜둔 상태로 안대를 씌운 후 침대 양 모서리에 아로마향 오일을 살짝 묻혀 둔 후 은은히 퍼지는 동안
유투브를 틀어 짐노페디 교향곡 1번 1시간 재생을 눌러둔다 .
(이건 제가 자주 쓰는 방식입니다. 1시간 정도 재생 될 시 30분정도 앞면 30분은 후면 을 하기위함 빌드업)
모든 준비가 끝난 후 자 이제 시작 하겠습니다. 오일펌프
차가울 수 있어요 ~ 불편하면 말씀해 주세요 하고 남자친구가 영통 흑백 화면으로 보는 카메라를 응시 후
모텔 가운을 좌 우로 젖히니 들어다는 빈유와 검은 유두 아래엔 검은 털이 솟아 있는데..
최대한 남자친구의 판타지를 맞추어 주기 위해 짧은 찰나 나의 상의와 하의도 탈의 한 후 빤스한장만 입은 채
예수처럼 손을 양 옆으로 자세를 맞춘 후 부담 가지 않게 마사지를 시작했다.
이미 가운을 벗길때부터 내 자지는 비아그라 먹은거마냥 발기탱천 상태였다 ... ㅋㅋ
조심스레 다리 부터 시작한 내 손놀림은 발가락끝까지 당겼다 풀어주었다 강약 조절을 하면서 눈은 표정을 보고 있었다
10분정도 다리를 집중적으로 마사지 한 후 본격적인 앞면 허벅지로 올라갔고 다리는 ㄱ 자로 자연스레 벌리도록 하여 남자친구 시선에 최대한 담기게끔 했고
허벅지에서 앙상한 보지털 을 쓸어올리며 내리며 하복부 쪽을 시작했다. (바로 중요한 부위를 할 경우 싫어함)
처음부터 아 진짜 아로마 마사지를 하는구나 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20분부터는 복부 25분부터 가슴마사지를 시작했다.
가슴마시지를 시작함과 동시에 살짝 입술이 움찔 거린걸 보았고 순간 포착으로 인해
유두를 스치든 유룬과 겨드랑이 목 팔로 이어지는 라인으로 마사지를 진행 하면서
표정을 살피었다 ..
표정변화는 없었고 심장이 쿵쿵쿵 하는 순간 밑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 유선방향으로 마사지를 하며 유두를 건들였다.
약간의 입술이 꿈틀 거리는걸 보았고 1차적인 성감대가 여기인것도 파악해 두었다 .
30분이된 시점
내 자지는 30분 내내 서있어 쿠퍼액이 나오고 있다 못해 팬티를 뚫어버릴것만 같았다.
" 자 이제 뒤로 돌아 누어주세요 " 하면서 자연스레 가운을 침대밑으로 치웠고
더불어 나의 빤스도 드디어 탈의를 하였다.
후면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수위를 올리자 다짐 한 후 종아리 부터 시작하여
빠르게 엉덩이 로 올라갔고 마찬가지로 후면에서 다리를 ㄱ 자로 꺾은 후 최대한 남자친구 정방향으로 보이는 시선에서 허벅지 안쪽과 소음순을 새끼손가락으로 살짝 씩 터치해 가며 양 다리를 해주던 중 끈적하고 투명한 애액이 손가락에 묻어 나오는걸 보았다 . 이후 후면 등으로 올라가 5분정도 해준 후
내가 생각한 1시간정도에서 40분정도로 단축하여 마사지를 끝내고 본격적인 터치 성감으로 방향을 돌렸다.
" 다시 앞으로 돌아 누어주세요 "
아무말 없이 돌아 누운 여자친구분은 남자친구 목소리에 반응한다.
"갠찮아 ? 불편한데는 없고 ? "
"응 갠찮아 시원해"
이 말과 동시에 다리를 마름로로 만든 후 본격적인 클리마사지를 시작했다.
시작함과 동시에 입술을 삐죽삐죽 골반이 틀리면서 얉은 신음이 섞여 나왔고
본인은 드디어 본격적으로 시작함을 남자친구에 알려주었다.
"성감 마사지 시작하겠습니다."
3부에서 오겠습니다. ㅎ
하루 하나 올리는것도 생각보다 힘드네여 ㅋㅋㅋ
그래도 최대한 기억나는 데로 적다보니 중간중간 1인칭 2인칭 3인칭 되는점 양해 바랍니다..
본격적인 3탄으로 돌아올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마사지 초대남을 간 썰 2.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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